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창업한다… 유학생 1인 스타트업 시대NYVSI SOLO FOUNDER REPORTAI · MVP · U.S. MARKET개발자도 없고, 마케팅팀도 없고, 투자금도 많지 않다. 그래도 미국에서 스타트업을 시작할 수 있을까.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NYVSI)는 생성형 AI의 확산이 미국 유학생의 창업방식을 바꾸고 있다고 본다. 과거에는 시장조사, 디자인, 개발, 콘텐츠 제작, 고객응대와 운영을 위해 여러 명의 팀이 필요했다. 이제 초기 단계에서는 한 명의 창업자가 AI를 활용해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NYVSI가 강조하는 핵심은 “AI가 회사를 만들어준다”가 아니다. AI를 이용해 더 빠르고 저렴하게 가설을 검증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THE AI SOLO FOUNDER MODELFounder Experience + Customer Problem + AI Tools ↓ Market Research → MVP → First Customer ↓ Repeatable BusinessAI가 없애는 것은 ‘창업’이 아니라 초기 실행비용1인 스타
미국 유학생, 어떤 사업으로 창업할 수 있을까NYVSI · U.S. INTERNATIONAL STUDENT STARTUP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의 창업 자산이 될 수 있다. 한국 유학생은 미국 대학에서 전공 지식을 배우는 동시에 현지 소비자와 기업,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경험한다. 여기에 한국의 문화와 시장을 이해하는 경험까지 더해지면 미국 학생이나 한국에 있는 창업자와는 다른 관점에서 사업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NYVSI)는 미국 유학생의 창업 아이디어를 찾을 때 “무엇이 유행하는가”보다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영역에서 어떤 문제가 반복되고 있는가를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 좋은 창업 아이디어는 거대한 기술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전공 수업에서 반복적으로 불편했던 문제, 미국 생활에서 직접 겪은 불편, 한국과 미국 사이의 문화 차이, 특정 산업에서 비효율적으로 처리되는 업무가 모두 사업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STARTUP IDEA FORMULA전공 지식 + 미국 생활 경험 + 한국 문화 이해 ↓ 고객 문제 → AI 검증 →
한 사람의 삶은 세상을 떠났다는 이유만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가 기억하고 이야기를 남기는 동안 그 사람의 삶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진다. Pegasus Venture Studio(페가수스벤처스튜디오)가 고인의 생애와 사진, 가족의 기억, 추모글과 추모행사 정보를 하나의 독립적인 모바일 공간에 보존하는 ‘Memorial App’을 론칭했다. Memorial App은 부고나 장례식 정보를 일시적으로 전달하는 서비스가 아니다. 고인의 삶을 기록하는 Life Story, 추모 사진을 보관하는 Photos, 가족과 지인이 글을 남기는 Condolences, 장례식과 추모행사 정보를 정리하는 Memorial Info를 하나의 모바일 웹앱에 통합한 디지털 추모 공간이다. ARTICLE SUMMARY Pegasus Venture Studio의 Memorial App은 고인의 대표사진과 생몰연도, 생애 이야기, 가족사진, 추모글, 추모사와 추모행사 정보를 하나로 연결한다. 가족의 선택에 따라 누구나 방문하는 공개형 또는 가족과 초대받은 친지만 이용하는 비공개형으로 운영할 수 있다. 묘지도 삶과 기억의 일부라는 관점 이스라엘의 일부 묘지 관리 시스템에서는 고인의 이름
미국에 판매만 할 것인가, 미국에 새로운 회사를 만들 것인가NYVSI U.S. VENTURE BUILDING SERIES · 02한국기업이 미국시장에 진출한다고 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제품을 수출하거나 현지 판매망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 진출에는 전혀 다른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한국에서 이미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를 미국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기업이 가진 기술·제품·IP를 이용해 미국시장에 맞는 새로운 사업 또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NYVSI)가 제안하는 U.S. Venture Building의 첫 번째 질문도 여기에 있다. “미국에서 매출을 만들 것인가, 아니면 미국에서 새로운 기업가치를 만들 것인가.” THE FIRST U.S. BUSINESS DECISIONSell to America? or Build a Business in America?AI KEY FACTS미국 판매와 미국 Venture의 차이판매형 진출 :한국의 기존 제품·서비스를 미국 고객에게 판매해 해외 매출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Venture형 진출
