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테인먼트가 KT ‘GIGA Live TV’에 바스타바스타 앱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바스타바스타는 잠재력이 높은 실력파 신인 아티스트의 일상, 취미, 댄스, 노래, 연기와 연습 영상을 업로드하고 오프라인 팬미팅을 주기적으로 열어주는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신개념 서비스다. 건전하고 활발한 소통이 가능한 중소·중견 기획사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개발된 앱이다. 이너테인먼트는 ‘케이챔프랩(K-Champ Lab)’ 프로그램에 2018년 12월부터 참여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육성기업으로 선정되어 창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아왔ㅇ며 . 특히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KT와 사업화에 관련된 컨설팅을 제공받았다. 이너테인먼트가 준비 중인 바스타바스타 VR 아이돌 콘텐츠와 VR 팬미팅 시스템은 KT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실감미디어 GIGA Live TV 사업 등에 킬러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는 분야로 꼽힌다. 이너테인먼트는 KT GIGA Live TV의 VR 아이돌 라이브 채널에서 볼 수 있는 VR 아이돌 콘텐츠를 제작 및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KT와 VR 사업 파트너 기업으로서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가져가고 실감미디어 서비스
©https://www.megazone.com/ 클라우드 관리(Cloud MSP) 분야 대한민국 1위이자, 아시아 1위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가 한국 대표 투자 기관들을 통해 48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부터 설계, 구축, 운영까지 클라우드 관련 토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국내 대표 격인 세계적 클라우드 선도기업이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기관은 국민연금이 주 출자자로 참여하고 투자 상장사인 나우아이비캐피탈이 운영 중인 성장 전문 펀드, 국책은행인 한국산업은행, 국내 대표 투자금융 그룹인 한국투자금융그룹, 민간 최대 은행인 KB금융 계열의 KB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하였다. 메가존클라우드는 ‘메가존 얼라이언스’라는 전략 하에 최근 LG CNS와의 클라우드 동반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하는 등 국내외에서의 다양한 파트너십 확대를 통한 사업 역량 강화와 동시에, 일본 등 아시아 시장 중심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는 등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국내에서 쌓은 선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아시
MWC 4YFN에 참가한 굳브로와 메를로랩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경준 센터장)는 25일에서 27일까지, 2박 3일간 ‘K-Champ 및 Biz Collaboration’에 선발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4YFN 참가를 지원했다. K-Champ 프로그램은 전국의 기술 기반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 비즈니스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Biz Collaboration 프로그램은 KT와 사업화 가능한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업화에 필요한 POC 등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굳브로와 메를로랩은 MWC 4YFN에 마련된 창조경제혁신센터관(CCEI관)에 부스를 마련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두 업체는 40여 건 이상의 판매,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경준 센터장은 “앞으로도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와 현지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청년허브는 14일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1층 청년허브 다목적홀에서 ‘아시아의 청년들, 도시 삶의 연구자가 되다’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아시아 곳곳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와 도시를 위한 해법을 찾는 ‘액티비스트-리서처’들이 교류-협력하는 플랫폼인 ‘아시아 청년 액티비스트 리서처 펠로우십’ 론칭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으며, 국내외 13명의 연사와 400여명의 참가자들이 만나 서로의 관점과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콘퍼런스에선 ‘서울시 청년허브 아시아 청년 액티비스트 리서처 펠로우십 론칭 선언’을 시작으로 세 가지 세션이 연달아 이어졌다. 각 세션별 주제는 △도시의 미래를 위해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도시 삶의 연구자, 청년들의 여정 △도시 미래를 연구하고 실천하기 위한 아시아 청년 펠로우십 상상하기 등이었다. 서울특별시 청년허브는 콘퍼런스 기간 동안 보여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지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아시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청년들의 새로운 펠로우십을 꾸리는 과정에 여러 관점과 경험, 통찰을 나눠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콘퍼런스는 서울특별시 청년허브와 다음 세대 정책 실험실
