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다양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기업 간 교류는 물론 일반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2018 강원 스타트업 페스티벌’(이하 ‘GSF2018’)을 4월 7일 토요일, 원주 따뚜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창업이 생소한 사람들이 스타트업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날 수 있는 봄’이라는 의미의 ‘만나, 봄’을 키워드로 열린다. 총 6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도내 스타트업 80여 팀이 참여해 식품부터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지식을 쌓아, 봄(교육, 창의, 실험 등) ▲편리함을 누려, 봄(문화, 서비스, 플랫폼 등) ▲건강을 가꿔, 봄(식품, 운동, 메디컬 등) ▲새로움을 느껴, 봄(가상현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행복을 그려, 봄(엔터테인먼트, 여행, 연애 등) ▲아름다움을 더해, 봄(패션, 뷰티 등) 또한 음악공연과 체험부스, 이벤트, 다양한 먹거리까지 풍성함을 더해 도내 첫 스타트업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관람객들이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스타트업들을 마주하여, 창업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여 쉽게 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내달 6일까지 온라인 마케팅 서포터즈 MOCA+S 2기를 모집한다. MOCA+S(모카스)는 도내 중소상공인들의 제품 홍보 및 마케팅 실습을 통해 온라인 마케터로의 성장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마케팅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MOCA패밀리와 매칭 되어 SNS 홍보, 운영 지원 등 집중적인 활동을 펼치게 되며, 매달 마케팅 관련 교육도 받게 된다. 또한 종합 성과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별도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MOCA패밀리 : 강원센터와 함께 온라인 판로 확장과 이를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도내 중소상공인들 한종호 센터장은 “서포터즈의 활동을 통해 도내 중소상공인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실질적인 매출 증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모집의 지원은 이메일로 가능하며,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ccei.creativekorea.or.kr/gangwon)
사진: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18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공모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도전 성공패키지는 창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으나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 다시 창업에 도전하려는 창업자를 발굴·육성해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일반형에는 전국에서 6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강원센터는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주관 기관에 선정되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국비 9억5000만원과 도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앞으로 15개월 동안 23개 창업팀을 발굴·지원하게 되며, 선발된 팀은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공간 등의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개소 4년차를 맞은 강원센터의 축적된 기업지원 노하우와 현업 경험이 풍부한 실증지원단의 전문 멘토링이 재도전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강원센터는 이번 사업 수주를 계기로 지역의 창업 유관 네트워크와 협력해 청년뿐 아니라 중장년층의 재도전 창업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창업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재기 의지가 확고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강원도의 디지털 사회혁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내달 9일까지 ‘강원 디지털 사회혁신 프로젝트’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사회혁신(Digital Social Innovation, DSI)은 인터넷, 스마트폰, 클라우드 서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정부차원의 해결이 어려운 사회 문제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혁신하는 방법 혹은 움직임을 지칭한다. 이번 공모는 강원도의 디지털 사회혁신을 활성화 시키고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기술 기반의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것으로, 일상생활부터 지역의 공동 이슈, 크고 작은 사회문제까지 강원도 지역 문제에 관심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팀(개인)은 프로젝트 현실화를 위한 500만원 내외의 지원금과 멘토링, 이용공간이 지원되며, 8월에 예정된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 프로젝트의 경우 사업화를 위한 창업교육, 창업공간과 1,000만원 내외의 창업지원금 등 원스톱 지원을 제공한다. 강원센터 한종호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 배경에 대해 “새로운 기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지역농업의 6차산업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북한강유역 6차 산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농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모바일 커머스 활용반 교육’을 실시한다. 