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6일 오후 4시 강원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7월 춘천벤처클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멤버스 데이’다. 일반 참가자 없이 클럽 멤버로만 진행되며, 운영위원인 춘천시교육도시위원회 최영재 위원장,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장철성 단장,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 박두재 본부장,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의 대담을 통해 춘천벤처클럽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은 “춘천벤처클럽의 멤버들과 함께 지난 모임을 돌아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멤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임을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벤처클럽’은 강원도 창업가, 전문가들이 모여 창업을 키워드로 정보를 공유하고 매월 제시된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하며 네트워킹을 형성하는 정례 모임으로, 창업가 혹은 전문가라면멤버로 가입할 수 있다. 멤버에겐 소규모 전문가 네트워킹 지원, 교수·전문가 기술 자문 연계 및 컨설팅 기회 등을 제공한다.
강원창조경제혁가 도 내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창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매출 상승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3년 MOCA챌린지’ 2차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10팀 내외로,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 중인 도내 소재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업은 온라인 매출 상승을 위한 4주간의 집중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라이브 커머스 교육, 라이브 커머스 실습으로 구성되며, 교육이 매출 상승으로 직결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또한 전문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대표상품 스틸컷 촬영 지원, 업체별 특성에 따른 전문가 1:1 컨설팅, 온라인 광고, 라이브 커머스 기획전, 펀딩, 콘텐츠 노출 지원 등 후속 지원을 맞춤 제공한다. 이번 2차 모집 이후 9월에 3차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며, 연말 진행하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 팀에게는 각 500만 원의 마케팅 지원금도 지급한다. 작년 사업에 참여한 김은경 옹고집발효원 대표는 “MOCA챌린지에 참여하며 엄두도 내지 못했던 라이브 커머스를 경험하고 해피빈 펀딩도 목표 대비 3,800% 이상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1:1 컨설팅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7일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2023년 캠퍼스강원 로컬F&B’ 참가자들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박찬일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시연, 선배 창업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쇼와 캠퍼스강원 사업 설명 등 풍성하게 구성됐다. '광화문국밥', '로칸다몽로'를 운영하며 ‘글 쓰는 요리사’로 유명한 박찬일 셰프는 이번 시연에서 강원도 동태와 감자로 만든 ‘바칼라우’와 오징어. 옥수수를 활용한 ‘통오징어 옥수수밥’을 선보이며, 지역 식자재의 무한한 가능성을 사업 선정 기업들에게 전달했다. 토크쇼에서는 2021년 캠퍼스강원에 함께한 춘천 소양하다 윤한 대표와 강릉의 31건어물 김태진 대표가 사업에 참여했던 경험과 수년간 지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며 겪은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행사 이후 선정 기업들은 박찬일 셰프 외에도 최연화 파티시에, 김왕민 소장과 함께 메뉴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1대 1 현장 멘토링, 수도권 팝업 레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도 내 로컬크리에이터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교육프로그램 ‘캠퍼스강원’을 진행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8일 오후 4시 강원혁신센터 대회의실과 로비 공간을 활용하여 ‘춘천벤처클럽’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신개념 가구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김남석 이해라이프스타일 대표와 콘텐츠 투자 베테랑 이현송 스마트스터디벤처스 대표가 연사로 참여했고,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이 좌담의 진행을 맡았다. 좌담 이후에는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참석자들이 정보를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은 “사업 과정에서 어려운 순간에 도움 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그 순간이 나에게 왔을 때 네트워크를 새로 만들기는 쉽지 않다.”라며 “춘천벤처클럽 안에서 서로 교류하며, 당장 지금이 아니더라도 중요한 순간에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건강한 네트워크가 형성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벤처클럽은 매월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지역 창업자가 만나 정보를 공유하고 경영 고민을 함께 풀어보는 밋업 프로그램으로, 기존 멤버 추천 방식을 통해 멤버로 가입할 수 있다. 멤버가 되면 소규모 전문가 네트워킹 지원, 교수·전문가 기술 자문 연계 및 컨설팅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찾아가는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강원창업오디션’이 이번에는 영월로 간다. 강원창업오디션은 강원 지역의 창업 문화 확산과 기술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매달 개최하는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지난 2년간 주로 원주, 춘천, 강릉 등 대도시 중심으로 운영했지만, 이번 7월에는 강원자치도 시·군 단위 협력을 확대하여 더 다양한 지역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영월군 청년사업단과 힘을 모아 영월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참가 신청은 7월 9일까지이며, 참가자에게는 사업계획서 작성법과 발표 실습 등 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기본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21일 영월군 청년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최종 데모데이 입상자에게는 총 2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지급한다. 특히, 이달에는 영월군수상도 추가로 시상한다. 