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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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오피스 저스트코(JustCo), 명동에 1호점 공식 오픈


image credit : 저스트코


프리미엄 공유 오피스 제공 업체인 저스트코(JustCo)가 아시아 지역에서 2019년 1분기까지 140,000 평방미터 이상의 면적으로 세 배의 가속도를 내며 활발하게 확장하였으며, 지난 4 월에는 서울에 론칭하여 새로운 도시에 진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의 금융 중심지와 유명 관광지인 명동의 페럼 타워(Ferrum Tower)에 위치한 저스트코(JustCo)는 2,100 평방미터의 넓이로 건물의 2 개 층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하철 2 호선 을지로입구역 지하 연결로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저스트코가 페럼 타워에서 국내 첫 번째 센터를 론칭함에 따라 전체 오피스 수는 싱가포르, 상하이, 방콕, 자카르타, 시드니, 멜버른, 서울 및 대만 등 아시아 총 8 개 도시에서 30개 센터에 진출하였다. 또한, 저스트코는 5 월 7일 서울파이낸스센터에 두 번째 센터를 론칭했다. 이와 같은 연속적인 론칭은 공유 오피스에 대한 수요 증가와 시장성을 증명한다. 


저스트코의 설립자 겸 CEO인 공 완싱(KONG Wan Sing)은 "최근 몇 년 간 서울 내 유연한 공유 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저스트코는 주요 투자자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할 때 보다 강력한 발판을 확보하고, 최고급 상업중심지역의 유명 건물에 새로운 공유 오피스의 사업성을 잠재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며, “예를 들어, 서울파이낸스센터는 투자자 중 한 곳인 GIC가 소유 및 관리하는 건물에서 시작하게 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저스트코 멤버들은 커뮤니티 내의 멤버 혜택을 누릴 뿐만 아니라 아시아 주요 도시에 위치한 다른 저스트코 센터에서도 유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저스트코의 주요 시설로는 사내 카페, 핫 데스크 구역, 개인 오피스 스위트 룸, 미팅룸, 게임 코너, 넓은 공유 업무 공간 등이 있다.  



저스트코(JustCo)

2011 년에 설립되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저스트코(JustCo)는 아시아 최고의 프리미엄 공유 오피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저스트코 : https://www.justcoglobal.co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