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월)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 AI기반 '말(馬) 전용 패치 타입 헬스케어 디바이스' 개발



스마트 축산 전문기업 ㈜유라이크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AI 기반 말(馬) 전용 헬스케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유라이크코리아는 2015년 성우(成牛, 다 자란 소)용 라이브케어(LiveCare) 서비스에 이어, 3년 이상의 연구개발(R&D)을 통해 송아지, 양 전용 캡슐, 그리고 최근 말의 건강상태 모니터링 및 질병관리에 특화된 말(馬) 전용 패치 타입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세계 최초 개발에 성공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반추동물인 소와는 달리 비반추동물인 말의 헬스케어를 위해 유라이크코리아는 2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패치 타입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였다”며 “세계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패치타입 말 헬스케어 제품은 질병 사전예측과 활동량 체크를 통해 말들의 컨디션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로서 일본에 곧 수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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