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6 (월)

뉴욕

이메일속 인공지능 개인비서 서비스 'x.ai'

인공지는 개인비서 amy가 골치아픈 미팅 일정을 조율해 주어


X.ai 팀 


2014년  설립한 뉴욕 소재 스타트업 x.ai는 인공지능 비서 Amy를 이용하여 미팅 스케줄을 조정 해 주는 서비스를 하는 IT 기업이다 .


Amy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다운로드하지 않고 간단히  이메일을 통해서 미팅 스케줄을 잡아주는 인공지능 비서이다. 상대에게 메일을 보낼 때 참조로 amy@x.ai 를 넣으면  Amy가 메일의 내용을 읽고 캘린더와 이메일 날짜와 시간을 참고해서 상대에게 적절한 미팅시간을 중재한다.



CEO 데니스 모텐슨(Dennis Mortensen)


x.ai 의 창업자이며 Ceo인 데니스 모텐슨(Dennis Mortensen)은 x.ai에 대한 아이디어는 2012년도에 1,019번의 회의일정과 670번의 일정 업데이트에 의한 고통 속에 탄생 하게 되었다고 한다 .


x.ai는 IA벤처, Firstmark 캐피탈, SoftBank 케피탈, DCM 벤처등 우랑 투자자들로 부터 투자를 받았다 .


사진, 기사제공 :x.ai

웹사이트 : https://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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