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7 (화)

뉴욕

제품의 바코드를 휴대 전화로 스캔하고 결재하는 새로운 소액 결제 "MishiPay'

게산대 앞에서 결재를 하기위해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어 ...






스타트업 MishiPay는 MishiPay 앱을 사용하여 소매 매장에서 자신이 사고자하는 제품의 바코드를 자신의 휴대 전화로 스캔하고 결재하는 새로운 소액 결제 기술을이다.


고객은 휴대 전화기 내에서 물품 대금을 지불하고 계산대를 거치지 않고 그냥  매장 밖으로 걸어 나가면 된다  더 이상 결재를 하기위해 대기하거나 기다릴 필요가 없다 .


만약 구매자가 물건값을  지불하지 않고 밖으로 걸어하려고하면,   MishiPay 기술(특허 출원중)은 즉시 Catch 하고 경보를 울린다 .


MishiPay 완벽한 통합을 보장하고 도난에 대한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RFID 및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한다.


MishiPay에 대한 아이디어는 MishiPay의 공동 설립자 이며 CEO 인 무스타파 칸왈라 ( Mustafa Khanwala))가 2015 년 여름  소매매장  계산대  대기선에서  너무 오래 기다렸다가  21 세기에는  더 나은 방법이 있어야한다 생각하여 탄생 하게  되었다 .


영상,기사제공 : MishiPay

사진 : MishiPay 웹

웹사이트 : http://www.mishipay.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