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March 19, Architectsgames launches its board game 'Pyramid in the Garden’ on Indiegogo 'Pyramid in the Garden’ is an innovative strategic building board game developed independently by Architectsgames. The game’s objective is for each player to build a pyramid by combining colors and puzzle shapes of stones with simple rules. Additionally, the game deviates from the commonly depicted rough, barren image of Egypt by setting the stage with pyramids in a garden, adding to the unique concept of the game. 'Pyramid in the Garden’ is a family board game for 2 to 4 players, and the game playtime
스토리를 마스터하는 것부터, 온라인 마케팅에 있어서 인스타그램은 까다롭지만 유리한 플랫폼이다.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이제 Instagram의 새로운 일괄 업로드 도구를 사용하여 기사를 더 빠르게 업로드할 수 있다 . 여기에 여러분이 인스타그램 마케팅 성공을 측정하는 달인이 되도록 도와줄 7가지 요령이 있다. 만약 여러분이 캠페인을 위해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조금 더 많은 도움을 찾고 있다면, 여기 여러분이 살펴봐야 할 가이드가 있다. 인스타그램은 항상 참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인스타그램은 영향력 있는 마케팅을 위한 가장 인기 있는 소셜 네트워크 중 하나이다. 자연스럽게, 당신의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이 끝난 후에도 참여를 위한 주요 네트워크이 된다. 인스타 그램의 활용 목적은 당신의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에 더 많은 가시성을 추가하는 것이다. 브랜드를 쌓을 수 있는 곳이다. 우리는 페이스북 광고가 크라우드 펀딩의 최대 노출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인스타그램 트래픽의 급증으로 이 플랫폼도 무시할 수 없다. 그렇다면, 당신의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위해 인스타그램의 참여를 극대화하려면 무엇이 필요한
Crowdfunding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하면 많은 이점이 있다. 만약 그들을 신용할 수 없는 경우에 당신의 돈을 낭비할지도 모른다.당신의 캠페인을 위해 현명하게 선택하기 위해 이 단계들을 살펴봐야 한다. 크라우드 펀딩 에이전시를 고용하기 전에 무엇을 물어야 합니까? 평균 투자 수익률 (ROI)과 함께 그들이 진행한 캠페인 수, 그리고 이 8 가지 다른 질문대해 물어본 후 캠페인에 고용해야 한다. 크라우드 펀딩 마케팅 대행사를 고용할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 이상적으로는 ROI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제 출시 전에도 캠페인을 진행해야 한다. 프로모션의 목적은 캠페인의 최대 노출을 확보하는 것이다.빨리 할수록당신과 당신의 캠페인에 더 좋다. 캠페인 홍보를 위해 어떤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가? 5년 이상 이 분야의 일원이었던 우리는귀하의크라우드 펀딩 캠페인 홍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와 에이전시의 목록을 정리했다. 캠페인 홍보를 위해 외부 크라우드 펀딩 마케팅 대행사를 사용하면 실제로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그러나, 그들의 신뢰성에 대한 초기 조사를 하지 않고 어떤 서비스라도 고용하는 것은 당신을 곤혹스럽게 할 수 있다.이러한 서비스와
잉카솔루션은 다년간 개발한 케이블 정리기 ‘감끼(gamkki)’를 출시하고 동시에 미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Indiegogo)에서 크라우드 펀딩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감끼는 체적 적응형 케이블 정리기로서 대소 장단의 케이블에 적응해 최소형으로 깔끔하게 감을 수 있다. 정리 후 쉽게 잠그고 풀 수 있어 케이블 정리, 휴대, 사용, 보관이 매우 편리하다. 케이블 롤 정리, 다발 정리, 케이블 홀더는 물론 각종 걸이, 고리 등의 역할도 가능하다. 칼이나 가위로 잘라 다양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감끼는 △플렉시블 몸체 △탄성 고리 △360도 회전 케이블 이완 방지장치 △원 터치 잠금/해제장치 등 스마트 한 기능들로 구성되었다. 이 제품은 이어폰, 충전기, USB, 마우스, 노트북은 물론 TV, PC와 주변의 복잡한 케이블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헤어 드라이기, 믹서기, 전기장판, 선풍기, 히터, 에어컨 등 모든 가전 케이블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10m 동축케이블, 전화선, 멀티탭, 입간판, 전등 등 매우 길거나 굵은 케이블도 쉽게 정리한다. 우리 생활 주변의 모든 케이블을 쉽고 안전하게 사용, 정리, 보관해준다. 감끼는 입간
