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모바일 관련 혁신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퀘어(Creative Square)’ 프로그램의 참가팀을 모집한다.삼성전자는 2016년부터 모바일 관련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 스퀘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차례에 걸쳐 28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기 참가팀 중 인공지능(AI) 분야 스타트업인 ‘플런티’를 인수하기도 했다.이번 4기 공모전은 ‘모바일 관련 미래 혁신 기술 및 서비스 전 분야’를 주제로 진행되며 6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기간은 1년이다.서류와 발표 심사를 걸쳐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각 팀당 최대 1억원의 개발 지원금,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 내부에 위치한 전용 업무공간, 상품기획·개발·마케팅·디자인 등 삼성전자 각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또한 인큐베이션 기간 동안 삼성전자와 비즈니스 협업을 하거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IFA 등 세계적인 전시회에 참가를 지원받아 글로벌 스타트업
LG전자가 최근 美 로봇개발업체인 ‘보사노바 로보틱스(BossaNova Robotics)’에 3백만달러를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자가해외 로봇개발업체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美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보사노바 로보틱스’는 2005년 설립됐고 로봇, 컴퓨터 비전(로봇에 시각 능력을 부여하는 기술),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실시간 매장관리 로봇 및 솔루션을 개발, 미국과 캐나다의 유통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로봇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기회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보사노바 로보틱스의 로봇들은 현재 월마트의 미국 내 50개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로봇들은 매장을 돌아다니며 선반에 놓인 제품의 품절 여부, 가격표나 상품 표시의 오류 등을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 LG전자는 로봇 사업을 미래 사업의 한 축으로 삼고, 독자 기술 개발뿐 아니라 로봇전문업체, 스타트업, 대학, 연구소 등 외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인 ‘에스지로보틱스(SG Robotics)’를 시작으로 올해 로봇개발업체 ‘로보티즈(Robotis)’, 인공지능 스타트업 ‘아크릴(Acryl)’, 산업용 로봇제조업
사진: 왼쪽부터 리얼컴 짐 영(Jim Young) 창립자 겸 CEO, 어웨어 노범준 대표, 어웨어 닉 반스(Nic Barnes) CMO image credit :어웨어 실내 공기 측정기 개발사 어웨어(AWAIR)의 기업용 공기 관리 솔루션 ‘어웨어 옴니’가 글로벌 부동산 콘퍼런스 아이비콘(IBCon)에서 혁신상 수상 했다고 21일 (힌국시간) 밝혔다. IBCon | Realcomm 2018 콘퍼런스는 혁신, 기술 및 부동산 관련 글로벌 리서치 및 이벤트 회사 리얼컴(Realcomm)이 주최하는 세계적인 부동산 콘퍼런스다.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본 콘퍼런스에는 CBRE, 인텔(Intel) 등 부동산 및 혁신 기술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스마트 빌딩 등을 주제로 부동산과 최신 기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리얼컴(Realcomm) 에서 발표하는 ‘디지 어워드(Digie Awards)’는 심도 있는 기술, 자동화 및 혁신을 통해 부동산 분야에 긍정적인 변혁을 선도하는 기업, 부동산 프로젝트, 기술 및 개인에게 부여하는 상이다. 어웨어 옴니는 올 2월 출시된 기업용 공기 관리 솔루션으로 초정밀 센서를 탑재, 빌딩 전체의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image credit :인텔리언 인텔리언(대표 이일우)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소비자와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해 주는 온·오프라인연계(O2O) 플랫폼 ‘타임인’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6월 들어 시작했다고 20일(한국시간) 밝혔다. 타임인 서비스는 주말, 연휴, 늦은 밤 급하게 문이 열린 약국, 세차장, 정비소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를 위해 열린 매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생활 편의 O2O 플랫폼이다. 타임인은 단순히 매장 영업시간을 표시해주는 기존 방식이 아닌, 실시간으로 각 매장에 오픈 여부를 확인하여 열린 매장만 검색결과에 노출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소비자에게 정확한 열린 매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무엇보다 급한 상황에서 타임인 어플 설치가 안되어 있어도 타임인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어플과 동일하게 모든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웹 방식도 제공하고 있어, 급할 때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타임인은 카카오 웹내비게이션과 연동되어 별도 내비게이션 어플 설치 없이도 웹 방식으로 길안내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일우 인텔리언 대표는 “늦은 시간 급하게 열린 매장을 찾는데 고생한 경험이 있어 실시간
