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월)

스타트업

머니브레인, 세계 최초 AI Human 인공지능 영어회화 서비스 '스픽나우' 오픈


Artificial Human 기술로 구현된 AI 튜터


머니브레인은 세계 최초로 Arttificial Human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 영어회화 학습 서비스인 ‘스픽나우’의 웹 서비스가 27일 정식 출시된다고 밝혔다.


스픽나우는 학습자와 AI 튜터가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키는 학습 서비스이다. 먼저 출시된 ‘스픽나우 앱(App)’이 출시 두 달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교육 분야 인기 1위를 달성한 성과에 힘입어 새로운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 ‘스픽나우 웹(Web) 서비스’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Artificial Human 기술은 머니브레인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서울대, 연세대, 칭화대, 홍콩과기대, 컬럼비아대 등 국내외 유수 석박사 연구진들이 모여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했다.


기존의 3D 캐릭터와 달리 Artificial Human은 현지 원어민 튜터들을 영상에 합성하여 실제 사람과 대화하듯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학습자의 취향에 따라서 다양한 출신, 성별의 튜터와 영어회화를 할 수 있으며, 최근 여러 예능과 유튜브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도 곧 AI 튜터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머니브레인은 외국인과의 대화에 부담을 느끼거나 시간, 비용적 문제로 영어 학습을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영어 초보 학습자부터 중급, 고급의 학습자까지 누구나 24시간 365일 영어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픽나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스픽나우 : http://www.speakno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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