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5일 강원혁신센터 C-스퀘어에서‘2021년 G-스타트업 초기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창업기업과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G-스타트업 초기 창업 지원사업’은 강원도와 강원혁신센터가 도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 콘텐츠를 보유한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도내 1년 이상 3년 미만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교육, 멘토링, 특화 프로그램, 입주기회, 투자연계 등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선후배 창업자 간의 교류와 소통의 장을 통해 창업기업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영악화로 지쳐있을 창업기업 대표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명상 체험 특강이, 2부에서는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시간으로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3부에서는 선배 창업자와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사업 운영과 위기극복 등 창업기업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청취했다. 또한 법무, 세무/회계, 마케팅, 인사/노무 전문가와의 1:1 멘토링으로 창업기업의 애로 해결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네이버와 함께 강원도 로컬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강원 프로젝트 꽃’ 사업에 나선다. ‘프로젝트 꽃’은 지역의 창작자와 창업자 및 중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네이버의 전문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 7월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마쳤으며, 향후 3년간 지역 소상공인, 청년창업자, 창작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기반 창업가를 발굴한다.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한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사업화에서 투자 유치까지 연계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강원혁신센터의 로컬 벤처스케일업 프로그램인 ‘캠퍼스 강원’을 통해 발굴한 기업에 후속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지역 펀드를 조성해 유망 기업에 대한 시드 투자도 추진한다. 강원도 투자 생태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잠재력 있는 지역 기업이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는 스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굴부터 성장, 투자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강원혁신센터와 네이버의 ‘프로젝트 꽃’ 협업은 2018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2018년부터 3년간 추진한 ‘강원 프로젝트 꽃’으로 로컬 비즈니스의 모바일 판로를 확장해 2020년 기준 강원센터
사진 : 지난 4월 진행된 ‘강원형 뉴딜 특화분야 창업 지원사업’의 공모전에서 선발된 27개 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1 강원형 뉴딜 특화분야 창업 지원사업' 보육하고 있는 ICT 스마트 관광분야 기업이 시드 투자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자 유치에 성공한 기업은, (주)랭킹피쉬, (주)메이크웍스커뮤니케이션, 주식회사 꾼 등 3개 기업이다. ㈜랭킹피쉬는 최근 낚시 정보 및 멀티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 ‘Flex Your Fishing 랭킹피쉬’를 오픈하며 낚시 콘텐츠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랭킹 피쉬는 낚시 실력을 겨루는 ‘피싱랭킹’과 올바른 낚시 문화 정착을 위한 개인 활동을 인증하는 ‘그린랭킹’으로 구성된다. 또한 서비스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가공해 낚시인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 낚시 분야 대표 플랫폼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랭킹피쉬는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다운로드를 하는 사용자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8월 말일까지이다. ㈜메이크웍스커뮤니케이션은 위치기반 분석(GIS)의 캠핑 모빌리티 플랫폼 ‘캠핑생활’ 개발사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
사진 : 지난 4월 진행된 ‘2021 강원형 뉴딜 특화분야 창업 지원사업’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발된 27개 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형 뉴딜 특화분야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발굴해 보육해온 의료기기 개발사 ‘(주)네오에이블’이 팁스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네이에이블은 최근 강원혁신센터의 추천으로 강원도 팁스 운영사인 더존홀딩스의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시장성과 기술력, ESG 경영활동 등을 높이 평가받아 팁스에 최종 선정. 이로써 정부로부터 5억 원의 연구개발 비용과 사업화 지원금 1억 원, 해외 마케팅 자금 1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강원도 IoMT(Internet of Medical Things:의료사물인터넷) 개발사인 네오에이블은 자세, 운동량, 압력 간 상관관계 및 시간당 변화량을 측정할 수 있는 신축성 압력 센서를 자체 개발했다. 이를 통해 측정된 데이터로 욕창을 예방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도출해 질환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욕창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주)네오에이블 백승엽 대표는 “강원혁신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해 관련 기술을 인정받아 미래유망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팁스 프로그램까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칠성조선소와 5천만 원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칠성조선소는 속초의 오래된 조선소를 개조해 2018년 복합 문화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조선소는 최윤성 대표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 대를 이어 약 60년간 운영해온 곳이다. 쇠퇴해가는 조선업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던 이곳을 최윤성, 백윤정 대표는 그 이름과 공간의 역사를 유지하며 새로운 문화 자산으로 재생시켰고 현재 매년 40만 명이 찾는 지역 대표명소로 성장했다. 이번 투자에는 칠성조선소가 보유한 공간 가치, 지리적 강점과 강원도 대표 로컬 벤처 기업으로 성장해온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이 높게 평가됐다. 