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 스마트물류 창업공모전 시상식 개최

차세대 물류혁신을 이끌어나갈 물류스타트업 탄생!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은 「제3회 한진그룹과 함께하는 인천 스마트물류 창업공모전」 시상식을 12월 15일(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아이디어 스페이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물류, 유통, 사물인터넷IOT, ICT, 빅데이터 등 다양한 물류 신기술이나 창의적 사업모델의 차세대 물류혁신을 이끌어나갈 물류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2015년부터 3회째를 맞는 인천 스마트물류 창업공모전은 지난 9월부터 3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13개의 수상팀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라이엇(대표 강주형, RFID기반 온도검증 솔루션 및 LED 피킹 시스템), 최우수상에는 eRun공간(대표 우재용, 도심형 Micro Warehouse), 굳브로(대표 진성규, 비콘 활용 물류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등 3개사가 수상했다.


우수상 10개기업으로는 ㈜인터마인즈(대표 김종진, 딥러닝, 시각지능 기반 지능형 무인 편의점 구축솔루션), 아비티(대표 김주영, 역직구 쇼핑몰을 위한 자동 수출신고 모듈), 지금여기(대표 김진경,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스마트박스(대표 나예룡, IOT 기술을 접목시킨 무인택배·물품보관함 및 함간 발송(스마트박스)), ㈜넥스엠(대표 명태현, GIS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택배 배송 시스템), ㈜이삼사(대표 서병수, 친환경 도심 물류혁신을 선도하는 역삼륜 카고 전기자전거), 구공탑(대표 윤규미, 제품과 앱을 연동한 GPS기반 IoT스킨케어 서비스), ㈜도어맨로지스(대표 이승원, 온디맨드 택배 대리 수령/발송 서비스), Je.vinci(대표 이정민, 시간기반 네비게이션을 활용한 사용자 화물 위탁 보관 서비스), Sale DB Express(대표 조태형, 상품정보 DB를 활용한 B2B역직구 플랫폼)이 수상했다.


이중 대상을 수상한 라이엇의 “무선통신과 온도·LED센서를 융합한 전자태그”는 신선식품 및 의약품, 바이오화장품 등의 온도에 민감한 제품의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한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영범 센터장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물류분야 스타트업 최고의 엑셀러레이팅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한진그룹, KT그룹 등 전담기업들과 함께 물류분야 스타트업들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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