잇텐스의 바닥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변경 가능하다 엑스퍼넷이 지난 7일 미국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에서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접시 ‘잇텐스(EATENSE)’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잇텐스는 기존 접시의 한계를 깨고 사물인터넷, 디스플레이 기술과 주방용품과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스마트 접시로 접시 디자인을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바꿀 수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 접시 잇텐스는 바닥에 있는 디스플레이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블루투스 또는 와이파이로 연결, 식사하는 상황에 맞게 콘텐츠를 변경할 수 있다. 다양한 접시 패턴 이미지뿐 아니라 동영상도 작동, 다양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00% 방수 처리로 설거지에 어려움이 없으며 무선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스마트 접시 잇텐스는 사업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IoT 기술과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접시가 이처럼 스마트 형태로 완벽하게 구현된 것은 최초다. 해외에서 유사 제품 몇 가지가 소개된 바 있지만, 제대로 상용화로 이어지지 못했다. 하지만 엑스퍼넷은 그간의 연구로 상용화의 길을 열었으며 스마트 식기 및 이의 충전 장치에 대한 특허 등록(등록 번호 10
이미지 제공 :유브이알 VR 전문 스타트업 유브이알이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 ‘피보(Pivo)’로 킥스타터(Kickstarter)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유브이알이 킥스타터 론칭 이후 15시간 만에 목표금액인 2만 5000 달러 펀딩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는 9만 달러를 넘어선 상태다. 특히 킥스타터가 자체 선정하는 ‘프로젝트 위 러브(Project We Love)’에 선정, 메인에 노출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피보는 ‘나만의 스마트한 촬영 기사’를 콘셉트로 한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다.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앱이 연동돼 있다. 하드웨어는 좌우 360도로 회전이 가능한 스마트 전동 로테이터다. 전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로 모터의 회전을 제어하며 다양한 촬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앱에는 안면, 사물 인식 기능이 장착돼 있다. 콘텐츠 창작자가 이동 중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타임랩스, 360도 사진 촬영, 더블 테이크, 50/50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12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RF 리모컨을 통해 회전 조절도 가능하다. 회전 테이블을 결합하면
미스틱(Mystic)은 베이징 기반의 스타트업 에어랑고(Airlango)사의 개발 예정 드론으로, 별도의 촬영 기술 없이 최고의 영상 및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AI에 의한 다양한 촬영 모드가 탑재된 무인 항공기이다. 미스틱(Mystic)은 3D 추적을 통해 무인 항공기가 자율적으로 사물을 추적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자동 운전 차량에서 사용되는 최첨단 모션 인텔리전스로 이 기술을 이용하여 물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장애물을 피하게 한다. 또한 제스처 컨트롤이 가능하며 각 포즈를 특정 명령으로 인식하고 지시 사항을 따라 앞뒤로 움직이며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Mystic은 최대 6 가지 제스처를 지원하는 최초의 무인 항공기이다. 미스틱(Mystic)의 사파리 모드에서는 AI가 지정된 경로를 따라 비행하면, 적절한 시간에 올바른 사진을 찍게 하여 관심 있는 대상(예: 동물, 식물, 사람, 차량 및 기타 물체를 인식하여)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프레임을 만들게 한다. 미스틱(Mystic)은 최대 비행시간은 30 분이며 스마트폰 또는 제어 장치로 최대 200m로 리피터를 사용하면 최대 800m까지 가능하다. 또한 고속 충전으로 50 분 만에 완전 충전되며, 중량
마모 된 충전 케이블을 고치는데 사용 1000 가지의 다양한 이용 방법 FixIts ™는집이나 또는 작업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플라스틱 막대로 어떤 방법 , 모양 또는 형태로든 성형이 가능하며 재사용이 가능하다. FixIts ™스틱을 뜨거운 물에 담그면 부드럽고 유연 해지며 (60° C 또는 140° F : 권장온도) 원하는 모양으로 성형할 수 있다. FixIts는 경화 시간이 필요하지 않는다. FixIts ™는 열가소성 수지의 주요 이점을 이용하여 반복 가열, 냉각, 성형 및 가열할 수 있어 재사용할 수 있을뿐 만 아니라 낭비를 줄이고 필요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플라스틱 자체도 생분해 성 재료로 퇴비화 할 수 있다. FixIts ™는 창업자인 Chris가 2000 년에 처음으로 플라스틱에 관한 책을 연구하면서 FixIts ™ 소재를 발견했으며 플라스틱 사용 및 일회용 제품의 사용의 대안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Chris는 제품 폐기보다는 수리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목표로 소비자 제품에 직접 사용 가능한 FixIts ™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FixIts ™는 현재 Kickstarter 캠페인 모금을 성공