지역 앵커 스토어로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점도 중요한 투자 포인트다. 칠성조선소는 F&B를 주력사업으로 음료 및 시그니처 베이커리 메뉴를 개발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뮤직 페스티벌, 전시 프로그램 등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공간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브랜드 밀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로스터링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자체 원두를 출시하고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한종호 센터장은 “칠성조선소는 가업을 계승해 성장한 기업으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투자를 통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와 미디어 분야 창업 지원을 위해 12일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미디어 기반의 창업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까지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인프라와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으로 창업가들이 보다 높은 퀄리티의 온라인 판매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사회환경 변화로 미디어 활용은 창업가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라며,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P4G 정상회의, 더픽트 제공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더픽트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한림대학교 창업동아리에서 출발한 더픽트는 2017년 강원혁신센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로 창업했으며, 최근 가상 박람회, 실사 360VR 등 실감형 콘텐츠 플랫폼 개발로 사업을 확장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GTI 국제 투자·무역 박람회’, ‘바이오코리아 2020’, ‘P4G 정상회의’ 등 다수의 공공분야 가상 전시관을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했으며, 한화, SK, 현대제철 등 유수의 기업에 비대면 박람회 및 전시회 콘텐츠를 납품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강원혁신센터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비대면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발맞춰 가상 박람회 구축 및 운영으로 사업모델을 변화시킴으로써 연 매출 10억 원 대로 빠르게 성장시킨 유연한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 별도의 앱 설치나 HMD(Head Mounted Display) 장비 없이 VR 기능을 구현한 웹 기반 서비스 등 자체 기술개발로 경쟁력은 높인 부분도 주요한 투자 포인트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어디서든 웹브라우저로 편리하게 콘텐츠에 접근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1년 지역기반 로컬 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강원도 로컬 크리에이터에 35개 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로컬 크리에이터는 ▲강릉을 대표하는 레스토랑 ‘미트컬쳐’ ▲서핑 문화를 강원도 대표 레저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라온서피리조트’ ▲강원도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로컬 젤라토를 만든 ‘설악니트로’ ▲전통가옥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스페이스닷’ ▲폐광지역 운기석을 활용한 굿즈를 제작하는 ‘운기석&라이프’ 등이다. 강릉에 위치한 레스토랑 ‘미트컬쳐’는 이번 사업으로 동해안의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서양식 절임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제조할 예정이다. 현지 식재료로 만든 이국적 식품은 새로운 지역 특산물로의 자리매김이 기대된다. ‘설악니트로’는 자체 보유한 젤라토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명란, 횡성 유기농 유제품 등 강원도 원재료를 활용한 개성 있는 로컬 젤라토를 개발할 계획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20대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2021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가자를 7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유망 창업 인재 발굴과 청년들의 창업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강원혁신센터가 주관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창업 경험이 없는 만 29살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이다. 선정자에게는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최대 1천만 원의 자금지원과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이 제공되며 성과발표회를 통해 우수 창업자로 선발되면 ‘2022년 예비창업패키지’ 서류평가가 면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한종호 센터장은 “생애 첫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경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창업을 위한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문화재단과 “2021 강원작가의 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강원작가의 방 프로그램은 강원혁신센터와 강원문화재단이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작가들에게 도내 창작공간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다. 강원도 내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은 로컬기업의 공간은 작가들에게 독특한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로컬기업은 작가들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서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서 작가를 모집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에 선정된 작가들은 9월-10월 입주하게 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창업가와 창작가의 협업은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김필국대표는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강원혁신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많은 예술가들이 강원도를 찾아 자신의 창작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문화재단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강원 작가의 방(Gangwon Story House)」 사업을 추진한다. 