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C-LAB 8기가 오는 10월 29일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쇼케이스는 보육기업 17개사 기업들이 지난 10개월의 보육 과정 동안 이뤄낸 사업성과를 선보이는 ‘전시 및 이벤트,’ 투자 유치를 위해 국내 주요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IR 피칭,’ 스타트업-투자자 매칭 및 네트워킹으로 구성된다. 대구센터의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LAB (Creative-LABoratory)은 2014년 12월, C-LAB 1기 입주를 시작으로 8기까지 총 122개사를 보육하였으며, C-LAB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되는 C-Fund는 약 158.5억 원이 집행되었다. C-Fund 외에 졸업기업의 외부투자유치 금액은 353억 원을 넘어섰으며 누적 매출액 931억 원, 누적 신규채용 616명을 달성하였다.**C-Fund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굴한 C-LAB 기업의 창업지원을 위해 삼성전자와 대구광역시가 각각 100억씩 공동으로 출자하여 조성한 펀드로 펀드명은 ‘인라이트 2호CD 펀드’이다. C-LAB 8기에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정기 공모, 입과 전 Pre-Incubati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 중인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053창업카페에서는 오는 11월 2일 대구광역시 스타트업 제품의 홍보와 판매환경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톤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광역시에서 창업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제품들의 홍보와 판매 환경 문제점과 개선해야 할 사항들을 찾고 아이디어를 모색하고자 개최된다. 053창업카페는 10월 17일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여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 스타트업 제품 아이디어톤’은 대구광역시 내의 (예비) 창업자 뿐 아니라 일반인, 직장인, 학생, 주부 등 이번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고,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소이랩 장종욱 대표가 프로그램 진행하며, 참여자들과 함께 문제를 찾고 아이디어를 내어놓을 예정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대구광역시 스타트업의 제품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효과적인 홍보와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이 기획되었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대구광역시의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설치한 053창업카페는 대구 지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0년 1월 7일~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가전 박람회인 CES* 유레카 파크에 부스를 마련하고 대구지역 혁신 스타트업 4개사를 10.21부터 오는 10월 30까지 10일간 모집한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제품 박람회로 특히 유레카 파크는 스타트업의 홍보공간으로 그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한눈에 볼 수 있음은 물론 투자, 네트워킹, 미디어 이슈화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서류,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 행사 참가 전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코칭 2회 △ 전시참가비(부스) △ 기업당 1명에 대한 항공료 및 숙박료 지원 등 혁신센터관 참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C-Seed 청년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센터는 앞으로 대구지역 청년창업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Seed Startup(새싹기업) 역량강화와 육성을 목표로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유치 및 판로개척 지원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CES 스타트업존 유레카파크 혁신센터관 운
사진 : 수상자들 사진제공: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칠레 산티아고에서 지난 2일(현지시간) 열린 '2019 APEC BEST AWARD' 대회에서 한국의 소셜벤처 기업 투아트 조수원 대표가 영예의 '4차산업혁명 프로젝트' 상을 수상하고 지드론의 박민경 대표가 '베스트 탑 매니저' 상을 수상하면서 한국 여성 스타트업의 위상을 드높였다. APEC BEST AWARD는 올해 4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APEC 내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여성 혁신 창업가들의 성공사례 공유와 확산을 목적으로 2016년 페루 리마를 시작으로 매년 규모를 키워가며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11개국 22명의 참가자들이 출전하여 경연을 하였다. ㈜투아트는 LG U+ 와 사업 제휴를 통해 국내에서 시각장애인들에게 유명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시각장애 보조 앱 설리번 플러스”를 개발 후 운영 중이며, 이달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여 고령화 시대의 인간 삶의 질 개선이라는 미션에 도전하고 있다. 또한, 지드론은 e스포츠 활성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목표로 모듈형 드론 게임 경기장 설립을 추진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에게 사업 아이디어 발견이나 아이템 구체화 단계에 도움을 주고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게 하고자 지난 9월 28일에 '2019년 대구 스타트업 해커톤(스타톤)'을 개최했다고 2일(한국시간) 밝혔다. 