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size: 18px;">[모집]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모집] “투명성이 곧 경쟁력이다”... KAIA,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 개최4월 9~10일 마곡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 진행… 투자조합·계약·회계 등 AC 리스크 관리 완전 정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벤처투자 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액셀러레이터(AC)의 준법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과정은 투자조합 운영 및 계약, 회계 관리 등 창업기획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 의무와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1. 법률·회계 거물급 강사진의 실무 밀착형 커리큘럼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무 현장의 위반 사례와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커리큘럼은 ▲준법감시 제도 이해 ▲세무/회계 감사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류권영 변호사, 서해석 회계사, 민보미 변호사, 심건욱 변호사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고도화된 투자 실무 경험을 전수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설계자로”... 액셀러레이터 10년, ‘Beyond Capital’ 시대를 선포하다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LIPS’와 ‘벤처빌더’가 그리는 초기 투자 성공 방정식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이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액셀러레이터 산업 도입 10년을 맞아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규칙을 정립하고, 단순 투자를 넘어선 생태계 설계자로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벤처빌더 모델과 '신뢰 인프라'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전화성 협회장은 2026년을 액셀러레이터가 생태계의 ‘신뢰 인프라’이자 ‘설계자’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규정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투자사가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벤처빌더형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본 공급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성공 방정식을 제시했다. 2. LP-GP 네트워크 강화와 ‘LIPS’를 통한 지역 생태계 활성화 이번 행사는 위축된 펀드 결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사진 : 퓨처플레이 이원규 파트너(좌)와 준성특허법률사무소 측(우)과 한국발명진흥회 김시형 상근부회장(가운데) 퓨처플레이, 'CIPO 프로그램' 우수 운영사 선정… AI·반도체 IP 전략 지원 역량 입증 퓨처플레이, 'CIPO 프로그램' 우수 운영사 선정… AI·반도체 IP 전략 지원 역량 입증 퓨처플레이가 민관협력 IP 전략지원사업(CIPO 프로그램)에서 ‘우수 운영사(한국발명진흥회장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퓨처플레이는 AI·반도체 전문트랙 운영사로 참여하며 기술·사업·IP를 통합한 전략적 지원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CIPO 프로그램은 민간 투자기관이 스타트업의 CIPO(Chief IP Officer) 역할을 수행하며 IP 중심 경영 전반을 지원하는 제도다. 퓨처플레이는 5개 기업(로아이, 아이디어오션 등)에 글로벌 특허·브랜드 전략, 선행특허 기반 리스크 해소 등 실행 중심의 IP 경영 솔루션을 제공했다. 실제 참여 기업인 로아이 대표는 “IP 포트폴리오 기반 후속 투자 가능성과 사업 협상력이 크게 강화됐다”고 성과를 밝혔다. 또한 2024년 참여 기업 하이드로엑스팬드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특허 출원, 직무발명우수기업 인증 등 IP 기반 경
<span style="font-size: 18px;">액셀러레이터 역할 분석: 초기 스타트업 투자 '2025 상반기 산업 백서' 공개</span> 액셀러레이터 역할 분석: 초기 스타트업 투자 '2025 상반기 산업 백서' 공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2025년 상반기 액셀러레이터 산업 백서를 발표하고, 액셀러레이터(AC)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백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기준 국내 AC는 누적 투자액 3조 8,053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투자 건수(11,615건) 중 65%인 7,549건을 초기 창업기업에 집중 투자했다. 이는 AC가 초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TIPS 운영사의 투자 비중은 최근 3년간 전체의 70%대를 유지하며 초기 투자 생태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전략에서는 벤처투자회사 라이센스를 보유한 AC가 건당 대규모 투자를, 일반 AC는 소액 다건 투자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집중 현상이 뚜렷했으나, 충청권과 경남권 AC의 활발한 활동과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초기
사진 : 수요기관의 농장에서 오이 자동 수확을 실증 중인 메타파머스 ‘옴니파머’ 농업 AI 메타파머스, 오이 자동 수확 로봇 실증 성공… ‘수확 성공률 99%’ 그리퍼 구현 농업 AI 메타파머스, 오이 자동 수확 로봇 실증 성공… ‘수확 성공률 99%’ 그리퍼 구현 농업 자동화 분야의 피지컬 AI 전문 기업 메타파머스가 로봇산업진흥원 지원의 ‘오이 로봇 개발 및 실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메타파머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수확 성공률 99%의 그리퍼’를 목표로 비주얼 서보잉 기반의 AI 비전 기술과 그리퍼를 통합해 안정적인 오이 자동 수확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가 드문 오이 자동 수확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한 성과다. 메타파머스는 수확, 수분, 선별 등 다양한 농작업을 처리하는 다목적 농작업 로봇 ‘옴니파머(Omni Farmer)’를 개발 중이다. 옴니파머는 디지털 트윈과 다중 객체 인식 알고리즘을 적용해 농장 환경에 대응하며, 향후 그리퍼 교체만으로 다양한 작물로 확장 가능한 범용 모델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딸기 수확 피지컬 AI 로봇의 시장 도입을 앞두고 서산 대형 스마트팜