춘천시와 홍천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온라인 쇼핑몰 개설, 운영과 활성화 전략, 쇼핑몰 홍보는 물론 포토샵 프로그램 실습 및 마케팅 실전 운영 등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재를 포함한 모든 교육비는 100%지원되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전문가 멘토링과 금융, 법률, 특허상담, MOCA 교육과정 및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등 후속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3월과 6월에 걸쳐 총 2회 운영되며, 하루 6시간씩 총 24시간의 집중교육으로 각 과정 마다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차 교육: 3월 5일 ~ 8일/ 2차 교육: 6월 19일 ~ 22일) 접수방법 및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gangwonheemang.modoo.at) ※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 (https://gangwonheemang.modoo.at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도내 청년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2018 청년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원센터 원주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동아리(G-LAB)’와 입주 공간 및 관련 인프라 제공을 통해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원주청년창업허브’로 구성된다. ‘창업동아리(G-LAB)’는 창업에 관심 있는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선발된 30팀에게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발, 검증하는 실전캠프를 통해 창업역량 강화기회가 주어지며, 활동비와 함께 각 팀당 최대 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차등 지원 또한 사업기간 동안 지역별 네트워킹 및 멘토링이 지원되며, 창업 시 입주공간(원주청년창업허브) 우선권 부여, 맞춤형 지원사업 연계 등 사업 성장을 위한 후속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원주청년창업허브’의 경우 이달 18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 공간 및 회의실, 교육장과 시설 보유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마케팅 및 제품고도화를 지원한다. 예비창업자 또는 3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예비창업가 및 사업자를 발굴하고 집중 육성하기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원권 특화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가와 사업자를 발굴하고, 보육에서 성장 단계까지 원스톱으로 집중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 헬스케어와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이 융합된 신산업 분야 이번 사업은 주관기관인 강원센터를 중심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과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정완길)가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집중 지원한다. 사업의 발굴 단계인 ‘2018 디지털 헬스케어 액셀러레이션 연계 아이디어 공모전’의 접수 마감일은 3월 9일이다. 도내 관련 분야의 예비창업가 및 7년 미만의 기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대 10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시상금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00만 원 등 총 500만원 규모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팀은 시상금뿐만 아니라 6월 말까지 비즈니스
1월 30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와 강원도(강원도지사 최문순)가 ‘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기업 지원사업’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 기업 지원 사업’은 ICT 분야 신기술기반의 아이디어 및 제품을 보유한 도내 기업들을 선별하고 시제품 제작 및 개발제품 고도화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사업장을 둔 ICT·SW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며, 기업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총 12개 업체에게 제작비 및 연구비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3월 강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다.(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https://ccei.creativekorea.or.kr/gangwon) 또한, 제작비 지원과 함께 IoT융합 개발자 워크숍 및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하여 기업들의 자가 혁신 및 기술 고도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도내 ICT융합 분야의 강소기업을 육성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으로의 안정적 진출과 성장 확대는 물론, 이에 따른 매출 증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해 도내 ICT융합 분야 기업들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온라인 창업보육 프로그램인 ‘2018 MOCA Challenge’ 참가자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2018 MOCA Challenge’는 도내 온라인 쇼핑몰 창업자 발굴부터 보육,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창업입문, 네이버 스토어팜 입점, 마케팅 등 총 30시간의 관련 교육을 받게 되며, 전문가 멘토링과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으로 초기 창업 시 필요한 사항들을 지원받는다. 