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7 (화)

뉴욕

진주 지역 생활정보 어플 '우링' 미국진출

금년 5월 중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파크시,뉴욕 맨해튼 32가 한인타운 생활정보 어플로 론칭



뉴욕 경제신문은 한국 유망 스타트업 이노베이션100과  함께 만드는 지역 생활정보앱 '우링'의 미국버젼 론칭을 위한 업무협약을  3월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 경제신문 토마스 박(한국명 박병찬) 대표는 "이미 미국 주요도시에 한인타운이 존재하고 있으나 한인타운 주변 미국인들이나 한인들에게 한인타운의 생생한 생활정보를 소개할 마땅한 홍보 수단이 많지않은 현실"이라며 한인경제를  홍보할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 한국의 유망한 스타트업 '이노베이션100'이 서비스하는  지역생활 정보 어플인 '우링'을  미국버전으로 제작하여 미국에서 서비스 하게 되었다고 많은 한인들의 이용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진주에서 시작된 함께 만드는 지역 생활정보 어플인 '우링'은 금년 5월 중 한인들이 많이 사는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파크시와 뉴욕 맨해튼 32가 한인타운의 생생정보를 가지고 미국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 할 예정이다.



 '우링'의 미국버전은 먼저 한국어 제작되어 미주한인타운을 서비스 개시후  곧 이어 영어버전으로도  제작되어  미국의 주요도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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