해커톤은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과 함께 C-Fab내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해커톤은 참가자들의 긴장을 녹여주는 식전 공연으로 시작하여 창업정신에 도움이 되는 기업가 정신 특강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진행 일부터 2번의 사전 멘토링을 받고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여 해커톤 당일 최종 멘토링과 팀 리허설 PT를 받고 최종적으로 자신들의 사업 아이템을 팀별로 10분씩 발표를 하고 심사를 마쳤다. 대상을 수상한 여리꾼팀은 “이번 해커톤에 참여하면서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들었고, 다른 팀들의 사업 아이템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라고 했다. 시상이 끝난 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연규황은“ 창업을 하면서 아이템 자체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어떻게 돕는가도 중요하다.”라며, “어떠한 인성과 마음가짐이 중요한지 생각해보고 실행해야 한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상을 돕고 이롭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2019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 - 문제통찰 워크숍 2019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 - 쇼케이스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품·서비스 사용성을 향상하고자 하는 창업기업 14개 사와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를 9월 한 달간 진행하고, 9월 27일 최종 개선안을 공유하는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는 국내외 디자인 최고 전문가와 문제 발견 과정 – 문제 통찰 워크숍 – 쇼케이스 3단계를 통해 기존 제품·서비스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디자인 특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를 우수하게 수료한 팀에게는 개선된 제품·서비스를 국내외 시장에 검증할 수 있는 기회 및 사업화 지원 자금이 제공된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제품·서비스 경쟁이 과열되는 시대 창업기업이 차별성을 지니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이 제품·서비스의 사용성을 개선하여 국내외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Wadiz와 지난 23일 ‘와디즈 스쿨 대구편’을 공동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센터는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3년간 수행하며 대구 지역 내 크라우드펀딩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와디즈 스쿨 대구편’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에 대한 열띤 관심을 증명해주듯 약 100여 명의 (예비) 창업자, 메이커들이 참석하였다. 와디즈 스쿨 대구편에서는 리워드 프로젝트의 실무 강의, 소그룹 컨설팅을 진행하여 실무 PD와 함께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을 가졌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리워드 프로젝트 오픈을 실습해보는 등, 예비 메이커들이 쉽게 크라우드펀딩에 다가갈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PD들과의 소그룹 컨설팅을 통해 실제 론칭에 대한 컨설팅을 받으며 실제 오픈에 대한 노하우까지 전수받았다. 대구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크라우드펀딩은 계속해서 시장 수요가 늘어가는 분야”라며 “우리센터도 여러 플랫폼들의 교육과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대구지역의 크라우드 펀딩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수도권 벤처캐피털(VC) 대표(16명)들이 지역 벤처기업 투자처를 찾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25일 (재)벤처캐피털타운, 한국성장금융, DGB금융지주와 공동으로 ‘47차 KGrowth 벤처포럼(이하 KGVF)’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GVF는 지역의 우수한 벤처기업에 대해 벤처투자 중심 성장금융을 연계를 목적으로 VC 투자 연결 및 융자, 보증을 함께 연결해주는 포럼이다. VC뿐만 아니라 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함께 스타트업·스케일업 기업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포럼에 참석한 수도권 소재 VC의 투자 결정권자인 대표로서 16명은 기업 대표들의 IR 발표를 듣고 투자 의향과 금액을 적어 제출함으로 현장에서 투자의사를 타진한다. 초청된 VC는 KTB네트워크, 메가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등 이들의 펀드 운영 금액 합계는 5조 원이 넘는다. 이날 발표할 기업은 ▲3D 세포 배양 및 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다나그린'(대표 김기우) ▲IoT 기반 공유형 셔틀버스 통합관리 서비스 스타트업 '씨엘'(대표 박무열) ▲폐암 및 정상압 수두증(치료 가능한 치매의 일종) 등 질환 바이오마커와 AI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6일 오후 대구센터에서 지역 소셜벤처 스케일-업을 위한 투자 생태계 조성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대구 소셜 임팩트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구시, 대구센터, 한국 청년기업가정신재단,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이번 데모데이는 대구센터가 지역의 소셜벤처 분야 청년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구 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소셜벤처가 개발한 데모 제품, 사업 모델 등을 임팩트 투자사에게 공개해 사업 성장, 투자지원을 가속화하는 행사이다. 