양재국 영월군 청년사업단장은 “영월에서 열리는 강원창업오디션은 지역 주민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월군 청년사업단은 워킹홀리데이 in 영월 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이 머무르는 영월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학 강원혁신센터 지역사업단장은 “사업 초기 강원지역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림대학교기술지주(주)(한림대기술지주)와 공동 주관으로 스타트업 배치(Batch) 프로그램인 ‘스타트 프롬 강원’을 론칭하고, 참여기업을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스타트 프롬 강원’ 은 강원도와 교육도시 춘천을 중심으로 한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 인프라 형성을 견인하고, 경쟁력 있는 로컬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선발기업은 1천만 원의 시드머니 투자를 통한 가설 검증의 기회를 갖고, 무료 입주공간에서 3개월 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수료한 뒤 마일스톤을 달성한 기업에는 후속 투자 유치 기회도 주어진다. 선발기업은 킥오프 프로그램인 해커톤을 통해 팀빌딩 및 사업계획 고도화의 기회를 갖고, 이후 진행될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풀고자 하는 문제정의부터 시제품제작, 시장검증 과정을 밀있게 추진하며 투자유치 가능성을 점검받게 된다. 지원자격은 업력 3년 이하 강원지역 소재 또는 강원지역에 소재할 예정인 스타트업이다. 1인 기업과 예비창업자도 지원가능하다. 팀원이 없거나 충원이 필요한 스타트업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한림대기술지주 이희우 대표는 “이번 <스타트 프롬 강원> 배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7월 5일까지 ‘디지털 헬스케어 미래인재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미래인재 교육과정’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군의 지역 인재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 교육과정으로, 원주에 위치한 강원혁신센터 지역사업단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강원권 소재 의료·헬스케어 관련 기업(기관) 재직자 또는 만 40세 이하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초, 의료빅데이터 활용, 원격의료, 인증/인허가 등 기초 이론부터 3D 프린팅 활용, 팀 미션 등의 실습까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총 2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과 수료증 발급, 참가자 간 네트워킹 등의 혜택뿐만 아니라, 우수 수료생은 올해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해외 직무 연수 프로그램의 참가 자격 또한 주어진다. 이기대 강원혁신센터장은 “치료에서 예방 중심으로 진화하는 보건의료 패러다임에 맞춰, 지역 주력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지역 내 인재들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7년부터 약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원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만 4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3 중장년 창업도전 프로젝트’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혔다. ‘2023 중장년 창업도전 프로젝트’는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지역 제한 없이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창업기초교육(온라인, 8시간)과 창업실무교육(오프라인, 10시간 내외)을 통해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창업경진대회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업무 인프라를 갖춘 입주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전문가 컨설팅, 후속 사업 연계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또한 최우수 수료생 1인에게는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기대 강원혁신센터장은 “청년 못지않게 경험과 기술,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려는 중장년 예비창업자에게 든든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라며 “경험과 기술을 가진 중장년 예비창업자들의 많이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기술창업을 희망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7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6기는 춘천, 원주, 강릉 3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42명의 예비 마케터와 42명의 소상공인 업체를 선발한다. 예비 마케터는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접수를 진행하고, 총 120만 원의 활동비와 함께 4주의 전문 마케팅교육, 2개월의 1:1 매칭 현장실무 경험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 전문 인력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은 판매할 제품을 보유하고 배송 및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업체가 지원 대상이며, 향후 마케터를 통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반 E-커머스 지원과 홍보 및 관리, 원산지표기법 교육 등의 온라인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한편, 2021년 정식 출범한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은 2023년 하반기까지 235명의 온라인 마케터를 양성하고 200여 개 업체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했으며, 특히 2023년 상반기에는 온라인 신규입점 9건, 온라인 스토어 관리 424건, sns마케팅 607건, 온라인 매출 약 2억 7천만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15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Space에서 서울과 강원도를 잇는 로컬크리에이터 창업 설명회 ‘강원이 기회래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혁신센터가 설립된 2015년부터 전략적으로 추진해 온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자세히 살펴보며 ‘지역에서 창업하는 것이 개인에게 어떻게 기회가 될 수 있는지’에 관해 이야기 나눠보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발표는 맡은 강원혁신센터 박용민 팀장은 로컬크리에이터의 의미와 강원혁신센터의 역할, 향후 계획에 대해서 설명하며 지난 7년 동안 강원특별자치도청과 함께 창업가 니즈를 반영해 로컬크리에이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음으로 강원도 로컬크리에이터 200여 명의 멘토로 활동해 온 감자꽃스튜디오 이선철 대표의 로컬크리에이터 창업사례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칠성조선소 창업 스토리를 통해 지원기관과 로컬크리에이터 간 소통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전했다. 