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컴업 2023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컴업(COMEUP) 2024’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서는 국내외 혁신 창업가들이 ‘컴업 2024’의 시작을 알렸다. 에버엑스㈜의 윤찬 대표와 코랄로의 시나 알바네즈(Sina Albanese) 대표가 각각 국내와 글로벌 참석자를 대표해 무대에 올라 오프닝 스피치를 진행했다. 에버엑스㈜ 윤찬 대표는 근골격계 질환의 디지털 재활운동 치료 솔루션을 개발하여 ‘컴업스타즈 2022’에 선정된 이후 올초 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독일 국적의 시나 알바네즈 대표는 비건용 생선 대체육을 개발·공급하는 스타트업 코랄로를 창업했으며,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2022’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국내에 법인을 설립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하였다. 두 대표는 ‘컴업 2024’의 개막을 선언하며, ‘스타트업 코리아’의 꿈을 품고 ‘컴업 2024’를 찾은 참석자들을 맞이했으며, 한국의 창업 생태계와 ‘컴업’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창업하기 좋은 나라 한국’에서의 혁신과 도전을 응원했다. 이어서 무대에 오른 중기부 오영주
‘컴업(COMEUP)’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12월 11~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컴업 2024에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이끄는 리더들이 대거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컴업은 글로벌과 딥테크, 지속가능한 혁신(Sustainable Innovation by Startup, 이하 SIS)을 키워드로 세계적인 인사들의 인사이트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퍼런스 세션인 퓨처토크(Future Talk)는 참관객의 스타트업 생태계 이해도를 고려해 △비기너(학생 및 예비창업가, 일반인) △파운더(스타트업 종사자 및 직장인) △엑스퍼트(창업가 및 전문가) 등 트랙별 세션을 선보인다. 또 테크토크 15(Tech Talk 15) 트랙을 신설,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테크 기업들의 신기술 및 신제품을 쇼케이스 형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우선 11일 키노트 세션은 사우디 아람코 CVC인 와에드 벤처스(Wa’ed Ventures)의 카마르 아프타브 투자 매니저와 올해 국내 반도체 기업 최초로 와에드 벤처스의 투자를 유치해 화제가 된 리벨리온의 박성현 대표의 대담으로 진행된다. 양측은 ‘국경을 넘는 혁신’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글로벌분과위원회는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 준비와 가능성을 모색하는 ‘비즈니스트립 in 재팬’ 프로그램을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즈니스트립 in 재팬’은 올해 출범한 코스포 글로벌분과위원회의 첫 번째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일본에 진출한 선배 창업자들의 경험 공유와 비즈니스트립,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8월부터 캐플릭스, 스푼랩스, 강남언니 등 일본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성장 방정식을 만들어가는 선배 창업자들이 강연에 나서 경험을 공유하는 세션을 3회 차 진행 후, 이번 4회 차에 일본 도쿄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일본 시장과 진출에 관심을 갖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현지화 가능성을 탐색하고, 네트워크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비즈니스트립에서는 닥터나우, 메가존클라우드, 채널코퍼레이션 등 선배 창업가들의 경험 공유와 초기 진출에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 공유, VC 엘리베이터 피칭,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상우 코스포 의장, 윤형준 코스포 글로벌분과위원장을 비롯해 누비랩, 다이버, 아이피나우, 피플스헬스 등 다양한 성장 단계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글로벌스타트업센터에서 ‘컴업(COMEUP) 2024’의 시작을 알리는 언론 브리핑을 개최했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컴업은 한국의 우수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자 등 글로벌 창업·벤처 생태계 구성원이 교류하는 장으로서, ‘19년부터 시작되었다. 컴업 2024는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해외 40여개국의 혁신 스타트업, 투자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컴업의 슬로건은 스타트업이 국가·기술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 혁신을 주도한다는 의미의 ‘Innovation Beyond Borders’이며, 딥테크, 인바운드, SIS(Sustainable Innovation by Startup)를 세부 주제로 콘퍼런스, 피칭,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컴업의 가장 큰 특징은 그간 컴업이 개최되었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떠나 코엑스로 이동하여 2배가 넘는 공간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첫 번째로 해외 스타트업의 참여가 확대되었다. 정부의 순방, 해외 전략 행보 및 ODA 성과를 컴업
