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s :Cheerble Technology via Kickstarter 바빠서 반려견과 놀아주지 못하는 반려견 소유자를 위해 만들어진 반려견용 스타트 토이 '위키드본(Wickedbone)'은세계 최초의 완전히 상호 작용하는 스마트한 장난감으로 앱을 통해 언제든지 Wickedbone을 제어할 수도 있다. 위키드본(Wickedbone)은반려견 행동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한 장난감이며,FDA 인증 소재로 만들어져 안전하고 내구성 있고 부드럽다. 위키드본 (Wickedbone)의 제조사는 "이 장치가 반려견과 함께 놀면서 편안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충분히 부드럽고 안전하고 강한 물질로 만들어졌다"고 강조하며, "이 똑똑한 개 완구가 반려견의 불안과 건강 및 행동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라고 말한다. Wickedbone은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킥스타터 페이지 링크http://kck.st/2raMyh6
Sundots는 자외선 차단을 위한 세계 최초의 씹어먹는 구미젤리(Gummy)이다. 자외선은 피부암과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원인으로, 바르는 선 크림은 올바르게 도포 (약 따위를 겉에 바르다 )되거나 지나치게 많은 피부 노화 UVA 자외선을 통과시켜 주어서 피부 보호를 위해서는 충분하지 않은 현실이다. Sundots를 매일 비타민처럼 섭취하면 피부 세포가 자외선에 잘 견디는 능력을 강화시켜 햇빛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보호해주어 피부는 항상 보호를 받을 수 있다. Sundots는 해로운 자외선과 싸울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하버드의 피부과 연구원에 의해 개발된, Sundots는 에콰도르산 자외선 차단제를 지원하는 양치 추출물 인 polypodium leucotomos를 30 년 이상의 연구를 기반으로 출시되었다. Sundots는 100% 식물 기반의 자외선 보호 및 젊음의 피부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씹어먹는 구미젤리(Gummy)이다. Sundies는 현재 인디고고 (Indiegogo)에서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캠페인 목표를 510% 달성 중이다. 인디고고 캠페인 URL :http://115.go2.fund/sundots About Team 크리스 톨스
라디언스는 11월 20일 미국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자사의 ‘라디샤인-무선 스마트 히팅 베딩’ 제품이 론칭 1시간 30분 만에 목표액 100%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펀딩 이후 약 14일이 경과한 12월 4일 기준으로 목표 대비 약 310%, 실 모금액으로는 약 6만달러를 넘어서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라디언스의 클라우드 펀딩 사업은 ‘라디샤인(Radishine)’ 제품의 글로벌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콘텐츠 허브활성화 지원 사업인 해외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캠페인 기획, 마케팅, 베커(후원자) 대응 등 각 분야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을 받아 진행됐다. 라디샤인은 초 단위 안에 초고속 발열이 가능한 발열 복합 신소재인 ‘수호원적외선열선’ 기술을 활용한 발열 이불이다. 발열 이불인 만큼 감전의 위험이나 화재, 전자파의 위험이 없는 DC 5V의 배터리팩을 사용했다. 라디샤인은 좌우, 위아래 분리 난방과 부위별로 발열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숙면을 도와주는 숙면 알고리즘이 탑재돼 있다. 또한 스마트 히팅 베딩 제품인 만큼 블루투스로 휴대폰과 연결해 이불의 on/off는 물론이고 온도 조
3D 360도 VR 카메라 개발사 투아이즈테크(대표 송헌주)가 ‘CES 2018 혁신상(CES 2018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CE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로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제품의 혁신성, 기술성, 디자인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VR&AR 카테고리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투아이즈 브이알’은 두 쌍의 어안렌즈로 사람의 양쪽 눈에 해당하는 360도를 각각 촬영하여 3D V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360도 카메라다. 어안렌즈 네 개는 사람의 눈이 보는 대로 360도를 촬영하여 입체감과 깊이감이 느껴지는 360도 가상현실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투아이즈 브이알은 SNS를 활발히 사용하면서 생활 속에서 자신만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만들려는 1인미디어가 휴대하기 좋은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갖고 있다. 또한 와이파이 다이렉트 기능을 지원하여 촬영을 하면서 본인의 스마트폰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및 저장이 가능하다. 송헌주 대표는 “누구나 쉽게 고품질의 360도 콘텐츠를 촬영하고 활발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투아이즈 브
credit :Showaround Showaround Inc 2014년에 설립된 애틀랜타 기반의 스타트업이다. 360°뷰가 오늘날의 온라인 플랫폼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지만 360°뷰에 필요한 특수 장비와 전문 스튜디오의 비용은 여전히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Showaround는 상업적 용도로 Interactive 360° Object Visualization을 만들고 적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간단하고 저비용 효율적인 DIY 모바일 설루션이다. Showaround는, 가장 신뢰할 수 있고 향상된 360 ° 캡처 기술로,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사물이나 제품의 다중 앵글을 캡처할 수 있게 하고, 쉽고 간단하게 보기를 통합할 수 있게 한다. credit :Showaround Showaround의 플랫폼을 사용하면 카메라를 사용하여 수백 개의 이미지를 빠르고 연속적으로 캡처하고 이미지를 스마트 한 360° 이미지로 결합할 수 있다. 그런 다음 해당 데이터를 가져와 대화 형 동적 이미지를 스마트폰, 컴퓨터 또는 태블릿에서 볼 수 있다. 이제 자신의 앱이나 웹 사이트에서 아름다운 대화 형 동적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디. Showaround은 2D 평면 이미지를
