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누적 펀딩 5000억원 돌파 이세계아이돌 산나비 게임 IP 굿즈 성과 Tumblbug & Backpacker Crowdfunding Platform 텀블벅, 누적 펀딩 5000억·후원 1000만 돌파… 게임·IP 굿즈가 성장 주도 2020년 1000억 달성 후 6년 만의 결실… 보드게임·TRPG 328% 성장 및 상시 판매 확대 (주)백패커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은 지난 6월 29일을 기점으로 누적 펀딩 금액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20년 1000억 원 달성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현재까지 약 8만 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누적 후원 수 1000만 건을 넘어섰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텀블벅에 참여한 후원자는 약 95만 명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여성이 69.8%, 남성이 30.2%를 차지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가 46.7%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이어 30대(23.9%), 10대(13.9%), 40대(9.8%), 50대(5.8%) 순으로 나타나 2030 세대가 플랫폼 성장의 핵심 축임이 입증됐다. MILESTONE HIGHLIGHTS 텀블벅 카테고리별 주요
리솔은 최근 진행한 글로벌 클라우드펀딩 플랫폼 미국 킥스타터 캠페인에서 목표금액 1,400% 이상 초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킥스타터 캠페인에 참여한 신규브랜드 브리솔(blissol)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리솔의 혁신적인 제품이다. 한 달간의 캠페인 기간 동안 국내외 후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목표액을 훌쩍 넘어 총 펀딩 미화 73,047달러(한화 약 1억 원)를 돌파했다. 리솔 권구성 공동대표는 “킥스타터 브리솔 캠페인 성과는 단순한 펀딩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더불어,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글로벌시장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준비, 론칭, 마케팅은 킥스타터 공식 인증 Expert 파트너 대행사인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 기업 알토스비즈(Altosbiz)가 전담하여 진행했다.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위한 맞춤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후원자 커뮤니케이션 등 전 과정에서 전략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알토스비즈는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미국 킥스타터와 인디고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이 서비스 12년 만에 5만 회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총 700만 건이 넘는 후원수를 달성, 이달 기준 3000억 원의 누적 후원금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011년에 출시된 텀블벅은 출판, 영상, 패션, 만화, 게임, 리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과 실험들을 선보였으며, 최근 진행된 단일 프로젝트 중 다큐멘터리 제작과 2010년대 추억의 잡지 미스터케이 복각 펀딩이 각각 14억 9000만 원, 5억 50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낸 바 있다. 서비스 초기 텀블벅은 독립출판, 웹툰 등의 창작 분야가 강세를 보였으나 2021년부터 쉬워진 전자책 출간과 N잡러 열풍에 힘입어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실용 및 취미 도서 분야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텀블벅은 실용 및 취미 도서의 경우 지난 3년간 2000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올 3분기까지 총 1300개의 프로젝트가 오픈 돼 연말까지 지난해 대비 약 300%의 성장세를 예상하고 있다. 또한 패션 분야도 2021년도부터 매년 15% 이상 스타트업 및 소상공인들의 프로젝트가 증가하며 펀딩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출판과 패션 카테고리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주)백패커의 자회사인 텀블벅(주)이 지난달 후원금(펀딩액) 67억 원 기록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만 사상 최대치인 175억 원을 돌파하며 누적 후원금 2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은 2011년 서비스 출시 이래 문화예술, 출판, 패션, 게임을 비롯해 테크, 가전, 각종 유형의 아이템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창작자들의 프로젝트를 후원하며 이들과 동반 성장해 왔다. 텀블벅은 서비스 9년 만인 지난 2020년 2월 누적 후원금 1000억 원을 기록한 이후, 약 2년 만에 누적 후원금 2000억 원의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 또한 텀블벅의 누적 프로젝트도 2만 5000건, 누적 후원수 450만 건을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40%에 육박하는 성장세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 4월 기록한 67억 원의 후원금은 전년 동월 대비 2배가 넘는다. 텀블벅의 인기 분야는, 출판 25%, 패션 19%, 문구・굿즈 12%, 만화・웹툰 10%, 엔터테인먼트 10%, 예술 8%, 리빙 7%, 푸드 5%, 게임 4% 순으로 차지하고 있다. 텀블벅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와이즈앱 기준 월평균 40만