이번 데모데이에서 발표를 진행하는 6개 기업은 대구센터를 중심으로 대구경북 소셜벤처 지원 네트워크 4개 기관(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사)공동체디자인연구소,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우수한 소셜벤처를 추천받아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모바일 플랫폼 : 파란자몽 ▲ 식품제조가공업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 농업회사법인 ㈜나무를심은사람들 ▲센서와 공공데이터 딥러닝을 이용한 매장문화재 보안관리 IoT 시스템 : 씨피가드(CPGuard) ▲프리미엄 업사이클과 지역성장 : ㈜할리케이 ▲셰어하우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2019 대구 의료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 의 선정기업의 안정적인 사업화 및 시행착오 최소화를 위해 의료⦁헬스케어⦁바이오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제1회 멘토스 데이'를 지난 19일에 대구센터에서 개최하였다고 20일 밝혔다. ‘2019 대구 의료 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 은 대구시 5대 주력 산업 중에 하나인 의료분야 스타트업 육성사업임과 동시에 청년들의 지역정착 유도에 힘쓰기 위해 창업지원, 고용 친화적,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행정안전부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실시한 사업이기도 하다. 대구센터는 의료 관련기관인 첨복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의료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의료분야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멘토스 데이' 는 창업자가 희망하는, ▲의료기술 ▲투자 ▲마케팅 ▲경영 ▲창업 5개 분야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스타트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분야별 전문가 1:1 매칭과 집중 멘토링을 지원한다. 금번 1회 차 행사는 의료,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10개 기업의 대표들이 전문가로부터 전담 멘토링을 진행해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 및
사진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일 베를린에서 KIC유럽과 IFA NEXT 2019 공동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9일 밝햤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기술 강소기업들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양 기관은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운영되는 2019 IFA NEXT 전시 공동관을 운영하여 스타트업들의 전시 참가, 홍보, 현지 매칭 및 네트워킹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관에는 대구센터와 KIC유럽이 공동 선발한 ㈜릴리커버, ㈜오퍼스원, 웰트㈜, ㈜맥파이테크 등 4개 사와 KIC유럽이 자체 선발한 8개사를 포함하여 총 12개 사가 참가한다. 연규황 대구혁신센터장은 "KIC유럽과 IFANEXT공동 운영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 성과 창출에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의 대표 IR포럼인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지난 28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이어온 리더스포럼은 매회 평균 참석자 100여 명에 달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행사이자, 투자자들의 만남의 장이다. 이번 차수도 총 102명이 리더스포럼의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현재까지 117개사의 스타트업 IR, 20개사 이상 민간투자 매칭, 총 18개사 리더스펀드 매칭 완료하였다. 이번 포럼은 한국엔젤투자협회의 엔젤 투자동향 브리핑에 이어, 스파크랩스 김유진 대표의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한 시장 발견, 투자의 과정에서 필요한 스타트업의 체크포인트 등의 강의로 엔젤투자,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이번 21차 리더스포럼은 총 18개사가 신청하여 여행사 전용 예약플랫폼으로 솔루션을 제안하는 ㈜캐릭터콘텐츠문화진흥원 등 6개사가 선정되어 IR피칭이 진행되었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올해 리더스포럼은 매회 양질의 투자자, 수준 높은 스타트업들이 모이는 엔젤투자의 장이 되어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대구의 대표 IR포럼으로써 거듭 진화하는 리더스포럼을 지켜봐 달라 ”라고 밝혔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에게 사업 아이디어 발견이나 아이템 구체화 단계에 도움을 주고 첫걸음을 내딛게 '2019년 대구 스타트업 해커톤(스타톤)'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대구경북방 중소벤처 기업청에서 주관하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최한다. 지역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가진 2~5인으로 구성된 팀을 이뤄 주기적인 멘토링과 PT를 통해 앱, 웹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여 2019년 9월 28일 스타톤데이를 통해 본선대회를 치른다. 스타톤의 접수기간은 2019년 8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로 서류평가는 8월 14일에 발표된다. 서류심사가 끝난 뒤 10팀이 선정되고 스타톤데이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연규황은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역의 문제 해결,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서로 도우며 성장할 수 있는 청년 혁신기업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4일 스포츠와 그룹 내 한국법인인 ㈜스포츠와 네트웍스, 미국 법인인 SPORTSWA Equity Partners, INC. 