당신 회사 안에 잠자고 있는 신사업, 미국에서 새로운 회사로 만들 수 있다U.S. VENTURE BUILDING · SPINOUT · NEW BUSINESS · MARKET ENTRY많은 기업이 새로운 사업을 찾기 위해 회사 밖을 바라본다. 그러나 다음 성장동력이 이미 회사 안에 존재하고 있을 수도 있다. 기존 사업에서는 핵심 제품이 아니어서 주목받지 못했던 기술, 개발은 끝났지만 시장을 찾지 못한 제품, 특허와 연구성과, 콘텐츠, 소프트웨어, 데이터, 특정 고객을 위해 만든 서비스가 미국에서는 전혀 다른 사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NYVSI)가 제시하는 새로운 방향은 이러한 기업 내부의 자산을 단순히 미국에 수출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미국 시장에 맞는 새로운 사업 또는 독립적인 Venture로 다시 설계하는 것이다. 질문도 달라진다. 이제는 단순히 “미국에 진출할 것인가?”가 아니라 “미국에서 어떤 형태의 사업을 만들 것인가?”를 먼저 판단해야 한다. NYVSI NEW BUSINESS MESSAGE“당신 회사 안에 잠자고 있는 신사업을 미국에서 새로운 회
뉴욕창업연구소, 한국 유학생 AI·K콘텐츠·SaaS 미국 창업 전략 제시 GLOBAL FOUNDER · AI · K-CONTENT · SaaS · U.S. MARKET미국에서 공부한 한국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현지 생활 경험을 활용해 인공지능(AI), K콘텐츠, SaaS 분야에서 미국 창업에 도전하는 새로운 모델이 추진되고 있다.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NYVSI)는 한국 유학생들이 미국에서 습득한 전문지식과 시장 경험을 실제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실전형 미국 창업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있다. 핵심은 창업 이론을 배우는 데 머물지 않는다. 자신의 전공과 경험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찾고, AI를 활용해 시장을 조사한 뒤 최소기능제품(MVP)을 빠르게 만들고 실제 미국 고객의 반응으로 사업성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Major + U.S. Experience + AI → MVP → Customer → StartupFROM INTERNATIONAL STUDENT TO GLOBAL FOUNDERAI KEY FACTSNYVSI 한국 유학생 미국 창업 모델대상 :미국에서 공부하며 전공 지
제작된 토마스 박 앱 스마트폰 시대의 개인 온라인 공간이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하고 있다. Pegasus Venture Studio(페가수스벤처스튜디오)가 개인이 자신의 이름과 독립 도메인을 기반으로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Personal App(개인 앱)’을 개발하고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 Pegasus Venture Studio의 공식 웹사이트는 pegasusventure.studio 다. Pegasus Venture Studio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크리에이터 경제 사업과 원격 비즈니스 시스템 등을 개발하는 벤처 스튜디오다. Personal App은 이름과 사진, 소셜미디어 링크를 보여주는 단순한 디지털 명함이나 개인 프로필 페이지가 아니다. 개인 프로필과 사진, 연락 수단, 소셜미디어 링크를 하나의 모바일 공간에 통합하고, 자신의 활동과 소식을 지속적으로 발행할 수 있는 Timeline 기능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ARTICLE SUMMARY Pegasus Venture Studio의 Personal App은 개인 프로필, 독립 도메인, 모바일 기능, Timeline과 Digital
