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8 (목)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텐원더스' 엔젤투자 총 2억 투자유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며 MCN 플랫폼 전문기업 텐원더스는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엔젤투자 매칭펀드 적격판정을 받아 총 2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엔젤투자에 참여한 주주들은 텐원더스 기업 가치 상승에 따라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받게 되며, 투자금에 대한 매칭 펀드를 지원받아 당초 구매한 주식의 1.5배에 해당 되는 주식을 무상 지원받게 된다.

지난 1월 텐원더스는 MCN(Multi Channel Network) 스타와 광고주를 연결해주는 인플루언서 네트워킹 플랫폼인 ‘셀리스토리’ (www.cellystory.co.kr)를 출시하여 MCN 뉴미디어 시장진출을 본격화하였다. 특히나 ‘셀리스토리는’ 인플루언서에게 건전한 수익구조를 제공함과 동시에 광고효율이 높아 광고주와 인플루언서 양측의 호평을 받고 있다.

텐원더스 이정훈 대표는 금번 투자유치 성공과 관련하여 “인플루언서와 광고주 간 상생 플랫폼의 잠재된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였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셀럽과 광고주 모두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데이터기술 개발에 힘쓸 예정”이라며,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셀럽굿즈 등 건전한 수익구조를 제공하고 양질의 콘텐츠 개발로 광고주 또한 높은 광고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텐원더스는 지난해 벤처기업인증을 시작으로 중소기업벤처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주요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정부부처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크라우드펀딩 성공 이후 증권거래소 KSM(KRX Startup Market) 등록을 마지막으로 코넥스 특례상장 요건을 모두 갖추어 5개월 뒤 코넥스 상장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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