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이 오픈한 창업 교육 위한 공간 아임웹캠퍼스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솔루션 아임웹이 창업 고객을 위한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25일 ‘아임웹캠퍼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대 입구역 인근에 오픈한 아임웹캠퍼스는 창업자를 위한 정보 공유와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현재 아임웹 이용에 대한 기본 강의 및 심화 실습 강의와 함께, 브랜딩, 마케팅, 세무 등의 특강이 진행중이다. 추후 아임웹캠퍼스는 창업자들의 정보 공유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및 워크샵, 모임도 지속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고객들이 더 쉽게 창업시장에 참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아임웹캠퍼스 진해준 총장은 “홍대 아임웹 캠퍼스 오픈을 시작으로 지역별 캠퍼스 확장과 함께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임웹 교육 신청 페이지:http://imweb.me/edu 웹사이트:http://imweb.me/
사진 : 옴니텔이 개최한 스마트벤처캠퍼스 졸업식 옴니텔(대표이사 김상우)이 2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2017 옴니텔 스마트벤처캠퍼스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졸업식에는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은 모두의캠퍼스 노태준 대표, 창업진흥원장 표창은 스타팅포인트 노태민 대표, 스마트앤플레이 배경준 대표, 브리즈 김태영 대표, 옴니텔 송한경 부장, 주관기관 표창은 자버 이동욱 대표, 페이크아이즈 김석중 대표, 히든트랙 오정민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졸업하는 35개사는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 자격으로 참여하여 160명의 고용 창출, 누적 매출 81억원, 누적 투자금액 7억원을 달성하는 등 8개월 만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은 모두의캠퍼스는 서비스 시작 1년여 만에 누적 매출 3억원, 유저 20만명 확보, 5명의 신규 고용창출, 초기투자 유치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의 청년창업자를 발굴하여 초기 창업 전 단계를 집중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 사업으로 5개 권역(서울·강원, 인천·경기, 대구·경북, 충청·호남, 부산·울산·경남
서울시가 창업을 준비하는 메이커들이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 최정예 메이커를 육성하는 ‘메이커 부스팅(boosting)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5월 7일까지 서울산업진흥원 및 성수IT종합센터를 통해 ‘메이커 부스팅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후 전체 신청자 중 평가를 통해 본선진출자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자의 아이템과 관심 분야에 따라 3인 1개 팀을 구성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의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3개월간 이뤄지는 제품개발-시장검증-사업화 3단계 지원을 통해 메이커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창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총 10팀을 선발한다. 특히 상위 3개 팀에 대해서는 최고 200만원 상금이 주어지며 1년 동안 창업 공간과 지식재산권 등록을 지원한다. 각 팀이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시제품 제작 지원은 물론 시장 분석과 반응 검증을 통해 제품이 실제로 출시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아이디어 기술설계, 창업전반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기업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투자’인만큼 마무리 단계에서 사업화를 위한 데모데이를 운영해 실제로 아이템을 소개하고 투자
부산디자인센터원장 이진호)는 창업 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실질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를 위해 부산디자인센터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촉진 프로그램’과 ‘4차 산업혁명 분야’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성장 촉진 프로그램’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유통, 글로벌, 제품 개선(3년~7년차 기업), 디자인, 투자, 상장 분야에 대한 교육과 자금 지원과 서비스 지원 등을 실시한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신규 제품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분야에 전문가가 교육뿐 아니라 심화 컨설팅 등을 통한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디자인센터는 교육을 이수한 기업에 한해서 5000만원 한도 내에 자금 및 서비스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도약 단계에 있는 창업 3년 이상 7년 기업(대표자 포함 3명 이상의 인력 확보한 기업)을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분야’ 사업을 진행한다. 데스밸리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분야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화 자금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4차 산업혁명 분야’에 기반을 둔 디지털 역량 강화(AI, 빅데이터, 이동통신 등), ICT제조업
사진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KOTSA) 2018 정기총회 image credits :KOTSA 24일 서울 위워크 을지로점에서 개최된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KOTSA) 2018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회장사 에스앤비소프트를 비롯해 여기어때, 여행노트앤투어, 호텔슬리피판다, 리얼관광연구소 등 협회 회원사를 비롯해 예비창업자, 업계종사자, 학계로 이루어진 개인회원과 기업, 정부, 투자사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는 우리나라 관광 스타트업 기업 및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시장 활성화를 내세우며 지난해 6월 1일 출범한 사단법인이다. 관광과 유관 분야에서 IT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에스앤비소프트, 여행노트앤투어, 여기어때 등과 실제 현장에서 관광체험상품을 운영하는 한복남, 서울가스트로투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인 회원사 120여 곳이 활동 중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8년 협회의 사업계획과 정관변경, 신규 임원진 선임 등이 주요 안건으로 채택됐다. 특히 올해 서울시와 함께하는 협력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진행할 사업계획과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기관, 투자사, 대기업, 미디어 등과 올해 다양한 영역으로 파트너십을 넓혀갈 예정이다.