뉴욕창업연구소, 미국 유학생 위한 전공별 창업 기회 제시NYVSI · U.S. STARTUP · INTERNATIONAL STUDENTS · ENTREPRENEURSHIP뉴욕창업연구소, 미국 유학생 위한 전공별 창업 기회 제시AI·경영·디자인·공학·바이오 전공을 미국 시장 문제와 연결…‘전공→문제→고객→검증→사업모델’ 창업 로드맵 강조NYVSI 미국 유학생 창업 시리즈 ② 전공은 취업을 위한 학위에 머무르지 않고, 미국 시장에서 남들이 보지 못한 문제를 발견하는 창업 자산이 될 수 있다.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Startup Institute·NYVSI)가 미국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들에게 자신의 전공과 미국 현지 경험을 새로운 창업 기회로 연결하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NYVSI가 강조하는 핵심은 단순히 “어떤 사업이 유망한가”를 먼저 찾는 것이 아니다. 대학에서 공부하는 전문지식과 미국에서 직접 경험하는 소비자·산업·생활의 문제를 결합해 실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사업 기회를 찾는 방식이다. 특히 인공지능(AI)·컴퓨터공학, 경영·경제, 디자인·미디어, 공학·제조, 바이오·헬스케어 등 서로 다른 전공은 각기 다른 산업의
NYVSI, 한국 유학생의 미국 창업 길 연다 뉴욕창업연구소, 한국 유학생의 미국 창업 길 연다. 미국에서 공부한 전공과 현지 경험을 세계 최대 시장에서 사업화…유학생을 글로벌 창업가로 육성하는 새로운 창업 모델 제시 미국 대학에서 공부한 한국 유학생들에게 새로운 미래 선택지가 제시되고 있다. 취업을 통해 미국에 남거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자신이 미국에서 배운 전공과 경험을 활용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직접 창업하는 길이다. 뉴욕창업연구소는 미국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한 한국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현지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국 창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에서 배운 지식, 미국 시장에서 사업으로 연결 한국 유학생들이 미국에서 얻는 것은 단순한 학위가 아니다. 수년간 미국 사회에서 생활하며 얻은 영어 능력,현지 문화 이해,비즈니스 네트워크,그리고 미국 소비자와 시장에 대한 경험은 글로벌 창업을 위한 중요한 자산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을 동시에 이해하는 능력은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에게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컴퓨터공학 전공자는 AI, SaaS, 핀테크
<span style="font-size: 18px;">K스타트업밸리, 원격 기반 美 시장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span> Global Expansion & Cross-Border Ecosystem K스타트업밸리, 원격 기반 美 시장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 "한국에서 운영하고 미국에서 성장하라"… ‘Hallyu.fund’·‘Ktown.fund’ 연계 통합 생태계 가동 K스타트업밸리(K Startup Valley)는 한국 혁신 기업과 브랜드, 청년 창업가들의 북미 시장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 NYVSI)’를 공식 출범하고 디지털 웹 인프라(https://nyvsi.com)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NYVSI는 미국 현지 법인 설립부터 크로스보더 정산 체계 구축, 전문가 얼라이언스 연계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한 통합 허브다. 최근 미국의 복잡한 비자 스크리닝 및 이민 거버넌스 변화에 대응하여, NYVSI는 현지 이주
뉴욕 소재의 벤처 캐피탈 Starta VC는 최근 파트너사 Tech Seoul(테크 서울)과의 협력에 따라 미래의 성공을 모색하는 한국 스타트업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LOI(투자 의향서) 체결을 발표했다. Starta VC는 앞으로 열리게 될 뉴욕에서의 Pitch event나 Demo Day에 참가하는 한국 스타트업 중 조건에 부합하는 기업들에게 뉴욕 진출을 위한 투자 의향을 밝힌 것이다. 