사진: 만능 양조기계Pico U image credit :Pico Brew 피코 유(Pico U)는 Pico Brew가 특허받은 정밀 양조 기술을 활용하여 만든 세계 최초의 유니버설 크래프트 음료 양조 장비로 Pico U는 커피, 차 및 콤부차(kombucha), 우유 기반 음료, 요구르트, 예르바 마테(yerba mate), 오르차타 (horchata), 드라이 소다뿐만 아니라 수제 맥주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수제 음료를 양조한다. Pico U는 피 코브로(Pico Brew)의 독특한 정밀 시간, 온도 및 유체 흐름 제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단일 기기로 하루 종일 고품질 음료를 양조할 수 있다. 피코브루(Pico Brew)사 의 최고 경영자인 빌 미첼 박사는 "맥주 양조는 매우 힘든 작업으로 세계 최초의 수제 맥주 양조 기계를 개발할 때, 맥주를 정확하게 생산하기 위해 정확한 공정 제어를 보장해야 했고, 이 획기적인 양조 기술로 저렴한 가격대에서 이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다. "라고 말했다. Pico U는 2019년 1분기에 미국 내 소매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리테일 가격 $249-$299) Pico U는 $169-$189 가격으로 지난 5월
Yesol Min, esq. 본 시리즈에서는, 미국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접하게 되는 Offer Letter (채용 계약) 및 Confidential Information and Invention Assignment Agreement(“CIIA” 또는 직무발명계약)를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한국의 근로계약과 달리 미국의 Offer Letter은 비교적 간결하게 작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급여, 고용 형태, 보너스, 주식보상, 휴가, at-will employment 등 핵심 고용조건을 확정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법적 의미를 갖습니다. CIIA는 이와 별도로 직원이 근무 과정에서 접하는 회사의 영업비밀과 기밀정보를 보호하고,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개발한 발명·소프트웨어·저작물 등 지식재산권의 귀속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계약입니다.미국에 진출한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한국 법에 따라 작성된 계약을 단순히 영문으로 번역해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과연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미국에서는 회사가 어느 주에서 설립되었는지보다 직원이 실제로 어느 주에서 근무하는지가 고용법 적용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K스타트업밸리, AI Media Studio로 영상 뉴스 제작 시작…스타트업 소식 영상화K-VALLEY MEDIA TRANSFORMATIONARTICLE · VIDEO NEWS · SHORTS스타트업 기사를 읽는 미디어에서 보고 듣는 미디어로. K스타트업밸리가 자체 AI 제작환경을 활용해 기사 콘텐츠의 영상화를 시작했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K스타트업밸리가 자체 보유한 AI Media Studio를 활용해 10월 9일부터 영상 뉴스와 쇼츠 뉴스 제작을 시작했다. 기존 텍스트 기사 중심의 뉴스 발행에 영상 포맷을 추가해 하나의 스타트업 뉴스를 기사와 영상, 짧은 쇼츠 콘텐츠 등 여러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 새로운 제작 방향이다. 첫 번째 영상 뉴스는 Pegasus Venture Studio가 제작한 모바일 웹·앱 소개 사이트 관련 기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앞으로 K스타트업밸리는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투자·제품·시장 진출 소식뿐 아니라 해외에서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혁신기업 사례도 영상 뉴스로 제작할 계획이다. FIRST VIDEO NEWSPegasus Venture Studio 모바일 웹·앱 소개 기사, 첫 영상 뉴스로K스타트업밸리가 영상 뉴스 제작에 처
김현준 VYTE 대표가 말한 기술창업 성장법…고객 문제·지불 구조부터 설계K-VALLEY FOUNDER OPERATING NOTETECH → PRODUCT → MARKET좋은 기술이 좋은 회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기술이 해결할 고객의 문제와 그 고객이 실제로 돈을 지불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비로소 사업이 시작된다. 의료 AI 기업 뷰노 공동창업자를 거쳐 현재 VYTE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준 대표가 초기 기술 스타트업에 이 같은 성장 원칙을 제시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22일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을 개최하고 김 대표의 기술창업과 기업 성장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업 성공담보다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과정, 기술의 제품화, 시장진입, 투자유치, 상장과 엑시트에 이르는 실제 경험을 통해 초기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THE FOUNDER'S FIRST QUESTION“기술이 얼마나 뛰어난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누가 돈을 내는가”연구실의 기술을 시장의 제품으로 바꾸는 과정김현준 대표는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계