고양산업진흥원과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11월 5일 고양시에서 ‘고양시 기업의 육성 및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투자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고양시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유망기업의 성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협회 회원사 연계 지원 △보육•투자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추천 협력 △스타트업 대상 지원사업 연계 △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고양산업진흥원 한동균 원장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전화성 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고양시 내 스타트업 맞춤형 지원 모델 구축과 협회 회원사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사)와의 연계를 통한 민간 주도형 성장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고양산업진흥원 한동균 원장은 “이번 협약은 고양시 창업기업의 성장과 투자 유치를 촉진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를 견고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스파크랩이 사회적 기업 행복나래㈜·카이스트 임팩트MBA·서울대학교창업지원단과 공동 주관한 ‘카이스트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이스트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는 현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려는 스타트업들을 투자자와 대중에게 소개하는 무대로, 지난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사회적 가치 행사 ‘2025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항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스파크랩의 집중 육성을 받은 ‘카이스트 임팩트MBA’ 스타트업 4개 사와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인 'SNU 빅 스케일업(SNU BIG Scale-up)’에 참여 중인 스타트업 4개 사가 무대에 올라 IR 피칭 대결을 펼쳤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된 피칭 무대에서 각 기업은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솔루션의 차별성과 확장 가능성 △사회적 임팩트 등을 중심으로 사업 비전을 제시했고, 이에 대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풍커넥트의 최경희 대표와 프라이머 노태준 액팅 파트너의 심도 있는 피드백과 조언도 이어졌다. 심사위원과 청중의 평가를 거쳐
사진: 7월 14일 개최된 인디게임파크 인큐베이팅 네트워킹 행사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인디게임파크 인큐베이팅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충남 지역 게임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디게임 개발자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큐베이팅 사업에는 총 14개 개발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 중 예비창업자는 11개 팀, 초기 스타트업은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게임 기획력과 창의성, 개발 역량, 시장성, 팀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이 이뤄졌다. 선정 팀에게는 사무 공간, 멘토링, 네트워킹, 테스트 및 마케팅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추진에 앞서, 충남콘텐츠진흥원은 7월 14일 진흥원 내에서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정된 개발팀과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했으며, 인큐베이팅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팀별 소개 및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향후 일정도 구체화돼 있다. 오는 9월에는 고도화 및 상용화 지원을 위한 후속 선발이 진행될 예정이며, 총 3~5개 팀을 선정해 그래픽·사운드 개선, 마케팅, QA, 번역 등 실질적인
윤민창의투자재단’이 2025년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굿스타터 18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윤민창의투자재단의 굿스타터는 지난 2017년 1기 모집을 시작한 초기 스타트업 투자 공모로 2025년 4월 선발한 17기까지 총 117팀을 선정, 투자를 진행했다. 재단법인 ‘윤민창의투자재단’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전정신을 가진 창업자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혁신 창업을 지원한다는 기치 아래 8월 10일까지 굿스타터 18기를 모집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사회공헌이 사업 목적인 스타트업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오는 8월 10일까지 윤민창의투자재단 홈페이지(http://yoonmin.org)에 있는 지원서를 작성한 후 사업계획서를 첨부하여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법인 또는 법인 설립 예정인 창업팀이다. 서류 접수 이후에는 서류평가, 방문평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특히, 방문 평가의 경우 ‘윤민창의투자재단’ 실무자가 해당 스타트업을 직접 방문하여 아이템의 시장성, 기술적 역량, 기업가 정신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예정이다. 9월에 최종 선발
마크비전은 정식 서비스 출시 4년여 만에 연간반복매출(ARR)이 2,200만 달러(약 300억 원)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ARR은 구독 기반 서비스의 수익을 1년 단위로 환산한 지표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성을 보여주는 핵심 수치다. 마크비전은 2021년 자체 개발한 AI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위조상품과 무단판매, 불법 콘텐츠, 브랜드 기업 사칭 등을 탐지, 분석 및 제재하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작년 1분기에 ARR 1,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이후 불과 1년 만에 매출 규모를 배로 끌어올리며, 글로벌 AI 기반 SaaS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고속 성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성장은 외부 시장의 환경 변화와 전략적인 제품 방향성이 맞물린 결과다. 최근 생성형 AI의 급속한 확산과 함께 위조상품, 무단판매, 웹사이트 및 계정 사칭 등 다양한 디지털 위협이 전방위로 확대되며, 브랜드 보호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동시에 마크비전은 전통적인 IP 서비스의 수동적이고 파편화된 대응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AI를 기반으로 IP 보호 솔루션을 꾸준히 자동화하고, 하나의 플랫폼에서 올인원으로 IP
서울시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전문기관이 서울 AI 허브가 오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인공지능&빅데이터쇼 2025(AI&Big Data Show 2025)'에 대규모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관(부스번호 C540)은 서울 AI 허브를 중심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유망 AI 스타트업 22개 사와 공군 AI 신기술융합센터가 참여, 총 24개의 기업과 기관이 하나의 브랜드로 연합 전시에 나선다. 공동관은 참가 기업들의 기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산업 교류의 장으로, 국내외 바이어 및 산업 전문가들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한다. 서울 AI 허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속 AI 스타트업의 기술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판로 개척 및 투자 연계 등 실질적인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더불어 서울시 AI 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기술 대중화를 위한 대시민 소통에도 주력한다. 