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엔젤 투자자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0년 제9회 적격 엔젤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6월 23일 강원혁신센터 커넥트 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성장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비 투자자는 물론 매칭 펀드를 희망하는 엔젤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며 엔젤투자 기본교육과 관련 법규 안내, 세제혜택, 매칭펀드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6시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엔젤투자협회에 적격 엔젤 투자자로 등록되어 개인 투자가 가능해진다. 6시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엔젤 투자협회에 적격 엔젤 투자자로 등록되어 개인 투자가 가능해진다. 또한 강원혁신센터는 과정 이수자에게 투자 관련 교육 기회 제공 및 기업 IR, 투자 커뮤니티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 투자 커뮤니티와 개인투자조합 설립을 추진해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엔젤 투자자를 발굴하고 엔젤투자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업이 단계적 투자를 통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18일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와 강원도 창업기업 성장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풍은 강원혁신센터에 강원지사를 설치하고 지역에서 발굴한 스타트업의 보육에서 투자까지 창업 지원과정 전반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으로 운영하는 개인투자조합을 결성, 지역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를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임팩트 투자사인 소풍은 지난 2008년 설립 이후 텀블벅, 라스트오더, 퍼블리 등 66곳의 소셜벤처에 투자했으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을 도아 왔다. 올해 3월에는 이재웅 전 쏘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임팩트 투자 펀드를 결성하며 소셜벤처 생태계 육성에 힘쓰고 있다. 강원혁신센터는 공공 액셀러레이터로서 투자 기회를 잡기 어려운 강원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역 생활·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직접투자를 시작해 올해 상반기까지 6개 기업에 대한 시드 투자를 마쳤다. 한상엽 소풍 대표는 “이번 협약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13일 강원혁신센터 커넥트 스퀘어에서 ㈜라온서피리조트와 3천만 원의 시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온은 40년간 출입이 통제됐던 강원도 양양 하조대 근처의 군사제한구역을 서핑 전용 해변 ‘서피 비치’로 탈바꿈시키며 지역 서핑 문화를 이끌어오고 있다. 강원혁신센터는 창업 초기부터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해왔으며, 창업 5년 만에 연 7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앵커 스토어로 자리매김했다. ㈜라온은 ‘서피 비치’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서피비치의 사업 노하우와 오프라인 공간 공유를 통해 스타트업이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홍보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미새 프로젝트’를 올해 추진할 계획이며 강원혁신센터 자체 육성 프로그램 및 중소벤처기업부 로컬 크리에이터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다양한 재원이 로컬 크리에이터들에게 잘 연결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로컬 브랜드로 만들어나갈 수 있고 전문 벤처캐피털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여 레퍼런스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라고 말했
사진: 한종호 강원혁신센터장(왼쪽), 장길남 주신테크 대표/ 강원혁신센터 제공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혁신센터 C스퀘어에서 주신글로벌테크(주)와 3천만 원의 시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주신테크는 폐플라스틱을 사용한 제품 생산용 사출성형 장치 개발사로 ‘2019 강원 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해 보육 기업으로 선발되어 강원혁신센터에 입주했으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성장시켜오고 있다. 주력제품은 수분과 가스등으로 인한 제품의 불량을 감소시키고 폐플라스틱 원료의 활용을 높이는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보조 장치 ‘에어 부스터 시스템(ABS)’과 이를 고도화한 ‘N2S’ 모델로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인도 등 현지 에이전트를 통한 해외시장에도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드 투자로 투자금의 2.5배까지 매칭 하여 투자하는 ‘엔젤투자 매칭펀드’까지 진행해 총 1억 원 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자금 확보가 가능해졌다. 강원혁신센터는 이번 투자와 함께 자체 창업성장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중소벤처기업부의 프리 팁스 연계 등 지속적으로 후속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30년
