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8 (수)

신사업 아이디어




기획의도


연인들이 싫어하는 지겨운 데이트순위 
공연관람 15% 진부한 이벤트 8% 저녁식사 47% 도심 데이트 30% (출처:가연결혼정보) 
연인들은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연인들의 새로운 데이트 수요의 충족방법은 바로 소풍이다. 
과반수의 국민이 소풍을 즐긴다. 연인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 등과 함께 일상의 작은 일탈인 소풍을 꿈꾸는 것이다. 
소풍의 준비물 1순위는 단연 도시락이다! 
하지만 도시락을 만들려면 보편화된 메뉴와 적정량의 재료 구매가 어렵고 사먹는 음식보다 더 비싼 재료비가 요구된다.





요즘은 직접 만드는 ‘정성’ 과 사랑의 ‘의미’ 또한 ‘체험’이라는 새로운 놀이문화의 형성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도시락을 만들면서 다양한 메뉴와 비용, 정성, 디자인까지 한 번에 잡을 수는 없을까? 
그래서 만들어졌다. 
Toeather! 
Toeather는Together+eat+her를 혼합한 단어로 도시락을 만들어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먹는다는 뜻으로 새로운 도시락 취사 브랜드 네임이다. 
직접 만드는 수제의 정성과 비용 절감, 다양한 음식, 연인 친구 가족과의 ‘놀이 공간’이라는 의미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Target : 소풍을 즐기는 Picnicer라면 누구라도 고객이 될 수 있다

한 남자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자. 
김씨(30세)는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때 도시락을 준비하기로 한다. 
수제 도시락 실행계획 : 신선, 다양한 재료와 주방기구, 디자인으로 도시락의 고급화. 도시락통의 여러 디자인으로 도시락의 고급화 추구. 
매일 신선한 재료를 제공하고 고객들이 여러 메뉴를 만들 수 있도록 채소와 일반 가정에 없는 조리 기구가 배치되어 있다. 
즉, 레스토랑 주방 수준의 조리기구와 소비자가 바로 요리할 수 있는 다듬어진 재료,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튀김이나 오븐요리 등도 손쉽게 요리가 가능한 공간이 제공된다. 
공유기능으로 메뉴의 다양화 : 다양한 레시피 제공하므로 소비자들의 레시피를 서로 공유할 수 있다. 
남는 소비자의 재료를 서로 공유 
공간의 공유로서 저녁시간 연회장 대여 시스템 : 소풍의 시작은 아침. 저녁에는 공간이 쉬고 있다. 파티장, 연회장, 프로포즈 등 장소가 필요한 손님들에게는 공간을 공유. 
즉, Toeather는 손수 도시락 조리 공간일 뿐만 아니라 연회장 대여공간으로써 공유경제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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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rinted by Perm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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