이 서류는 테크 서울을 통해 제공되며, Starta VC는 이를 통해 추천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정적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Starta VC의 Anastasia(아나스타시아) 파트너는 “테크 서울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스타트업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는 지역, 산업, 기술력 등 다양한 측면에서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이 뉴욕에서 성공을 거두도록 돕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테크 서울 토마스 박 대표는 “Starta VC와 LOI를 체결함으로써 유망 한국 스타트업들이 뉴욕 진출 시 투자를 쉽게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이는 한국 스타트업들의 뉴욕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세계 최고의 기업
신개념 온라인 영문 뉴스 플랫폼 테크서울(Tech Seoul)이 뉴욕의 중견 VC인 'Starta Ventures'와 한국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일 밝혔다. 지난 4월 27일 뉴욕 맨해튼 Starta VC 사무실에서 열인 이번 협약식에는 Tech Seoul 토마스 박 대표와 Starta Venture Alexey Girin CEO & Partner가 참석했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들의 뉴욕 진출을 돕기 위해 뉴욕의 엔젤 투자자, VC 및 잠재 고객들을 초대해 2-3 차례 피치 콘테스트와 Demo Day 이벤트를 하는 1주일짜리 'One Week NYC Immersion Program'과 가볍게 뉴욕을 방문하여 워크숍 및 피칭 콘데스트를 하는 이틀짜리 '2 days NYC Immersion Program'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한국 스타트업들의 뉴욕 진출을 위한 추가 프로그램 개발하고 추후 한국에 진출하며 뉴욕 진출 지원 전문 VC 및 엑셀레이터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토마스 박 테크서울 대표는 “뉴욕의 대표적인 기술 분야의 VC
스타트업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여 발행하는 신개념 온라인 영문 뉴스 플랫폼 ‘Tech Seoul’이 3월 6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픈한다. 스타트업 미디어 'K스타트업 밸리'의 자매사이며 미국 마케팅 사인 '이스트 오라이온'사가 신규로 창간하는 온라인 영문 뉴스 서비스 ‘Tech Seoul’은 세계 최초로 스타트업들이 그들의 기업 소개나 서비스, 상품등의 기사를 직접 작성하여 소개할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영문 뉴스 플랫폼 서비스로, 이제 스타트업들은 기사를 작성하여 언론사를 통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직접 홍보를 할 수가 있게 되었다. 또한 스타트업들은 Tech Seoul의 AI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들이 발행하는 문자 뉴스를 그 자리에서 바로 AI 앵커들이 방송하는 영문 영상 뉴스로도 발행할 수 있게 되었다. Tech Seoul은 한국 스타트업들이 소식을 미국 뉴욕에서 미국 및 전 세계에 전하는 최초의 영문 매체로, Tech Seoul에 발행된 기사는 뉴욕 일원 VC, 스타트업 관련 미디어 및 블로거들에 무료로 배포된다. Thomas 박 Tech Seoul 사업부 대표는 "모든 한국 스타트업들의 숙원인 글로벌 진출을 이곳 뉴욕에서 적극적으로 도을 수 있는
©https://investorscout.co/ Investor Scout은 전세계 52,000명 이상의 엔젤 투자자, 벤처 캐피털, VC 펀드를 분류한 데이터베이스로. 이 데이터베이스에는 이메일, 전화번호, 소셜 미디어 프로필, 과거 투자, 위치 등을 포함한다. Investor Scout 지난 1년 이상 자금 조달을 통해 전 세계 수백 명의 스타트업들을 도왔다. 또한 최고급 엔젤 투자자와 벤처 캐피탈리스트의 피치 요청에 대한 주간 뉴스 레터 인 Weekly.vc라는 자매 상품도 출시했다 Investor Scout :https://investorscout.co/ Weekly.vc :https://weekly.vc/
