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20대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2021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가자를 7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유망 창업 인재 발굴과 청년들의 창업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강원혁신센터가 주관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창업 경험이 없는 만 29살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이다. 선정자에게는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최대 1천만 원의 자금지원과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이 제공되며 성과발표회를 통해 우수 창업자로 선발되면 ‘2022년 예비창업패키지’ 서류평가가 면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한종호 센터장은 “생애 첫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경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창업을 위한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문화재단과 “2021 강원작가의 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강원작가의 방 프로그램은 강원혁신센터와 강원문화재단이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작가들에게 도내 창작공간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다. 강원도 내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은 로컬기업의 공간은 작가들에게 독특한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로컬기업은 작가들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서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서 작가를 모집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에 선정된 작가들은 9월-10월 입주하게 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창업가와 창작가의 협업은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김필국대표는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강원혁신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많은 예술가들이 강원도를 찾아 자신의 창작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문화재단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강원 작가의 방(Gangwon Story House)」 사업을 추진한다. 강원 작가의 방 사업은 강원혁신센터와 강원문화재단이 2020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강원도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시설을 활용해 공간과 예술의 만남을 통한 교류 활성화 및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42명의 작가가 도내 14개 공간에서 다양한 창작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 만족도는 80%, 사업 재참여 의향은 89%로 높게 나타났다. 올해는 지난해 참가 작가들의 지원 기간 연장 및 공간 환경 개선 의견을 반영하여 지원 기간을 2개월로 연장하여 공간 적응 및 창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하였으며, 입주공간도 다인실을 폐지하고 작가별 1인 1실을 배정해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지원 분야는 ▲문학(번역 포함) ▲시각 ▲음악(작곡 및 작사) ▲기획(공연기획 등)이다. 최근 3년간 1회 이상 예술 활동 경력이 있고, 개인 작업실을 소유하지 않은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창작공간은 도내 6개 시․군 10개의 공간이 작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도와 함께 도내 로컬 벤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강원혁신센터와 강원도는 창의적인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로컬 벤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강원도 대표 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2021 강원 로컬 벤처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공고일 기준 도내 창업 7년 이내 기업(예비창업가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17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은 물론 40여 명으로 구성된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 역량강화 프로그램, 투자연계 등이 제공되며, 강원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로컬 벤처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캠퍼스 강원 21’에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개소 이후 강원혁신센터가 꾸준히 발굴·보육해온 서피비치, 감자밭, 칠성조선소 등 로컬 스타 기업을 포함한 강원도 내 160여 개 로컬 벤처 기업과의 네트워킹 통해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강원도 내 많은 로컬 창업가들이 어려움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혁신센터와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함께 운영하는 ‘강원 피크닉 투자조합’에서 전통주 제조 전문 기업 ‘(주)이쁜꽃’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쁜꽃’은 어린꿀술, 만남의 장소 등 다수의 지역 특산주 제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양유미 대표가 2020년 강원도 원주에서 창업한 로컬 벤처다. 이쁜꽃은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로컬 양조장과 함께 본격적인 프리미엄 전통주를 개발에 나선다. 