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2 (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미로, 완전세척 ‘가습기’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유니콘 기업 육성 프로그램 ‘K+Champ’ 선정기업인 미로(대표 오용주, 서동진, 김민석)의 완전세척 가습기(NR07S)가 세계적인 디자인 상으로 평가받는 iF 디자인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과 더불어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가장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에서 미로는 간결함을 강조한 모던한 제품 디자인으로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63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제품 디자인 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미로의 공동대표 중 한명인 오용주 대표는 “미로의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제품이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현재를 한계로 규정짓지 않고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로는 완벽 세척이 가능한 초음파 가습기 제조 스타트업으로 지속적인 제품 성능 개선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가습기 시장에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기준 전년대비 200%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130억원의 매출 기록을 달성하였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