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강원도가 ‘2020 강원 ICT 융합 신기술개발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CT 융합 분야 신기술기반의 아이디어 및 제품을 보유한 도내 기업들을 선별하고 시제품 제작 및 개발제품 고도화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 당 최대 6천만 원까지 총 8개 업체에게 시제품 개발비 및 제품 고도화 비용을 지원하며, 도내 사업장을 둔 ICT·SW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제작비 지원과 함께 신청 기업에게는 IoT 융합 개발자 워크숍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하고 수혜기업에게는 IoT 융합 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해 기업들의 자가 혁신 및 기술 고도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 마감일은 2월 18일 17:00까지이며, 업과 관련한 사업설명회는 1월 21일 13:30 강원혁신센터 C-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올해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전력을 다 할 것”이라며, “다양한 지역의 다양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좌부터) 코오롱베니트(주) 김용삼 이사, 강원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 (주)정인그린빌 박성환 대표 사진 제공 : 강원칭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3일 강원혁신센터에서 ㈜정인그린빌, 코오롱베니트(주)와 강원 오픈데이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7월 강원 ODP*가 제공하는 공공데이터와 기업 보유 데이터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목표로 ‘강원 오픈데이터 프로젝트 공모’를 진행한 바 있으며, ㈜정인그린빌은 이 공모에서 ‘공공 DB 연계형 강원지역 패시브 모듈러 주택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친환경 모듈러 주택에서 생산되는 IoT 데이터와 강원ODP가 제공하는 공공데이터와의 융합을 통해 춘천에 건축 예정인 모듈러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시각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구현하고, 자동화된 주택관리 실현을 위한 데이터 가공 및 융합 처리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착수에 들어간다. 강원ODP가 보유한 공공데이터의 적절한 활용을 위한 멘토링을 시작으로, 데이터 모델과 가공 설계, 데이터 처리의 구현 및 융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통
강원도 창업지원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도내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투자 교육 및 투자 로드쇼가 오는 24일부터 원주, 강릉, 춘천에서 순환 개최된다. 첫 행사로 강원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재경, 이하 ‘강원중기청’)이 주최하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강원도경제진흥원, 강원대 및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 강원지역 BI협의회, 강원혁신센터 등이 함께하는 ‘2019 강원 벤처투자로드쇼’가 24일 강원혁신센터 원주사무소에서 열린다. 밴처캐피탈 투자자 15명과 강원도 12개 우수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투자설명회(이하 ‘IR’)와 1:1 투자 상담이 함께 진행된다. 강릉에서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강원(영동) 지역 엔젤·벤처투자 활성화 교육’이 개최된다.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 (사)한국엔젤투자협회, 강원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투자유치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과 매칭펀드를 희망하는 엔젤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대한 집중교육과 집단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1일 춘천에서는 강원혁신센터와 강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관하는 ‘투자교육 및 IR’이 개최된다. 교육에는 ㈜세움넷의 서귀동 이사가 ‘투자유치 성공 사례’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보육하는 ‘2019 하반기 강원 스타트업 챌린지’의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규모는 7팀 내외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강원혁신센터 입주공간을 최대 1년 6개월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보육 프로그램과 함께 최대 1,0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가 지원된다. 보육 프로그램은 전문성을 갖춘 액셀러레이터사가 운영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고 안정적으로 사업화 단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창업 특화교육이 진행되며 전문가 멘토를 배치해 창업 초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돕는다. 보육과정을 우수하게 수료한 팀에게는 강원혁신센터의 직접 투자 및 민간 액셀러레이터사의 국내·외 투자 연계 등 후속 지원 또한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강원혁신센터는 ‘2019 상반기 강원 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해 도내·외 7개 우수 창업 팀을 발굴해 집중 보육하고 있으며,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이 진행한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바라세라믹), 2019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상(㈜주신글로벌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도 고교(비즈쿨,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재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인식 개선 및 교육을 통한 지역 창업저변 확대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주니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7월 강원지역 창업 유관기관(강원중기청, 강원대 및 가톨릭 관동대 창업지원단)과 공동 개최한 ‘강원도 청소년 창업스쿨(창업캠프)’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인 4개 고교 창업팀을 선발했으며, 8월 23일 강원혁신센터에서 프로그램 시제품 제작 및 멘토링 지원을 위한 협약을 완료했다. 