건축 IT 스타트업 아키드로우(대표 이주성)가 인테리어 디자인 솔루션 아키스케치(Archisketch)로 3시간 만에 킥스타터 목표 금액을 뛰어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유망기술기업 지원 전문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 아키드로우가 18일 킥스타터 론칭 이후 3시간 만에 목표 금액인 3만달러 펀딩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재 5만달러가 넘어선 상태다. 아키드로우의 킥스타터 캠페인은 12월 1일까지 이어진다. 아키스케치는 일반인도 홈 퍼니싱을 위해 전문가처럼 3D로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디바이스다. 핵심은 AR 기술을 활용하여 인테리어에 필요한 현장 실측부터 2D, 3D 작업을 간단하게 디지털화 한 것이다. 사용자가 디바이스로 실시간으로 3D를 만들고 개인의 취향에 맞춰 가구, 벽지, 바닥재 변경이 가능하다. 라이브러리에 내장되어 있는 가구들은 전부 실제 판매되는 실측 사이즈로 모델링이 되어 있으며, 각 가구 회사 홈페이지와도 연동되어 있어 바로 구매까지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디바이스를 결합하면 디바이스에 내장된 레이저 센서와 AR 기술이 융합돼 작동함으로써 사용자와 벽 사이의 거리가 자동적으로 측정된다. 실제 공간과 같은 형태
photo credit :Good Widget Company Good Widget Company는 미시간 주 앤아버 ( Based in Ann Arbor, Michigan) 기반의 스 타트 법으로 성가신 일상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고 있고 우리의 디지털 삶을 더 원만하게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Good Widget Company의 두 번째 킥스타터 캠페인 제품인 Budsbands 2.0은 부피가 큰 스풀 또는 안전하지 않은 고정 장치 없이. 이어폰과 충전기 코드를 단단히 감싸고 깔끔하고 정돈된 상태로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코드 정리 장치이다. 킥스타터 캠페인은 2017년 10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생활에 편리한 이노 네이션 제품인 Budsbands 2.0의 얼리버드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서둘러야 한다 킥스타터 캠페인 페이지링크 이미지 제공:Good Widget Company 웹사이트 :https://www.getbudsband.com/
Yesol Min, esq. 본 시리즈에서는, 미국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접하게 되는 Offer Letter (채용 계약) 및 Confidential Information and Invention Assignment Agreement(“CIIA” 또는 직무발명계약)를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한국의 근로계약과 달리 미국의 Offer Letter은 비교적 간결하게 작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급여, 고용 형태, 보너스, 주식보상, 휴가, at-will employment 등 핵심 고용조건을 확정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법적 의미를 갖습니다. CIIA는 이와 별도로 직원이 근무 과정에서 접하는 회사의 영업비밀과 기밀정보를 보호하고,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개발한 발명·소프트웨어·저작물 등 지식재산권의 귀속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계약입니다.미국에 진출한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한국 법에 따라 작성된 계약을 단순히 영문으로 번역해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과연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미국에서는 회사가 어느 주에서 설립되었는지보다 직원이 실제로 어느 주에서 근무하는지가 고용법 적용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김현준 VYTE 대표가 말한 기술창업 성장법…고객 문제·지불 구조부터 설계K-VALLEY FOUNDER OPERATING NOTETECH → PRODUCT → MARKET좋은 기술이 좋은 회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기술이 해결할 고객의 문제와 그 고객이 실제로 돈을 지불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비로소 사업이 시작된다. 의료 AI 기업 뷰노 공동창업자를 거쳐 현재 VYTE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준 대표가 초기 기술 스타트업에 이 같은 성장 원칙을 제시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22일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을 개최하고 김 대표의 기술창업과 기업 성장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업 성공담보다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과정, 기술의 제품화, 시장진입, 투자유치, 상장과 엑시트에 이르는 실제 경험을 통해 초기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THE FOUNDER'S FIRST QUESTION“기술이 얼마나 뛰어난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누가 돈을 내는가”연구실의 기술을 시장의 제품으로 바꾸는 과정김현준 대표는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계
