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간데이터 서비스 플로우에 대한 설명 프롭 테크 스타트업 한국공간데이터가 2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퓨처플레이를 비롯해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한국공간데이터는 파편화된 공간 관리 시장 혁신을 목표로 2018년 설립된 프롭 테크 스타트업이다. 현재 B2B 공간 관리 및 운영 대행 서비스 ‘클리니어‘와 O2O 공간 수리 및 유지보수 플랫폼 ‘마이소장’을 운영하고 있다. ‘클리니어’는 현장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통한 공간 자율 운영을 목표로, 청소・수리・인테리어부터 방역・보안・공간관리 컨설팅 등 공간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지난 9월에 론칭한 ‘마이소장’은 모든 범위의 공간 수리 및 유지보수 전문 O2O 플랫폼이다. 서비스 퀄리티와 기사 신원을 보증하지 않는 기존의 중개 플랫폼과 달리 정규직 수리기사들로 구성돼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공간데이터는 공간 데이터 수집을 통한 자체 관리 시스템 ‘PRISM(Proactive Real estate Improvement&Space Management)’을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기반 온, 오프라인 도시문화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반플레이가 총 85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뮤렉스파트너스와 SL인베스트먼트가 지난 시리즈에 이어 후속 투자하였고, 쿨리지코너 인베스트먼트, 롯데쇼핑, 롯데벤처스가 이번 라운드에 신규 투자사로 참여하였다. 어반플레이는 “도시에도 OS가 필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의 상품과 서비스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로컬 비즈니스 및 부동산 시장에 콘텐츠 기반의 공간 운영 솔루션을 공급하여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해 왔다. 2015년 로컬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온라인 미디어 ‘아는동네’를 시작으로, 크리에이터를 위한 로컬 라운지 ‘연남장’, 로컬 브랜드 편집상점 ‘연남방앗간’, 아티스트의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캐비넷클럽’, 직장인을 위한 웰니스 스트리트 ‘스테이블 성수’ 외 fyi, 스몰글라스 등 서울 및 제주 지역에 13개 공간과 각 공간을 연계한 온라인 멤버십 서비스 바운더리(boundary)’를 론칭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
전 세계 25개국 프로페셔널의 대화를 연결하며 커리어 커뮤니케이션 시장을 혁신하고 있는 기업 ‘커피챗’이 위벤처스와 신한벤처투자로부터 20억 규모의 프리 A 투자 유치를 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5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한 이후 5개월 만에 이루어진 후속 투자이다. 커피챗은 익명 기반 일대일(1:1) 커리어 대화 연결 플랫폼이다. 내가 궁금한 곳에 있는 사람과 일대일 익명으로 자유로운 음성 대화를 통해 커리어 및 비즈니스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서비스로, 지난 8월에는 전 세계 어디서나 안정적인 음성 대화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였다. 커피챗 팀은 프랑스의 인시아드 경영대학원(INSEAD MBA) 출신 창업자 박상우 대표를 주축으로 삼성전자, 하이퍼커넥트, 카카오뱅크 출신 개발팀 등 핵심 인력들이 모여 있으며,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최근 미국 IQVIA의 머신 러닝 사이언티스트(카네기멜론대 데이터 사이언스 석사)를 추가 영입하기도 하였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위벤처스 김소희 상무는 “커피챗은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패러다임에 꼭 필요한 현직자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 교류가 가능한 서비스이다”라고 말하며,
credit : 버즈빌 인공지능 기반 리워드 광고 플랫폼 기업 버즈빌은 2021년 3분기에 22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0년 3분기(123억 원) 매출액보다 81% 상승한 결과다. 버즈빌은 이번 3분기에 금융·커머스 업종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누적 80% 이상 성장한 광고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라이브 커머스 인기가 상승하면서 버즈빌의 트래픽 유입 광고 상품을 찾는 광고주가 급증, 3분기 호실적에 힘을 보탰다. 또 코로나 영향이 장기화로 금융·커머스뿐만 아니라 콘텐츠, 의료, 건강, 소비재 등 여러 생활 관련 업종의 광고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약 400%까지 성장하는 기록을 세웠다. 버즈빌 광고 상품 기준으로는 앱 설치형, SNS 구독하기, 구매하기 등 사용자의 특정 행동을 유발하는 ‘액션형 광고 상품’과 브랜드 인지도 증대와 트래픽 유입에 도움이 되는 ‘CPM (Cost Per Mille) 광고 상품’의 매출이 지난해 3분기보다 모두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버즈빌은 AI 기술 기반 타기팅 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광고 효율이 더 개선되면서 다양한 광고 상품을 찾는 광고주가 많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사진 : 이수지 스포츠와 헬스케어 대표 스포츠와 그룹 계열사인 벤처캐피털 회사 유한회사 스포츠와 벤처스가 헬스케어 분야 건강기능식품 스타트업 스포츠와 헬스케어(SHC, Sportswa Health Care, Inc.)에게 투자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포츠와 벤처스는 4살 아들과 2살 딸을 키우며 스트롱 맥스 쇼핑몰을 운영하는 여성 창업가 이수지 대표를 소개받고, 1년 6개월 동안 사업하는 것을 지켜보고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투자 후 법인명은 주식회사 스포츠와 헬스케어로 변경했다. 스포츠와 헬스케어(SHC) 이수지 대표는 결혼 전 골프 캐디를 하면서 체력과 건강한 몸을 유지하다, 결혼 후 20kg 이상 체중이 증가하게 됐다. 이후 이 대표는 어떻게 하면 체중을 조절하며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광고를 보고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며 운동을 시작해 10kg 이상 다이어트할 수 있었고, 그 후 해당 아이템으로 개인 사업을 시작했다. 스포츠와 벤처스에서 결정적으로 투자를 결정하게 된 두 번째 이유는 사람의 체형별 맞춤형 운동 방법에 따라 단백질 섭취를 조절하는 알고리즘 통해 다양한 레시피의 단백질 식품을 개발하겠다는
