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가 12월 8일 '외상의 회복과 성장 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당 주제에 관심을 가지는 일반인을 포함, 관련한 인식과 이해를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이태원 참사 이후 임상적 증상으로 발현될 우려가 높은 아급성기(재난 후 1~3개월)를 염두하여 마련되었다. 연말을 앞두고 사회적 회복과 안정에 대한 관심과 관계자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원하고 있다. 특히 현재 기업과 관공서 등 조직에서 멘탈 케어에 대한 프로그램을 도입한 기업 경영자와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 Employee Assistance Program)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임직원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길 바라는 취지로 구성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지난 이태원 참사 때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해 긴급으로 자원하여 지원에 나섰던 심리상담 전문가를 비롯해 상실과 애도에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들이 자원하여 함께 한다. 세션 중에는 '사회적 트라우마의 영향 및 접근법', '상실을 맞이하고 보내주는 일', '안정화 기법 교육 및 실습' 등 회복을 위한 과정과 안정화 기법에 대한 소개도 포함되어 있다. 웨비나 참여를 위한 신청방법은 마인드카페 앱에서 무료
디지털 교육 실습 플랫폼 엘리스가 신용보증기금의 ‘제8기 혁신아이콘’에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혁신아이콘은 신기술 혹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용보증기금의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엘리스는 높은 경쟁률과 서류심사, 현장실사, 전문 심사위원단까지 3차에 걸친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 선발됐다. 심사 과정에선 자체 개발한 플랫폼을 활용해 교육 커리큘럼 및 데이터 활용 프로젝트 등을 실시하면서 기업의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엘리스는 명실상부한 디지털 전환(DX) 솔루션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해당 사업 지원을 통해 GPU 및 MLOPS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며 제조, 유통, 반도체, 배터리, 금융 등 전 산업의 DX 가속화를 도울 예정이다. 엘리스는 로그인만으로 코딩 학습이 가능하고, 라이브 화상 강의실, 자동 채점, 1:1 튜터링 등으로 학습효과를 높였다. 특히 현업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활용 프로젝트 실습도 진행한다. 지금까지 SK, LG, 현대차, CJ 등 재계 20위권 기업 18개를 비롯해 대학, 정부 및 공공기관까지 1,000여 개 기
credit : 엔씽 애그 테크 기업 엔씽이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22 중소기업경영혁신 공모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중소기업 경영혁신 공모전은 경영혁신을 통해 기업과 고객가치를 실현하고 일자리 창출 등 국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 및 포상하여 경영혁신 문화를 확산하고자는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엔씽은 수직농장을 통한 도시농업 활성화로 식량위기 대처 기술을 확보하여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스마트팜 기술보급으로 농업기술의 고도화를 통한 ESG 경영 혁신에 대한 사례로 2022 중소기업경영혁신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엔씽은, 저탄소 물류 거리 확보와 생산에서 재배, 출하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도심형 수직농장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 이천 농장의 가동을 시작으로 작물 재배, 유통과 공급망을 포괄하는 ESG 경영에 한층 더 다가선 지속 가능한 먹거리 밸류체인 혁신의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며 안정적 공급체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ESG 경영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 보고, 앞으로도 고유의 ESG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실천 사례와
음악 데이터 기업 아티스츠카드는 자체 서비스인 ‘아티스츠카드’가 '2022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웹/쇼핑 부문 위너프라이즈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아티스츠카드는 KPOP 버티컬 커머스로, 공식 굿즈 데이터를 기반으로 팬들이 원하는 아티스트의 앨범 및 굿즈를 구입할 수 있으며, 포토카드의 수집도를 확인할 수 있는 컬렉션(드볼) 기능, 내가 관심 있는 굿즈의 사진이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 셀러 페이지를 통한 중고 굿즈 판매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확장을 시행한 ‘아티스츠카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등 9개국 언어를 바탕으로 총 20개국 해외 배송 서비스를 지원하며, 나아가 20회 이상의 온라인 콘서트를 직접 주최, 중계한 경험을 통해 해외 KPOP 팬덤을 위한 온라인 팬 사인회 및 팬 미팅을 주최할 예정이다.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제작된 웹/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 심미성, 사용성 등 디자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업계 전문가, 평가단, 아트 디렉터급 디자이너의 평가를 합산해 위너 프라이즈가 결정된다. 정연승 대표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ESG상생 협력을 위해 산업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신한은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무역협회 6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10월 28일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된 '2022년도 제4회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행사 중에 진행됐다.