줄기세포 정밀의료 스타트업 ㈜장스템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투자 액셀러레이터(AC) 킹고스프링의 시드 투자와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정부가 R&D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장스템랩은 올해 확대된 일반트랙 기준에 맞춰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장스템랩이 수행할 핵심 과제는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정밀진단 개인맞춤 AI 세포치료 SaMD(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환자에게 자가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AD-MSC)를 투여하기 전 치료 반응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하고 점수화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줄기세포 치료 시 동일한 조건에서도 환자마다 나타나는 유효성 편차의 원인이 ‘공여자 이질성’, ‘환자 생체 환경 이질성’, ‘제조 변이’ 등 3대 핵심 변수에 기인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데이터로 정밀 교정하는 독자 플랫폼 ‘프레디셀(PREDI-CELL)’을 고도화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집단소송법 도입으로 인한 벤처·스타트업 생존 위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마포갑)이 주최하고, 코스포와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집단소송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담 법무조직을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이 직면할 소송 위험과 벤처투자 위축 우려를 짚고, 기업의 방어권과 피해자 구제가 조화를 이루는 입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훈 의원은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자본과 법무 역량이 부족한 스타트업에 단 한 번의 집단소송은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좋은 취지를 살리면서도 혁신과 투자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더욱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지영 코스포 대표는 "스타트업계도 피해자 구제라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전담 변호사 한 명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에게는 단 한 건의 집단소송이 곧 생존의 문제가 되는 만큼, 혁신 생태계가 감당할 수 있는 제도 설계를 국회가 함께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첫 발제를 맡은 한석훈 연세대 법무대학원 겸
뉴로비비 NBB-116, 경구용 알츠하이머 신약 임상 준비…AI로 후보 최적화K-VALLEY BIO PIPELINE CHECKALZHEIMER · PDE5 · AI DRUG DISCOVERY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에서 ‘무엇을 표적으로 삼을 것인가’와 함께 ‘환자가 어떻게 복용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뉴로비비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NBB-116’의 국내 물질특허를 등록하고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전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B-116은 PDE5 억제 기전을 이용하는 후보물질이다. 뉴로비비는 비임상 단계에서 약물의 뇌 전달 가능성과 베타아밀로이드·타우 관련 작용, 인지 및 공간기억 변화를 확인하면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개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후보물질 선별과 최적화에는 자체 AI 약물성 평가 플랫폼 ‘NeuroADMET’이 사용됐다. 회사는 국산 신약 개발 경험이 있는 연구진과 AI 기반 후보물질 설계를 결합해 임상 진입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NBB-116 PIPELINE STATUS개발 항목현재 단계TargetPDE5 억제 기전Dosage경구용
인포시즈 GOS, SIEM·SOAR 위에 ‘그래프 AI 보안 계층’…공격 경로까지 추적K-VALLEY CYBERSECURITY ARCHITECTUREGRAPH AI · SIEM · SOAR보안 로그가 많아질수록 문제는 ‘더 많이 수집하는 것’보다 수많은 행위 사이에서 실제 공격의 흐름을 찾아내는 데 있다. 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가 계정·프로세스·파일·접속 등 기업 보안 데이터를 관계 그래프로 연결해 이상행위와 공격 경로를 분석하는 AI 보안 솔루션 ‘GOS(Graph Optimized Security)’를 정식 출시했다. 인포시즈는 GOS 출시와 함께 국내 반도체 대기업에 솔루션을 전사 공급했다고 밝혔다. GOS의 특징은 기존 SIEM이나 SOAR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그래프 기반 AI 분석 계층을 추가한다는 점이다. GOS SECURITY ARCHITECTURESIEM → Security Logs → Graph ML ↓ Risk Candidates → Analyzer LLM → Attack Context ↓ SOAR Response‘로그 한 건’이 아니라 관계를 본다전통적인 보안체계는 미리 등록된 공격 유형이나 탐지규칙을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한국대드론산업협회(회장 양병희, 이하 KADIA)는 2일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대드론 분야 국가 기술 발전과 방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개발 인프라와 기술·인적 역량을 공유하고, 대드론 탐지·식별·무력화 및 다영역 차단기술 등의 테스트와 현장 실증을 통해 관련 기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원 코스포 의장, 최지영 코스포 대표, 양병희 KADIA 회장, 장병철 KADIA 수석부회장,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코스포 방위산업협의회장), 신동호 KADIA 대드론센터장, 김민성 마키나락스 국방공공사업본부장, 한기태 KADIA 학술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우선 대드론 핵심기술의 테스트와 현장 실증에 협력한다. 대드론 탐지·식별·무력화 기술을 비롯해 다영역 차단기술 등 관련 기술과 시제품을 대상으로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증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드론 분야 정책·기술 교류도 확대한다. 양 기관은 대드론 관련 안보 정책과 국내외 기술 동향, 관련 규범 등에 관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