선발된 팀은 ▲고성고등학교 ‘ECORE’(Leafire: 낙엽을 이용한 펠릿 개발)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제스트솔트’(제스트솔트: 과일 껍질 활용한 기능성 소금) ▲문막고등학교 ‘포그린’(자연을 위한 분리형 칫솔 ‘TTBrush’) ▲전인고등학교 ‘전인+’(우리 동네 시민청원)으로, 4개 팀은 오는 11월까지 시제품 제작 및 시장검증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검증과 선배 창업가로 구성된 전담 멘토의 1:1 맞춤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 구체화 과정을 진행하고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그 결과물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생활문화 및 공간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로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청년 창업가 ‘로컬 크리에이터’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2019년 지역생활문화 기반 청년창업 지원 사업’과 ‘2019년 지역 맞춤형 청년창업 공간재생 지원 사업’이다. ‘지역생활문화 기반 청년창업 지원 사업’의 경우 자연, 생활, 문화 등 강원도의 고유한 유산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보육한다. 선발된 팀에게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대 1,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지역 맞춤형 청년창업 공간재생 지원 사업’은 강원도 12개 시·군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창업하는 청년들을 지원한다.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은 물론 안정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공간 조성을 도울 전문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비즈니스 전문가 멘토링이 함께 제공되며 대상 지역은 춘천시, 원주시, 태백시, 홍천군, 횡성군, 영월군, 평창군, 정선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등이다. 두 사업 모두 강원도 내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9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현안을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콘퍼런스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2일에는 강원혁신센터가 2019년 상반기에 선발하고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해온 강원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들이 데모데이를 연다. 데모데이는 모의투자형식으로 진행되며 총 1억 원 규모의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WeSH, 키즈밋, 원엑스원, 닥터 다이어리, 라이튼 테크놀로지, DR.BEAR, 훌리케인, 비바이노베이션, FIVIS 등 총 9개 팀이 참여한다. 3일에는 강원도 전략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현안 및 새로운 발전 방향을 2개 세션으로 나누어 논의한다. 세션 1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도시 원주’를 주제로 지역 창업 및 엑셀러레이팅 사례와 유관기관의 다양한 관련 사업을 소개한다. 발표 및 토론에는 김재학 강원혁신센터 원주사무소 소장, 조승욱 뉴플라이트 대표, 오환경 스트릭 대표, 박성빈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기획실장,윤완태 강원테크노파크팀장이 참석한다. 세션 2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를 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도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19 지역 맞춤형 청년창업 공간재생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창업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의 유휴공간을 보존하고 활용해 새로운 지역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도내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유휴공간 대상지역은 춘천, 원주, 태백, 홍천, 등 12개 시·군이다.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는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공간 조성을 위한 코디네이터의 컨설팅, 비즈니스 모델을 보완·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멘토링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모든 지원과정을 우수하게 수행한 창업자에게는 최대 1,500만 원 규모의 후속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지역과 협력으로 지역 특화형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투자기능을 넓혀 강원도에 적합한 창업 지원 생태계를 만드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타트업이 창업 도약기에 겪을 수 있는 데스밸리를 극복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강원도와 함께 추진하는 ‘2019 창업도약기업 역량강화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15개 기업 내외이다. 강원도에 사업장을 둔 3~7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발된 기업은 분야별 지원 프로그램, 역량강화 워크숍과 기업 맞춤형 소규모 집단 멘토링 등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초기 시장 진입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프로그램은 ‘제품 라인업 강화’, ‘제품 경쟁력 획득’, ‘판로 및 마케팅 지원’, ‘기술 해결’ 등 4개 분야의 10개 지원 사업으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참여기업은 최대 4개 항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지원 규모는 기업 당 1,800만 원 내외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실패를 딛고 재도전하는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2019년 재도전 성공 패키지 사업'의 2차 모집을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폐업 이력이 있고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로 재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이라면 연령 및 지역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채무로 인해 신용 회복이 필요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도록 채무조정을 지원한다. 