사진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하울바이오가 엔젤투자 매칭펀드로부터 2억 7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하울바이오는 2017년 창업한 강원도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항원 및 항체를 자체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면역진단키트, 치료용 항체 등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 강원혁신센터가 직접 투자했다. 모태펀드 운영사인 한국벤처투자(주)가 운영하는 ‘엔젤 매칭펀드’는 엔젤 투자자가 스타트업에 먼저 투자하면 해당 기업 및 투자자에 대한 평가와 현장점검을 통해서 최대 2.5배까지 매칭 하여 투자하고 있다. 강원혁신센터는 올해 신규 투자기업 3개사를 결정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직접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투자기업에 대해서 강원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창업성장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한국벤처투자의 ‘엔젤투자 매칭펀드’, 중소벤처기업부의 프리팁스 등을 통해서 투자 기회를 잡기 어려운 지역의 유망 초기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도와 함께 도내 우수 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2020년 강원스타트업 창업도약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규모는 15개 기업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 기술을 보유한 도내 창업 도약기 기업(업력 3년 이상 7년 이내)을 대상으로 데스밸리*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제품 라인업 강화 ▲제품 경쟁력 획득 ▲판로 및 마케팅 ▲기술 해결 ▲인건비 등으로, 기업은 필요로 하는 분야를 최대 4개까지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선택한 분야에 따라 제품 개선,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및 인증 획득, 시험분석, 홍보마케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업별 최대 2천만 원(자부담 포함)까지 지원하며, 관련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이 함께 제공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5월 18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 스타트업 예비기술 청년창업자 육성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창업기업의 단계별(예비창업자→초기 창업기업→창업도약기업) 맞춤형 창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도내의 유망한 청년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강원도 청년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혁신적인 기술기반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청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위해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교육 및 특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도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혹은 창업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 하지 않은 청년창업자는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규모는 총 30명이다. 또한 강원혁신센터와 함께 강원대학교 창업지원단(춘천권), 한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원주권), 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영동권)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힘을 보탠다.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도내 우수한 (예비) 청년창업자들이 창업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축제 문화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축제·문화기획자 육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강원혁신센터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 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를 전문적으로 기획할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창의인재동반사업’은 1:1 도제식 멘토링 교육이 특징으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 멘토가 멘티를 직접 교육하고 훈련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강원혁신센터는 축제 기획/문화 기획 2개 분야로 나눠 총 22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기획자를 꿈꾸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멘토로는 △원주 댄싱카니발 이재원 총감독 △춘천 마임축제 강영규 총감독 △정선아리랑제 신현식 총감독 △DMZ 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김미소 총감독 △119 소방 페스티벌 한길우 총감독 △서피 비치 리조트 박준규 대표 △콘텐츠 봄 박경민 대표 △강승진 춘천문화재단 본부장 △문화 컨설턴트 권순석 바라 대표 △축제경영연구소 정신 대표 등 총 10명 전문가가 나서 후배 양성에 힘을 보탠다. 참가자에게는 6개월 동안 10명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 특강, 워크숍 등이 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데이터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육성을 위한 예비창업자 발굴을 목표로 추진하는 ‘2020년 BIGTORY 6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규모는 80명이다. 