사진 : 한상우 코스포 의장(좌), 전화성 KAIA 협회장(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19일 역삼동 마루360에서 창업 및 초기 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상우 코스포 의장과 전화성 KAIA 협회장을 비롯한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생태계 균형 발전을 위한 연대와 교류 △스타트업 초기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공조와 사업 추진 △한국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 확장 △위법·부도덕적 관행 대응 등의 협력을 약속했다. 양 협회는 각각 창업자와 초기 투자기관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얼어붙은 투자 심리와 창업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모은다. 코스포는 다양한 산업과 지역의 초기 스타트업을 추천하고, KAIA는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육성하거나 투자로 이어지는 역할을 맡아 공동 IR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협력 활동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 건강한 창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투자 계약의 불공정 조항과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창업자가 본연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양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과 초기
사진 : 코스포 동남권협의회의 ‘삼백육십오’ 오피스 투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협의회장 김민지, 이하 동남권협의회)는 경남 지역 창업가 커뮤니티 조성과 창업 생태계 성장을 위한 ‘그로스 밋업(Growth Meet-up)’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동남권협의회의 ‘그로스 밋업’은 경남 지역 창업가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네트워킹, 경험 공유 강연, 오피스 투어 등 프로그램으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올해 진행된 총 6회 행사에는 코스포 회원사와 경남권 창업가들,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 및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그로스 밋업’의 대표 프로그램인 오피스 투어는 경남 지역 선배 창업가들의 기업을 방문하여 초기 투자 유치 경험과 경영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월 우주 산업 스타트업 ‘지티엘(대표 황건호)’을 시작으로 9월에는 AI 글쓰기 교육 플랫폼 자작자작 운영사 ‘팀플백(대표 이진희)’을, 지난 15일에는 간식 복지 서비스 스낵365 운영사 삼백육십오(대표 구수룡)를 방문하는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동남권협의회는 또한 ‘창업가들의 고민 상담’을 주제로 한 네
사진 : 컴업스타즈 2024 예선 피칭 중인 정민찬 큐빅 대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2월 11~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컴업 2024 본 무대에 설 혁신 스타트업 ‘컴업스타즈 2024’를 최종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컴업스타즈 2024 최종 라인업은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예선 피칭을 거쳐 완성됐다. 컴업 사상 역대 최대 지원 규모를 기록한 1,208개 사 중 1차 선발된 국내·외 루키리그 100개 사와 러너스리그 20개 사가 예선에 참여해 접전을 펼쳤으며, 루키리그 30개사와 러너스리그 10개사 등 40개 팀을 확정했다. 본 무대에는 컴업 하우스 및 자문위원회 추천의 로켓리그 20개 사 중 10개 사를 포함한 총 50팀이 오를 예정이다. 심사는 △시장성 △혁신성 △성장성 △글로벌 성장 잠재성 총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예비창업자 대상의 러너스리그는 글로벌 성장 잠재성에 가점을 뒀다. 심사위원으로는 KB인베스트먼트, 매쉬업벤처스, 오라클벤처투자, 킹슬리벤처스 등 유수 VC·AC와 글로벌 기업 임원 및 심사역으로 구성한 컴업 하우스 중 30명이 3인 1개 조를 이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2월 11~12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컴업 2024 온라인 사전등록을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전등록은 12월 9일까지 컴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스타트업 종사자 및 관계자, 투자자는 물론 (예비) 창업가, 학생, 일반 참관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을 희망하는 참관객의 경우 참가 정보를 한 번에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11월 3일까지 사전등록을 마치는 신청자 중 40명에게는 배달의민족 쿠폰을 추첨 증정한다. 스타트업-투자자를 잇는 비즈니스 매칭 ‘온 더 컴업(On the COMEUP)’도 신청 접수 중이다. 컴업의 주력 프로그램 중 하나로, 국내외 검증된 스타트업과 벤처 투자자 및 대기업 파트너사 등을 연결하며 2,334건의 매칭을 기록했다. 올해는 접수 단계에서의 UI를 개편, 참여자들의 편의성을 한층 제고했다. 스타트업은 투자자와의 상담 시간대를 신청할 수 있고, 이후 매칭 여부에 따라 컴업 현장 밋업 혹은 온라인 미팅도 가능하다. 등록된 스타트업은 약 2천개 사, 투자자는 200여 명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상호 비즈니스 시너지 강화가 기대된다. 국내외 스타트업 지원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