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9 (목)

뉴욕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 출범

스타트업 열풍... 이젠 미주 한인 기업들도 참여

기자회견하는  Peter 박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 회장 )왼쪽애서 두번째 )

(사진 제공 :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 )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 창립 총회및 창립 기자회견이 6월 7일 오전 10:30- 12:00 까지 뉴저지 팰리 세이즈 파크 코리아 프레스 센터  프레스 룸에서 열렸다 .


미주 한인 기업들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미주한인 스타트업협회’ (Korean American Startup Association: 회장, Peter )가  

창립되었다 .


뉴저지 소재  신생 IT 스타트업 주식회사 '미쿡비서' 대표  Peter (한국명 박병찬 )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6 7일 팰리 세이즈 파크 소재 코리아 프레스 센터에서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 창립 총회를 갖고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 창립을 발표 하였다 .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는 미주 한인 스타트업들의 공동 발전과  서로간 교류를 위하고 ,

교포 2세들을  포함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더 낳은 창업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를 창립 했다고 한다.

 

미주한인 스타트업 협회는 창립총회에서 뉴욕 ,뉴저지,LA,시카고,워싱톤 DC 지부장을 선출 하였다 .


뉴욕 지부장 : 피터 김  해피초이스 대표

뉴저지 지부장 : 피터 박  미쿡비서 대표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 회장 겸임 )

LA 지부장 : 신동은  신동은 회계법인 대표

시카고 지부장 : 박 병구   ()피닉스  대표

워싱톤 DC  지부장 : 이 제권   한 엔지니어링 대표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는 실리콘 벨리나 뉴욕등 미국  스타트업들과 교류를  추진 할 예정이며 한국의 스타트업들과도 교류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2002년 미국에 이민을와서  13년 동안 네일 비즈니스를 운영하던 Peter ( 한국명 박병찬 )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 회장은  "미국 이민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제 2의 도약으로  IT 기반의 사업을 준비하다가  미국에서 현재 유행하는 On Demand 시업을 구상하여 문자기반 개인비서 서비스인 미쿡비서를 시작하게 되었고 스타트업을 준비중 많은 어려움이 있어 스타트업에 전문적인 도움을 주고 경험을 나눌 협회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껴서 뜻을 같이 하는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과 함께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를 창설 하게 되었다"고 했다.

 

미주한인 스타트업 협회는 미주 한인 기업들의 IT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할 생각이며

네일,뷰티 서플라이,세탁등 리테일 비즈니스를 주로 하는 25-26만 미주한인 기업들이 이제는 다음 단계의 성장을 위해 기업들을  디지탈화하여 세계최고의 시장인 미국시장에서 더욱 더  성장,발전하고 현재  세계 10위권인 한국의 경제력과  합쳐 글로벌 코리아의 경제력을 만들면  우리는 일본을 능가하는 세계 3-4위의 경제력이 될수있다고 생각 한다며

 

미주한인 스타트업 협회는   한인기업들의 디지탈화로  제2의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하고

도울 예정 이라고  말하며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고 했다.

 

미주 한인 스타트업 협회

650 2A,Palisades Ave,Englewood Cliffs, N.J.07632

201-738-6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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