오는 7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수제 맥주 제조 및 판매사 ‘크래머리 브루어리’와 공동 개발한 수제 맥주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 강원도 양조장과의 협업을 통해 높은 수준의 맛과 차별화된 브랜딩으로 한국의 전통주를 MZ 세대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강원 피크닉 투자조합’은 한국 모태펀드와 강원도가 주요 출자자로, 강원도 소재 3년 미만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특히 기술 기반 기업뿐 아니라 지역 문화를 알리는 로컬 벤처를 키워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종호 센터장은 “이쁜꽃은 정체된 전통주 시장에 대한 MZ 세대 관심을 유도해 전통문화 보존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기업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2기는 춘천과 원주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별 16명의 예비 마케터와 16개 소상공인 업체를 선발한다. 예비 마케터에게는 오는 7월부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개설부터 홍보·마케팅 등으로 구성된 전문교육을 4주간 집중해서 받는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함께 선발된 강원도 소상공인과의 매칭을 통해 실제 온라인 마케팅을 3개월 동안 실습할 수 있으며 이 기간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실적이 우수할 경우 인센티브 또한 지급된다. 참여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매출 증대의 기회와 함께 네이버 쇼핑 매출 연동 수수료(2%)를 3년간 면제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예비 온라인 마케터에게는 양질의 교육과 현장 실습의 경험을 통해 취업 및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소상공인에게는 온라인 유통 시장에 진입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온라인 가게 경쟁력이 중요한 시점에서 도내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온라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아한형제들과 강원도 내 외식업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배민 아카데미’를 5월 25일부터 4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혁신센터와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4월 ‘강원도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처음 시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외식업 소상공인이 자신의 가게 메뉴를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상품으로 개발하도록 돕는 교육부터 라이브 커머스 등 상품의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한 판로 확보 등 ‘HMR 특화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장소는 강원혁신센터 MOCA 스퀘어(구, 강원희망센터)이다. 기존에 강원혁신센터의 교육 프로그램 수료자 중 총 20팀 규모로 선발해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교육과 함께 추후 별도의 선발 절차를 통해 배달의 민족 온라인 판매 채널인 ‘전국별미’ 입점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혁신센터는 우아한형제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강원도 내 경쟁력 있는 외식업 소상공인들이 전국적 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도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지속성장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2021년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사업’ 협약식을 14일 강원혁신센터 커넥트 스퀘어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진행한 공모를 통해 이모빌리티, 의료 빅데이터, 스마트 수산 산업 등 다양한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 분야에서 총 25개 기업(초기 창업기업 15개사, 창업 도약기업 10개사)의 선발을 완료했으며,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협약 기간은 11월 30일까지로 참여기업에는 초기 창업기업(1년 이상 3년 미만)의 경우 최대 4천만 원, 창업도약기업(3년 이상 7년 미만)은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기업별 맞춤형 교육, 멘토링, 기업진단 등 특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협약 기간 이후에도 강원혁신센터 내 입주기회 제공, 투자 연계 등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속 지원할 계획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우수 창업기업들이 성장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밀도 있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새로운 소통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XR(확장 현실) 및 메타버스(Metaverse: 3차원 가상세계) 기술 기반의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2021 XR·메타버스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5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콘텐츠 공모 분야는, 강원 특화사업인 관광, 의료(Track 1 : 강원 특화사업인 관광, 의료 분야로 정보제공, 체험형, DNA(Date, Network, AI) 융합 콘텐츠), 교육 문화(Track 2: 문화 중심 콘텐츠, 진로 체험, 교과 중심 콘텐츠, 안전 및 환경 교육 콘텐츠) 등 총 2개 트랙이며 강원도에 주소지를 둔 예비 및 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강원혁신센터장상과 최우수 300만 원(1팀), 우수 100만 원(2팀), 입상 30만 원(2팀) 등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선발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평가에 따라 실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금,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역량 있는 강원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지역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추진하는 ‘로컬 디자인 스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로컬 디자인 스쿨은 로컬 문화상품 개발, 브랜드 디자인 등 자신만의 창의적인 디자인 기반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보유한 디자이너를 선발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주소지를 둔 사업자 혹은 본 사업 기간 내 사업자등록 예정인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5월 13일까지이다.