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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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K-Creators’ Night’ 성황리 마무리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 매튜 샴파인이 K-Creators' Night 행사에서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소개하고 있다


위워크가 2019년 2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Seoul Creator Awards)’의 국내 첫 개최를 기념하는 ‘K-Creators’ Night’ 행사를 19일 위워크 여의도역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단순히 생계 수단이 아닌 진정한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창업가, 예술가, 비영리 단체 등 국내 크리에이터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이자 위워크만의 글로벌 어워즈다. 2019년 2월 28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2019년도에 개최되는 첫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로 위워크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특히 이번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위워크가 최초로 시와 공동 주최하는 크리에이터 어워즈로 그 의의가 크다. 


19일 위워크 여의도역에서 진행된 K-Creators’ Night 행사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의 개최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을 발굴 및 지원하고 국내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의 취지를 설명하며 2019년 2월 28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어워즈의 자세한 일정과 장소, 지원 부문 및 절차, 부문별 상금 등을 소개했다.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는 “국내 크리에이터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어주는 각 분야 전문가와 인플루언서들을 모시고 K-Creators’ Night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서울시와의 협업으로 위워크 최초로 도시와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공동 주최하게 된 점도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통해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소개할 한국의 열정적인 크리에이터들의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