credit : 스트릭 ㈜스트릭이 신제품 ‘스트릭 미니’를 출시하고 와디즈를 통해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퍼스널 헬스케어 기업인 ㈜스트릭은 ‘근막이완 마사지기’를 주력 상품으로 개발·제조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 예비창업패키지, G-스타트업 지원사업 등 강원혁신센터의 창업보육프로그램을 거쳐 2019년 창업했으며, 같은 해 출시한 첫 제품 ‘스트릭 프로’는 킥스타터에서 4억 원 이상 펀딩 유치에 성공했고 CES2020 혁신 스타트업 선정, 굿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스트릭 미니’는 기존 프로 모델의 장점을 이어받아 내구성 강화, 무게 절감, 사용시간 증가 등 기능을 보다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휴대성은 높이고 가격은 대폭 낮춰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스트릭 미니’는 와디즈를 통해 8월 2일까지 펀딩을 진행한다. ㈜스트릭이 오환경 대표는 “스트릭 미니는 기존 제품 출시 후 1년 동안 연구 개발해서 선보이는 제품이다. 스트릭 미니를 시작으로 고객들이 건강한 근육과 관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와디즈 캠페인 페이지 :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
credit : 인스턴트타투 글로벌 템포러리 타투 브랜드 ‘인스턴트타투’가 20일 타투 커스텀 제작 서비스 최초로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한다. 인스턴트타투는 타투의 본질인 ‘개인화’를 템포러리 타투로도 즐길 수 있도록 원스탑 레터링 타투 커스텀 서비스를 개발했다. 본인이 원하는 문구를 직접 입력 후 폰트와 사이즈를 선택하면 1분 만에 레터링 주문제작이 완료되는 서비스이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는 자신의 성격에 맞는 레터링 타투 추천 게임 컨텐츠와 와디즈 전용 폰트를 소개해 새로운 타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3월 20일부터 진행되는 인스턴트타투의 ‘단 1분 만에 만드는 나만의 레터링 타투’ 펀딩은 현재 펀딩 알림 신청을 받는 중이며, 알림 신청 후 펀딩을 한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는 인스턴트타투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첫 타투 세트를 선물하는 등 펀딩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스턴트타투 : https://www.instanttattoo.co.kr/
image credit : 이노프레소 이노프레소가 개발한 터치패드 융합 키보드 모키보 폴리오(Mokibo Folio)가 21일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노프레소는 와디즈, 인디고고 등지에서도 모키보를 통해 5억 원 상당의 펀딩에 성공한 바 있다. 이노프레소가 킥스타터에서 선보이는 모키보 폴리오는 기존 모키보에 키감과 터치감도를 향상한 모듈이 적용된 아이패드 전용 타이핑 커버 키보드다. 스마트 모드 전환 알고리즘과 모션인식 기술로 별도의 터치패드, 마우스 없이 기존 키보드 위에서 대형 터치패드를 구현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작은 크기에도 키보드와 대형 터치패드를 제공하는 포터블 키보드다. 이노프레소는 노트북 적용이 가능한 모키보 모듈을 완성한 상태다. 노트북 제조사가 모키보 모듈을 사용해 노트북을 제작할 경우 기존 터치패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노트북 두께는 약 4.3% 얇아지고, 무게는 약 3.9% 가벼워진 효과를 볼 수 있다. 터치패드 면적은 3배로 증가해 마우스 제어력 제공도 가능하다. 이노프레소 조은형 대표는 “모키보는 노트북 뿐만 아니라 거실의 스마트 홈 컨트롤러 및 자율주행 자동차
매쉬업엔젤스가 AI 기반 온라인 수학 교육 서비스 ‘수학대왕’을 운영하는 튜링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튜링은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에 과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특목고 전문 학원 ‘특자단’의 온/오프라인 대표 강사 출신인 최민규 대표를 주축으로 2018년에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설립 후 1년 간의 R&D 및 수학 콘텐츠 제작 과정을 거쳐 올해 3월에 수학 교육 서비스 ‘수학대왕’을 출시했다. ‘수학대왕’은 AI 기반 온라인 수학 교육 서비스로 웹과 앱으로 고등수학 개인과외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인공지능을 통해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문제와 강의를 학습할 수 있다. 수학대왕은 진단 고사를 통해 전국 등수, 부족한 특성 유형, 실력 변화 추이, 예상 수능 성적 등을 분석해주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현재 실력과 목표, 선호 등을 반영해 문제와 강의를 추천해준다. 또, 실전 모의고사, 기출문제, 강의 등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학생들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튜링 최민규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적의 커리큘럼을 추천할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더욱 정
