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를 운영하는 프로그라운드가 출시 3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의 운동 성과를 25일 공개했다. 슈퍼워크는 NFT 신발을 장착해 걷거나 뛰면 보상으로 토큰을 지급하는 웹3 기반 M2E(Move To Earn) 서비스다. 2023년 출시 이래로 슈퍼워크는 안정적인 웹3 생태계 구축을 위해 웹3에 친숙한 동남아 지역부터 일본, 미국 등 글로벌 40개국 이상에서 신규 이용자 유치에 주력해 왔다. 현재 슈퍼워크의 해외 국가별 이용자 비율은 ▲인도네시아(27%) ▲베트남(16.1%) ▲필리핀(12.8%) ▲이란(10%) ▲일본(8.3%) 순으로 특히 일본은 1년 만에 이용자가 2배가량 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를 통해 슈퍼워크는 지난 3년간 누적 이용자 45만 명을 확보한 데 이어 월간 재사용률 80%에 달하는 등 일상 속 운동 습관을 형성해 주는 건강 관리 앱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슈퍼워크 이용자들이 지금까지 운동한 시간을 합산하면 총 5억 1410만 분으로 이는 햇수로 약 978년, 마라톤 풀코스 완주시간을 5시간으로 가정했을 때 171만 번 완주하는 시간에 달했다. 누적 운동거리도 4122만 km로 2주년 때보다 72% 이상 늘었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오는 9월 말 개최되는 ‘서울 핀테크 위크 2025’의 ‘제2서울핀테크랩 데모데이 with 네이버클라우드’에 참가할 우수한 핀테크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제2서울핀테크랩 데모데이 with 네이버클라우드’는 핀테크 분야 초기 스타트업들의 투자 유치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국내외 금융기관과 투자사가 참석한 데모데이에서 IR피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창업 3년 이내의 핀테크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6개사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IR피칭 역량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디자인을 지원하며, 데모데이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 기업에는 제2서울핀테크랩 1년 무상 입주의 혜택과 최대 1000만 원 상당의 네이버클라우드 크레디트가 제공된다. 제2서울핀테크랩 채성민 센터장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한 이번 데모데이는 초기 핀테크 기업들에게 더 많은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초기 핀테크 기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이들이 금융산업 전반의 혁신 촉매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성과관리 솔루션 스타트업 디웨일은 글로벌 첨단 부품 전문 제조 그룹 인지그룹(회장 정구용)에 자사의 커스터마이징 성과관리 솔루션(SaaS) ‘클랩(CLAP)’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1978년 설립된 인지그룹은 47년 전통의 중견 그룹사로 자동차, 디스플레이, 반도체장비 및 건설기자재 등 급변하는 제조 산업 환경에 대응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국내 15개, 해외 24개 등 전 세계 총 39개 법인을 운영하며 약 8,000명 규모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인지그룹은 기존에 사용하던 HR SaaS가 자사의 평가 운영 방식과 인사카드, 리포트 형식을 유연하게 반영하기 어려워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내부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평가 이후 구성원별 리포트를 수작업으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많은 리소스가 투입되는 비효율이 발생해 자동화된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에 클랩의 모듈형 커스터마이징을 활용한 맞춤형 설정이 자사의 성과관리 방향성과 부합하다고 판단해 도입을 결정했다. 인지그룹 HR 담당자는 “조직에 맞는 성과관리 체계를 제대로 정립하고 싶다는 니즈가 지속적으로 있었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SaaS는 커스터마이징이 되지 않아
5060을 위한 개인비서 서비스 ‘똑비’가 2025년 상반기 문화 데이터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토끼와두꺼비가 운영하는 ‘똑비(똑똑한 비서)’는 5060 시니어세대의 검색, 구매, 예약 및 예매, 추천 등을 자녀처럼 도와주는 온라인 비서 서비스다. AI 기반의 응답을 통해 자녀와 대화하듯 채팅으로 필요한 것을 요청하면 똑비가 개인별 데이터를 활용하여 답변하고, 회원이 의사를 결정하면 결제까지의 모든 과정을 처리한다. AI기술을 활용하면서도 실제 비서학과 출신 상담원들이 회원들을 직접 응대하며 사람과의 대화를 선호하는 시니어 회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서비스 이용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다. 똑비가 이번에 공개한 데이터는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접수된 16,082건의 전체 요청 중 문화소비 관련 요청을 결산한 내용으로, 평소 문화에 대한 시니어 회원들의 관심사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다. 문화 관련 데이터 중 가장 많았던 요청은 검색 및 추천(66.1%), 예약 및 구매(23.7%), 기타(10.2%) 순으로 나타났다. 카테고리별로 살펴봤을 땐 문화·공연(62.7%), 레저·스포츠(26.8%), 투어·티켓(10.6%) 순이다. 먼저, ‘문화·공