건국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한국무역협회 장학재단인 산학협동재단과 ‘스타트업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 1학기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 중 30명을 선발해 스타트업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학생들에게 스타트업 문화를 확산시키고 실제 실무 체험을 기반으로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과 스타트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스타트업 대학생 인턴 지원사업은 학생 1인당 매월 40만 원씩 총 160만원(4달)의 장학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건국대와 체결을 맺은 스타트업 기업은 △밀리밀 △주식회사 라온텍 △TL Company △하이사이클 △주식회사텐덤 △리스페이스 △메디코스바이오텍 △이해라이프스타일 △포에버링 △주식회사 파트너 등 총 10곳이며 앞으로 더 많은 스타트업 기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 여행을 새롭고 간편하게 만들어 주는 싱가포르의 비즈니스 여행 스타트업 Travelstop이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대만, 일본, 한국 및 베트남 등 7개국에서 론칭한다. Travelstop은 비즈니스 여행자가 어디서나 비즈니스 여행을 관리할 수 있고, 특히 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 여행자와 여행 매니저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담은 iPhone 앱의 출시를 발표하기도 했다. Travelstop은 이번 출시를 통해 비즈니스 여행이 잘 관리되지 않는 아시아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Redinds의 창립자이자 CEO인 Amit Saberwal는 “Travelstop은 최고다. 이보다 나은 제품 경험도, 비즈니스 여행을 위한 기능 세트도 일찍이 본 적이 없다”며 “Travelstop은 비즈니스 여행과 비용 관리의 복잡한 수작업 절차를 간단하고 현대적이며 더욱 우아하면서도 기가 막히게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Travelstop :https://www.travelstop.com/
스타트업 캠퍼스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수료식 아르콘은 베트남 청년 스타트업 지원기관 유이에이치-커넥티드(UEH-Connected)가 주최한 리드 더 체인지 2018(Lead the Change 2018) 결선에 진출한 4개 팀의 리더에게 한국에서 1월 14일부터 26일까지 2주 간의 교육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리드 더 체인지는 2017년 처음 개최됐으며 베트남의 사회 혁신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아이디어를 공모해 교육과 1:1 코칭을 제공, 사업 모델을 구체화시키는 베트남 스타트업 발굴 프로젝트로 아르콘은 온라인 아이디어 공모 플랫폼과 결선 진출팀에 대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후원했다. 2주간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는 △고장난 오토바이와 리페어 샵을 연결해주는 온라인 플랫폼 ‘바이크메크(BikeMech)’ △베트남의 알라딘을 꿈꾸는 ‘프로북(Probook)’ △목과 허리디스크 예방을 위한 인체 맞춤형 목받침을 제작하고자 하는 ‘헤드레스트 알플러스(Headrest R+)’ △챗봇을 활용한 온라인 이커머스 쇼핑몰 ‘이봇(E-Bot)’이 참여하였다. 모든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됐으며 베트남 청년들의 사업모델 구체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첫 주에는 스타트업
위워크 신사(현 신사J빌딩) 위워크(WeWork)가 2019년 7월 신사 지역 내 첫 번째 지점이자 국내 17번째 지점이 될 ‘위워크 신사’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위워크는 위워크 신사를 오픈하며 국내에 2만 1000명 이상의 멤버를 수용할 수 있게 된다. 7월 오픈을 앞둔 위워크 신사는 신사역 인근 신사J빌딩의 지하층부터 9층까지 건물 전체에 입주할 예정이다. 위워크 신사는 다양한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 기업들이 위치한 활기차고 역동적인 신사 지역의 첫 위워크 지점으로, 지역 내 크리에이터들에게 새롭고 풍부한 영감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매튜 샴파인(Matthew Shampine)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는 “위워크 디자이너 클럽에 이어 강남 지역 내에서 테헤란로를 벗어난 두 번째 지점인 위워크 신사의 오픈으로 더욱 다양한 국내 크리에이터들에게 위워크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위워크 신사는 신사동 특유의 역동적이고 예술적인 문화와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인근 지역이 한국의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대표 지역으로 더욱 발돋움하는 데 기여하는 한편,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국내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파인드어스, 최고재무책임자 교육과정 Virtual CFO 전문기업 