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30 (금)

신사업 아이디어



아이디어 소개


차량을 소지한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도 자동차 수리시 정비의 신뢰성, 가격, 순정품등 정비소(카센터)에 가기 전부터 걱정이 앞선다. 10에 7명은 자동차 정비 시 불만족하다는 설문결과에서와 같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정비소가 절실하다. 따라서 자동차 정비소에 대한 공동구매를 기본으로 소비자와 정비소와 연결하는 비즈니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였다. 소규모로 시작할 수 있으며 협업화 및 크게 발전시킬 수도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차량정비소, 차량소유고객을 대상으로 회원모집을 하고 정비, 보험, 튜닝, 신차, 중고차 매매, 여행, 캠핑 등 맞춤식으로 상품을 개발한다. 불만족한 차량정비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량정비의 공동구매를 대표상품화하고 이를 근거로 주변상품으로 확산시킨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고객층은 자동차 사용자이며 주요고객은 20대~40대의 여성, 20대~30대의 남성이다. 자동차정비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차량 소유자 및 자동차 정비 및 보험, 튜닝, 기타 자동차 용품, 신/구 차량 구매자도 이에 해당된다.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국내에는 현재 SK등에서 사업화 하고 있으나 자체적인 정비소를 위주로 한 서비스이기에 광범위한 고객모집은 어려운 상황이다. 이 아이템은 국내의 검증되고 신뢰성 있는 자동차 정비소를 거점화하여 고객을 직접 소개하고 사후관리까지 프로그램을 앱으로 연계하는 비즈니스로서 확장성과 현실적인 성공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수익성 및 성장가능성

자동차 정비업 시장은 약 3조원으로 그중 정비업 중계시장은 약 1천 500억 시장으로 추정된다. 현재에는 보험사 등 정비업 중계시장은 초보단계이나 불만이 크기 때문에 시장성도 매우 높다.

국내/외 관련시장동향 및 국내 사업화 추진성공전략

차량 정비에 대한 불만족한 고객의 수요를 신뢰도를 높여 공동구매를 상품화한 모델로서 도구의 발달(인터넷, 모바일, SNS, 바이럴 마케팅)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유사모델-쿠팡, 직구, 요기요 등)로서 사업화 모델을 구체화 시키고 지역 거점을 토대로 동호회, 카페, 기관, 지역 등의 고객을 직접 접하고 이를 통해 관리 사무실을 활용하여 ON&OFF를 연계한 비즈니스로 발전시킨다.

리스크요인 및 대응방안

초기에 고객집객과 자동차 정비소의 모집활동이 부진하거나 정비 품질 등이 부족할시 클레임 또는 불만족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철저한 관리를 위해 충분한 예산과 관리능력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초기에 자동차 관련 전문인 영입과 관리를 위한 관리프로그램, 고객맞춤 서비스를 위한 담당 직원제를 갖추어야 한다.

발굴자의 종합의견

최근 IT의 발전과 상호 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활용한 사업이 각광받고 있다. 본 비즈니스는 기존 소비자 불만을 비즈니스의 기본으로 발굴한 아이디어 사업이며 이에 SNS, ITS, 바이럴 마케팅 등 ON&OFF의 대표성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이다.


관련 기사 & 관련 이미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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