공동관에 참여하는 기업은 △더미라클소프트(생성형 AI 기반 문서 관리 솔루션) △디엑스알(협동로봇 기반 AI 비전 검사 자동화 솔루션) △마인드포지(AI 기반 지능형 카메라) △모닛(노인 이상환자를 위한 AI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일본 정부기관에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퀘이사(QUAXAR)’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 시장으로 굴지의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일본에서 , 정부기관의 엄격한 기술 검증과 안전성 검토를 거쳐 사업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S2W는 작년과 올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우방국을 중심으로 해외 정부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괄목할 만한 시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S2W는 해외 특허와 국제 논문 등으로 공인된 고도의 기술력을 토대로 국제사회를 둘러싼 다양한 형태의 안보 위협 데이터를 광범위하게 수집하고 정교하게 해석하며 국내외 수사·방위 기관에 최적의 대응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서비스 개시에 앞서 일본 현지의 안보 및 치안 환경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반영하는 과정을 선행함으로써, 고도의 솔루션 현지화를 구현하는 데도 성공했다. 서상덕 S2W 대표는 “국가안보 경쟁력을 제고하고 공공치안을 강화하기 위해선 가시화된 위협 징후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단서 역시 기민하게 포착하고 분석함으로써 선제적인 방어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일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은 창사 이래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며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클래스101은 영업이익 39억 원과 순이익 1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270억 원, 273억 원이 개선된 결과다. 클래스101은 크리에이터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 견인을 위해 플랫폼 운영 방식을 최적화했다. 지난 8월 크리에이터 홈 기능을 시범 운영해 강의 개설부터 클래스메이트(구독자)와의 소통, 굿즈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등 크리에이터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약 13만 명의 크리에이터가 제공하는 6천 여건의 클래스를 안정적으로 유지, 신규 크리에이터 유입을 늘리면서 국내 대표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으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또한, 선한부자 오가닉, 부읽남 등 메가 크리에이터들과 협업을 확장해 콘텐츠 퀄리티를 높였다. 올해 클래스101은 △AI 기반 맞춤형 강의 추천 서비스 도입 △기업 대상 구독 서비스 확대 △크리에이터 홈 기능 고도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AI 추천 시스템을 활용해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패션 전문 AI 기업 바이스벌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에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2025년에는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도 선정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은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시간, 비용,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다. 데이터 및 가공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과 데이터가 필요한 ‘수요기업’을 연결하고, 수요기업에게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해 데이터 구매 및 가공을 지원한다. 수요기업은 정부 기관이 발행하는 최대 4,500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받아 데이터 수집, 가공, 분석 서비스를 활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데이터 활용이 필요한 기업은 바이스벌사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패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브랜드들은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기획, 마케팅, 브랜딩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2년 연속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이스벌사가 차별화된 솔루션을 선보이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이스벌사는 패션 브랜드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2월 14일 '2024년 대한민국 초기 스타트업 투자(액셀러레이터) 산업생태계 설문조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대한민국 액셀러레이터 및 초기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환경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진행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총 104명의 업계 종사자가 응답에 참여했다. 보고서는 △2024년 생태계 체감 분위기 △2025년도 생태계 전망 △업무 만족도 △2025년 정책에 대한 자율 의견 정리 등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설문 결과, 2024년 생태계 체감 분위기는 2023년 대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인 응답 비율은 27%에서 17%로 10%p 감소했으며, 부정적인 응답 비율은 42%에서 50%로 8%p 증가했다. 특히 스타트업 투자시장 환경, 스타트업 사업환경, 정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액셀러레이터 사업환경 등에서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가 우세했다. 업계에서는 "벤처투자 혹한기의 지속(28.1%)"과 "R&D 예산 삭감(24.7%)" 등 두 항목의 합계가 과반수 이상인 52.7%로 가장 중요한 이슈로 꼽혔으며, "T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
코스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딥테크 및 글로벌 수익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스타트업 대표 5인을 신규 이사 및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피지컬 AI, 자율주행, 디펜스테크(Defense Tech) 등 국가 전략 산업 분야의 핵심 스타트업들이 합류해 코스포의 대외 영향력과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합류한 이사진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스포 내에서 산업협의회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먼저 ▲황희승 브레인커머스 대표는 전국 900개 이상의 생산 현장 실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의 PoC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조만간 출범할 코스포 내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리드할 예정이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모빌리티 혁신 및 AI 기반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 미래 이동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국방 및 제조 AI 분야의 강화도 눈에 띈다. 코스포 내 신설되는 ‘방산협의회’의 준비 과정에는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가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윤 대표는 국방 AX 분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