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중견기업의 디지털 기반 ESG 경영 및 신사업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6개의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2022년도 제4회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행사에서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에너지 혁신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한 중견기업의 에너지 저소비·고효율, 탄소중립, ESG(환경·사회공헌·지배구조)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초기투자기관은 "다양한 중견기업, 투자기관, 유관기관, 대중소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ESG경영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 2022(COMEUP 2022)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박재욱, 이하 코스포)이 29~30일 양일간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에서 컴업스타즈(COMEUP Stars)의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컴업스타즈 부산 워크숍은 11월 9~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컴업 2022 본 행사에 앞서 모의 IR 피칭을 통한 사전 액셀러레이팅, 스타트업 생태계 네트워크 활성화, 지역 교류를 통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 등을 목표로 진행된다. 컴업스타즈 70개사 중 신청 기업 45개사를 비롯해 부산 및 동남권 소재 스타트업 20개사, 컴업 2022의 자문위원회, 파트너사, 투자사, 부산시와 코스포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한다. 첫째 날인 29일은 컴업스타즈와 부산 소재 스타트업의 모의 IR 피칭대회, 제시어에 따른 즉석 조별피칭 ‘우리 창업했어요’, 스타트업간 현재 고민을 나누고 교류하는 ‘스타트업 살풀이 토크’, 밋업 세션 등이 진행된다. 특히 모의 IR 피칭은 11월 본 행사 ‘스타트업 밸리’ 무대에서 IR 피칭을 펼칠 컴업스타즈를 위해 전문 투자자가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하는 순서로 스타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스트럼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스트럼코리아는 업무 협업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이번 팁스 선정에서 원격 커뮤니케이션 실시간 처리 기술과 노코드(No-code) UI 빌더 개발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1년 리얼타임 화이트보드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스트럼(Strum)’을 글로벌 앱 서비스 커뮤니티인 프로덕트 헌트(Product Hunt)에 론칭하여 글로벌 사용자들을 확보한 바 있으며, 최근 개발자 없이도 고품질•고성능의 실시간 협업 시스템을 맞춤형으로 구축할 수 있는 맞춤형 협업 툴 ‘위데스크(WeDesk)’를 출시했다. 위데스크는 채팅, 실시간 화이트보드, 칸반 보드, 간트차트 등 협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개인이나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춰서 편집이 가능해 개인별, 부서별로 맞춤형 디지털 업무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스트럼코리아는 이번 팁스 선정을 통해 개발인력 확보, 글로벌 협업 기능 개선, 인터그레이션 강화, 위젯 마켓플레이스 개발 등 서비스 고도화 및 사업 성장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창일 스트럼코리아 대표는 “다양한 직무에 맞는 업무 화면을 맞춤형으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제3회 로컬 크리에이터 아이디어 챌린지’ 대회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충남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창업하는 우수한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에 목적을 두고, 공모 분야로는 충남의 △로컬 지역 가치 △디지털 문화 체험 △지역 기반 제조 △지역거점 브랜드 △로컬푸드 △스마트관광 △자연친화활동 등 7개 분야 중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전국의 예비 및 기창업자, 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 참여 제한은 없으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7개 수상팀은 총 1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1점), 충청남도지사상(1점), 충남중소벤처기업청장상(2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2점)이 수여되며, 1등(대상)의 경우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경진대회 입상자는 차년도 충남도 지역 창업 분야 관련 사업 신청 시 우대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사업 수행 시 로컬 창업사업에 필요한 컨설팅, 멘토링, 창업 교육, 사업화 지원금 지급 등 지원받을 수 있다. 충남지역 자원 활용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지역 제한
사진: 왼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과 변무영 엠케이 대표(베트남 호치민시 창업허브센터) 차량 애프터마켓 전문 ICT 스타트업인 엠케이가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한-베 ‘친환경∙스마트모빌리티 클러스트 사업’의 핵심 기업으로 합류하고 해외거점 사업 협력지원을 받아 베트남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자동차정비 온라인 플랫폼 스타트업 엠케이는 양국 제조∙정비사 연계를 추진하고, 한∙베 4개大 전기차∙모빌리티 관련 분야 SW∙엔지니어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받는다. 아울러 엠케이가 주체로 베트남과학기술혁신국(SATI)과 MOU를 체결하고, 정비업 경영개선을 위한 표준화된 통합 시스템 도입과 고객 유입을 위한 플랫폼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 엠케이는 ‘카글’(Cargle) 워셔액 브랜드와 ICT기반의 앱 원격제어 차량 살균소독 플랫폼 ‘오아시스’를 통해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을 타깃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변무영 엠케이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국간 자동차 정비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해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제조∙정비소를 중심으로 시장조사, 실증, 해외진출을 통해 서비스 및 제품
