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퓨처플레이 이원규 파트너(왼쪽부터), 미래과학기술지주 전위정 실장, 중소벤처기업부 황영호 기술혁신정책관, 캡스톤파트너스 황태철 부사장, 스파크랩 이희윤 상무 퓨처플레이, '스케일업 팁스 2기' 우수 운영사 컨소시엄 단체 수상 퓨처플레이, '스케일업 팁스 2기' 우수 운영사 컨소시엄 단체 수상 퓨처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2기 운영사 컨소시엄 포상’에서 캡스톤파트너스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단체 수상을 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민간 투자역량, R&D 지원력, 글로벌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컨소시엄을 선정하는 것이다. 캡스톤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미래과학기술지주, 스파크랩, KENTECH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투자–연구개발(R&D)–글로벌 스케일업을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퓨처플레이는 컨소시엄 내에서 스케일업 팁스 신청 기업 발굴, 사업계획 및 투자전략 수립,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을 전담하며 성과 향상에 기여했다. 이는 초기·딥테크 기업을 발굴하여 스케일업 단계로 연결하는 ‘민간 주도–정부 후속 지원’이라는 프로그램 취지와 맞닿아
사진 : 퓨처플레이 이원규 파트너(좌)와 준성특허법률사무소 측(우)과 한국발명진흥회 김시형 상근부회장(가운데) 퓨처플레이, 'CIPO 프로그램' 우수 운영사 선정… AI·반도체 IP 전략 지원 역량 입증 퓨처플레이, 'CIPO 프로그램' 우수 운영사 선정… AI·반도체 IP 전략 지원 역량 입증 퓨처플레이가 민관협력 IP 전략지원사업(CIPO 프로그램)에서 ‘우수 운영사(한국발명진흥회장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퓨처플레이는 AI·반도체 전문트랙 운영사로 참여하며 기술·사업·IP를 통합한 전략적 지원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CIPO 프로그램은 민간 투자기관이 스타트업의 CIPO(Chief IP Officer) 역할을 수행하며 IP 중심 경영 전반을 지원하는 제도다. 퓨처플레이는 5개 기업(로아이, 아이디어오션 등)에 글로벌 특허·브랜드 전략, 선행특허 기반 리스크 해소 등 실행 중심의 IP 경영 솔루션을 제공했다. 실제 참여 기업인 로아이 대표는 “IP 포트폴리오 기반 후속 투자 가능성과 사업 협상력이 크게 강화됐다”고 성과를 밝혔다. 또한 2024년 참여 기업 하이드로엑스팬드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특허 출원, 직무발명우수기업 인증 등 IP 기반 경
마인드카페 운영사 아토머스, EAP 전문기업 밝음 인수… 온·오프라인 통합 멘탈케어 리더십 강화 마인드카페 운영사 아토머스, EAP 전문기업 밝음 인수… 온·오프라인 통합 멘탈케어 리더십 강화 정신건강 플랫폼 ‘마인드카페’ 운영사 아토머스**가 EAP(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및 조직 심리 컨설팅 전문기업 밝음을 인수하며 온·오프라인 및 B2C·B2B를 아우르는 유일한 통합 플랫폼으로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한다. 아토머스는 400만 명 이상이 이용한 마인드카페를 통해 AI 기반 심리케어 기술을 축적해왔다. 이번 인수로 이 기술력에 밝음의 심층 조직 진단 및 현장 컨설팅 전문성이 결합된다. 밝음은 300여 개 기업 고객에게 EAP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국내 업계 최초 ISO 27001 인증을 획득해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아토머스는 이 통합 역량을 기반으로 조직 진단부터 위험군 탐지, 사후 케어까지 이어지는 기업 솔루션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 및 정밀화할 계획이다. 이는 오프라인 중심의 전통 EAP 모델을 데이터 기반 정밀 심리케어 체계로 전환하는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김규태 아토머스 대표는 “이번 인수는 오프라인 전문성을 플랫폼
센드버드,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인증 획득… 맞춤형 AI 고객경험 역량 공인 센드버드,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인증 획득… 맞춤형 AI 고객경험 역량 공인 글로벌 AI 고객경험 기업 센드버드가 아마존웹서비스(AWS)로부터 최고 수준의 기술 전문 인증인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AWS Generative AI Competency)’를 26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AI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센드버드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다. 센드버드는 AWS 기반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기업들의 맞춤형 고객 경험 제공, 초개인화 콘텐츠 생성,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지원해왔다. 센드버드의 생성형 AI 기술력은 AI 고객경험 플랫폼 ‘delight.ai’에 반영되어 있다. delight.ai는 ‘AMP(Agent Memory Platform)’와 '‘트러스트 OS(Trust OS)’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이 채팅, 음성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하더라도 대화의 맥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브랜드 맞춤형 AI 컨시어지다. 김동신 대표는 “이번 인증 획득은 기업이 AI 시범
