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0 (수)

스타트업

위쿡, F&B 비즈니스 인사이트 콘텐츠 제공하는 ‘위쿡 디깅클럽’ 오픈



F&B 비즈니스 플랫폼 위쿡이 F&B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정보 콘텐츠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푸드 브랜더 인사이트 라운지 ‘디깅클럽’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디깅클럽은 F&B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이들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고 함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공간, 즉 ‘푸드 브랜더 인사이트 라운지’다. ‘푸드 브랜더(Food Brander)’란 음식을 뜻하는 푸드와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성장을 책임지는 사람을 뜻하는 브랜더의 합성어다. 푸드 브랜드를 운영 중인 F&B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자, 음식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위쿡 디깅클럽에서 정보 콘텐츠를 공유받을 수 있다.


특히 위쿡이 직접 제작한 요즘 시대의 음식 사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현직 F&B 브랜드 창업자들의 경험을 담은 현장감 있는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 오리지널 콘텐츠는, 팁!, 트렌드, 뉴스, 피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F&B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팁!’과 ‘트렌드’ 콘텐츠에서는 주목받고 있는 ‘푸드 브랜더’들이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경험을 통해 업은 팁과 더불어 국내, 해외 푸드 산업 트렌드를 소개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F&B 업계의 소식을 소개하는 ‘뉴스’ 콘텐츠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과 투자 소식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피플’ 인터뷰 콘텐츠에서는 다운타우너, 카페 노티드를 운영하는 GFFG와 카페 진정성 등 개성과 가치를 앞세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푸드 브랜더의 인사이트와 진솔한 사업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위쿡은 추후 음식 브랜드를 넘어 기업화를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SNS나 밋업, 웨비나 등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위쿡 차승언 마케팅 팀장은 “최근 단순한 음식 장사를 넘어 본인들만의 개성과 가치를 담은 푸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며 “위쿡 디깅클럽은 F&B 브랜드 운영에 필요한 현장감 있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밀도 있게 풀어낸 공간으로 현직 F&B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음식 사업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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