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8 (수)

신사업 아이디어



아이디어 소개


봉제인형의 제작에 관련된 것이다. 주문을 받아 그에 맞는 특징을 그대로 가진 인형을 생산한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손에서 나온 그림이 그대로 인형으로 와서 품 안에 안기게 되는 것이다. 외국에서 시작된 이 서비스는 제작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제작비용이 많이 든다. 거기에 해외배송까지 진행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국내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 고객들에게 부담 없이 인형을 누릴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이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본 아이디어는 주문을 받아 그에 맞는 특징을 그대로 가진 인형을 생산해주는 것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4-8세의 어린이와 그 부모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유사창업사례인 Budsies는 2014년에 시작한 미국의 기업으로 8주의 제작기간과 약 7-8만 원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였다. 이보다 해외 배송이 필요 없고 마케팅이 유리한 국내라는 이점을 살려, 더 빠르고 더 싼 가격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수익성 및 성장가능성

대량생산시대가 끝나가면서 개인화된 물품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늘고 있다. 비싼 가격을 주더라도 ‘나만의’ 인형을 준다는 것이 매우 큰 가치로 여겨진다는 것이다. 또 추후에 아이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로 서비스를 확장한다면 크게 성장 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관련시장동향 및 국내 사업화 추진성공전략

국내 사업화 추진전략은 ‘더 빠르고’, ‘더 저렴한 가격’이다. 유사창업사례인 Budsies는 미국이라는 지리적 한계가 있기때문에 국내에서 시작할 경우 분명한 우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리스크요인 및 대응방안

제일 큰 리스크는 한국에서 유사한 아이템으로 창업하는 기업이 늘어날 때이다. 그러면 Budsies에 가졌던 비교우위가 흔들리는 것이다.

발굴자의 종합의견

아무렇게나 그린 그림을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 기술이 필요할 것이다. 공장생산하는 다른 인형들보다는 조금 더 비쌀 수밖에 없다. 그러나 직접 상상하던 인형을 그대로 받은 것이므로 아이들은 인형에 대한 창조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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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rinted by Perm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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