image credit :Hoptale Hoptale은 뉴욕 브루클린 기반의 여성이 창업주인 여행 스타트업으로, 여행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스마트 기술을 개발하여 여행자를 연결하여 전 세계의 놀라운 여행을 발견하는 온라인 플랫폼, Hoptale을 만들었다. 여행자는 Hoptale 앱을 사용하여 10분 이내에 사진, 지도, 여행 일정, 여행일지 등이 모두 통합된 전체 여행을 문서화할 수 있다. Hoptale의 창업자인 Sisi Liu(시시 리우)는 "전 세계의 여행을 돌아보고 회상하고 더 잘 기록하기 위한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는데, 사진을 정리하고 정보를 기록하는 과정이 지루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금방 깨달았고 또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경험을 나누는 것도 번거로워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서 온라인 플랫폼 인 Hoptale가 탄생하였다"라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여행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함으로써,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장소에 대한 깊은 존중을 가져오기를 희망한다. 또한 역동적이면서도 연결된 지구촌 커뮤니티를 여행당 하나씩 구축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다"라고 덧붙였다. Hoptale :https://hop
루미(Roomi) 사람들이 융통성 있고 저렴한 공동생활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바일 플랫폼을 목표로 2013년 탄생한 뉴욕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2015년에 200만 달러의 시드 자금으로 공식 출범하였으며 첫 해에 10만 개의 앱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현재 루미(Roomi)는 110만 명의 등록된 사용자와 총 1천7백만 달러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루미(Roomi)는 대도시의 젊은이들이 방을 임대해 주고, 방을 빌려 주고, 룸 메이트를 구하는 것을 더 안전하고 쉽게 해 주는 피어 투 피어 마켓 플레이스(peer-to-peer marketplace)이다. 루미(Roomi)사용자는 자세한 프로필을 작성하고 소셜 미디어 계정을 연결한다. 그런 다음 사용자는 쉽게 장소를 리스팅하고 Roomi는 모든 리스팅을 확인해 준다. 방을 둘러본 잠재적인 룸메이트가 방을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첫 달 임대료를 안전하게 지불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Roomi 최근 사업내역 2017 년 11 월 - Roomi, 시리즈 A 기금으로 1100만 달러 투자유치 2018 년 3 월 - Roomi, 뉴욕 최고의 룸메이트 검색 서비스 인 Symbi의 인수하여 공동 주택 커뮤니티 확
두 푸드(DOOFOOD)는 2017년 설립된 뉴욕 퀸즈 기반의 한식 전문 밀 키트(Meal Kit) 배달 스타트업으로 건강한 한국 음식을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미션을 가지고 탄생하였다. 밀 키트(Meal Kit) 배달은 한 끼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을 손질된 상태로 레시피와 함께 배송하는 서비스로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커지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밀 키트(Meal Kit) 배달 서비스 업체들은 매주 메뉴를 업데이트하여 고객에게 선택하게 한 후 고객이 주문 수량과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식재료와 레시피가 담긴 박스가 배달하여 고객들이 편하게 집에서 요리해서 먹게 한다. 두 푸드(DOOFOOD)는 현재 뉴욕일원 및 미동부 지역의 고객들을 대상을 으로 배달을 하고 있으며, MSG를 사용하지 않고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가 없는 유기농 식재료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1500여 명의 고객에게 쉽게 한식을 요리해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배달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푸드의 특징은 다른 업체같이 정기 구독 기반이 아니고 고객이 주문할 때 주문하는 방식이며 이미 준비된 식재료를 사전 세척 및 사전