(사)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오렌지 팹 아시아와 지난 8일 마루360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스타트업 생태계 관련 정보와 경험을 나누어 생태계 성장을 촉진시키기로 했다. 오렌지 팹 아시아는 유럽·아프리카 지역 최대 통신사인 오렌지 그룹(Orange Group)에서 진행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아시아에서는 서울·도쿄·타이베이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스타트업에 다양한 투자를 진행하고 기업 간 이노베이션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아프리카, 유럽, 요르단 등에 진출하여 폭넓은 해외 투자사업 네트워크를 보유 중인 오렌지 팹 아시아와 다양한 한국 초기 투자기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초기투자협회가 만나 스타트업 생태계 글로벌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양측은 이를 위해, 오렌지 팹 보육기업의 초기 투자 연계, 협회 포트폴리오사의 글로벌 진출 시 오렌지 팹 네트워킹 활용,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사업 등 상호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한편,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는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신기술 금융사 등 초기 벤처 투자에 특화된 기관이 모인 단체다. 시장의 다양한 구성원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종합 광고 대행사 이노션과 사업화 협력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2 Open Bridge with INNOCEAN(이노션)’에 참여할 모빌리티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022 Open Bridge’는 혁신 스타트업과 국내외 대·중견 기업의 사업화 연계 협력으로 양 사 간 시너지를 내기 위한 경기혁신센터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업 대기업인 이노션은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 미래 성장 비전인 △Creative&Contents △Digital&Data △Meta&Mobility 관점에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 가운데 모빌리티 분야에 특화한 △적합 광고 모델 발굴 및 사업화 기술 △콘텐츠 서비스 △공간·서비스·전기차 충전 등에 접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한 모집을 진행한다. 사업화 협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경기혁신센터·이노션의 투자 및 공간 지원 검토 등이 마련돼 있다. 경기혁신센터 오픈 이노베이션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망 스
전동 모빌리티 공유 스타트업 스윙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전했다.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 제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K-유니콘 육성 사업 중 하나로, 시장에서 검증받은 기업 중 뛰어난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을 선정하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운전자금, 시설자금을 불문하고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최대 200억 원까지 특별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18년 설립된 스윙은 전동 킥보드, 전기자전거 및 전기오토바이를 기반으로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7만 대의 전동 모빌리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전년 대비 362%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전동 모빌리티 업계 내 선두주자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국내 모빌리티 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스윙은 올해도 전년 대비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스윙은 이러한 성장성과 수익성을 인정받아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스윙은 올해 초 30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로 전동 모빌리티 업계 내 최대 규모의 누적 투자금 400억 원을 확보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잇다 ; How to TIPS’를 6월 28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타트업 잇다 ; How to TIPS’는 지역과 협업해 스타트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행사다. 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투자·보육과 함께 R&D 자금 등을 지원한다. 이번 스타트업 잇다에서는 TIPS 운영사인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충북센터 TIPS 운영 전반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등 TIPS 선정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여러 운영사를 통해 TIPS에 선정된 기업들의 다양한 선정 후기, 준비 노하우도 공유할 예정이다. 발표 기업으로는 해양 정화 드론인 쉐코 아크(Sheco Ark)를 개발한 쉐코와 식물성 원료로 만든 대체육 브랜드 미트체인저를 운영하는 에스와이솔루션, 영양제 콘텐츠 플랫폼 에이미(Aimee)를 개발한 에너지밸런스, 음성 기반 언어교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2022 Open Bridge with CJ올리브네트웍스’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2022 Open Bridge는 혁신 스타트업과 국내외 대·중견 기업의 사업화 연계 협력을 통해 양 사 간 시너지를 도모하는 경기혁신센터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함께하는 대기업은 CJ올리브네트웍스로, 협업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기업당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더불어 경기혁신센터, CJ올리브네트웍스의 투자 및 공간 지원 검토 등도 진행된다. 