파인드어스가 재무책임자를 위한 프레스티지 교육과정인 ‘파인드어스 CFO CLASSIC’을 론칭한다. ‘파인드어스 CFO CLASSIC’은 재무책임자 역량 강화 교육과정으로 재무회계, 세무, 인사, 노무, 법률, 자금조달, M&A, IPO, 마케팅, 사업계획 등 정규강의와 전현직 CFO/CEO의 경험을 공유하는 특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대상은 재무책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CFO 및 CEO이며,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의 현장성 있는 강의와 소모임 등을 통한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파인드어스는 기업에게 CFO 역할을 제공하는 Virtual CFO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재무관리 체계와 사업전략을 함께 수립하고 실행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창업, 전문 투자사, 회계법인, 상장사 재무총괄, M&A/IPO 자문 등 폭넓은 경력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드웨어, 푸드테크, 제조업, 핀테크, 콘텐츠,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인드어스 박병은 이사는 “파인드어스는 재무책임자 교육에 대한 꾸준한 요청이 있어 이번 교육과
퍼블리시소프트 DEMO 화면 블록체인 기반 뉴스 플랫폼 퍼블리시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퍼블리시(주)’가 블록체인 기반 엔드 투 엔드(end-to-end) 인터넷 신문 솔루션 ‘퍼블리시 소프트(PUBLISHsoft)’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퍼블리시 소프트’는 클라우드 기반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이다. 언론사는 블록체인 전문 기술 없이도 손쉽게 자체 암호화폐를 생성하고 보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퍼블리시 소프트는 ‘베이직’, ‘스탠더드’, ‘프로’, ‘엔터프라이즈’ 네 개 버전으로 지원된다. 프로와 엔터프라이즈 버전에서 퍼블리시 프로토콜 기반 자체 토큰 발행이 가능하다. 자체 토큰은 플랫폼 개발 자금 유치와 이용자 참여 보상을 위한 새 방안을 마련해준다. 퍼블리시 소프트로 중요한 자료를 블록체인 상에 기록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분산 파일 스토리지, 댓글 작성, 프로젝트·광고 네트워크 간 콘텐츠 공유˙접근 등 뉴스룸을 위한 여러 가지 기능을 지원한다. 퍼블리시의 권성민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이 “언론 산업을 변화시키고, 업계가 마주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에 여의도에 제2의 핀테크랩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약 1000㎡ 규모로 금융기업과 금융산업 인재가 밀집된 여의도에 조성해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핀테크 분야의 성장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한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금융산업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금융대학원을 2020년에 개설하고 핀테크 아카데미 운영을 확대한다. 해외 금융사를 서울로 유치하기 위해 초기 사무공간과 네트워킹도 지원한다. 먼저 ‘여의도 핀테크랩’에서는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지원, 국내·외 금융사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최대 2년간 무료로 입주할 수 있다. 운영은 역량 있는 액셀러레이터 전문 업체가 담당한다. 입주대상은 4인 이상의 기업으로 1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연매출 1억 원 등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심사 대상이 된다. 또한 2020년부터 여의도 금융 중심지 내 ‘금융 전문 석사학위과정’을 개설, 운영해 글로벌 금융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운영 대학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1년~1.5년의 단기 속성 과정의 금융 MBA 과정을 개설하는 등 2019년 상반기에는 금융대학원 및 전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을 활용한 차량 호출 서비스가 싱가포르에서 처음 시작 사진제공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의 대표 전기차 모델 코나 일렉트릭이 싱가포르 공유경제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현대차는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Car Hailing) 기업 그랩(Grab)이 코나EV를 활용한 카헤일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동남아시아에서 전기차를 활용해 혁신적인 차량 호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이번 서비스 론칭을 위해 코나EV 20대를 그랩 측에 공급했으며 이를 포함 그랩은 연내에 총 200대의 코나EV를 구매할 계획이다. 그랩은 코나EV 20대 모두를 소속 운전자에게 대여 완료했다. 그랩 드라이버는 그랩 측으로부터 코나EV를 대여한 뒤 현지 고객에게 카헤일링 서비스를 제공해 수익을 낸다. 그랩은 일반 내연기관 차량의 하루 대여금액과 크게 차이가 없는 80싱가포르 달러(약 6.6만원)로 책정해 초기 붐 조성에 나선다. 무엇보다 코나EV의 경쟁력 있는 1회 충전 주행거리는 현지 차량 호출서비스에 최적화된 차량으로 꼽힌다. 그랩 드라이버들의 일일 평균 운행거리는 200~300km에 불과하지만 코나EV는 1회 충전으로
