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3 (토)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34) - 기름 적게 먹는 하이브리드차 프리어스

어떻케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자동차 기름값이 몇년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  전기차및 하이브리드 차들이 양산되고 또 세일 개스가 많이 생산되어서 그렇다고 한다. 지금은 전기차에 약간 밀리고 있지만 토요타는 20년 전인 1997년에 전기 개스 혼합으로 쓰는  하아브리드 차 프리우스를 출시하였다.

하이브리드는 어떠한 동력원 2가지 이상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이중 엔진이 꺼진 상태에서도 주행 가능한 것을 풀-하이브리드, 엔진이 꺼지지 못하고 출력보조만 받는 방식을 마일드 하이브리드라고 부른다. 동력의 흐름에 따라 엔진과 모터가 각각 작동하는 것을 병렬식, 엔진은 전기만 만들고 이 전기로 모터를 구동하는 직렬식으로 나뉘기도 한다. 

구동은 도요타 특유의 풀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저속에서는 전기모터만으로 굴러가기 때문에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다. 의외로 이게 운전자 입장에서나 보행자 입장에서나 상당히 위험한데, 전혀 기척이 없다 보니 모는 중에 운전 감각이 흐트러질 수 있고, 바로 지척까지 다가와도 차가 가까이 온 줄 전혀 모르고 걷다가 경적 소리에 화들짝 놀라는 일이 종종 있다. 3세대부터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녹음한 엔진 소리를 틀고 있다. 
전기모터로만 돌아갈 때는 노면 소음, 풍절음을 제외하고는 매우 조용하지만 가솔린 엔진이 개입되는 순간부터 시끄러워진다. 

엔진의 효율이 좋아지면 연비는 당연하게 높아진다. 2016년도 프리우스는 1 갤론의 가스에 53 마일까지 간다. 첫 등장 때 반응은 그렇게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다. 당시에 유가가 15~20달러일 당시에는 미래를 위한 프로토타입에 가까운 모델이었지만, 2000년에 들어서 유가가 100달러 이상을 찍자 기름값을 아낄 수 있는 대안으로 미친 듯이 팔려 나가기 시작해 미국에서만 순식간에 100만 대를 팔아치웠다. 

요즘 프리우스는 테슬라 같은 전기차처럼 전원에 코드를 연결해서 밤새도록 충전이 가능하게 되어있다. 
현재 도요타는 미래에도 하이브리드에 투자를 더욱 늘린다는 계획이다. 한해에 연구 개발비 8900억 엔, 설비 투자비 9100억 엔 등 한화 20조 원에 가까운 금액을 투자한다는 계획도 실행 중에 있다.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도요타와 이에 경쟁하는 테슬라 등 전기차들과의 경쟁이 흥미롭다. 

앞으로도 발명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영문판은 아마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s/ref=nb_sb_noss?url=search-alias%3Daps&field-keywords=100+famous+inventions




이상기 변호사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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