Gadget Flow CEO Evan, Varsamis Gadget Flow Team K스타트업 밸리는 자사와 협력관계에 있는 뉴욕의 크라우드 펀딩 마케팅사인 가젯 플로우(Gadget Flow) 사의 CEO인 에반 바사미스(Evan, Varsamis)와 인터뷰를 지난 12월 진행하였다. 킥스타터와 인디고고등의 캠페인을가징 많이 성공적으로 진행시킨 Gadget Flow의 CEO인 에반 바사미스(Evan, Varsamis)와 인터뷰는 크라우드 펀딩을 계획하는 한국의 스타트업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한다. 인터뷰 진행은 Jimmy Park 기자가 진행하였다. -에반,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NYC 기반 기업가로 Gadget Flow Inc의 창립자겸 CEO이며, Qrator Ltd의 투자자 및 마케팅 고문입니다. 그리고 포브스(Forbes, Inc), 허핑턴포스트(HuffPost) 및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에센셜즈(American Express Essentials)의 기고가 입니다. 또한 스프린트 크라우드 펀딩 펀드(Sprint Crowdfunding Fund)및 크라우드 리치(Crowdreach)의 어드바이저 및 연사이기도
Yesol Min, esq. 본 시리즈에서는, 미국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접하게 되는 Offer Letter (채용 계약) 및 Confidential Information and Invention Assignment Agreement(“CIIA” 또는 직무발명계약)를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한국의 근로계약과 달리 미국의 Offer Letter은 비교적 간결하게 작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급여, 고용 형태, 보너스, 주식보상, 휴가, at-will employment 등 핵심 고용조건을 확정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법적 의미를 갖습니다. CIIA는 이와 별도로 직원이 근무 과정에서 접하는 회사의 영업비밀과 기밀정보를 보호하고,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개발한 발명·소프트웨어·저작물 등 지식재산권의 귀속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계약입니다.미국에 진출한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한국 법에 따라 작성된 계약을 단순히 영문으로 번역해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과연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미국에서는 회사가 어느 주에서 설립되었는지보다 직원이 실제로 어느 주에서 근무하는지가 고용법 적용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K스타트업밸리, AI Media Studio로 영상 뉴스 제작 시작…스타트업 소식 영상화K-VALLEY MEDIA TRANSFORMATIONARTICLE · VIDEO NEWS · SHORTS스타트업 기사를 읽는 미디어에서 보고 듣는 미디어로. K스타트업밸리가 자체 AI 제작환경을 활용해 기사 콘텐츠의 영상화를 시작했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K스타트업밸리가 자체 보유한 AI Media Studio를 활용해 10월 9일부터 영상 뉴스와 쇼츠 뉴스 제작을 시작했다. 기존 텍스트 기사 중심의 뉴스 발행에 영상 포맷을 추가해 하나의 스타트업 뉴스를 기사와 영상, 짧은 쇼츠 콘텐츠 등 여러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 새로운 제작 방향이다. 첫 번째 영상 뉴스는 Pegasus Venture Studio가 제작한 모바일 웹·앱 소개 사이트 관련 기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앞으로 K스타트업밸리는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투자·제품·시장 진출 소식뿐 아니라 해외에서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혁신기업 사례도 영상 뉴스로 제작할 계획이다. FIRST VIDEO NEWSPegasus Venture Studio 모바일 웹·앱 소개 기사, 첫 영상 뉴스로K스타트업밸리가 영상 뉴스 제작에 처
김현준 VYTE 대표가 말한 기술창업 성장법…고객 문제·지불 구조부터 설계K-VALLEY FOUNDER OPERATING NOTETECH → PRODUCT → MARKET좋은 기술이 좋은 회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기술이 해결할 고객의 문제와 그 고객이 실제로 돈을 지불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비로소 사업이 시작된다. 의료 AI 기업 뷰노 공동창업자를 거쳐 현재 VYTE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준 대표가 초기 기술 스타트업에 이 같은 성장 원칙을 제시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22일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을 개최하고 김 대표의 기술창업과 기업 성장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업 성공담보다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과정, 기술의 제품화, 시장진입, 투자유치, 상장과 엑시트에 이르는 실제 경험을 통해 초기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THE FOUNDER'S FIRST QUESTION“기술이 얼마나 뛰어난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누가 돈을 내는가”연구실의 기술을 시장의 제품으로 바꾸는 과정김현준 대표는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계