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전문가 멘토단 워크숍을 통한 교육 및 실습, 스터디 투어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이 과정을 통해 산출된 결과물은 올해 하반기에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또한 우수한 결과물은 예술작품 전문 유통사이자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아르디움’과 함께 상품화, 유통 및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총괄 멘토인 김경균 교수(한국예술 종합학교)를 필두로, 정병철 대표(아르디움), 신은경 대표(디자인아이), 최소현 대표(퍼셉션), 장병인 대표(하우스컨설팅), 강병인 대표(강병인글씨연구소), 이철민 대표(엠픽쳐스), 이인기 대표(디자인소호), 소선하 대표(쏘 크리에이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시행하는 「비수도권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강원도 내 농특산물 기반의 창업가 육성을 위한 '2021 강원 농특산물 기반 푸드 소셜 비즈니스 육성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5월 중순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할 이번 프로그램은 주식회사 소풍벤처스, 주식회사 오요리아시아와 함께 협업으로 진행하며, 비즈니스 멘토링, 현장 실무교육, 홍보마케팅 등 창업에 필요한 기초교육뿐만 아니라 시장성 검증을 위한 메뉴 개발 캠프 및 테스트 키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박찬일 셰프와 임종명 바리스타가 멘토로 함께할 예정이어서,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창업가 육성은 창업 이상의 지역 내 경제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기업들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연계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redit : 브레싱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인 브레싱스 주식회사가 신제품 '불로'(BULO)를 4월 2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월드 IT 쇼 2021’의 신제품 발표회 세션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불로'는 한 번의 호흡으로 폐의 나이, 근력, 지구력 등의 건강상태를 즉시 측정하고 이에 맞춰 호흡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 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브레싱스는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에서 근무하던 연구원들을 주축으로 2018년 11월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C-Lab을 통해 분사하여 설립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천식 등 호흡기 관련 건강관리 의료기기 솔루션 개발사로 강원도 원주 의료기기 테크노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강원혁신센터를 비롯해 롯데 엘캠프, 기업은행에서 시드 투자를 받았으며, 올해 ‘불로’의 기능을 강화하여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제품 2등급 인허가를 받은 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의료기기 제품은 체온계처럼 가정에서 손쉽게 폐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즉각적으로 알 수 있기 때
소셜 임팩트 전문 투자사소풍벤처스는 강원지역에 기반을 둔 혁신기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K-CAMP 강원’ 1기 참가팀을 오는 4월 25일까지 모집한다. ‘K-CAMP 강원’은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최하고 소풍벤처스가 운영하는 지역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소재 설립 7년 이하 창업팀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기술 기반 트랙(Tech Track)’과 ‘지역 기반 트랙(Local Track’)으로 구분하여 총 8팀을 선발, 각 팀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2월까지 진행되는 액셀러레이팅 기간 동안 1:1 전담 멘토링과 함께 참여팀 업종과 상황에 맞는 전문 멘토링, 기업 수요에 맞춘 소그룹 비즈니스 교육, 투자자 등 벤처 생태계 네트워킹 지원, 데모데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팀들에게는 소풍벤처스가 스타트업 초기 생태계 구축 지원을 위해 제작한 ‘스타트업 실무 활용 템플릿’이 제공되며, 우수 기업들을 대상으로는 소풍벤처스의 직접 투자 검토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소풍벤처스 유서영 육성 1 팀장은 ‘소풍벤처스는 2020년 강원도로 본사를 이전하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강원 내 기업에 투자하는 로컬펀드를 조성하는 등, 강원도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1 강원형 뉴딜 특화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28개 관련 분야 기업의 발굴하고, 15~16일(2일간) 강원혁신센터 지역사업단(원주)에서 공모전 시상식 및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모전은 ‘2021 강원형 뉴딜 특화분야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선발을 위해 예비 창업가 또는 3년 이하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 진행됐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이모빌리티, ICT 스마트 관광 등 3개 분야에서 총 28개 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기업에는 4개월간 아이디어 사업화 및 고도화를 위한 1:1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시장검증, 각 분야 지역기관 연계 프로그램, 마케팅 등과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된다. 