이미지 : 구글 플레이스에서 닥터팔레트 예약연동 사용시 보이는 화면 이미지 위버케어가 자사의 차세대 클라우드 전자의료정보시스템(EMR) '닥터팔레트'를 통해 구글 예약 서비스 연동을 지원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 지원으로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환자들은 별도의 병원 웹사이트 방문이나 콜센터 이용 없이도 구글 검색과 예약기능을 통해 직접 병원 예약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는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의료기관의 예약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도이다. 또한 해외 환자 타의 온라인 노출과 접근성이 중요한 미용클리닉, 피부과, 성형외과 등의 전문 의료기관에서 특히 높은 활용도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닥터팔레트의 구글 예약 서비스 연동 시스템의 주요 특징으로는 검색을 통한 직접 병원 예약 기능을 비롯해 EMR 내 자동 등록을 통한 노쇼 관리, 예약 중복 방지 등 운영 효율화 기능이 포함됐다. 또한 병원의 온라인 노출도 증가를 통한 신규 해외환자 유입 증가 효과도 기대된다. 위버케어 고우균 대표는 "이번 구글 예약 서비스 연동 지원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EMR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닥터팔레트를 사용하는 의원이 해외환자 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3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2025 강원 오픈이노베이션 커넥트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 수요기업 간 협업을 촉진하고,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의 성장 생태계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 유망 스타트업 30여 개사와 네이버 클라우드, 한국도로교통공단, 제테마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 박순홍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원 의지를 나타냈다. 1부에서는 ▲강원혁신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소개 ▲스타트업 우수 사례 발표 ▲참여기업의 협업 프로그램 설명이 진행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자사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린하우스(Greenhouse)’를 소개하며 데이터, SaaS, AI 등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 분야 해외 실증 및 수출지원 사업을 발표하며, 공공분야와 스타트업의 연계 가능성을 제시했다.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테마는 강원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바이오·에스테틱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공유하며,
생성형 AI 표절 검사 및 AI 채용 서비스를 개발하는 무하유가 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무하유의 '카피킬러', '프리즘', '몬스터' 개발 부문에 적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영 시스템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ISO 9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으로,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무하유의 대표 서비스인 AI 기반 표절 검사 서비스 '카피킬러'는 100억 건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문서의 표절 및 출처 미표기 등을 1분 안에 빠르게 검사한다. 현재 공공기관, 학교, 기업 등 3,485개 기관에서 약 1천만 명이 사용 중이다. 특히, 'GPT킬러' 기능을 통해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다양한 생성형 AI가 작성했을 가능성이 있는 문장을 약 99%의 정확도로 탐지하며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AI 서류 평가 서비스 '프리즘'과 국내 최초 대화형 AI 면접 서비스 '몬스터' 역시 GPT킬러를 탑재해 자기소개서 내 AI 작성 문장을 파악한다. 프리즘은 4초 만에 자기소개서를 분석해 지난해 89만 건을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주최하고 하이브워크가 운영한 스타트업 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2025 KU 스타트업 스케일업: KU IR CAMP’가 지난 1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 ICT, 친환경(Green) 분야의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IR 역량 강화와 실질적 투자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에 총 29개 기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서류 심사를 통해 20개 기업이 최종 선정돼 1:1 로테이션 멘토링에 참여했다.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로테이션 멘토링에서는 선발된 기업들이 총 10개 투자사와 10라운드에 걸쳐 1:1 피칭 및 피드백을 반복 수행하며 IR 역량을 집중 향상시켰다. 멘토링 과정은 단순한 일회성 발표가 아닌, 다양한 관점의 투자사 피드백을 통해 피칭 내용을 구체화하고 실전 투자 대응력을 끌어올리는 기회로 작용했다. 특히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투자사와의 연속 피칭을 경험하면서 기업들은 발표 콘텐츠의 정제뿐 아니라 핵심 메시지 전달 방식까지 고도화할 수 있었다. 로테이션 멘토링 후에는 8개 기업이 최종 선발돼 7월 18일 데모데이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AC 및 VC
