2022.01.17 (월)

스타트업

펫테크 스타트업 '알파도', 싱가포르 진출


사진 : 반려동물 AI 건강관리 솔루션 ‘알파도펫 플러스’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는 펫팸족을 위한 ‘반려동물 AI 홈 헬스케어’ 솔루션을 서비스 중인 (주)알파도가 싱가포르를 알파도펫 디지털 NFT매장 사업의 첫 진출지로 선정하고, 고객 맞춤 서비스 강화를 위해 1차 평가단 1,000명 모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펫테크 기업인 알파도는 반려동물 데이터와 AI 엔진으로 질병과 이상 징후를 이미지로 분석하여 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반려동물 맞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앱 알파도펫+과 연결된 AI, 빅데이터, 스마트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데이터를 기록 저장하여 체계적인 자가검사 및 정기 분석 서비스가 가능하다.


알파도는 내년 싱가포르를 필두로 오프라인 매장과 동시에 디지털 NFT매장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 알파도펫 AI 엔진이 분석하여 최적의 ‘1:1 맞춤 자연식 수제 사료’를 추전 하고, 디지털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알파도펫 매장에서 주문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로 요리하여 신선한 상태로 배송받을 수 있다.


알파도 지영호 대표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탄탄한 성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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