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5 (토)

실리콘 밸리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데이트 앱, Fairytrail 앱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스타트업 LittleQuest LLC(리틀퀘스트 LLC)가 만든 페어리 트레일(Fairytrail) 앱은 원격 근무자와 디지털 유목민, 그리고 여행에 열정적인 사람들을 위한 데이트 앱으로. 사용자들에게 "혁명적 데이트 앱"으로 알려지고 있다. 


8단계의 안전성으로 싱글들이 서로 어울린 후, 추천 투어에서 매치할 수 있는 데이트 플랫폼을 제공한다. 화상 채팅을 사용하여 이동 중에도 사람들이 데이트를 할 수 있고 안전하게 직접 만날 수 있는 다리(bridge)를 제공한다.


Fairytrail의 설립자인 타이게 장(Taige Zhang)은 "사람들이 초이동성(hyper mobile)이 되고 있다"면서 "미국 근로자의 3분의 1 이상이 공연 경제(gig economy)에 종사하고 있다. 5천7백만 명의 미국인이 프리랜서이고, 5백만 명은 디지털 유목민이다. 그리고 이제 막 원격 근무 트렌드가 시작되고 있다."라고 말하고 "이제 사람들은 더 재미있는 데이트를 할 것이고, 세계를 탐험하고 새로운 음식을 맛보고 새로운 장소와 문화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틴더 (Tinder)와 범블(Bumble)과 같은 대부분의 데이트 앱은 사용자가 계속 메시지를 주고받기를 원하지만, 사람들은 실제로 누군가를 찾고 싶어 하고, 인생을 즐기면서 놀라운 경험을 함께 시작하기를 원하는데 Fairytrail은 이러한 것들을 정확하게 약속한다.


Fairytrail은 사람들을 화면에 고정시키는 대신 실제 경험을 쌓기로 결심한 사람들을 그룹 모험을 통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안전하게 연결하는 유일한 데이트 앱이다.


image credit : Fairytrail 

Fairytrail  : https://www.fairytrai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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