모집 마감은 7월 3일이며, 분야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메타버스 △대체 불가능 토큰(NFT) △디지털 휴먼이다. 프로그램 세부 사항은 경기혁신센터 오픈브릿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혁신센터 오픈 이노베이션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과 CJ올리브네트웍스 간 유의미한 협업이 활발히 일어나길 희망한다”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메타버스, NFT, 디지털 휴먼 분야 유망 기업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년 5월 2일_글로벌 의료정보 플랫폼 메디블록(대표 고우균·이은솔)은 더베스트페이과 ‘헬스케어 플랫폼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메디블록과 더베스트페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닥터팔레트를 사용하는 병의원의 간소화된 비대면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추후 메디패스에 간편 결제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메디블록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더베스트페이는 전자결제 솔루션 분야에서 20 여년의 경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전자결제 단말기를 바탕으로 결제 솔루션, 플랫폼 솔루션, ESG 솔루션을 공급하는 IT 기업이다. 현재 더베스트페이는 PAY 통합결제 서비스와 현금 IC 결제 특허를 통하여 가맹료 수수료 절감 및 높은 수준의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병원 결제 시장에 더베스트페이 통합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병원 결제시장의 5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더베스트페이 권관식 대표는 “이번 메디블록과의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 내 다양한 파트너사의 협력을 유도하고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더베스트페이는 이번 MOU를 계기로 메디패스와의 연동뿐만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제22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주 오프라인 과정을 끝으로 총 50시간의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갖춰야 할 필수 이론과 법률 중심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전문가 특강과 팀별 네트워킹, 졸업 파티 등 현장감을 극대화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강의를 팀별 실습 과정으로 고도화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제주 지역 로컬 기업 보육 사례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라인 강연에는 법무법인 DLG 안희철 변호사를 포함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기획자 개론 ▲기업가치 평가 ▲투자 회수(EXIT) ▲투자조합 결성 및 청산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60여 명의 수강생은 오프라인 OT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별 투자 심사 보고서 실습을 진행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기와 10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하여 총 3,547건의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소상공인 매출 ‘쑥쑥’… 디지털 전환의 힘 입증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소상공인의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이다. 강릉의 ‘삶은감자’는 마케터 지원을 통해 매출성장률 1,095.4%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소상공인 22개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소외 지역 없는 지원… 가뭄 피해 강릉 지역 ‘추가 지원’ 눈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했다. 양양, 영월, 인제 등 소멸위기지역 12개사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 대표 마케
화해 어워드 인 도쿄 2026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1,000만 리뷰가 보증하는 K뷰티”... 화해, 도쿄에서 데이터 기반 ‘F.I.N.D’ 비전 선포도쿄 쇼케이스 통해 글로벌 확장 가속… K뷰티 13개 브랜드 전원 일본 유통망 확보 쾌거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화해 어워드 인 도쿄 2026: K뷰티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해의 강력한 자산인 실사용자 리뷰 및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본 내 K뷰티의 유통 채널 확대와 시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 2026 K뷰티 트렌드 ‘F.I.N.D’와 데이터 리터러시 화해글로벌은 이번 행사에서 2026년 K뷰티 핵심 키워드로 ‘F.I.N.D’를 제시했다. ▲정밀 검색(Fine Search) ▲의도적 노화 관리(Intent Aging) ▲비슷한 사람의 검증(Near-Me Proof) ▲한국 유저가 기준이 되는 소비 흐름(Default K)이 그 골자다. 이는 정보 과잉 시대에 한국 유저들의 깐깐한 성분 분석과 리뷰 검증 데이터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의 표준'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2. 글로벌 온-오프라인