강원혁신센터 백현 사업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패널토의에서는 현재 강원도에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SK브로드밴드와 손잡고 강원지역 로컬크리에이터(지역가치 창업가) 알리기에 나섰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7일 강원혁신센터 춘천 본원에서 이기대 강원혁신센터장, 박지수 SK브로드밴드 지역광고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지역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강원혁신센터와 SK브로드밴드는 강원혁신센터가 지원하는 강원지역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잠재 고객들에게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올해 중 로컬크리에이터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해당 사업에 선정되는 참가자에게는 SK브로드밴드의 서비스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 지원 등을 제공한다. 추진 예정인 로컬크리에이터 마케팅 지원 사업은 SK브로드밴드의 ‘B tv 우리동네광고’ 서비스를 적극 활용한다. ‘B tv 우리동네광고’는 소상공인 등 지역 사업자가 TV 광고를 통해 자신들의 매장을 직접 홍보할 수 있도록 한 특화 상품이다. SK브로드밴드는 세계 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Pre-IPTV 서비스 제공 등 통신방송 시장을 선도하며 2020년 티브로드(MSO) 합병, 2021년 미디어에스(MPP) 출범 등 종합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7일 홍천군 창업 체험점포 ‘꿈이룸’에서 제16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자신만의 제조 기술 등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교육·코칭, 보육공간, 사업화 자금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대표적인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이다. 이번 강원지역에서는 3.8:1의 경쟁률을 뚫고 20명의 예비 창업자가 선발됐다. 참가자에게는 11월 말까지 6개월에 걸쳐 창업아카데미, 상담‧코칭, 창업 아이템 구체화, 점포운영 실습은 물론 최대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까지 패키지 형태로 지원된다. 특히 프로그램에 ‘감자밭’, ‘서피비치’, ‘칠성조선소’ 등 강원도 대표 로컬크리에이터와 만날 수 있는 기회도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사업 방향성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혁신센터는 강원지역 주관기관으로 창업 체험점포 ‘꿈이룸’에서 사업을 운영한다. 꿈이룸은 홍천 터미널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창업 체험공간, 교육을 위한 강의실, 회의실, 촬영 장비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윤종욱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21일까지 ‘2023 캠퍼스강원 로컬 F&B(Food&Beverage) 스쿨’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15개 기업이며, 1년 이상 강원도 내 F&B 관련 사업을 운영 중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거쳐 참가자를 선발한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박찬일 셰프의 강원도 식자재 요리시연 및 토크쇼, 분야별 실습을 중심으로 한 메뉴개발캠프, 참가자의 공간에서 진행되는 1:1 현장 멘토링, 수도권에서 진행하는 팝업레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 진행하는 팝업레스토랑 참여는 개발된 메뉴들을 시범적으로 선보일 수 있어,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함께 하는 전문 멘토진도 눈에 띈다. <광화문국밥>, <로칸다몽로>를 운영하며 “글 쓰는 요리사”로 유명한 스타셰프이자 저자 푸드팀 멘토 박찬일 셰프를 비롯하여 <단미 케이크> 대표이자 “달콤한 최쌤” 디저트/베이커리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디저트팀 멘토 최연화 파티시에, <요리반상회> 소장으로 식자재브랜드 “식자재왕”을 기획하고 개발한 밀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3년 강원 로컬벤처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 2차 참가자를 오는 6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는 로컬벤처기업이나 해당 분야 창업을 예정하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업장이 강원도이거나 이주를 예정하고 있어야 한다. 선발 시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재무, 세무, 법률, 메뉴개발, 네트워킹 등 기업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지원금도 지급한다. 사업 담당자는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강원도에서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사업이다”라며 “강원도의 가능성과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로컬 창업에 도전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1년 이후 3년째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참여 기업의 비즈니스 단계에 맞춘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매출 1억 이상 달성 기업 21개사, 5억 투자유치 1개 사 등 성과를 보여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3일 강원혁신센터 대회의실과 로비 공간을 활용하여 춘천벤처클럽 ‘네트워킹데이’를 진행했다. ‘춘천벤처클럽’은 매월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지역 창업자가 만나 정보를 공유하고 경영 고민을 함께 풀어보는 밋업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에는 네이버‘D2 Startup Factory’(D2SF)의 양상환 센터장과 D2SF가 투자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큐에스택’의 이동훈 대표가 연사로 참여했고,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이 좌담의 진행을 맡았다. 좌담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강원혁신센터 로비에서 다과가 함께하는 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했다. 창업자와 전문가가 의견을 나누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일부 참여자들은 센터 앞 잔디밭을 걸으며 보다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은 “창업자와 전문가들에게 네트워킹은 새로운 자극이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기회”라며 “연결을 통한 새로운 기회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춘천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강원혁신센터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벤처클럽은 기존 멤버 추천 방식을 통해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