선발된 창업자에게는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창업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재창업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과정과 함께 최대 6,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 사무 공간 등이 지원된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3월 추진한 1차 모집을 통해 24개 팀을 선발한 바 있으며, 지난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총 10억 원 규모의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또한 축적된 기업지원 노하우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증 지원단의 전문 멘토링과 창업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한종호 센터장은 "재기 의지가 확고한 재도전 창업팀을 발굴해 초기 사업화 자금부터 창업 전 단계를 집중 지원해 지역의 유망기업을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생활문화를 창출하여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2019 지역생활문화 기반 청년창업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발규모는 약 20팀이다. 강원도내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팀)으로 지역 생활문화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이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는 최대 1,500만 원의 지원금이 주어지며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고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전문가 멘토링,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또한 지원 과정을 우수하게 마친 창업자에게는 1,500만 원 이내의 후속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지역과 협력으로 지역 특화형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투자기능을 넓혀 강원도에 적합한 창업지원 생태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데이터 기반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19 제4회 빅데이터 신산업 스타트업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오는 7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으로 해당 분야의 사업화 아이디어나 프로젝트가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데이터 기반 사업화’와 ‘강원 오픈 데이터 프로젝트’로 2개 분야이다. ‘데이터 기반 사업화’ 분야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제품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5개 기업(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각각 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 1,000만 크레디트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 교육 등이 지원된다. 강원도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강원 오픈 데이터 프로젝트’ 분야는 2개 기업(팀)을 선발하며, 총 3,600만 원 규모의 자금 지원과 함께 데이터 인프라, 데이터 멘토링,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5월 강원도 5개 데이터 보유기관과 함께 도내 기업의 공공 데이터 활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강원 오픈 데이터 파트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6월 1일 원주 따뚜공연장에서 ‘2019 강원 스타트업 페스티벌’(이하 GSF201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GSF2019는 강원도의 다양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기업 간 교류는 물론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다. 축제의 키워드는 ‘스타트업 성장의 Key CONNECTED 강원’이다. ▲배우다(교육 관련 스타트업 및 콘텐츠) ▲시작하다(신생 스타트업 체험) ▲즐기다(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콘텐츠) ▲도전하다(관람객과 스타트업이 함께 도전하는 미션 참여형 테마) 등 총 4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도내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창업지원 기관 등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식품, 핸드메이드 제품부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음악공연과 체험부스,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크라우드 펀딩’, 도내 스타트업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경매 이벤트’ 등 풍성함을 더해 스타트업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GSF2019는 지역 창업문화를 알리고 창업에 대한 가치와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사진 : 좌측부터 한종호 강원혁신센터센터장, 나득균 강원지방기상청 청장, 이태준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이태준, 권중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김진수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정태윤 강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연구센터 센터장 정태윤 사진제공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도 5개 데이터 보유기관과 함께 ‘강원 오픈데이터 파트너스(Open Data Partners, 이하 ‘강원 ODP’)’를 결성하고 도내 기업의 공공 데이터 활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 오픈데이터 파트너스 참여 기관은 ▲강원지방 기상청(기상기후 분야 데이터)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강원도 보건환경 분야 데이터)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지적정보 및 관련 데이터)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에너지 분야 데이터) ▲강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연구센터(데이터 가공 및 분석에 필요한 빅데이터 인프라)이다. 