줄기세포 정밀의료 스타트업 ㈜장스템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투자 액셀러레이터(AC) 킹고스프링의 시드 투자와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정부가 R&D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장스템랩은 올해 확대된 일반트랙 기준에 맞춰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장스템랩이 수행할 핵심 과제는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정밀진단 개인맞춤 AI 세포치료 SaMD(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환자에게 자가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AD-MSC)를 투여하기 전 치료 반응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하고 점수화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줄기세포 치료 시 동일한 조건에서도 환자마다 나타나는 유효성 편차의 원인이 ‘공여자 이질성’, ‘환자 생체 환경 이질성’, ‘제조 변이’ 등 3대 핵심 변수에 기인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데이터로 정밀 교정하는 독자 플랫폼 ‘프레디셀(PREDI-CELL)’을 고도화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집단소송법 도입으로 인한 벤처·스타트업 생존 위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마포갑)이 주최하고, 코스포와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집단소송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담 법무조직을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이 직면할 소송 위험과 벤처투자 위축 우려를 짚고, 기업의 방어권과 피해자 구제가 조화를 이루는 입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훈 의원은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자본과 법무 역량이 부족한 스타트업에 단 한 번의 집단소송은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좋은 취지를 살리면서도 혁신과 투자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더욱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지영 코스포 대표는 "스타트업계도 피해자 구제라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전담 변호사 한 명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에게는 단 한 건의 집단소송이 곧 생존의 문제가 되는 만큼, 혁신 생태계가 감당할 수 있는 제도 설계를 국회가 함께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첫 발제를 맡은 한석훈 연세대 법무대학원 겸
뉴로비비 NBB-116, 경구용 알츠하이머 신약 임상 준비…AI로 후보 최적화K-VALLEY BIO PIPELINE CHECKALZHEIMER · PDE5 · AI DRUG DISCOVERY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에서 ‘무엇을 표적으로 삼을 것인가’와 함께 ‘환자가 어떻게 복용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뉴로비비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NBB-116’의 국내 물질특허를 등록하고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전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B-116은 PDE5 억제 기전을 이용하는 후보물질이다. 뉴로비비는 비임상 단계에서 약물의 뇌 전달 가능성과 베타아밀로이드·타우 관련 작용, 인지 및 공간기억 변화를 확인하면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개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후보물질 선별과 최적화에는 자체 AI 약물성 평가 플랫폼 ‘NeuroADMET’이 사용됐다. 회사는 국산 신약 개발 경험이 있는 연구진과 AI 기반 후보물질 설계를 결합해 임상 진입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NBB-116 PIPELINE STATUS개발 항목현재 단계TargetPDE5 억제 기전Dosage경구용
인포시즈 GOS, SIEM·SOAR 위에 ‘그래프 AI 보안 계층’…공격 경로까지 추적K-VALLEY CYBERSECURITY ARCHITECTUREGRAPH AI · SIEM · SOAR보안 로그가 많아질수록 문제는 ‘더 많이 수집하는 것’보다 수많은 행위 사이에서 실제 공격의 흐름을 찾아내는 데 있다. 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가 계정·프로세스·파일·접속 등 기업 보안 데이터를 관계 그래프로 연결해 이상행위와 공격 경로를 분석하는 AI 보안 솔루션 ‘GOS(Graph Optimized Security)’를 정식 출시했다. 인포시즈는 GOS 출시와 함께 국내 반도체 대기업에 솔루션을 전사 공급했다고 밝혔다. GOS의 특징은 기존 SIEM이나 SOAR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그래프 기반 AI 분석 계층을 추가한다는 점이다. GOS SECURITY ARCHITECTURESIEM → Security Logs → Graph ML ↓ Risk Candidates → Analyzer LLM → Attack Context ↓ SOAR Response‘로그 한 건’이 아니라 관계를 본다전통적인 보안체계는 미리 등록된 공격 유형이나 탐지규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