사진 : 드림플러스 강남 라이브러리 image credit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기업들의 오픈 이노베이션 촉진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드림플러스 강남’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전격 오픈했다. 19일(목) 오후 5시 진행된 개소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최수규 차관, 창업진흥원 김광현 원장 등 정부 및 업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드림플러스 강남’에 대한 관심 및 기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드림플러스 강남’은 강남구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지상 20층, 지하 6층 규모의 한화생명 서초사옥에 조성되었다. 활용 공간도 15개 층 2500석 규모로, 단일 규모로는 강남권 최대의 공유 오피스로대기업들과 스타트업이 한 둥지 안에서 네트워킹을 하고 투자자들이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할 수 있는 무대다. 입주사들을 위한 다목적 공간도 다양하다. 디지털미디어센터가 눈에 띈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창작자들과 디자이너들을 위한 동영상 촬영 및 제작, 편집 설비를 갖추고 있다. 카페, 라운지, 강의실 및 회의실, 이벤트홀 등의 공용 공간(B1~4층)도 마련했다. 업체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5층에서 14층까지는 스타트업을 위한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과 일반인, 초기단계의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일반인 실전 창업 강좌 ‘비즈니스모델 구축과 창업 준비’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창업 준비와 초기 창업 단계에 필요한 아이템 도출, 비즈니스모델 구축, 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워크샵, 멘토링, 현장 방문 등의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엑셀러레이터 대표들로부터 아이템, 사업모델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다. 5월 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강좌는 5월 9일부터 28일까지 총 31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과정을 이수할 경우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을 수 있으며 창업지원단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사후 관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창업아이템 사업 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의 서류 평가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평일 오후 6시에 강좌가 개설되기에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향후 창업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3년 이하의 초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스타트업 월드컵 2018 그랜드 파이널 기조 연설자들 Graphic: Business Wire via Korea Newswire 새너제이,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8년 04월 19일 -- 스타트업 월드컵(Startup World Cup)이 2018년 5월 11일 샌프란시스코 메리어트 마퀴스(Marriott Marquis) 호텔에서 열리는 ‘2018 스타트업 월드컵 그랜드 피날레(Startup World Cup 2018 Global Grand Finale)’의 연설자와 심사위원들을 발표했다. 이번 스타트업 월드컵은 지난해 8월 브라질에서 시작되어 올해 4월 말까지 전세계를 순회하는 30개의 지역 경연대회로 시작되었다. 지역 경연대회의 우승자들은 그랜드 피날레 행사에서 100만달러의 투자 상금을 놓고 겨루게 된다. 스타트업 월드컵은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글로벌 벤처기업인 페녹스 벤처캐피탈(Fenox Venture Capital)이 주관하고 있다. 그랜드 피날레 행사에는 개최당일 하루 동안 인적 네트워크 정보망 구축과 경연대회를 위해 기술계의 저명한 연사와 심사위원들, 그리고 스타트업 기업들이 함께 모이게 되는데 참석자는 2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이 청년 예비 사회적기업가의 창업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돕는 ‘SEED SCHOOL for Challenger’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SEED SCHOOL for Challenger’는 열매나눔재단이 청년 예비 창업가들이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초기 사업화 단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아자동차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가 함께하는 ‘청춘, 내:일을 그리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카셰어링 이용고객의 주행 거리당 일정 금액을 기아차가 적립해 내놓은 최대 1억원의 기부금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비즈니스 모델을 세울 수 있는 실습과 워크숍 중심의 교육뿐 아니라, 전문 멘토에게 실제 창업을 위한 법률, 회계, 인허가 관련 조언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SEED SCHOOL for Challenger 모집 포스터 특히 비즈니스 모델 검증 후 모의 펀딩대회를 통해 우수 팀 5팀에겐 1등 1000만원, 2등 500만원, 3등 3팀에 300만원 등 총 2400만원의 상금이 지원된다. 프로그램 수료 후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우선 선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비즈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
<span style="font-size: 18px;">와이즈에이아이 CES 2026 참가 보도자료</span> 와이즈에이아이, CES 2026 참가… ‘병원 수익 자동화’ AI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AI 의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와이즈에이아이(대표 송형석)가 오는 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관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와이즈에이아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무대 진출을 본격화한다. 주요 솔루션인 ‘에이유(AiU)’와 ‘덴트온(DentOn)’은 EMR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검진 대상자를 발굴하고 예약까지 완료하는 플랫폼이다. 도입 병원에서 평균 매출 34.5% 증가, 콜 응답률 27% 개선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다국어를 지원하는 LLM 기반 홈페이지 솔루션 ‘AI PAGE’도 함께 선보인다. 송형석 대표는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의료 AI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라며, “북미 시스템과의 연동을 완료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7년 상장을 향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AIA·EO, ‘BOLD Seoul 2025’ 성료… 글로벌 창업 실전 인사이트 공유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이오스튜디오(EO)가 공동 개최한 ‘BOLD Seoul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컨퍼런스는 유료 티켓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퓨리오사AI, 야놀자클라우드, 스캐터랩 등 국내 대표 스타트업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의 의사결정과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이론 위주의 강연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콘텐츠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Global IR Day, 해커톤 등 다채로운 세션을 통해 창업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KAIA와 EO 관계자는 “BOLD Seoul이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실행을 고민하게 만드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도 창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대담하게 연결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태펀드 2025년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출자사업에서 지역기업 첫걸음 분야의 운용사(GP)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로부터 29억을 출자받아 내년 1월 37.8억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펀드는 기업가치 산정이 어려운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의 투자 방식으로 기업가치 산정의 부담 없이 신속하고 유연한 투자 집행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투자 대상은 바이오·헬스, 반도체, 푸드테크, 기후테크, 미래차 등 강원 7대 미래산업 분야의 창업기업이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태백, 강릉 등 특정 지역에 대한 의무 투자 조항을 포함시켜 도내 전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수년간 강원권 전략산업 중심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꾸준히 초기 투자를 이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유망 창업기업을 상시 발굴·육성했으며, 강원 미래산업 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창업기업 11개사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