또한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성공적으로 고도화한 기업에는 오는 10월 예정된 데모데이와 투자설명회를 통해 강원혁신센터의 시드머니 직접투자 및 전문투자자, VC, 대기업 등의 투자 연계까지 후속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전 최우수상에는 더블유에스비팜, 우수상에는 롤로, 마이렌, 이모티브 등 선정되었다. 한종호 센터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각 지역의 기초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등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 피크닉 투자조합’이 액화수소 분야 1호 투자기업으로 ‘하이리움산업(주)’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강원도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이어, 지난해 7월 삼척을 중심으로 동해, 강릉, 평창이 액화수소산업 규제 자유특구 지정되었고 수소 클러스트, 수소도시 구축 추진과 함께 동북아시아의 수소에너지 혁신 허브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강원도 강릉 산업단지에 입주하고 있는 ‘하이리움산업’은 국내 최초로 극저온 액화수소 기술을 자체 개발한 수소 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액화수소 생산과 저장 및 운송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강원도 액화수소 분야 핵심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강원 피크닉 투자조합은 강원혁신센터와 소풍벤처스가 공동 운영하는 펀드로 강원도 소재 3년 미만 스타트업과 액화수소,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또한 도내 대표 로컬 벤처 발굴 및 신기술·에너지 분야의 기업을 육성한다. 소풍벤처스 한상엽 대표펀드매니저는 “하이리움산업은 액화수소 분야의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향후 국내 액화 수소 산업의 중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탄소 사회에서 수소 사회로의 전환을
위버스브레인이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인 '돈버는영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BI 변경은 단순한 보상 학습을 넘어, ‘AI기반 학습 습관 형성’이라는 ‘돈버는영어’의 서비스 철학을 명확히 소통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롭게 선보인 ‘돈버는영어’ BI에는 블루톤 컬러와 가볍고 친숙한 서체를 적용했다. 시원한 블루톤 컬러에는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공부를 이어가며 학습 습관을 형성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담았다. 친숙한 서체는 일상 속에서 쉽고 자연스러운 학습을 이어 나갈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다. '돈버는'과 '영어' 부분을 색상으로 구분하여, 향후 '돈버는' 시리즈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2022년 10월 출시된 ‘돈버는영어’는 회원수 1만 4천 명, 누적 보상 금액 45억 원을 돌파했다. 10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은 1천 명을 넘어섰으며, 1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도 1만 명에 이른다. ‘돈버는영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회원 수 2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보상 금액 또한 1억 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위
메이아이가 자사 방문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쉬’에 사용자 경험 개선 및 효율 극대화를 위해 대화형 AI 에이전트 ‘매쉬 인사이트(mAsh Insights)’ 기능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매쉬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매장 CCTV 영상을 정밀하게 분석, 방문객의 동선을 끊김 없이 추적해 방문·구매 전환율 등 핵심성과지표(KPI)를 측정·모니터링하고, 더 나아가 KPI 달성과 개선을 위한 방향성을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메이아이는 이러한 매쉬의 방문객 데이터 분석 기능에 거대 언어 모델(LLM)을 결합한 대화형 AI 솔루션 ‘매쉬 인사이트’를 출시, 기업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사용자는 매쉬의 웹 대시보드 ‘매쉬보드(mAsh Board)’에서 ‘AI 분석 기능’ 버튼을 클릭, 필요한 지표를 선택해 목적에 맞는 질문을 입력하면 정확한 응답을 얻게 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체계와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갖춘 AWS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해 정보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매쉬 인사이트는 사용자가 전송한 질문을 통해 방문객 데이터를 전처리, 민감한 정보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4월 1일부터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모집한다. GDIN은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립된 민간 재단이다.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ICT 창의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시행 첫해인 2013년부터 지금까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정보통신분야 초기 기술 기업 3000여 개사를 지원해 왔다.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 중에서 ‘센드버드’, ‘뤼이드’ 등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고,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루미르’ 등 인수합병과 코스닥 상장으로 엑시트 한 기업도 15 개 사에 이른다. 올해는 70여 개 디지털 혁신기술 기업들을 선발할 계획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PR), 시장검증 프로그램(Product Market Fit), 테크-매칭(tech-matching) 프로그램 등 글로벌 시장 성공에 필요한 다양한 기회와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제1회 ‘S.Challenge IR’ 바이오 분야 IR 데모데이 참여 기업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서울지역 창업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동하기 위한 제1회 ‘S.Challenge IR’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혔다. 