또한 오는 11월에 예정된 최종 경진대회를 통해 사업화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참가대상은 도내 온라인 쇼핑몰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다. 구체적인 판매 아이템을 보유했으며 온라인 판매를 희망한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네이버 스토어팜에 입점한 새싹 등급 이상의 판매자는 지원이 제한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도내 온라인 창업자 발굴 및 보육을 통해 초기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온라인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라인 창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MOCA(Mobile Commerce Acceleration)는 도내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및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가 오는 2월 5일까지 ‘2018 우수 스타트업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 우수 스타트업 일자리 지원사업’은 도내 성장잠재력을 지닌 스타트업 기업에 우수한 인재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인재 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강원도 내에 주소(주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7년 이하 신생기업으로, 제외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신청 가능하다. 또한 업력 2년/ 근로자 5인 미만 업체 및 기술기반업체는 우선 지원한다.(*제외대상 하단 첨부) 강원센터는 지원업체를 대상으로 2월 중 심사를 거쳐 지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는 도내 청년인재를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1인당 월 100만 원의 인재 지원금을 최대 5인까지 6개월간 도비로 지원받게 된다. 지원규모는 26명으로 선정된 업체의 신청인원이 이에 미치지 못할 경우 추가로 업체를 선정한다는 계획이었으나, 접수 3일 만인 17일 기준 53.8%(7개 업체, 14명)의 신청률을 보일 만큼 스타트업 기업들의 관심이 높다. 강원센터는 지난해 같은 사업으로 31개 업체를 선정해 총 58명의 청년인재에게 2억 2천만 원을 지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센터가 보육 중인 창업동아리 ‘파란헬멧(대표 윤예원)’이 ‘2017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디어 공모전’ 일반부 최종 결선에서 1등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7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디어 공모전’은 디바이스와 주변 환경 혹은 디바이스 간의 연동을 통한 실감·지능·융합형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지난 8월부터 전국 400여개의 아이디어가 경합을 벌인 대규모 경진대회다. ‘파란헬맷’은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를 조기 탐지하는 스마트밴드 아이디어로 지역예선과 본선 경쟁을 통과했으며 결선에서 심사위원과 청중평가단의 압도적인 지지로 1등에 선정됐다. 특히 이들은 산업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원센터가 보육 중인 ‘파란헬맷’은 윤예원 대표 등 강릉원주대학교 재학생3명으로 구성된 창업동아리로 기술 기반의 영동지역 대표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종호 센터장은 “파란헬멧 팀의 유독가스 탐지 스마트밴트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강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도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원주 오크벨리에서 강원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실습캠프’를 개최했다. 강원도 18개 시⦁군 및 공공기관에서 45명의 정보담당관이 참석하여 특강, 인공지능 챗봇 체험, 코딩 실습, 3D 프린팅, 블록체인 등 혁신기술 교육과 실습 체험 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최신 기술을 학습했다. 이날 실습 캠프에 참가한 원주시청 최진선 공무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블록체인에 대한 이론 교육과 3D프린팅, 코딩 실습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며 "담당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깊이 있게 고민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심우섭)와 21일 강원센터에서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기술 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강원센터와 국토 정보 관련 데이터를 보유한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의 업무 협력으로 국토정보와 관련된 빅데이터가 스타트업에게 제공됨으로써 지리, 토지 관련 도내 우수 기업들이 증대되고 다양한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공간정보체계의 구축지원, 공간정보와 지적제도에 관한 연구, 기술개발 및 지적측량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방대한 국토 관련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들에게 양질의 국토정보 관련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 및 스타트업들과 동반성장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13일~17일(5일간), 강원센터에서 '2017 강원창업주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강원센터의 모든 사업 운영팀들이 하루씩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이번 '강원창업주간'에는 (예비)창업가, 창농인, 지역 중소상공인, 신기술 분야 스타트업 등 강원센터가 지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보육기업들이 참가해 그동안의 성과를 자랑하고 관련 분야 트렌드를 공유할 예정이다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은 "이번 강원창업주간' 행사는지난 3년 동안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성장한 창년 창업가, 온라인 1억 셀러, 지역혁신가, 빅데이터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변혁와 혁신을 이끌 청년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센터가 지원하고 있는 ㈜원더풀플랫폼(대표 구승엽)이 2017년도 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원더풀플랫폼은 지난 8월, 한양대 김영민 교수, 프랑스 요양원 관리업체와 함께 한국과 프랑스 양자 공동 펀딩형 사업인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에 "인공지능 헬스케어 챗봇 및 로봇서비스" 개발을 제안했다.