<span style="font-size: 18px;">액셀러레이터 역할 분석: 초기 스타트업 투자 '2025 상반기 산업 백서' 공개</span> 액셀러레이터 역할 분석: 초기 스타트업 투자 '2025 상반기 산업 백서' 공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2025년 상반기 액셀러레이터 산업 백서를 발표하고, 액셀러레이터(AC)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백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기준 국내 AC는 누적 투자액 3조 8,053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투자 건수(11,615건) 중 65%인 7,549건을 초기 창업기업에 집중 투자했다. 이는 AC가 초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TIPS 운영사의 투자 비중은 최근 3년간 전체의 70%대를 유지하며 초기 투자 생태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전략에서는 벤처투자회사 라이센스를 보유한 AC가 건당 대규모 투자를, 일반 AC는 소액 다건 투자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집중 현상이 뚜렷했으나, 충청권과 경남권 AC의 활발한 활동과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초기
화해, '2025 하반기 화해 어워드' 발표… 970만 리뷰 기반 647개 K뷰티 우수 제품 선정 화해, '2025 하반기 화해 어워드' 발표… 970만 리뷰 기반 647개 K뷰티 우수 제품 선정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2025 하반기 화해 어워드’를 개최하고, 넥스트 뷰티, 라이징 트렌드 등을 포함한 총 7개 부문의 수상 제품을 19일 발표했다. 화해 어워드는 41만여 개 제품과 970만 건 이상의 소비자 리뷰·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대표적인 K뷰티 시상식이다. 자체 어뷰징 탐지 알고리즘을 통한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 총 647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요 수상 부문으로는 누적 3회 이상 1위를 기록한 달바, 메디필 등이 이름을 올린 ‘명예의 전당’과,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은 아누아, 리필드 등의 414개 제품이 선정된 ‘뷰티 어워드’가 있다. 특히 신예 브랜드의 성장을 조명하는 ‘넥스트 뷰티’와 단기간 주목받은 제품을 선정하는 ‘라이징 트렌드’ 부문에서 토브, 더마팩토리 등 총 60개 제품이 포함되며 신규 브랜드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화해글로벌 관계자는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잠재력이
스파크랩파트너스, 포항연합기술지주와 MOU 체결… 경북 AI·바이오 창업 생태계 조성 협력 스파크랩파트너스, 포항연합기술지주와 MOU 체결… 경북 AI·바이오 창업 생태계 조성 협력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스파크랩파트너스가 ㈜포항연합기술지주와 경상북도 지역의 창업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파크랩파트너스는 지난 9월 **포항 지사 개소**에 이어, 포항연합기술지주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연구 성과, 공공기관 인프라에 민간 투자기관 역량을 결합한 스타트업 통합 지원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포항연합기술지주는 한동대학교 등 포항 지역 대학과 포항테크노파크가 공동 설립한 기술지주회사이자 공공형 액셀러레이터이다. 양 기관은 ▲창업기업 유치 및 투자 활성화 ▲후속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공동 창업 프로그램 기획 등을 추진하며, 각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플랫폼 구축에도 나선다. 스파크랩파트너스는 향후 협업 범위를 확대하여 경북 지역펀드 및 포항글로벌기업혁신파크 프로젝트 등과 연계한 AI·바이오 분야 창업 생태계 조성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김호민 스파크랩파트너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지역 혁신과 글로벌 투자 역량
서울 AI 허브가 청년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 '2025년 AI 청년 창업팀 육성 프로그램(SAY-Track)'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11월 14일 'AI 서울 영포럼(AI Seoul Young Forum)'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AI 허브는 지난 6월부터 SAY-Track을 통해 서울대, 연세대, KAIST 등 주요 대학 출신 청년 창업가 32개 팀, 133명을 발굴하며 창업 생태계 혁신 기반을 다졌다. 이 프로그램은 AI 기술 고도화부터 제품 개발, 투자 연계까지 창업 전 과정을 실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야놀자클라우드, 뤼튼, 토스 등 AI 및 창업 분야 대표 전문가들의 강연과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의 사업화 역량을 집중 강화했다. 하이라이트인 1박 2일 영워크숍의 실전 피칭에서는 KIBO Solution을 개발한 이도가 IR 피칭 대상을 수상하며 후속 투자 연계 가능성을 확보했다. 수상팀들은 VC/AC 투자자 피드백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받았다. 박찬진 서울 AI 허브 센터장은 "SAY-Track은 단순 교육을 넘어 산업 AI 전환의 핵심 인재를 배출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기술 역량과 산업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고양산업진흥원과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11월 5일 고양시에서 ‘고양시 기업의 육성 및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투자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고양시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유망기업의 성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협회 회원사 연계 지원 △보육•투자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추천 협력 △스타트업 대상 지원사업 연계 △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고양산업진흥원 한동균 원장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전화성 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고양시 내 스타트업 맞춤형 지원 모델 구축과 협회 회원사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사)와의 연계를 통한 민간 주도형 성장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고양산업진흥원 한동균 원장은 “이번 협약은 고양시 창업기업의 성장과 투자 유치를 촉진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를 견고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