와 함께 스타트업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스포츠와 그룹은 미국 클리블랜드 웨스트레이크에 본사를 두고 미국을 중심으로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스포츠와 네트웍스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과 마케팅, 멘토링 및 초기 투자를 하고 있고, 미국 뉴욕의 SPORTSWA Equity Partners,INC.에서는 이렇게 육성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현지 투자운영사와 매칭투자 및 직접 투자를 통하여 M&A와 IPO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구혁신센터와 스포츠와 그룹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자의 선발과 교육, 멘토링 및 인프라 연계를 추진하고 성장 유망 스타트업의 후속투자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규황 센터장은 “대구센터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리더스 펀드 매칭 투자 및 다양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고, 금번 스포츠와 그룹과의 업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센터 대구창조경제센터는 지난 18일, 프랑스, 포르투갈, 미국, 싱가포르, 태국의 유망 액셀러레이터 5개 사가 참석한 '2019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캠퍼스'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액셀러레이터 5개 사가 평가에 참여하는 영문 IR 피칭, 스타트업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간 1:1 상담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해외 액셀러레이터들이 직접 대구에서 향후 각 국에서 진행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업을 선발하였다. 대구센터는 이번 행사 중 포르투갈(Portic), 태국(Chiangmai&Co), 싱가포르(ACE), 미국(Expert DOJO) 4개국 액셀러레이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체결되었다. 태국 과학기술부 산하 조직으로, 창업기업 동남아 진출 지원 기관인 Startup Thailand와는 오는 10월에 운영되는 현지 액셀러레이팅 일정 중 별도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피칭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 14개 사는 향
<span style="font-size: 18px;">와이즈에이아이 CES 2026 참가 보도자료</span> 와이즈에이아이, CES 2026 참가… ‘병원 수익 자동화’ AI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AI 의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와이즈에이아이(대표 송형석)가 오는 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관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와이즈에이아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무대 진출을 본격화한다. 주요 솔루션인 ‘에이유(AiU)’와 ‘덴트온(DentOn)’은 EMR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검진 대상자를 발굴하고 예약까지 완료하는 플랫폼이다. 도입 병원에서 평균 매출 34.5% 증가, 콜 응답률 27% 개선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다국어를 지원하는 LLM 기반 홈페이지 솔루션 ‘AI PAGE’도 함께 선보인다. 송형석 대표는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의료 AI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라며, “북미 시스템과의 연동을 완료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7년 상장을 향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AIA·EO, ‘BOLD Seoul 2025’ 성료… 글로벌 창업 실전 인사이트 공유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이오스튜디오(EO)가 공동 개최한 ‘BOLD Seoul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컨퍼런스는 유료 티켓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퓨리오사AI, 야놀자클라우드, 스캐터랩 등 국내 대표 스타트업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의 의사결정과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이론 위주의 강연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콘텐츠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Global IR Day, 해커톤 등 다채로운 세션을 통해 창업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KAIA와 EO 관계자는 “BOLD Seoul이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실행을 고민하게 만드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도 창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대담하게 연결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태펀드 2025년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출자사업에서 지역기업 첫걸음 분야의 운용사(GP)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로부터 29억을 출자받아 내년 1월 37.8억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펀드는 기업가치 산정이 어려운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의 투자 방식으로 기업가치 산정의 부담 없이 신속하고 유연한 투자 집행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투자 대상은 바이오·헬스, 반도체, 푸드테크, 기후테크, 미래차 등 강원 7대 미래산업 분야의 창업기업이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태백, 강릉 등 특정 지역에 대한 의무 투자 조항을 포함시켜 도내 전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수년간 강원권 전략산업 중심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꾸준히 초기 투자를 이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유망 창업기업을 상시 발굴·육성했으며, 강원 미래산업 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창업기업 11개사에 집
