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중기청 창업 지원 평가에서 추천팀 전원 선정

상반기 스마트 창작터 사업화지원 최종평가에서 “홀세일닥터” 등 6팀 선정
선정 팀당 평균 1,8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중소기업청-창업진흥원 주관의 스마트창작터 사업 상반기 사업화지원 최종평가에서 강원센터가 추천한 6팀 모두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스마트창작터는 앱, 콘텐츠, ICT융합분야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이템의 사업성 검증을 위한 온·오프라인 실전형 창업교육 제공 프로그램이다.
 
강원센터는 창업자의 비즈니스모델 구체화를 위한 일대일 멘토링과 교육을 제공하고, 시제품제작 및 고객반응조사를 통한 시장검증 등 단계별 교육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제고해왔다.
 
강원센터는 이번 사업 심사에 단계별 교육, 멘토링, 피칭교육, 시제품 데모데이 등을 통해 1순위 6팀을 최종평가에 추천하였고 6팀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선정된 6팀은 10대들의 비속어 문화 개선을 돕는 교육 어플리케이션 업체 ‘비트바이트’, 토목·광산분야 보급형 장비관제 플랫폼 개발 업체 ‘(주)에이스개발’, 앱을 통한 도소매유통업에 최적화된 유통솔루션 개발업체 ‘홀세일닥터’ 등으로 협약 체결 이후 4개월간 팀당 평균 1,8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강원센터는 지난해 스마트창작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총 3팀의 아이템 사업화를 지원하였으며 올 상반기 6팀에 이어 하반기까지 최소 8팀~10팀의 사업화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은 “스마트창작터는 창업에 적용 가능한 교육과 멘토링, 시제품제작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6팀의 사업아이템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후속연계지원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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