사진 : 기초교육, 미니프로젝트, 모의면접 등에 참여하는 회사원 또는 커리어 전환 희망 성인들 성인 실무 전문교육 기업 패스트캠퍼스(공동대표 박지웅·이강민)가 기초 학습 단계부터 심화, 커리어 코칭까지 아우르는 전일제 과정 ‘데이터 사이언스 스쿨 플러스(SCHOOL+)’를 론칭한다고 2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발굴해야 하는 최근 기업 환경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관련 연구·개발자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더불어 현업에 있는 실무자의 역량도 높게 요구 받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패스트캠퍼스는 국내 최초로 기초학습에서 취업까지 아우르는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이터 사이언스 SCHOOL+’ 과정은 해당 직무 및 기술에 사전 지식이 없는 비전공자부터 실무 역량이 부족한 이공계 전공생까지 모두 수강이 가능하도록 수준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공계 전공자들을 위한 33주의 커리어 전환 코스는 전문적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취업 또는 이직을 목표로 한 과정으로 실전 경쟁력을 갖추게 함이 목표다. . 마지막으로 수료생들이 과정 수료 후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디엠에듀가 출시한 애니링고 키즈 디엠에듀가 영유아 어휘 확장에 도움을 주는 애플리케이션 ‘애니링고 키즈’를 18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애니링고 키즈는 오직 그림과 언어로 학습하는 시스템이며 텍스트가 완전히 배제된 상태에서 공부를 진행하기 때문에 언어발달 상태에 있는 영유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2컷~3컷의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단어를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관심을 자유롭게 유도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애니링고 키즈’에는 총 515개의 어휘와 움직이는 그림이 함께 수록돼 있으며 아이들은 31개의 테마에 따라 나뉘어진 커리큘럼으로 어휘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학습 가능한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라틴어 등 총 5가지로 구성돼 있다. 정동명 디엠에듀 대표는 “듀얼코딩 이론에 따르면 언어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심상을 함께 융합해 학습하면 그 효과가 배가 된다고 한다”며 “애니링고 키즈는 해당 이론을 정확히 구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자회사 SK플래닛의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11번가에 5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SK플래닛의 11번가를 분리해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OK캐쉬백/시럽(Syrup) 등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 사업 조직을 SK텔레콤 자회사인 SK테크엑스와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업종 전문화를 통한 성장 견인이 목적이다. * 11번가 신설법인: 11번가(주), 마케팅 플랫폼 사업+SK테크엑스: SK플래닛 (이상 가칭)* SK테크엑스: SK텔레콤의 100% 자회사이며, ICT Family군을 대상으로 하는 B2B 개발회사 우선 신설 법인으로 분사되는 11번가는 e커머스 시장에서 1등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경쟁력을 확보한다. SK텔레콤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H&Q코리아 등으로부터 11번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총 투자 규모는 5천억원이며, SK텔레콤은 향후 11번가를 ‘한국형 아마존’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11번가는 기업가치를 2조 이상으로 평가받는 등 성장 잠재력을 외부로부터 인정받음과 동시에 체질 개선을 위한 대규모 자본을 확보해 기존 e-커머스 업체들과는 차별화되는 성장 발
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11일 모바일 방송국 ‘메이크어스’에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메이크어스’는 음악과 음식, 여행, 뷰티 등 다양한 주제의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페이스북·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10~30대의 눈높이에 맞는 감각적이고 재미있는 영상들을 내놓으며 밀레니얼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7년 기준 ‘메이크어스’의 페이스북·유튜브·인스타그램 구독자는 3360만명, 포스팅 조회수는 37억회에 이른다. 특히 ‘메이크어스’의 음악채널인 ‘딩고 뮤직’은 세로가 긴 화면으로 구성된 모바일 특화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는 등 대표적인 모바일 음악 채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하반기 출시될 새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음악 생태계를 활성화 하기 위해 메이크어스 투자를 결정했다. 양사는 음악 프로그램 공동제작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올해 초 SK텔레콤은 AI·블록체인 등 New ICT기술을 도입한 음악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SK텔레콤은 개인 취향에 맞는 음악 추천·보는 음악 콘텐츠 확대 등 차별화 된 서비스 제공과 창작자 친화적인 음악 산업 생태계 조성을
