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8 (수)

뉴욕

재미한인정보통신기술,기업인협회 (KITEE)9월 정기모임 열려


<사진 설명: Proximity Biosciences의 창업자인 김준열 박사가 스타트업들을 위한 미국 정부의 기술개발 및 사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재미한인정보통신기술,기업인협회(KITEE, 회장 이명종)는 9월 22일 저녁 6l시30분 부터 10시까지 뉴저지 Ridgefield Park 소재 삼성전자 대회의실에서 9월 정기모임을 갖고, 기술중심 스타트업들에게 중요한 저작권 이슈 (발표: 장준환 변호사), 킥스타터 등 크라우드 펀딩회사들을 통한 사업자금 확보 (발표: BENU 에이전시의 레온 킴 대표), 스타트업들을 위한 미국 정부의 기술개발 및 사업 지원 프로그램 (발표: Proximity Biosciences의 창업자인 김준열 박사) 등에  대한 발표를 듣고 토론을 벌였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는 IT 분야 연구원, 개발자, 바이오 분야 연구원, 기업가, 창업자, 기업 및 특허 변호사 등 30여 KITEE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세션에서는 특히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발표, 토론함으로써, 창업을 계획 중인 회원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KITEE는 2015년 5월 창립후부터 매월 정기 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 10월 모임은 뉴저지 럿거스 대학에서 갖는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거나 KITEE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분들은 이메일로 (info@kitee.org) 문의하면 된다.   



기사, 사진 제공:  재미한인정보통신기술,기업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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