IT 및 창업 교육 전문기업 멋쟁이사자처럼(멋사)이 7월부터 SW·모빌리티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협력사 채용 연계를 목표로 한 전액 무료 교육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해당 교육은 현대모비스가 주관하는 ‘MOBIUS 부트캠프’로 사회 환원과 상생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IT·SW 전문 교육기관인 멋사와 IT 교육 플랫폼 전문기관인 코드프레소가 공동 운영한다. 현대모비스의 협력사 40여 곳 이상이 참여를 확정했으며, 참여 기업 수는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22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되며, △온라인 기반 모빌리티 SW 교육(이론, 실습 교육)과 △실무형 프로젝트(PBL: Project-Based Learning)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가상 환경 실습 기반의 온라인 학습을 통해 장소와 시간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다. SW 기초부터 모빌리티 특화 분야까지 폭넓게 구성된 커리큘럼은 교육생 개인의 희망 커리어에 맞춰 맞춤형 로드맵으로 제공된다. 교육 과정의 마지막 2개월간 진행되는 실무형 프로젝트(PBL)에서는 실제 협력사에서 직면하는 문제를 팀 프로젝트 형태로 해결하면서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다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벤처, 사회적 기업을 꿈꾼다” - 청년 스타트업 “지금여기” 김진경 대표 인터뷰 - 여기 대형 폐기물을 집밖에 내놓을 때마다 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주목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모바일앱을 통한 대형 폐기물 배출 신청 서비스로 아이디어마루 제2회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사업화에 성공한 청년 스타트업, “지금여기”의 김진경 대표를 만났습니다. Q.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16년 7월 아이디어마루 제2회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청년 스타트업 “지금여기”의 대표직을 맡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지금여기” 대표 김진경> Q. 창업하신 회사에 대한 소개와 자랑 좀 해주세요. 작은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루어진 회사라고 보셔도 됩니다. 지금여기(여기로)는 생활 속의 불편함을 사업화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국내 최초로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대형 생활폐기물을 간편하게 접수하고 배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전제품은 집안까지 방문하고 무상으로 수거를 진행함으로써 노약자나 임산부에게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가구나
제조사 : (주)우린 제조사 웹사이트 :http://woorin.kr 아이디어 마루
멘티의 기술에 대한 집념, 멘토의 성공을 위한 조언 - 선진ERS 대표 강해일 멘티님 인터뷰 - 선진ERS의 ‘골든 타임 실전 대응 IoT 재난조명 시스템’의 강해일 멘티님과 김치원 멘토님을 함께 뵐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두 분의 진심과 열정이 추운 겨울이 무색할 만큼 뜨거웠습니다. <강해일 멘티님(왼쪽), 김치원 멘토님(오른쪽)> Q.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강해일 멘티 : 안녕하세요. 저는 선진ERS와 ㈜선진엘이디를 운영하는 강해일 대표라고 합니다. 반도체 생산직부터 LED 개발, 영업 분야 등 1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에 창업을 시작했고, 아이디어마루 멘토링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지켜주는 IoT 재난조명으로 연구 및 제조를 하는 젊은 청년입니다. Q. 창업하신 회사에 대한 소개와 자랑 좀 해주세요. 강해일 멘티 : 선진ERS는 LED 조명과 IoT를 기반으로 재난 시 시각적 감지를 줄 수 있는 4차산업 융합 제품입니다. 평상시에는 빛을 밝혀주는 조명으로 사용하지만, 화재나 지진 등 비상이 감지되면 건물 안에 있는 모든 조명이 백색에서 적색으로 전환되어 빠른 시각적 감지를 할 수 있으며, 화재가 발
제조사 : 글루가 웹사이트 :http://ohora.kr editorial credit : 아이디어마루 image credits : 아이디어마루 아이디어마루
Regional Investm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광주서 ‘로컬순회세미나’ 개최… 지역 투자 생태계 결집 지자체·투자자 30여 명 참여… AC 산업 트렌드 공유 및 수도권-지역 정보 격차 해소 주력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29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 초기투자 인사이트 로컬순회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창업 유관기관의 액셀러레이터(AC)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초기투자 인프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강력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1. 지역 스타트업 자생력을 위한 전문가 릴레이 강연 행사에는 AC 및 VC 등 투자사 10개사와 지자체 담당자들이 집결했다. 특히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초기투자 전문가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와 트렌드를 공유했다. 산업 동향 액셀러레이터(AC) 최신 트렌드 및 이해 투자 보육 현장 중심의 투자·보육 성공 사례 네트워크 지역 생태계 내 강력한 파트너십 구축 2. “지역 유망 스타트업 투자 유치 기회 확대” 전화성 협회장은 “지역 창업 생태계가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액셀러레이터의 투자 프로세스에 대한 유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