참가자에겐 빅데이터, AI 등 신기술 교육 및 마케팅 교육과 함께 도내 공공데이터 협업기관과 ICT 분야 전문 기업 연계 멘토링이 제공되며 사업계획 수립, 시제품 제작 및 시장 검증 지원으로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강원센터의 신기술 성장지원 캠프, 교육 워크숍 등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후속지원과 함께 최종 평가를 통해 선정된 8개 팀에게는 1,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중요한 산업 변화의 기틀이 될 도내의 데이터 기반 예비창업자들이 성장하고 발굴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코로나 19로 인한 매출 절벽으로 고통받고 있는 강원도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매출 확대를 위해 전문적인 교육 및 성장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강원혁신센터가 운영 중인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에서 온라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기초 교육을 연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온라인 쇼핑몰 입점 및 상품등록, 사진 촬영 및 이미지 편집, 스토어 운영 및 마케팅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미 온라인 판매를 진행 중인 사업자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자를 별도로 선발해 1:1 컨설팅과 현장점검을 통한 사업 보완 및 개선, 판로 확대, 패키지 개발, 프로모션, 검색광고 등으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도내 소상공인 모바일 커머스 교육을 담당해왔던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는 ‘소상공인 온라인 창업 전문 지원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 발전시켜 갈 방침이다. 강원혁신센터는 2018년부터 강원도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MOCA* 챌린지’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총 236개 업체를 지원 중이다. 지원 업체의 2월 총매출은 작년 동월 대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성장 잠재력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자 추진하는 ‘2020년 G-스타트업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이라면 지역, 연령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발규모는 7팀 내외이며 선발된 참가자는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강원센터 입주공간을 1년 6개월까지 무상 지원받는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창업 특화교육, 전문가 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 등 강원혁신센터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초기 성장을 돕는 한편 우수한 창업자에게는 센터의 직접투자 및 민간 액셀러레이터사의 국내·외 투자연계 기회도 제공한다. 한종호 센터장은 “우수한 창업팀을 발굴해 초기 사업화 자금부터 창업의 모든 단계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지역의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겠다.”며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3대 센터장에 한종호 센터장의 연임이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며 이사회 심의를 통해 1년 연장할 수 있다. 한종호 센터장은 공모를 거쳐 지난달 27일 센터 이사회를 통해 단수후보로 추천됐으며, 16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승인으로 연임이 최종 확정됐다. 한종호 센터장은 문화일보 기자, NHN(주)정책실 이사, 네이버파트너센터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2015년 강원혁신센터장 취임 이후 지역기반 창업가를 발굴·보육하고 빅데이터 등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는 등 강원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0년 MOCA Challenge 프로그램’(이하 ‘모카 챌린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카 챌린지는’ 예비창업자 및 신규 창업자(2020년 통신판매업 신고자)를 위한 ‘창업 프로그램’과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도약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창업 프로그램’은 스타일(패션, 뷰티, 잡화), 푸드(건강, 식품) 2개 분야로 나눠 35팀(1차 18팀, 2차 17팀)을 선발한다. ‘도약 프로그램’은 분야에 관계없이 25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모바일 커머스 교육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시키는 한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수수료, 제품 촬영,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각 분야와 사업 단계에 따른 맞춤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데모데이를 통해 선발된 우수 팀에게는 트랙별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강원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등록되며 보육공간 입주 기회 제공, 투자 연계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약 프로그램’은 1:1 컨설팅과 현장점검을 통한 사업 보완 및 개선과 함께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종합몰 등으로의 판로 확대, 프로모션, 검색광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예비창업가 및 사업자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20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원권 특화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 단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발굴 단계인 공모전에서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기 창업자를 초기 창업/성장 창업* 단계의 2-Track으로 구분하여 트랙별 10팀씩 총 2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팀에게는 총 500만 원 규모의 시상금(품)이 지급되며 8월 말까지 비즈니스 모델 분석 및 사업 방향 설정, 투자 IR 교육 등 전문 액셀러레이터의 집중 보육 프로그램을 통한 사업모델 검증 과정을 거치고, 시제품 제작 및 디자인 개선 등 사업화 지원금으로 팀당 최대 2천만 원이 차등 