<span style="font-size: 18px;">엠피에이지 마이뮤직파이브 AI 교육 기능 업데이트 - K스타트업 밸리</span>“악보 읽기의 공포를 없애다”... 엠피에이지, 피아노 연주를 ‘게임’처럼 바꾼 AI 지능60만 악보와 실시간 인터랙션의 결합… 마이뮤직파이브, 검정 건반 가이드로 ‘러닝 부스터’ 등극 글로벌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MPAG)가 자사 AI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에 독보적인 실시간 인터랙션 기술을 접목한 교육 기능을 대규모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초·중급자들이 연주 시 가장 큰 장벽으로 느끼는 조표(샵·플랫) 처리와 오독 문제를 AI로 해결하며 '독학 피아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실시간 사운드 인식 기반의 ‘러닝 부스터’ 엔진 마이뮤직파이브의 핵심 기술은 연주자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반응하는 사운드 인식 AI다. 연주 흐름이 끊길 때 즉각 나타나는 ‘실시간 자동 계이름 표시’와 ‘검정 건반 가이드’는 악보 해석에 소요되는 인지 부하를 획기적으로 낮춰준다. 특히 조표가 3개 이상 포함된 고난도 곡도 시각적 가이드를 통해 자신 있게 도전할
<span style="font-size: 18px;">예스퓨처 충북 RISE 유학생 플랫폼 사업 수주 - K스타트업 밸리</span>“유학생 7% 취업률 한계 깬다”... 예스퓨처, AI로 충북형 정주 모델 설계충북 6개 대학 통합 유학생 플랫폼 수주… 예스퓨처, ‘비비자’ 기술력으로 RISE 사업 표준 선점 AI 기반 외국인 통합 플랫폼 기업 예스퓨처(대표 이현재)가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RISE사업단이 추진하는 ‘충청북도 유학생 취업·정주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외국인 인재의 유입부터 지역 안착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국내 선도적 모델로 평가받는다. 1. 전주기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학사부터 비자, 취업까지 예스퓨처는 2026년 말까지 충북 지역 6개 대학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9개 국어 이상의 AI 자동 다국어 번역을 통한 실시간 소통은 물론, AI 기반 일자리 추천 및 지역 기업 매칭 엔진을 탑재해 기존 유학생 취업 시장의 고질적인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한다. 특히 비자 상태와 취업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대시보드는 행정 효율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대학 교육 시장 공략 본격화 - K스타트업 밸리“유학생 25만 시대, 강의실 언어 장벽 허문다”... 엑스엘에이트의 ‘이벤트캣’ 혁신지연시간 4초 이내·정확도 40%↑... 대학가 휩쓰는 실시간 AI 통번역 ‘이벤트캣’의 경제학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앞세워 대학 교육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KAIST, 고려대, 포항공대 등 국내 주요 대학 학술 행사와 강의에 도입된 이벤트캣은 외국인 유학생 급증에 따른 다국어 수요를 정조준하며 글로벌 캠퍼스 인프라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1. 전공 용어의 정밀도와 자동 청킹(Chunking) 기술의 결합 이벤트캣의 경쟁력은 20년 이상 축적된 전문가 데이터를 학습한 자체 AI 엔진에 있다. 긴 문장을 의미 단위로 분절해 실시간 처리하는 자동 청킹 기술과 분야별 전문 용어집을 기반으로 바이오, 생명과학, 공학 등 특수 전공 수업에서도 자연스러운 통번역을 구현한다.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별도 장비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참석자가 개인 단말기에서 자막과 음성을 확인할 수 있어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
라엘코리아 피처링 솔루션 도입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1주일 걸리던 인플루언서 탐색, 단숨에 완료”... 라엘코리아, AI로 마케팅 60% 효율화피처링-라엘코리아, 아마존 1위 웰니스 브랜드의 비결은 ‘데이터 기반 시딩(Seeding) 전략’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주)피처링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자사의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마케팅 실무 효율을 60% 이상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인플루언서 협업 시 발생하는 탐색 및 검증 비용을 데이터 엔진을 통해 혁신적으로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 단순 반복 업무의 종언: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의 위력 라엘코리아는 기존 2030 여성 타깃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데 매번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왔다. 그러나 피처링의 특정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 기능을 도입한 이후, 탐색 업무 시간을 6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팀은 단순 리스트 취합 대신 캠페인의 메시지 전략과 고도화된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2. 브랜드 적합도 판별: 4억 건의 콘텐츠 데이터가 보증하는 ‘신뢰’ 라엘은 피처링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