강원혁신센터는 데이터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 추진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 생산 및 융합 코칭, 데이터 분석·가공 인프라 지원, 보유 데이터 제공 등 각 기관이 보유한 분야별 데이터와 관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국프롭테크포럼과 함께 오는 5월 8일 강원혁신센터 C-스퀘어(강원대학교 한빛·보듬관 2층)에서 ‘강원 스타트업 밋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프롭테크 in캠퍼스 강원’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 스타트업 밋업’은 선배 창업가의 창업스토리를 공유하고 자유로운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강원혁신센터가 매월 진행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에는 창업 생태계 변화에 발맞춰 ‘소셜 테크’를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프롭테크 in캠퍼스 강원’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프롭테크(부동산 분야)를 다룬다. 일반인에게 아직 생소한 프롭테크에 대한 개념과 관련 산업의 잠재성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전문가 3명이 강연자로 나선다. 첫 시간에는 국내 최대 모바일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의 창업자이자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인 안성우 대표가 ‘프롭테크의 미래와 직방의 비전’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서 빅데이터 기반의 토지개발 솔루션을 제시하는 ‘스페이스워크’ 조성현 대표가 ‘인공지능과 부동산 개발이 만나면’을 주제로 첨단기술과 융합한 부동산 분야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부동산 개발에 VR 기술을 접목하고
위버스브레인이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인 '돈버는영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BI 변경은 단순한 보상 학습을 넘어, ‘AI기반 학습 습관 형성’이라는 ‘돈버는영어’의 서비스 철학을 명확히 소통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롭게 선보인 ‘돈버는영어’ BI에는 블루톤 컬러와 가볍고 친숙한 서체를 적용했다. 시원한 블루톤 컬러에는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공부를 이어가며 학습 습관을 형성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담았다. 친숙한 서체는 일상 속에서 쉽고 자연스러운 학습을 이어 나갈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다. '돈버는'과 '영어' 부분을 색상으로 구분하여, 향후 '돈버는' 시리즈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2022년 10월 출시된 ‘돈버는영어’는 회원수 1만 4천 명, 누적 보상 금액 45억 원을 돌파했다. 10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은 1천 명을 넘어섰으며, 1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도 1만 명에 이른다. ‘돈버는영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회원 수 2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보상 금액 또한 1억 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위
메이아이가 자사 방문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쉬’에 사용자 경험 개선 및 효율 극대화를 위해 대화형 AI 에이전트 ‘매쉬 인사이트(mAsh Insights)’ 기능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매쉬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매장 CCTV 영상을 정밀하게 분석, 방문객의 동선을 끊김 없이 추적해 방문·구매 전환율 등 핵심성과지표(KPI)를 측정·모니터링하고, 더 나아가 KPI 달성과 개선을 위한 방향성을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메이아이는 이러한 매쉬의 방문객 데이터 분석 기능에 거대 언어 모델(LLM)을 결합한 대화형 AI 솔루션 ‘매쉬 인사이트’를 출시, 기업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사용자는 매쉬의 웹 대시보드 ‘매쉬보드(mAsh Board)’에서 ‘AI 분석 기능’ 버튼을 클릭, 필요한 지표를 선택해 목적에 맞는 질문을 입력하면 정확한 응답을 얻게 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체계와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갖춘 AWS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해 정보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매쉬 인사이트는 사용자가 전송한 질문을 통해 방문객 데이터를 전처리, 민감한 정보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4월 1일부터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모집한다. GDIN은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립된 민간 재단이다.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ICT 창의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시행 첫해인 2013년부터 지금까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정보통신분야 초기 기술 기업 3000여 개사를 지원해 왔다.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 중에서 ‘센드버드’, ‘뤼이드’ 등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고,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루미르’ 등 인수합병과 코스닥 상장으로 엑시트 한 기업도 15 개 사에 이른다. 올해는 70여 개 디지털 혁신기술 기업들을 선발할 계획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PR), 시장검증 프로그램(Product Market Fit), 테크-매칭(tech-matching) 프로그램 등 글로벌 시장 성공에 필요한 다양한 기회와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제1회 ‘S.Challenge IR’ 바이오 분야 IR 데모데이 참여 기업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서울지역 창업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동하기 위한 제1회 ‘S.Challenge IR’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혔다. 