지원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공공의료 빅데이터 제공과 관련 교육 및 멘토링을,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의료기기 시험검사 및 인증 관련 테스트베드 활용 및 멘토링을, ‘강원테크노파크’는 후속 사업 연계를 지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지역의 유휴공간이나 생활문화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로컬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일반 바우처 트랙(예비 및 업력 3년 이내 창업가)과 투자 연계 트랙(업력 7년 이내로 공고일 기준 2년 이내 투자 유치 이력이 있는 창업기업)으로 선발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각각 최대 3천만 원과 5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창업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강원혁신센터는 이번에 선발된 예비창업자에 대해 자체적으로 운영해 온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후속 사업화 지원 참여기회 제공 등 추가 지원을 지속할 계획으로 지역 기반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이번 사업으로 전국의 로컬 크리에이터 창업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모를 통하여 선발된 팀들과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강원센터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은 이곳에서 3월 2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와들 젠투(Gentoo) 이발레샵 공급 - K스타트업 밸리 “취발러의 고민을 지능으로 읽다”... 와들, 니치마켓 공략하는 ‘버티컬 AI’의 힘이발레샵, AI 에이전트 ‘젠투’ 도입으로 월 1만 건 응대 자동화... 구매 전환율 13% 견인 인공지능 스타트업 와들이 국내 최대 발레용품 쇼핑몰 이발레샵에 대화형 AI 에이전트 솔루션 ‘젠투(Gentoo)’를 공급하며 버티컬 커머스 시장에서의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젠투는 복잡한 선택 조건이 필요한 발레용품의 특성을 반영해 실시간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1. 개인화된 단계별 큐레이션과 ‘사이즈 가이드’의 혁신 젠투는 브랜드, 연령대, 착용 핏 등 고려 요소가 많은 발레용품 구매 여정에 최적화된 단계별 질문 로직을 구현했다. 특히 신체 밀착형 의류의 특성을 고려해 키와 몸무게 기반의 정교한 사이즈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구매 결정 불확실성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이발레샵은 추가 인력 충원 없이 일 평균 300건 이상의 유효 문의를 성공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2. 멀티 에이전트 기반 SaaS, 데이터 중심 마케팅의 토대 마련 젠투는 단순 응대를 넘어 오프라인 점원처럼 고객의 구매 의도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탄소 중립,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등 기후테크 스타트업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인 기후테크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출범은 심화는 기후 위기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시장 진입 장벽, 규제의 벽 등 현장의 어려움을 겪는 일이 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효적인 정책 제언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아론, 에바, 엔츠, 유뱃, 인비저닝파트너스, 캡쳐6, 탄소중립연구원, 테라클, 팜360닷에이아이, 한국그린데이터, LF인베스트먼트, 그리드위즈, 뉴톤, 만만한녀석들, 마린이노베이션, 무인탐사연구소, 별따러가자, 부강테크, 리빗, 리코, 리플라, 리하베스트, 루트에너지, 소풍벤처스, 수퍼빈, 식스티헤르츠 등 26개의 스타트업과 임팩트 투자사가 참여했다. 협의회는 기후 위기라는 현실을 혁신의 동력으로 전환하는 주역으로서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협의회 초대 회장에는 에너지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김종규 대표가 선출됐고, 김 대표를 중심으로 각 분과를 꾸려나갈 예정이다
노즈워크 맞춤형 영양 솔루션 PoC 결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 “경험에서 데이터로”... 노즈워크가 증명한 펫 헬스케어의 ‘정밀 영양’ 지표나노기술 기반 실증 성공한 노즈워크, PoC 결과 91% 영양 개선 확인... ‘벳케어플러스’로 글로벌 정조준 나노기술 기반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노즈워크(NOSEWORK)가 한국동물건강분석연구원과 협력해 진행한 ‘반려동물 맞춤형 영양 관리 솔루션’ 실증 테스트(PoC)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데이터 분석 및 모니터링 과정에 수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객관성을 높였으며, 실증 결과 데이터 기반 영양 공급의 실질적 효능을 확인했다. 1. 7개월간의 PoC, 반려동물 91%에서 영양 지표 유의미한 변화 노즈워크는 자사 브랜드 페노비스(Penovis)를 통해 반려동물의 체내 영양 상태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영양 가이드를 제안했다. 7개월간의 추적 결과, 가이드를 이행한 반려동물의 91%에서 체내 미네랄 균형 등 주요 지표의 긍정적인 수치 변화가 관찰됐다. 이는 정밀 데이터에 기반한 영양 관리가 반려동물의 일상적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다. 2. 팁스(TIPS) 졸업과 글로벌 시
<span style="font-size: 18px;">브이랩코퍼레이션 베리에이션 2.0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통증의 근원을 역추적하다”... 브이랩이 제시한 재활 전문가용 ‘판단 도구’베리에이션 2.0, 단순 자동화 넘어 전문가 의사결정 돕는 ‘재활 지능화’ SaaS로 진화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재활·체형교정 전문가를 위한 실무 솔루션 ‘베리에이션(Variation)’ 2.0 버전을 26일 공개했다. 오는 3월 앱스토어 정식 출시를 앞둔 이번 버전은 전문가의 정확한 판단과 수업 설계를 돕는 ‘AI 기반 실무 파트너’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1. 데이터 기반 통증 역추적과 전문가 교육의 결합 베리에이션 2.0의 핵심은 ‘AI 통증 원인 추정’ 기능에 있다. 고객의 증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골격계 이상 및 근육 불균형의 근본 원인을 역추적하여 전문가의 의사결정을 보조한다. 이는 단순한 운동 추천을 넘어 전문가 수준의 정밀한 로직을 현장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전문가 클래스(Variation Edu)’를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교