서울대가 3월 8일 스타트업 프로그램 비더로켓 런칭데이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비더로켓(Be the Rocket)’ 시즌 3의 런칭데이가 3월 8일 서울대학교 문화관 중강당에서 개최된다. ‘비더로켓’은 서울대학교가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및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후원사 위워크(WeWork), 협력기관 스프링캠프(Springcamp)와 함께 운영되는 3개월 간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런칭데이(Launching Day)는 최종 선정된 7개 참가팀이 3개월 동안 개발한 제품을 시장에 공식적으로 런칭하는 자리로 런칭데이 참가 팀들은 10분간 공개 IR 피칭으로 청중들에게 사업 아이템을 소개한다. ‘비더로켓’은 2014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 시즌에 접어들었다.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최종 선정된 7개 팀은 팀별 5백만원의 시작금과 격주로 진행되는 마일스톤 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2천만원의 생존금을 지원받았다. 또한 위워크 강남역점의 개별 사무 공간과 커뮤니티 서비스, 식비, 홍보·마케팅, 사무보조 인력, 법무·특허·세무 서비스 등을 지원받았다. ◇비더로켓 시즌
아이디어 소개 많은 아이들이 장난감과 인형과 같은 만화 영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 인형을 항상 곁에 두고 싶어 한다. 인형을 가지고 있으면 자신이 만화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이를 바탕으로 본 신사업 아이디어는 단순히 인형과 장난감 등을 가지고 노는 것을 넘어서 캐릭터 인형뿐만 아니라 캐릭터 아이에 맞는 옷을 함께 보내주는 사업이다. 단순히 인형과 옷을 보내주는 것을 넘어서 정기적으로 아이들이 성장과 함께 아이들의 트렌드에 맞추어 주기적으로 보내주는 서비스이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본 아이디어 인형과 아이들의 캐릭터 옷을 함께 보내주는 사업은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함과 함께 주기적으로 Subscription형태의 정기 배달 서비스이다. 단순히 정기구독을 넘어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데 본 신사업아이템의 취지가 다르며 단순히 인형만을 가지고 노는 것에 넘어서 아이들이 직접 인형과 함께 자신의 캐릭터 옷을 입고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본 신사업 아이템의 가장 큰 특징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영유아 4~12세 미만의 아이를 둔 부모가 주요 고객으로 형성이 될 것이다.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실제 오프라인 매장으
서니베일,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8월 23일 --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더(LiDAR: 레이저 레이더 기술) 센서와 스마트 센싱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적 기업 쿼너지 시스템즈(Quanergy Systems, Inc.)가 시리즈 B 펀딩에서 10억 달러를 훌쩍 넘는 가치 평가로 90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센사타 테크놀로지스(Sensata Technologies)(뉴욕증권거래소: ST), 델피 오토모티브(Delphi Automotive)(뉴욕증권거래소: DLPH), 삼성벤처스(Samsung Ventures), 모투스 벤처스(Motus Ventures), GP캐피털(GP Capital)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이 회사의 총 투자 유치액은 약 1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쿼너지는 투자금을 이용해 자사의 막강한 지적 재산을 활용, 파트너 업체들과 손잡고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더 센서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들 센서는 표준 반도체 제조 공법을 이용하며 매크로 스케일이나 마이크로 스케일에서 가동부가 없다. 이로써 소형화, 경량화가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솔리드 스테이트 센서라 칭해지는 기존의
아이디어 소개 놀이방을 위주로 한 키즈카페가 다수 생겨나고 있다. 기존의 키즈카페 운영 현황을 보면 100여평 공간에 어린이들이 놀만한 시설을 배치하고 학부모 주로 어머니들은 여유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어머니들간에 대화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다른 업무를 보러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시간을 보내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키즈카페의 원형으로서의 의미는 있지만 어린이들이 보내는 시간이 단순히 놀이에만 국한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주제의 도입이 필요한 실정이다. 어린이 벼룩시장은 현재는 지방자치단체나 시민단체 등이 주도하여 단기간 행사의 성격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본 아이디어는 놀이방위주의 기존의 키즈카페에 벼룩시장형태의 새로운 놀이문화를 접목시켜서 실질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제공하고자 한다. 벼룩시장의 운영은 어린이들에게 주도적인 사고와 경제적인 개념을 향상시키는 좋은 주제가 될 것이다. 키즈카페의 문화가 일상화되고 있는 기반에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하여 어린이 및 학부모들의 지급비용의 가치를 제고한다면 고객을 물론 사업자도 만족하는 상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주요 이용대상은 어린이와 학부모들
