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4 (일)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15) - 1인용 커피기계 - 큐리그 커피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1995년 어느 봄날, 존 실 번은 현기증을 느끼고 그의 심장은 뛰기 시작했다. 의사인 장인어른에게 전화했을 때에 응급실에 갈 것을 권유했다. 응급실에서의 진찰 후의 진단은…. 커피 중독! 그는 하루에 30잔에서 40잔의 커피를 마셨던 것이다.

지난 3년간 그와 그의 파트너 피터 드래건은 새로운 커피 머신을 발명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지은 커피 머신의 이름은 대니 쥐 말로 훌륭함을 뜻하는 “큐어 리그”였다. 한 해에 8억 불 매출을 올리게 된 커피 머신 회사의 출발이었다.

밥은 포기하더라도 커피는 마셔야 한다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커피 머신에 대한 관심도 높다. 집에서 가장 간편하게 그리고 가장 신선하게 원두커피를, 혼자서 나 둘이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게 이유다.

큐어 리그(Keurig) 커피 머신을 향한 인기의 비결은 K-Cup에 있다. K-Cup은 큐리그 컵 (Keurig-Cup)의 줄임말이다. 커피가 밀봉되어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모양의 캡슐을 말한다. K-Cup을 커피 머신 상단부 안에 넣고 물 양을 선택한 후 단추를 누르면, 물 분사 장치가 컵의 알루미늄 뚜껑을 뚫고 안으로 들어가 뜨거운 물을 분사해 커피를 추출해낸다. 커피를 다 내리면 캡슐은 커피 머신에서 분리되어 쓰레기통으로 향한다. 

1분의 짧은 시간만에 1인용 맛있는 커피가 만들어지면, 설거지도 필요 없다.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 특히 커피 중독자들에게, 맛있는 커피를, 짧은 시간에 만들어 주어서, 시간을 절약해주고, 또 나중에 처리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큐리그 커피는 대박이 날수밖에 없었다.

앞으로도 발명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영문판은 아마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기 변호사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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