“금융 앱에서 커리어 수익을 쇼핑하다”... 커리어데이-토스, 긱 이코노미 접점 확대토스 미니앱에 안착한 커리어데이, 17억 매출 달성 기세 몰아 ‘사이드잡’ 대중화 가속 전문가 매칭 플랫폼 커리어데이㈜가 국내 대표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 내에 사이드잡 매칭을 지원하는 미니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토스 이용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금융 업무를 보듯 편리하게 자신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를 제안받거나 탐색할 수 있게 됐다. 1. 1,900만 토스 유저와 전문가 2.5만 명의 정교한 매칭 커리어데이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현직자가 여유 시간에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라이빗 매칭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6,000건 이상의 누적 매칭을 기록 중이며, 토스 미니앱에서는 ▲직무 멘토링 ▲세미나 강연 ▲파트타임 실무 프로젝트 ▲영상 및 디자인 콘텐츠 작업 등 폭넓은 분야의 사이드잡이 실시간으로 연결된다. 2. ‘전문성 수익화’ 비전의 확장과 압도적 성장 지표 스파크랩의 시드 투자를 받은 커리어데이는 지난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매출 17억 원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월평균 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월부터 투자유치 특화형 지원사업인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업-BuS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빠르게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전국 8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경기·경남·광주·울산·인천·제주·충북)에서 진행했으며, 올해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로 확대 추진된다. 강원혁신센터의 창업-BuS는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투자 검토 프로그램 ‘강원BRIDGE 화요 IR’과 단기 액셀러레이팅 과정인 ‘강원BRIDGE 배치프로그램(연 2회, 상·하반기 운영 예정)’을 중심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특히,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12월 선정된 총 37.8억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자펀드를 기반으로 창업-BuS 참여 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강원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와 연계해 초기 상담부터 투자까지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강원 전략산업(미래산업) 7대분야 : 바이오·헬스, 반도체, 푸드테크, 기후테크,
유로보틱스 삼성전자 C-Lab Outside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로봇에게 산악용 시력을 입히다”... 유로보틱스, 범용 ‘이동킷’으로 피지컬 AI 선점삼성 C-Lab Outside 선정된 유로보틱스, 세계 최초 산악 휴머노이드 보행으로 기술 격차 입증 자율보행 로봇 기술 스타트업 유로보틱스가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산악 환경 및 건설 현장과 같은 극심한 비정형 험지에서 로봇의 기민한 이동을 가능케 하는 독보적인 자율보행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1. 범용 하드웨어의 지능화: 모듈형 ‘이동킷(E-DONG-KIT)’의 등장 유로보틱스 기술의 핵심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성에 있다. 이를 구체화한 것이 ‘이동킷(E-DONG-KIT)’이다. 이 키트는 로봇의 형태와 관계없이 최적의 센싱과 연산 능력을 공급하여, 비정형 지형에서도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하도록 돕는다. 이는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유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를 즉시 이식할 수 있는 ‘로봇 이동의 표준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함을 의미한다. 2. 세계 최초
엠아이큐브솔루션 AW 2026 참가 및 자율제조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 “AAS와 LLM의 결합”...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설계한 ‘자율제조’의 연결 지능AW 2026 참가하는 엠아이큐브솔루션, 설비 진단부터 조치 제안까지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로 승부수 자율제조 전문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자율제조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엠아이큐브솔루션은 분산된 제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데이터 자산화의 실질적인 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1. MES·QMS·EES를 관통하는 통합 데이터 인프라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MES, QMS, EES 등 핵심 제조 시스템을 자율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특히 현장 참관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설비 상태를 진단하는 ‘설비 관리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에이전트는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기술 매뉴얼, 조치 이력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LLM(거대언어모델)으로 분석해 최적의 대응 방안을 도출한다. 2. AAS 기반 온톨로지 전
<span style="font-size: 17px;">딥파인 MWC 2026 참가 및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숙련공의 감각을 데이터로”... 딥파인이 MWC에서 선보일 ‘산업 지능화’의 실체MWC 2026 참가하는 딥파인, 물류·MRO 현장을 바꾸는 ‘실행형 AI’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오는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 ‘MWC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전격 공개한다. 딥파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물류 및 정비·유지보수(MRO) 분야에서 축적한 실전 검증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1. 물류 혁신: 스마트글라스와 딥러닝의 시너지 딥파인의 솔루션은 현장 작업자의 동선을 표준화하고 오류를 방지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실시간 경로 안내와 딥러닝 기반의 물류 인식 AI 기술은 화물, 바코드, 텍스트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상 물동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는 작업 이력의 통합 관제와 원격 지원 시스템으로 이어져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물류 운영을 가능케 한다. 2. MRO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