지난 3월 28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울지역 50여 개 창업지원기관의 추천을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인 참여 기업은 △비브헬스(스마트링 기반의 연속 생체신호 측정 모니터링, VIV Ring (비브 링)) △사이알바이오(RIF 플랫폼 기반 조직재생&면역조절 융복합 치료제, 쉐그렌증후군 치료제) △오랩바이오(난치성 만성 통증 치료를 위한 NK세포 기반 면역치료제) △클리켐바이오(클릭화학 기반 타깃단백질약물 접합체(tPDC) 알부민 나노 플랫폼 활용 마크로파지 타깃 항염증 치료제의 혁신신약 개발 및 사업화) △펄스인마이어스(세계 최초 타깃 활성/안정화 방식 펩타이드 항암 제 Pearl-101) 총 5개 기업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대표는 행사 당일 “서울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열정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S.Challeng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푸드테크 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2025년 강원 BRIDGE 푸드테크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사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은 세포배양식품생산, 식품스마트제조 등 푸드테크 분야의 10대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력 3-7년 미만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자치도 외 기업의 경우 선정 시 강원도 이전 및 1년 이상 사업장 유지 조건이 적용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화 자금(최대 35백만 원)이 지원되며, 전문 액셀러레이팅과 함께 후속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BuS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기업진단을 비롯한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어 기업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는 “푸드테크는 강원도의 산업구조를 고려할 때 반드시 육성해야될 분야로, 다양한 확장성을 가진 만큼 향후 관련분야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왼쪽부터 권구성 리솔 대표,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스포츠 분야 멘탈케어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솔은 자사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슬리피솔’(sleepisol) 시리즈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소속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선수들의 실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멘탈케어 효과를 검증하는 한편, 공동 연구 및 상품개발, 선수 컨디션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실증 협력을 전개하며 스포츠 현장 중심의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장성후를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소속 박현경, 유현조 선수 등 유망 스포츠 선수들과 협업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퍼포먼스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슬리피솔이 수면의 질 향상뿐 아니라, 경기 전후 멘탈케어 및 집중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슬리피솔은
태블릿 학습 앱 '오르조'를 운영하는 슬링이 구글에서 운영하는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AI 퍼스트’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AI 퍼스트는 구글이 시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국내 스타트업 중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총 11개 기업 중 에듀테크 기업으로는 슬링이 유일하다. 슬링은 AI 퍼스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AI 기술 단계별 전담 멘토링 △제품, 비즈니스, 리더십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 등을 활용해 오르조의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이용자까지 아우르는 AI 문제풀이 신기능을 개발하고 학습 경험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수험생들의 태블릿 학습 필수 앱인 오르조는 슬링에서 자체 개발한 AI 문제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된 문제풀이 학습 환경뿐 아니라 대화형 AI 튜터인 ‘오르조 AI 코치’로 맞춤형 문제풀이 접근법과 해설까지 실시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오르조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80만 건을 돌파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에도 새 학기를 맞아 중·고등학생들의 학습 수요가
사진: MoiM Dx100/200 올인원 플랫폼과 올인원 카트리지 현장진단(POC, Point Of Care) 전문 기업 아이젠텍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민관 합동으로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아이젠텍은 바이오헬스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 만성감염질환 정량 검사를 위한 소형 전자동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주요 과제로 선정돼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현재 신속 검사 및 대형자동화장비와 동등 성능 수준의 정량 검사가 가능한 현장 진단 플랫폼은 시장에 부재한 상황으로, 아이젠텍이 개발해 상용화한 플랫폼은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정량 진단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올인원 자동화 분자진단 시스템(MoiM Dx100&200)’이다. 고성능 대형 장비에 준하는 정량 분석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소형화 및 저비용화를 통해 개발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