지난 3월 28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울지역 50여 개 창업지원기관의 추천을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인 참여 기업은 △비브헬스(스마트링 기반의 연속 생체신호 측정 모니터링, VIV Ring (비브 링)) △사이알바이오(RIF 플랫폼 기반 조직재생&면역조절 융복합 치료제, 쉐그렌증후군 치료제) △오랩바이오(난치성 만성 통증 치료를 위한 NK세포 기반 면역치료제) △클리켐바이오(클릭화학 기반 타깃단백질약물 접합체(tPDC) 알부민 나노 플랫폼 활용 마크로파지 타깃 항염증 치료제의 혁신신약 개발 및 사업화) △펄스인마이어스(세계 최초 타깃 활성/안정화 방식 펩타이드 항암 제 Pearl-101) 총 5개 기업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대표는 행사 당일 “서울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열정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S.Challeng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푸드테크 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2025년 강원 BRIDGE 푸드테크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사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은 세포배양식품생산, 식품스마트제조 등 푸드테크 분야의 10대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력 3-7년 미만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자치도 외 기업의 경우 선정 시 강원도 이전 및 1년 이상 사업장 유지 조건이 적용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화 자금(최대 35백만 원)이 지원되며, 전문 액셀러레이팅과 함께 후속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BuS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기업진단을 비롯한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어 기업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는 “푸드테크는 강원도의 산업구조를 고려할 때 반드시 육성해야될 분야로, 다양한 확장성을 가진 만큼 향후 관련분야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왼쪽부터 권구성 리솔 대표,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스포츠 분야 멘탈케어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솔은 자사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슬리피솔’(sleepisol) 시리즈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소속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선수들의 실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멘탈케어 효과를 검증하는 한편, 공동 연구 및 상품개발, 선수 컨디션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실증 협력을 전개하며 스포츠 현장 중심의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장성후를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소속 박현경, 유현조 선수 등 유망 스포츠 선수들과 협업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퍼포먼스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슬리피솔이 수면의 질 향상뿐 아니라, 경기 전후 멘탈케어 및 집중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슬리피솔은
태블릿 학습 앱 '오르조'를 운영하는 슬링이 구글에서 운영하는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AI 퍼스트’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AI 퍼스트는 구글이 시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국내 스타트업 중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총 11개 기업 중 에듀테크 기업으로는 슬링이 유일하다. 슬링은 AI 퍼스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AI 기술 단계별 전담 멘토링 △제품, 비즈니스, 리더십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 등을 활용해 오르조의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이용자까지 아우르는 AI 문제풀이 신기능을 개발하고 학습 경험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수험생들의 태블릿 학습 필수 앱인 오르조는 슬링에서 자체 개발한 AI 문제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된 문제풀이 학습 환경뿐 아니라 대화형 AI 튜터인 ‘오르조 AI 코치’로 맞춤형 문제풀이 접근법과 해설까지 실시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오르조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80만 건을 돌파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에도 새 학기를 맞아 중·고등학생들의 학습 수요가
사진: MoiM Dx100/200 올인원 플랫폼과 올인원 카트리지 현장진단(POC, Point Of Care) 전문 기업 아이젠텍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민관 합동으로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아이젠텍은 바이오헬스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 만성감염질환 정량 검사를 위한 소형 전자동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주요 과제로 선정돼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현재 신속 검사 및 대형자동화장비와 동등 성능 수준의 정량 검사가 가능한 현장 진단 플랫폼은 시장에 부재한 상황으로, 아이젠텍이 개발해 상용화한 플랫폼은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정량 진단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올인원 자동화 분자진단 시스템(MoiM Dx100&200)’이다. 고성능 대형 장비에 준하는 정량 분석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소형화 및 저비용화를 통해 개발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