코스포, ‘중소기업 수출 촉진법’ 발의 적극 환영… 디지털 수출 지원 근거 마련 코스포, ‘중소기업 수출 촉진법’ 발의 환영… 디지털 서비스 수출길 열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김동아 국회의원이 발의한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법안은 플랫폼, SaaS, 콘텐츠 등 무형의 디지털 서비스를 ‘수출’ 정의에 명확히 포함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디지털 기업들은 실질적인 해외 매출이 있어도 통계 체계 미비로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법안 통과 시 서비스 수출 동향 분석 근거(제12조)가 마련되어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정책 설계와 인센티브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코스포는 “이번 법안이 무형 수출의 제도적 정의와 데이터 기반 지원체계로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 의견을 적극 전달해 스타트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시행령 마련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애즈위메이크, 식자재마트 전용 세금환급 ‘택스큐’ 출시… 전문 세무법인 협업 애즈위메이크, 식자재마트 전용 세금환급 ‘택스큐’ 출시 마트 DX 솔루션 ‘큐마켓’ 운영사 애즈위메이크가 식자재마트 점주를 위한 경정청구(세금환급) 서비스 ‘택스큐(TaxQ)’를 론칭했다. 유현세무법인, 파이노버스랩과 협력해 식자재마트 업종에 최적화된 환급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택스큐는 매입·매출 구조가 복잡하고 고용 규모가 큰 식자재마트의 특성을 고려해, AI 분석과 전문가 검증을 결합한 비대면 환급 플랫폼을 제공한다. 유현세무법인은 세액 검토와 신고 등 전문 세무대리를 전담하며 점주들이 놓치기 쉬운 정당한 절세 권리를 찾아준다. 대외협력본부 관계자는 “식자재마트 점주에게 실질적인 재무적 도움을 제공하고 마트 경영 효율화를 돕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애즈위메이크는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유통 시장 내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화해, 공동구매 서비스 ‘크리에이터 마켓’ 정식 론칭… 뷰티 커머스 강화 화해, 공동구매 서비스 ‘크리에이터 마켓’ 정식 론칭… 뷰티 커머스 강화 뷰티 플랫폼 화해(㈜화해글로벌)가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내 공동구매 기능인 ‘크리에이터 마켓’을 정식 론칭했다. 인플루언서 등 큐레이터가 화해 단독 기획상품 ‘only화해’를 최대 할인가로 판매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이다. 화해는 재고 관리, 배송, CS 등 커머스 운영 전반을 대행해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진행된 인플루언서 ‘연쭈’의 공동구매는 20.34%의 높은 구매전환율을 기록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화해글로벌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마켓을 통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K뷰티 브랜드가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며, 향후 모든 입점 브랜드로 대상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버스마인드, AI 영어 회화 앱 ‘브레인키’ 출시… 게임처럼 배우는 영어 위버스마인드, AI 영어 회화 앱 ‘브레인키’ 출시… 게임처럼 배우는 영어 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가 영어 학습 앱 ‘브레인키’를 출시했다. ‘뇌새김’의 노하우를 집약한 브레인키는 AI 기반 1:1 영어 회화부터 듣기·단어 학습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영어 학습 서비스다. 캐릭터 ‘망고’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형 학습 구조를 도입해 초보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AI가 10개 문항으로 수준을 진단해 맞춤형 단계를 설계하며, 대화 후에는 문장 오류 피드백과 복습 기능을 제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단어 퍼즐, 문장 완성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언어 활용 능력을 통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정성은 대표는 “AI 기술과 게임 요소를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영어를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마인드는 누적 학습자 205만 명을 확보하며 에듀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그립(Grip), 크리에이터 팬덤 강화 ‘후원하기’ 기능 출시… 젬 기반 상호작용 활성화 그립, 크리에이터 팬덤 강화 ‘후원하기’ 기능 출시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기존 라이브 부스터를 고도화한 ‘후원하기’ 기능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상 재화 ‘젬(Gem)’을 통해 소비자가 크리에이터를 직접 응원하는 구조로, 실시간 목표 달성 바와 ‘레벨업’ 시스템을 도입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소비자는 결제 외에도 출석 체크, 영상 시청 등 미션으로 젬을 얻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후원 참여 시 전용 배지와 닉네임 강조 표시가 적용되어 팬덤 경험이 강화되며, 크리에이터는 실시간 랭킹 노출을 통해 추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크리에이터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고객 경험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론칭을 기념해 31일까지 1,000젬 이상 후원 시 선착순 1,0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