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8 (수)

신사업 아이디어

파레트에 직접 키운 채소를 배달하여 직접 재배하는 느낌을 주는 서비스



아이디어 소개


웰빙시대와 함께 많은 소비자들이 어디서나 ‘신선함’을 찾고 있다. 
이러한 소비층을 바탕으로 ‘유기농’, ‘산지직송’ ‘국내산’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이를 더불어 본 신사업은 유기농 중에서도 유기농 직접 키운 유기농 채소를 직접 ‘파레트’ 라는 기구를 활용하여 직접 배달하며 실제 소비자들이 믿고 금방 자란 느낌을 주는 서비스로 금방 자신이 재배한 느낌을 주는 유기농 서비스 이다. 단순히 유기농을 판매하는 일회성 사업에 넘어서 지속적으로 파레트를 수거함으로써 정기적으로 다양한 채소 등을 제공하는 신사업 서비스 이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본 아이디어 새로운 ‘유기농 제공 방식’과 ‘정기적인 배달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신사업으로 소비자는 단순히 ‘유기농’의 값비싸고 맛없는 음식이라는 인식을 벗어나 직접 파레트 형태로 길러 소비자가 직접 수거하여 직접 재배하는 손맛을 느끼게 해준다. 이렇게 함으로써 심리적으로도 더 건강한 음식을 맛본다는 생각을 해주며 그밖에 지속적인 파레트를 수거하여 매주 다양한 채소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하고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느낄 수 있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주요 고객층은 30대 이상의 주부 및 유기농 섭취를 즐기는 자로 기존 유기농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 불안감이 있는자가 주요 타깃층으로 형성된다.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실제 ‘유기농’ 이라는 단어는 너무 흔하게 사용되며 기존 블로그나 유기농 쇼핑몰, 유기농 오프라인 마켓 등과 같은 곳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경쟁시장에서도 본 신사업은 직접 파레트에 기르기 때문에 유기농 채소가 직접 자라난 시기 등을 알 수 있으며 직접 파레트채로 배달하여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그밖에 지속적이고 다양한 채소를 정기적으로 배달하는 서비스로 가장 큰 차별화라고 할 수 있다.

수익성 및 성장가능성

본 신사업의 시작은 파레트를 유기농 채소로 점포형태로 시작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와서 지속적으로 관리·재배가 되고 있는 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가맹점 형태로 점포형태를 늘려가 인근 지역의 유기농 층을 확대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유기농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유기농 Cafe 등 친환경 다른 신사업과 융복합하여 사업 성장이 가능하다. ex)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유기농 교실, 유기농 Cafe, 유기농 뷔페(보리밥뷔페) 등

국내·외 관련시장동향 및 국내 사업화 추진성공전략

국내에는 ‘웰빙’ 열풍과 함께 유기농 식단, 유기농 제품에 대한 확산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유기농’이라는 단어를 인용하여 오히려 현재는 너무 많은 유기농 제품 속에 진짜 유기농을 찾아보기는 힘든 경우가 많다. 이러한 추세 속에 본 신사업은 ‘파레트’를 활용하여 유기농임을 인증하고 실제 소비자 자신이 유기농을 길러서 재배하는 느낌의 오감만족을 형성하며 또한 이 파레트를 거두어서 다양한 채소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성공 전략이다.

리스크요인 및 대응방안

‘유기농’ 인 만큼 쉽게 변질되거나 지속적인 신선도를 위해 낭장성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본 신사업은 되도록 도심 인근지역 고객확보를 주 타깃 층으로 형성하여 장거리 배송이 아닌 단거리 최대한 신선도를 유지하는 측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본 신사업의 목적이자 기존 리스크 요인의 최적화된 대응방안이라고 할 수 있다.

발굴자의 종합의견

도심 속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유기농을 선호 할 것이다. 그만큼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신사업 발상계기는 우리 주위에는 너무 많은 유기농이 있다. 실제 TV만을 봐도 너무 많이 속여서 파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어릴 때 콩나물을 기르던 것이 생각이 났다. 그러한 것들을 직접 배달하고 수거하고 현대인 서비스에 맞춘 Subscription 형태의 서비스가 생각이 나서 본 신사업을 구상하게 되었다. 융합이 가능한 업종으로는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유기농 뷔페, 유기농 카페, 유기농 체험형 카페 등 다양한 신사업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이 된다.


관련 기사 & 관련 이미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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