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4 (목)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7) - 레고 발명 이야기

어떻케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지구촌의 제1 장난감으로 손꼽히는 레고.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장난감으로 ‘장난감의 혁명’으로 까지 칭송을 받았던 레고.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휘어잡은 지구촌의 장난감 레고를 발명한 사람은 놀랍게도 집을 짓는 목수였다.  

발명가는 크리스찬센. 1891년 덴마크에서 태어난 크리스찬센은 그저 평범한 소년기를 거쳐 목수가 되었다. 소년시절 여느 소년들과 다른 점을 굳이 찾는다면 호기심이 남달리 많았다는 것뿐이었다.  

목수 크리스찬센은 남달리 성실하고 손재주가 좋아 동료 목수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고, 동종 업계에서도 소문이 나서 일거리도 많았다.  그런데, 크리스찬센은 자기가 짓는 집의 모형을 만들어 장·단점을 분석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당시 목수들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고, 이것이 그를 더욱 유명하게 하기도 했다. 

크리스찬센의 모형 집 만들기는 계속 되었고, 그 사이 블록형태의 장난감 만드는 일에 빠져들게 되었다.  결국 그는 목수 일을 그만 두고 장난감 회사를 차리게 되었다.  완구이름인 동시에 회사이름도 덴마크어로 ‘재미있게 놀다.’라는 의미로 ‘레고 고드트’를 합성해서 ‘레고’라고 했다.  

타고난 손재주의 소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격의 크리스찬센의 ‘최고 품질의 장난감’ 연구는 밤낮이 없이 계속되었다. 그의 연구실은 불이 커지는 날이 없을 정도였다.  그 결과 드디어 블록형태의 세계 최초 레고가 탄생하게 되었다.  

레고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오대양 육대주 지구촌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지배해 버린 것이다.  초기에는 나무를 깎아 블럭을 제작했으나  1940년대에 플라스틱을 이용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블럭 완구 계열에서 지금과 같은 독보적인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지금과 같은 형태의 블럭은 크리스찬센의 아들 고트프레드가 고안했다.  고트프레드는 1963년에 레고 시스템의 10가지 기본 규칙을 제창했다.  

1. 놀이의 기능성이 무한할 것 2. 남녀 아이 모두를 위한 것 3. 모든 연령의 아이들에게 맞는 것 4일년 내내 가지고 놀수 있는 것 5. 아이들의 건강과 편안함을 고려할 것 6. 적당한 놀이 시간을 지킬 것 7. 발전, 환상, 창의력을 증대 시킬 것 8. 더 많은 놀이의 가치를 증폭시킬 것 9. 쉽게 보충할 수 있을 것 10. 품질이 완전할 것.  

레고는 원래 3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를 주요 대상으로 해서 출시되었지만, 어린이와 놀아주는 등의 여러 계기로 다시 레고에 빠지는 어른들도 늘어났다. 이들은 모임을 만들어 레고에 관한 여러 정보를 주고받는다고 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놀수있는 장난감 발명품  레고 당연히 대박이 날수밖에 없었다.  
앞으로도 발명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이상기 변호사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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