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30 (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차이나링크(북경) ‘동승배 국제창업대회 한국지역 준결승’개최

투자유치 IR 및 북경지역 파트너십 구축 기회제공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주영범)는 북경 중관촌 동승과기원과 함께 우수 스타트업의 중국 현지 진출을지원하기 위해  11월 1일‘동승배 국제창업대회 한국지역 준결승’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승배 국제창업대회 한국지역 준결승’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차이나링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국 현지 투자유치 IR과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참여 기업은 국가급 중국현지 엑셀러레이터인 중관촌 동승과기원과 중관촌 창업거리 시찰을 통해 북경지역의 창업환경을 볼 수 있게 된다.  


※ 차이나링크 : 중국 지역별 교류 협력 프로그램으로, 중국 현지 파트너 발굴을 위한 투자유치 IR과 다양한 분야별 네트워킹 기회 제공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차이나링크(북경)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은 중국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글로벌 멤버십기업 및 보육기업 5개사이다.

 

버즈폴(인공지능 의료 ICT : 인공지능 기반의 자궁경부암 원격 판독시스템) 레지에나(Medical  Beauty IoT : HIFU기술을 사용한 주름개선 홈케어기기) LXXY(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 인공지능을 이용한 전자제품 개발 )


이스트바이크(제조 : 에너지 절감 무단 변속기)

FTC(신소재 : 어떠한 물체도 터치 가능한 보호필름)


중관촌 동승과기원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북경지역 핵심 파트너로 2016년 6월 대외경제무역대학과 함께 국내기업의 중국진출지원을 위한 삼자협약을 체결하였고, 한-중 스타트업 파트너링을 개최한바 있다. 당시 참여했던 센터 보육기업 아이리시스(홍채인식 보안 솔루션 개발)는 동승과기원에 입주하여 중국사업을 전개하였고, 2016년 동승배 국제창업대회 결승전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 중관촌 동승과기원

2009년 11월 북경시 해전구에 설립, 북경시 인민위원회에 승인된 국가급 창업지원센터로 200여개 벤처기업들이 입주. 주요 기능은 창업 인큐베이터로 연구·생산·경영·장소·통신 등 다양한 방면의 설비와 서비스를 공유하며, 창업에 필요한 법률, 세무 등 각종자문 및 지원.

 

또한 2015년 센터개소 이후부터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해온 칭화홀딩스와, 중국국제기술이전센터를 10월 31일 방문하여 국내기업의 중국진출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중국국제기술이전센터(China International Technology Transfer Center)

국가급 기술이전기구로, 2012년 3월 중국과학기술부 및 북경시가 공동 지원하여 북경시 과학기술위원회 및 해전구 정부 공동설립. 혁신창신활동 활성화와 중국 전 지역의 기술 상호협력 지원

 

11월 1일 동승배 국제창업대회 한국지역 준결승에는 기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파트너들 뿐 아니라, 중국투자협회 및 중한일대일로협회, 투자촉진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기업의 중국진출에 관심을 갖고 참석할 예정이다. 준결승전에서 우승한 팀은 12월에 개최될 최종결승전에 참여하여 다양한 국가의 스타트업들과 경쟁하게 된다.  

 

그리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8년도 상해지역의 진출지원을 위해 기술 사업화 역량이 뛰어난‘상해대학 사이언스파크’와 상호진출지원 업무협약을 11월 2일 체결할 예정이다. 

 

'주영범 센터장은 앞으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국현지와 보다 긴밀한 파트너십을 형성하여‘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집중 지원하고, 중국 뿐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는 스타트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