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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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허브, 국제 컨퍼런스 성황리 폐막



서울특별시 청년허브는 14일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1층 청년허브 다목적홀에서 ‘아시아의 청년들, 도시 삶의 연구자가 되다’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아시아 곳곳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와 도시를 위한 해법을 찾는 ‘액티비스트-리서처’들이 교류-협력하는 플랫폼인 ‘아시아 청년 액티비스트 리서처 펠로우십’ 론칭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으며, 국내외 13명의 연사와 400여명의 참가자들이 만나 서로의 관점과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콘퍼런스에선 ‘서울시 청년허브 아시아 청년 액티비스트 리서처 펠로우십 론칭 선언’을 시작으로 세 가지 세션이 연달아 이어졌다. 각 세션별 주제는 △도시의 미래를 위해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도시 삶의 연구자, 청년들의 여정 △도시 미래를 연구하고 실천하기 위한 아시아 청년 펠로우십 상상하기 등이었다.


서울특별시 청년허브는 콘퍼런스 기간 동안 보여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지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아시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청년들의 새로운 펠로우십을 꾸리는 과정에 여러 관점과 경험, 통찰을 나눠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콘퍼런스는 서울특별시 청년허브와 다음 세대 정책 실험실 LAB2050, 연결과 소통으로 사회혁신을 촉진하는 씨닷(C.)이 공동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