원더풀플랫폼은 해당 사업의 지원 업체로 최종 선정되어 올해 11월부터 3년간 매년 5억 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헬스케어에 필요한 요소기술을 개발하여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활용할 예정이다.원더풀플랫폼은 강원센터가 2016년도 헬스케어 부문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헬스케어 챗봇 서비스 업체다. 이들은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하며 기술경쟁력을 높여왔고, 일반 이용자도 쉽게 이용이 가능한 ‘인비챗’ 등 챗봇 플랫폼을 개발하여 인공지능 챗봇과 로봇개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태계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은 산업기술의 개방과 글로벌화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산·학·연들을 대상으로 해외 우수 R&D
와들 젠투(Gentoo) 이발레샵 공급 - K스타트업 밸리 “취발러의 고민을 지능으로 읽다”... 와들, 니치마켓 공략하는 ‘버티컬 AI’의 힘이발레샵, AI 에이전트 ‘젠투’ 도입으로 월 1만 건 응대 자동화... 구매 전환율 13% 견인 인공지능 스타트업 와들이 국내 최대 발레용품 쇼핑몰 이발레샵에 대화형 AI 에이전트 솔루션 ‘젠투(Gentoo)’를 공급하며 버티컬 커머스 시장에서의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젠투는 복잡한 선택 조건이 필요한 발레용품의 특성을 반영해 실시간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1. 개인화된 단계별 큐레이션과 ‘사이즈 가이드’의 혁신 젠투는 브랜드, 연령대, 착용 핏 등 고려 요소가 많은 발레용품 구매 여정에 최적화된 단계별 질문 로직을 구현했다. 특히 신체 밀착형 의류의 특성을 고려해 키와 몸무게 기반의 정교한 사이즈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구매 결정 불확실성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이발레샵은 추가 인력 충원 없이 일 평균 300건 이상의 유효 문의를 성공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2. 멀티 에이전트 기반 SaaS, 데이터 중심 마케팅의 토대 마련 젠투는 단순 응대를 넘어 오프라인 점원처럼 고객의 구매 의도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탄소 중립,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등 기후테크 스타트업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인 기후테크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출범은 심화는 기후 위기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시장 진입 장벽, 규제의 벽 등 현장의 어려움을 겪는 일이 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효적인 정책 제언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아론, 에바, 엔츠, 유뱃, 인비저닝파트너스, 캡쳐6, 탄소중립연구원, 테라클, 팜360닷에이아이, 한국그린데이터, LF인베스트먼트, 그리드위즈, 뉴톤, 만만한녀석들, 마린이노베이션, 무인탐사연구소, 별따러가자, 부강테크, 리빗, 리코, 리플라, 리하베스트, 루트에너지, 소풍벤처스, 수퍼빈, 식스티헤르츠 등 26개의 스타트업과 임팩트 투자사가 참여했다. 협의회는 기후 위기라는 현실을 혁신의 동력으로 전환하는 주역으로서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협의회 초대 회장에는 에너지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김종규 대표가 선출됐고, 김 대표를 중심으로 각 분과를 꾸려나갈 예정이다
노즈워크 맞춤형 영양 솔루션 PoC 결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 “경험에서 데이터로”... 노즈워크가 증명한 펫 헬스케어의 ‘정밀 영양’ 지표나노기술 기반 실증 성공한 노즈워크, PoC 결과 91% 영양 개선 확인... ‘벳케어플러스’로 글로벌 정조준 나노기술 기반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노즈워크(NOSEWORK)가 한국동물건강분석연구원과 협력해 진행한 ‘반려동물 맞춤형 영양 관리 솔루션’ 실증 테스트(PoC)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데이터 분석 및 모니터링 과정에 수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객관성을 높였으며, 실증 결과 데이터 기반 영양 공급의 실질적 효능을 확인했다. 1. 7개월간의 PoC, 반려동물 91%에서 영양 지표 유의미한 변화 노즈워크는 자사 브랜드 페노비스(Penovis)를 통해 반려동물의 체내 영양 상태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영양 가이드를 제안했다. 7개월간의 추적 결과, 가이드를 이행한 반려동물의 91%에서 체내 미네랄 균형 등 주요 지표의 긍정적인 수치 변화가 관찰됐다. 이는 정밀 데이터에 기반한 영양 관리가 반려동물의 일상적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다. 2. 팁스(TIPS) 졸업과 글로벌 시
<span style="font-size: 18px;">브이랩코퍼레이션 베리에이션 2.0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통증의 근원을 역추적하다”... 브이랩이 제시한 재활 전문가용 ‘판단 도구’베리에이션 2.0, 단순 자동화 넘어 전문가 의사결정 돕는 ‘재활 지능화’ SaaS로 진화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재활·체형교정 전문가를 위한 실무 솔루션 ‘베리에이션(Variation)’ 2.0 버전을 26일 공개했다. 오는 3월 앱스토어 정식 출시를 앞둔 이번 버전은 전문가의 정확한 판단과 수업 설계를 돕는 ‘AI 기반 실무 파트너’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1. 데이터 기반 통증 역추적과 전문가 교육의 결합 베리에이션 2.0의 핵심은 ‘AI 통증 원인 추정’ 기능에 있다. 고객의 증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골격계 이상 및 근육 불균형의 근본 원인을 역추적하여 전문가의 의사결정을 보조한다. 이는 단순한 운동 추천을 넘어 전문가 수준의 정밀한 로직을 현장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전문가 클래스(Variation Edu)’를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교