사진:우측부터 토큰아시아코리아 장재훈 대표, 세계식품 신주식 대표, 에프비홀딩스 권준 대표 <span style="font-size: 18px;">토큰아시아코리아 글로벌 수출 금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span> “K-푸드, 금융을 타고 월마트로”... STO 기반 공급망 유동화가 바꿀 수출 공식토큰아시아코리아-머거본-FBH 결성, ‘제조-유통-금융’ 통합형 디지털 실크로드 가동 글로벌 핀테크 플랫폼 토큰아시아코리아가 ‘머거본’ 제조사 세계식품, 유통 전문 기업 에프비홀딩스(FBH)와 전략적 해외 수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물류 수출을 넘어 전략적 재무 컨설팅과 공급망 자산 유동화를 결합해 K-푸드의 글로벌 진출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1. 자산 유동화(STO)를 통한 수출 자본의 회전율 극대화 미국 대형 유통 채널인 월마트(Walmart)나 크로거(Kroger) 입점 시 가장 큰 장벽은 대규모 물량 공급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이다. 토큰아시아코리아는 수출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 실물 기반 자산을 토큰증권(STO) 형태로 구조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본 경색을 피하고
2026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연대로”... 2026 혁신벤처가 제시한 ‘벤처 4대 강국’의 3대 변곡점글로벌 스케일업과 AX 전환, 투자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한 5대 단체 공동 선언 한국여성벤처협회를 필두로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혁신벤처 5대 단체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년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대한민국을 ‘벤처 4대 강국’으로 밀어 올리기 위한 민간 생태계의 주도적 실행 의지를 결집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다원화된 혁신과 무경계 성장의 시대여성·청년 창업의 글로벌 영토 확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은 여성벤처기업의 신산업 진입 장벽 완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세계여성벤처포럼’의 확대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와의 연결을 촉진하고,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기술 혁신을 통해 여성벤처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딥테크와 친환경, 글로벌 표준 선점의 중요성 이날 스타트업 대표로 나선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는 바이오 및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의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공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26 뉴패러다임 뉴니콘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패러다임이 신규 투자한 유망 스타트업 9개사를 시장에 소개하고, 기존 포트폴리오사(NP Family) 간의 노하우 공유 및 VC(벤처캐피털)와의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포문은 유호현 옥소폴리틱스 대표(『AI 신들의 전쟁』, 『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저자)가 열었다. 유 대표는 ‘AI 시대의 스타트업 파괴적 혁신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에서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스타트업의 성장 방향성과 AI 기술 접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뉴패러다임의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전달됐다. 신규 투자기업 세션에서는 △봄찬(박지흠 대표) △노블로지스(정우재 대표) △첫장컴퍼니(장원봉 대표) △디윅스(안준형 대표) △유닛랩(하성민 대표) △큐라펄스(조남규 대표) △리펀디(박신욱 대표) △브이랩코퍼레이션(엄주현 대표) △아기곰
사진: 사운드리퍼블리카 공연 기획 및 콘텐츠 운영 백소은 총괄 매니저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올인원 공연 서비스 본격화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 전개… 글로벌 시장 공략 음원 유통 스타트업 사운드리퍼블리카가 공연 기획, 콘텐츠 제작, 해외 진출을 통합 지원하는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순 유통을 넘어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입체적인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반영한 맞춤형 무대 설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고품질 영상 콘텐츠 제작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디밴드 ‘지베뉴’의 일본 공연 성사 및 스톤비(STONE.B)와의 전략적 MOU를 통해 동아시아를 잇는 글로벌 공연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노건식·김태윤 공동대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전 세계 주요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보유한 사운드리퍼블리카는 기획과 글로벌 진출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방침이다. 백소은 총괄 매니저는 “공연과 콘텐츠를 결합해 국내 아티스트의 글로벌 무대 활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8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