줄기세포 정밀의료 스타트업 ㈜장스템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투자 액셀러레이터(AC) 킹고스프링의 시드 투자와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정부가 R&D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장스템랩은 올해 확대된 일반트랙 기준에 맞춰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장스템랩이 수행할 핵심 과제는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정밀진단 개인맞춤 AI 세포치료 SaMD(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환자에게 자가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AD-MSC)를 투여하기 전 치료 반응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하고 점수화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줄기세포 치료 시 동일한 조건에서도 환자마다 나타나는 유효성 편차의 원인이 ‘공여자 이질성’, ‘환자 생체 환경 이질성’, ‘제조 변이’ 등 3대 핵심 변수에 기인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데이터로 정밀 교정하는 독자 플랫폼 ‘프레디셀(PREDI-CELL)’을 고도화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집단소송법 도입으로 인한 벤처·스타트업 생존 위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마포갑)이 주최하고, 코스포와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집단소송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담 법무조직을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이 직면할 소송 위험과 벤처투자 위축 우려를 짚고, 기업의 방어권과 피해자 구제가 조화를 이루는 입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훈 의원은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자본과 법무 역량이 부족한 스타트업에 단 한 번의 집단소송은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좋은 취지를 살리면서도 혁신과 투자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더욱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지영 코스포 대표는 "스타트업계도 피해자 구제라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전담 변호사 한 명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에게는 단 한 건의 집단소송이 곧 생존의 문제가 되는 만큼, 혁신 생태계가 감당할 수 있는 제도 설계를 국회가 함께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첫 발제를 맡은 한석훈 연세대 법무대학원 겸
뉴로비비 NBB-116, 경구용 알츠하이머 신약 임상 준비…AI로 후보 최적화K-VALLEY BIO PIPELINE CHECKALZHEIMER · PDE5 · AI DRUG DISCOVERY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에서 ‘무엇을 표적으로 삼을 것인가’와 함께 ‘환자가 어떻게 복용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뉴로비비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NBB-116’의 국내 물질특허를 등록하고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전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B-116은 PDE5 억제 기전을 이용하는 후보물질이다. 뉴로비비는 비임상 단계에서 약물의 뇌 전달 가능성과 베타아밀로이드·타우 관련 작용, 인지 및 공간기억 변화를 확인하면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개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후보물질 선별과 최적화에는 자체 AI 약물성 평가 플랫폼 ‘NeuroADMET’이 사용됐다. 회사는 국산 신약 개발 경험이 있는 연구진과 AI 기반 후보물질 설계를 결합해 임상 진입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NBB-116 PIPELINE STATUS개발 항목현재 단계TargetPDE5 억제 기전Dosage경구용
인포시즈 GOS, SIEM·SOAR 위에 ‘그래프 AI 보안 계층’…공격 경로까지 추적K-VALLEY CYBERSECURITY ARCHITECTUREGRAPH AI · SIEM · SOAR보안 로그가 많아질수록 문제는 ‘더 많이 수집하는 것’보다 수많은 행위 사이에서 실제 공격의 흐름을 찾아내는 데 있다. 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가 계정·프로세스·파일·접속 등 기업 보안 데이터를 관계 그래프로 연결해 이상행위와 공격 경로를 분석하는 AI 보안 솔루션 ‘GOS(Graph Optimized Security)’를 정식 출시했다. 인포시즈는 GOS 출시와 함께 국내 반도체 대기업에 솔루션을 전사 공급했다고 밝혔다. GOS의 특징은 기존 SIEM이나 SOAR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그래프 기반 AI 분석 계층을 추가한다는 점이다. GOS SECURITY ARCHITECTURESIEM → Security Logs → Graph ML ↓ Risk Candidates → Analyzer LLM → Attack Context ↓ SOAR Response‘로그 한 건’이 아니라 관계를 본다전통적인 보안체계는 미리 등록된 공격 유형이나 탐지규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