사진:우측부터 토큰아시아코리아 장재훈 대표, 세계식품 신주식 대표, 에프비홀딩스 권준 대표 <span style="font-size: 18px;">토큰아시아코리아 글로벌 수출 금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span> “K-푸드, 금융을 타고 월마트로”... STO 기반 공급망 유동화가 바꿀 수출 공식토큰아시아코리아-머거본-FBH 결성, ‘제조-유통-금융’ 통합형 디지털 실크로드 가동 글로벌 핀테크 플랫폼 토큰아시아코리아가 ‘머거본’ 제조사 세계식품, 유통 전문 기업 에프비홀딩스(FBH)와 전략적 해외 수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물류 수출을 넘어 전략적 재무 컨설팅과 공급망 자산 유동화를 결합해 K-푸드의 글로벌 진출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1. 자산 유동화(STO)를 통한 수출 자본의 회전율 극대화 미국 대형 유통 채널인 월마트(Walmart)나 크로거(Kroger) 입점 시 가장 큰 장벽은 대규모 물량 공급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이다. 토큰아시아코리아는 수출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 실물 기반 자산을 토큰증권(STO) 형태로 구조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본 경색을 피하고
2026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연대로”... 2026 혁신벤처가 제시한 ‘벤처 4대 강국’의 3대 변곡점글로벌 스케일업과 AX 전환, 투자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한 5대 단체 공동 선언 한국여성벤처협회를 필두로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혁신벤처 5대 단체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년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대한민국을 ‘벤처 4대 강국’으로 밀어 올리기 위한 민간 생태계의 주도적 실행 의지를 결집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다원화된 혁신과 무경계 성장의 시대여성·청년 창업의 글로벌 영토 확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은 여성벤처기업의 신산업 진입 장벽 완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세계여성벤처포럼’의 확대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와의 연결을 촉진하고,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기술 혁신을 통해 여성벤처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딥테크와 친환경, 글로벌 표준 선점의 중요성 이날 스타트업 대표로 나선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는 바이오 및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의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공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26 뉴패러다임 뉴니콘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패러다임이 신규 투자한 유망 스타트업 9개사를 시장에 소개하고, 기존 포트폴리오사(NP Family) 간의 노하우 공유 및 VC(벤처캐피털)와의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포문은 유호현 옥소폴리틱스 대표(『AI 신들의 전쟁』, 『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저자)가 열었다. 유 대표는 ‘AI 시대의 스타트업 파괴적 혁신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에서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스타트업의 성장 방향성과 AI 기술 접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뉴패러다임의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전달됐다. 신규 투자기업 세션에서는 △봄찬(박지흠 대표) △노블로지스(정우재 대표) △첫장컴퍼니(장원봉 대표) △디윅스(안준형 대표) △유닛랩(하성민 대표) △큐라펄스(조남규 대표) △리펀디(박신욱 대표) △브이랩코퍼레이션(엄주현 대표) △아기곰
사진: 사운드리퍼블리카 공연 기획 및 콘텐츠 운영 백소은 총괄 매니저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올인원 공연 서비스 본격화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 전개… 글로벌 시장 공략 음원 유통 스타트업 사운드리퍼블리카가 공연 기획, 콘텐츠 제작, 해외 진출을 통합 지원하는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순 유통을 넘어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입체적인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반영한 맞춤형 무대 설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고품질 영상 콘텐츠 제작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디밴드 ‘지베뉴’의 일본 공연 성사 및 스톤비(STONE.B)와의 전략적 MOU를 통해 동아시아를 잇는 글로벌 공연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노건식·김태윤 공동대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전 세계 주요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보유한 사운드리퍼블리카는 기획과 글로벌 진출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방침이다. 백소은 총괄 매니저는 “공연과 콘텐츠를 결합해 국내 아티스트의 글로벌 무대 활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8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