숨고는 ‘브레이브모바일’에서 만든 오픈마켓 플랫폼 서비스다. 숨고는 ‘숨은 고수’의 줄임말로, 기술과 재능은 가지고 있지만 본인을 PR 하며 광고하기에 부담되는 사람들을 위해 고객과 판매자를 쉽고 간편하게 매칭 시켜주는 서비스다.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의 요청서를 작성하면, 숨고에서 최대 5명의 적절한 전문가(고수)를 소개해준다. 고객은 고수 프로필을 통해 기존 고객 리뷰 및 고용 이력을 확인할 수 있고 채팅과 전화를 통해 고수와 쉽게 상담을 할 수 있다. 숨고의 안전거래는 고객(서비스 요청자)과 고수(서비스 제공자)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전적 피해를 예방하고, 더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으로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 에스크로 기능을 활용하여,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신뢰할 수 있는 중립적인 제삼자가 거래를 중개해 주는 거래 보호 시스템이다. 숨고 :https://soomgo.com/
위워크 강남역 2호점(KG타워) 위워크(WeWork)가 4월 강남역 인근에 ‘위워크 강남역 2호점’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새 지점은 강남 지역 내 9번째 지점이 될 예정이다. 2018년 12월에 오픈한 위워크 선릉 2호점과 올해 1월 오픈한 위워크 삼성역 2호점을 포함해 현재 강남 업무 지구(Gangnam Business District, GBD) 내에만 7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위워크는 2월 청담동에 오픈을 앞둔 위워크 디자이너 클럽에 이어 위워크 강남역 2호점의 오픈으로 지역 내 선도적 입지를 더욱 강화하며 4월까지 국내에서만 2만 명 이상의 멤버를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4월 오픈하는 위워크 강남역 2호점은 강남역 인근 KG타워의 6개 층에 입주한다. 넓은 메인 라운지 공간은 타 위워크 지점과 마찬가지로 멤버들을 위한 공용 공간으로 꾸며짐과 동시에 프로젝터와 음향 시설을 갖추어 이벤트 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멤버들은 건물 꼭대기 층에 조성되어 있는 루프탑 라운지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KG타워는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다수의 광역버스, 간선버스 정류장이 도보 거리 내에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인근에는 여러 대기업과 IT 벤
자율주행의 핵심기술 라이다(LiDAR) 개발기업 에스오에스랩(SOS LAB)은 2019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2019’에 참가하여 성능이 향상된 라이다센서를 세계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2018년 9월 시리즈 A 라운드(68억 원 투자유치)를 성공리에 마감한 에스오에스랩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스캐닝 방식’의 라이다를 필두로 수년 내 다가올 자율주행차량 대중화 시장을 공략해 나가고 있다. 자율 주행차량에 탑재되는 최고급 사양의 라이다(SL-1) 뿐만 아니라, 무인운반차(AGV) 및 드론 산업용 라이다(GL-3), 보안 및 지하철 스크린 도어 등 근거리(5-10m) 장애물 감지에 활용될 수 있는 라이다(TL-3) 제품군도 이번 전시회에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에스오에스랩은 2018년 11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K-Global Pitching 콘테스트에서 Excellent award를 수상한 바 있고, 같은달에 열린 중국 2018 창계미래 AI 스타트업 결승전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에스오에스랩은 2019년 하이브리드 라이다 양산 준비와 더불어 차세대형 Solid-Stat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
코스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딥테크 및 글로벌 수익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스타트업 대표 5인을 신규 이사 및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피지컬 AI, 자율주행, 디펜스테크(Defense Tech) 등 국가 전략 산업 분야의 핵심 스타트업들이 합류해 코스포의 대외 영향력과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합류한 이사진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스포 내에서 산업협의회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먼저 ▲황희승 브레인커머스 대표는 전국 900개 이상의 생산 현장 실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의 PoC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조만간 출범할 코스포 내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리드할 예정이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모빌리티 혁신 및 AI 기반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 미래 이동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국방 및 제조 AI 분야의 강화도 눈에 띈다. 코스포 내 신설되는 ‘방산협의회’의 준비 과정에는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가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윤 대표는 국방 AX 분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