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는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TOSS)를 운영 중인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가 특권 접근 관리 솔루션 ‘CA PAM’을 도입해 보안 위협으로부터 서비스 인프라를 보호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토스는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없이 비밀번호나 지문 인식만으로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핀테크 서비스다. 토스는 CA PAM을 활용해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인정보보호법 등 다양한 금융 규제를 준수하는 동시에 외부 침해로부터 서비스 인프라를 보호하고 있다.
CA PAM은 네트워크에서 서버, 데이터베이스에서 클라우드에 걸쳐 특권 계정을 제어하고 악의적 행위, 실수 또는 잘못된 사용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침해를 막아준다. 향후 클라우드의 적극적 활용을 검토 중인 토스는 CA PAM 단일 솔루션으로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접근 제어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용석 비바리퍼블리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토스는 누적 다운로드 600만건을 넘어서며 국내 간편 송금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그만큼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위해 규제 준수와 고객 정보 보호 모두를 강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글로벌 IAM 시장의 리더인 CA와 적극 협력해 보안 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조직 확대에 따라 토스는 CA PAM을 바탕으로 일관된 계정 및 접근 관리(IAM) 프로세스를 전사에 적용할 계획이다. CA PAM은 ‘CA 아이덴티티 거버넌스(CA Identity Governance)’, ‘CA 아이덴티티 매니저(CA Identity Manager)’와 같은 계정 관리 및 에이전트 기반의 권한 제어 솔루션과 완벽하게 통합 운영된다. 따라서 기업은 계정 라이프사이클 관리부터 특권 계정 관리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단일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대형 데이터 유출 사고의 주 원인은 중요 시스템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특권 계정의 탈취다. 특권 접근 관리는 정부 기관과 기업 보안의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며 “CA는 글로벌 특권 접근 관리 시장의 리더로 내외부 보안 위협으로부터 국내 기업이 안전하게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5년 2월 출시된 토스는 2016년 구글플레이 선정 ‘올해의 베스트 앱’ 대상을 수상하고 출시 2년 만에 누적 송금액 3조원을 달성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18개 은행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 토스는 최근 간편 대출 서비스와 통합 계좌 조회 서비스 등 사용자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했다.
㈜비바리퍼블리카 소개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는 간편하고 안전한 송금 서비스 토스(Toss)를 제공하고 있다. 토스는 수많은 사용자에게 이전에는 없던 송금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출시 2년만에 누적 송금액 3조원을 기록하고 다운로드 600만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CA 테크놀로지스 소개
CA 는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의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제공한다. 모든 산업과 비즈니스에서 소프트웨어는 핵심 역할을 한다. 모바일,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분산 시스템, 메인프레임 전 영역에 걸쳐 플래닝, 개발, 관리, 보안까지 CA는 전 세계 기업들과 협력해 우리의 삶,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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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 홈페이지: http://toss.im
출처: 한국CA테크놀로지스
웹사이트: http://www.ca.com/kr
“금융 앱에서 커리어 수익을 쇼핑하다”... 커리어데이-토스, 긱 이코노미 접점 확대토스 미니앱에 안착한 커리어데이, 17억 매출 달성 기세 몰아 ‘사이드잡’ 대중화 가속 전문가 매칭 플랫폼 커리어데이㈜가 국내 대표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 내에 사이드잡 매칭을 지원하는 미니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토스 이용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금융 업무를 보듯 편리하게 자신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를 제안받거나 탐색할 수 있게 됐다. 1. 1,900만 토스 유저와 전문가 2.5만 명의 정교한 매칭 커리어데이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현직자가 여유 시간에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라이빗 매칭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6,000건 이상의 누적 매칭을 기록 중이며, 토스 미니앱에서는 ▲직무 멘토링 ▲세미나 강연 ▲파트타임 실무 프로젝트 ▲영상 및 디자인 콘텐츠 작업 등 폭넓은 분야의 사이드잡이 실시간으로 연결된다. 2. ‘전문성 수익화’ 비전의 확장과 압도적 성장 지표 스파크랩의 시드 투자를 받은 커리어데이는 지난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매출 17억 원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월평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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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5일 베트남 국가혁신청(National Innovation Center, 이하 NIC)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및 창업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상우 코스포 의장과 최지영 상임이사, 보수안 호아이(Vo Xuan Hoai) NIC 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의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양국 기업의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진행된 협력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앞서 지난해 8월 코스포와 NIC는 서울에서 만나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후속 사업 일환으로 공식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당시 양 기관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등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등에 대해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양 기관은 상호 간 스타트업의 지식 교류, 성장 지원, 행사 참여, 정책 환경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국 스타트업·기업·투자자·대학·기관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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