새로운 UAVOS HAPS ApusDuo 변형 테스트 비행 완료 UAVOS는 날개 폭이 14m인 고고도 유사 인공위성 드론 아포스 듀오스(ApusDuo) 태양열 고공 플랫폼 시스템(HAPS)의 새로운 개조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발표했다. 항공기의 주요 요소 설계가 수정되어 신뢰성이 향상되고 전체 구조 중량이 감소하였다. 신형 시제품은 날개 폭이 28m, 운반 용량이 8kg인 HAPS ApusDuo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다. 항공기는 여름 동안 북부 지역을 포함한 사실상 모든 지역에 차세대 글로벌 연결을 제공하기 위한 성층권 통신 플랫폼으로 제공되도록 설계되었다. ApusDuo는 다음과 같은 수정된 사항으로 기능이 크게 향상되었다. △날개판 1.5배 확대, 수평 비행에서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해 개선된 제어 알고리즘, △새로운 고효율 MPPT 에너지 변환 컨트롤러는 무게가 적고 태양열을 소그룹으로 분할하여 저조도 및 고르지 않은 조명 조건에서 태양 에너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L/D 비율이 30보다 높으며, △전기 윈치(electric winch)가 있는 잔디 활주로 표면에서 이륙, 착륙 기어를 사용하여 자체 동력으로 포장된 활주로
블랙 더블 거셋 토트, 250달러 셀린느(Celine)에서 사용한 공장제품 블랙 퀼트 컨티넨탈 지갑, 75달러 | 프라다 공장제품 아이웨어, 75달러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가 사용한 공장제품 이탤릭 (Italic)은 캘리포니아 LA를 기반으로 2018년 설립된 이커머스(E-Commerce) 스타트업으로 주요 취급 제품은 명품 위탁 생산 공장에서 생산된 브랜드 없는 고급 제품들로,침대 리넨, 핸드백, 전동 칫솔, 요가 장비 등 거의 일상생활의 모든 것들이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탤릭 (Italic)제품은 로고도 없고, 브랜드도 없는 셀린느나 프라다와 같은 공장에서 만든 핸드백"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이탤릭 (Italic)은소비자들을 세계 최고의 제조업자들로부터 명품 브랜드가 없는 명품과 같은 제품을 직접 쇼핑할 수 있게 해주는 마켓 플레이스로,제조업체는제품에서 브랜드와 라벨을 제거함으로써 '브랜드 마크 업' 비용 절감 효과를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브랜드에 신경 쓰지 않는 구매자는 적은 비용으로 고급 스런 제품을 소유할 수 있다. 캐리올 소프트 토트(아이보리, 블루, 와인 사진), $150 프라다가 사용한 공
UAVOS와 Stratodynamics Aviation Inc. 는 하이드론(HiDRON)이라는 지구 관측 플랫폼의 다음 단계 비행 테스트를 25km(8만 2000ft) 고도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발표했다. HiDRON은 또한 켄터키 대학 (University of Kentucky)의 연구원과 공동으로 대기 측정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야간 비행은 평균 상승 속도 6.8 m / s (22 ft / s)으로 1 시간 기상 풍선 발사 기간을 포함하여 4 시간 지속되었다. 발사 고도에서 HiDRON은 발사 지점에서 22m 떨어진 곳에 있었으며, 59,000 ft의 고도에서 발사 지역 위에 있었다 이후 HiDRON은 낙하산에 견딜 수 있는 계측기보다 훨씬 더 낮은 하강 속도로 발사지점 위치 근처에서 미끄러졌다. 왕복 항공편 시간은 약 3 시간 지속되었다. 미션팀에 따르면 HiDRON 성층권 항공기는 표준 작동 모드와 시력이 약한 BVLOS (시력을 넘어) 조건에서 잘 수행되었습니다. 최대 180 km / h (112 mph)의역풍으로,-60 ° C (-76 ° F)의 온도에서 작동하고 날개를 단단히 감으며 안정적으로 홈(발사지점)으로 돌아가 자율적으로 착륙했
<Photo & Image cereditDepict > 디픽트 (Depict Inc)는 2013년 설립된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디지털 아트 스타트업으로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집에서 아름다운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Depict Inc의 디지털 아트 프레임 (Depict Frame)은 새로운 유형의 멋진 4K 해상도의 울트라 HD 디지털 캔버스로 예술 감상 경험을 위한 매끄러운 목재 프레임을 사용하여 사람들이 집에서 박물관 수준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다. Depict Frame 가격은 $899로 2017년 9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Pre-Order>>>> <About Team> 킴벌리 고든 (Kimberly Gordon) : CEO, FOUNDER 제시카 크놉 - 그윈 (Jessica Knopp-Gwynne) : PRESIDENT & CHIEF MARKETING OFFICER 사진제공 : Depict Inc 웹사이트 :https://depic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