아이디어 소개 지속적인 아파트 유입, 주상복합 서비스 증가 등을 토대로 아파트에 대한 공급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넓어지고 더 편리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은 그에 충족하는 ‘청소’를 직접 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생산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청소대행 업체와 아파트 주민간의 연결을 통한 청소 업체 연결 플랫폼을 제안한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주상복합 아파트 증가, 지속적인 신축건물 증가로 인해 지속적으로 아파트 청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 예로, 부동산에 있는 청소대행 업체들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과 반대로 실제로 청소업체들을 중간 역할로 이어 줄 수 있는 플랫폼이 많이 존재 하지 않는다.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아파트 주민과 청소업체를 연결해줄 수 있는 중간 플랫폼이 필요한 실정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Main Target으로는 아파트 및 주상복합 아파트 주민, Sub Target으로는 신축 자취방을 들 수 있다.(이사를 하면 인테리어를 바꾸는 자취방 주인)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요즘 국내에 청소가 아닌 직방과 같은 아파트, 자취방 등과 같은 소비자를 만나게 해주는 플랫폼이 화제를 일으
아이디어 소개 전통적인 부동산 사이트에서는 입지, 가격, 사진 등 물건의 개요 설명에 그치고 있으며 해당 주택에 입주하고 있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초점을 맞추어 소개하지는 못하고 있다.커뮤니티 디자인 주식회사는 2011년7월1일부터 시범운영해오던 셰어하우스 포털사이트 ‘셰어 퍼레이드’를 2012년 5월22일 정식 오픈한다. 셰어 퍼레이드는 입주자의 특성, 정보, 육성, 입주자에 의한 파티, 이벤트 등의 보고서, 입주자의 패션 스타일 등 라이프 스타일의 관련정보까지 제공한다. 또한 셰어하우스 입주자의 약 70%가 여성이라는 상황을 감안하여 셰어 퍼레이드는 여성의 시선으로 셰어하우스의 매력이 있다. 반려동물 OK, DIY 가능, 피아노가 있는가 등등 특징을 가진 셰어하우스를 소개하는 ‘테마별 특집’ 과 같은 내용과 새로 오픈한 물건을소개하는 ‘오프닝 부동산’ 특집과 같은 콘텐츠, 그리고 검색 기능 등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유용성이 높은 정보만을 제공한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일본의 셰어하우스 종합정보사이트 ‘Share Parade’를 기초로 한 아이디어로, 각종 정보와 입주정보 등 종합적인 정보를 다루는 포털 웹사이트를 내
아이디어 소개 청년들은 돈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대학생 된 입장에서 장기간 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들에게는 좋은 부업의 수단이 되고, 고객에게는 좋은 심부름의 수단이 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 알바천국으로는 부족하다.쉽게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나누어서 하는 것은 또 다른 의미에서의 공유경제이다. 대학생이 할 수 있는 일로는 아이를 봐주거나, 설거지나 청소, 빨래 등의 가사노동을 1회 대신해주거나, 장을 봐 오거나, 짐을 들어주거나 번역을 해주거나 시간을 같이 보내주는 등 다양한 내용이 가능할 것이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대학생이 단시간에 일회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면 뭐든지 의뢰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지역의 대학생이 파견되어 심부름을 완수할 것이고, 이것이 주업이 아닌 부업이라는 점, 파트타임알바처럼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알바이므로 수요가 클 것이다. 의뢰자의 입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인건비가 나가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일이 아닌 이상 이러한 인력사무소의 도움을 얻으면 저렴하고 쉽게 일을 해결할 수 있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우선 대학생층이 인력으로서의 고객이고, 그 외 가정에 도움이 필요한 주부를 비롯해서 서류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
코스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딥테크 및 글로벌 수익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스타트업 대표 5인을 신규 이사 및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피지컬 AI, 자율주행, 디펜스테크(Defense Tech) 등 국가 전략 산업 분야의 핵심 스타트업들이 합류해 코스포의 대외 영향력과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합류한 이사진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스포 내에서 산업협의회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먼저 ▲황희승 브레인커머스 대표는 전국 900개 이상의 생산 현장 실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의 PoC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조만간 출범할 코스포 내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리드할 예정이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모빌리티 혁신 및 AI 기반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 미래 이동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국방 및 제조 AI 분야의 강화도 눈에 띈다. 코스포 내 신설되는 ‘방산협의회’의 준비 과정에는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가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윤 대표는 국방 AX 분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