강원 작가의 방 사업은 강원혁신센터와 강원문화재단이 2020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강원도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시설을 활용해 공간과 예술의 만남을 통한 교류 활성화 및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42명의 작가가 도내 14개 공간에서 다양한 창작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 만족도는 80%, 사업 재참여 의향은 89%로 높게 나타났다. 올해는 지난해 참가 작가들의 지원 기간 연장 및 공간 환경 개선 의견을 반영하여 지원 기간을 2개월로 연장하여 공간 적응 및 창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하였으며, 입주공간도 다인실을 폐지하고 작가별 1인 1실을 배정해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지원 분야는 ▲문학(번역 포함) ▲시각 ▲음악(작곡 및 작사) ▲기획(공연기획 등)이다. 최근 3년간 1회 이상 예술 활동 경력이 있고, 개인 작업실을 소유하지 않은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창작공간은 도내 6개 시․군 10개의 공간이 작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도와 함께 도내 로컬 벤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강원혁신센터와 강원도는 창의적인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로컬 벤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강원도 대표 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2021 강원 로컬 벤처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공고일 기준 도내 창업 7년 이내 기업(예비창업가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17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은 물론 40여 명으로 구성된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 역량강화 프로그램, 투자연계 등이 제공되며, 강원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로컬 벤처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캠퍼스 강원 21’에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개소 이후 강원혁신센터가 꾸준히 발굴·보육해온 서피비치, 감자밭, 칠성조선소 등 로컬 스타 기업을 포함한 강원도 내 160여 개 로컬 벤처 기업과의 네트워킹 통해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강원도 내 많은 로컬 창업가들이 어려움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혁신센터와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함께 운영하는 ‘강원 피크닉 투자조합’에서 전통주 제조 전문 기업 ‘(주)이쁜꽃’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쁜꽃’은 어린꿀술, 만남의 장소 등 다수의 지역 특산주 제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양유미 대표가 2020년 강원도 원주에서 창업한 로컬 벤처다. 이쁜꽃은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로컬 양조장과 함께 본격적인 프리미엄 전통주를 개발에 나선다. 오는 7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수제 맥주 제조 및 판매사 ‘크래머리 브루어리’와 공동 개발한 수제 맥주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 강원도 양조장과의 협업을 통해 높은 수준의 맛과 차별화된 브랜딩으로 한국의 전통주를 MZ 세대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강원 피크닉 투자조합’은 한국 모태펀드와 강원도가 주요 출자자로, 강원도 소재 3년 미만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특히 기술 기반 기업뿐 아니라 지역 문화를 알리는 로컬 벤처를 키워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종호 센터장은 “이쁜꽃은 정체된 전통주 시장에 대한 MZ 세대 관심을 유도해 전통문화 보존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기업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2기는 춘천과 원주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별 16명의 예비 마케터와 16개 소상공인 업체를 선발한다. 예비 마케터에게는 오는 7월부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개설부터 홍보·마케팅 등으로 구성된 전문교육을 4주간 집중해서 받는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함께 선발된 강원도 소상공인과의 매칭을 통해 실제 온라인 마케팅을 3개월 동안 실습할 수 있으며 이 기간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실적이 우수할 경우 인센티브 또한 지급된다. 참여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매출 증대의 기회와 함께 네이버 쇼핑 매출 연동 수수료(2%)를 3년간 면제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예비 온라인 마케터에게는 양질의 교육과 현장 실습의 경험을 통해 취업 및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소상공인에게는 온라인 유통 시장에 진입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온라인 가게 경쟁력이 중요한 시점에서 도내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온라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아한형제들과 강원도 내 외식업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배민 아카데미’를 5월 25일부터 4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혁신센터와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4월 ‘강원도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처음 시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외식업 소상공인이 자신의 가게 메뉴를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상품으로 개발하도록 돕는 교육부터 라이브 커머스 등 상품의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한 판로 확보 등 ‘HMR 특화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장소는 강원혁신센터 MOCA 스퀘어(구, 강원희망센터)이다. 기존에 강원혁신센터의 교육 프로그램 수료자 중 총 20팀 규모로 선발해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교육과 함께 추후 별도의 선발 절차를 통해 배달의 민족 온라인 판매 채널인 ‘전국별미’ 입점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혁신센터는 우아한형제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강원도 내 경쟁력 있는 외식업 소상공인들이 전국적 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