credit : 플라스크 AI기반의 콘텐츠 기술 스타트업 ‘플라스크’가 30억 원 규모의 프리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한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사인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가 후속 투자를 이어갔고 KT 인베스트먼트, 타임와이즈 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플라스크는 포즈 추출 및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캐릭터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플라스크는 캐릭터들의 움직임을 만드는 ‘애니메이팅’ 과정을 자동화한 웹 솔루션으로, 고품질의 캐릭터 콘텐츠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다. 플라스크는 이미 애니메이션 제작사, 게임 개발사, 엔터테인먼트사, 메타버스・콘텐츠 플랫폼사와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렸고, 연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분석하고 제품에 반영해, 글로벌 콘텐츠 저작 도구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도 확인했다. 현재 대부분의 캐릭터 콘텐츠 제작은 여전히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어, 메타버스의 부상으로 급증하는 콘텐츠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플라스크의 애니메이팅 자동화 기술은 캐릭터 콘텐츠의 제작 생산성을 크게 높여,
사진: 한국시니어연구소 이진열 대표 재가요양서비스의 디지털 인큐베이팅을 주도하는 실버테크 스타트업 한국시니어연구소가 소프트뱅크벤처스, 해시드, 싱가폴 소재 가디언펀드, 스프링캠프로부터 11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재가요양서비스 브랜드 ‘스마일시니어’의 전국 돌봄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버 시장의 공격적인 M&A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실버 테크 솔루션들을 통해 재가요양산업의 대표적인 시설인 방문요양센터의 낙후된 운영 환경 등 고질적인 문제 해결에 주력할 방침이다. 재가요양 시장은 2020년 기준 약 5조 원 규모로 추정되는 막대한 시장이며 2021년 말 기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대상자가 10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재가요양 시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 방문요양센터는 영세 기관의 난립으로 종사자들에 대한 낮은 처우와 서비스질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야기되어 왔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이러한 전통적인 재가요양 산업에 기술 혁신을 더해 성장을 돕는다. 방문요양센터의 과도한 수기 행정업무를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서비스형
AI 기반 상권 분석 매칭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인이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덕벤처파트너스, 그리고 개인투자조합이 참여했다. 창업인은 올해 초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을 통한 시드 단계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2021년 초기 창업패키지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프로그램 선정 등을 통해 이번 투자까지 누적 15억 이상의 투자액을 달성하게 됐다. 창업인은 예비창업자가 보다 실패 확률이 낮은 안전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상권 분석 기반 매칭 솔루션을 제공한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 고려 시 창업 희망자들이 마주하는 가장 대표적인 문제는 브랜드의 정확한 정보와 상권 정보를 얻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러한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창업 실패로 매년 예비 창업자의 퇴직금과 대출금이 7조 원 이상 증발한다는 것이 창업인의 설명이다. 창업인은 실제 운영 중인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가맹점별 유동 인구 분석, 매출 분석, 개·폐업 정보 등 최신 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KT와의 빅데이터 협력을 통해 보다 정확한 상권분석을 기반으로 예비 창업자가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창업
사진: 유병만 공유어장 대표가 스타트업아일랜드 제주 개인투자조합 출자자룰 대상으로 IR 피칭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액셀러레이터 크립톤과 공동 운영하는 ‘스타트업아일랜드 제주 개인투자조합 1호’를 통해 수산물 직거래 중개 서비스 ‘파도상자’를 개발·운영하는 공유어장에 프리 A 단계 투자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유어장은 농어촌 개발 컨설턴트로 활동하던 유병만 대표가 어부들의 불안정한 수익 구조를 해결하고 소비자에게 높은 품질의 수산물을 제공하는 유통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2019년 세운 스타트업이다. 2020년 9월 출시한 파도상자는 소비자가 어부에게 직접 수산물을 주문하는 선주문형 온라인 플랫폼으로, 소비자가 전국 각지 어부들에게 온라인으로 직접 주문하면 어부가 14일 안에 조업을 진행하고, 조업 직후 신선한 수산물만 발송해 주는 서비스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온라인 주문 시 신선도를 확인할 필요가 없고, 원산지와 생산 일자도 믿을 수 있다. 어부들은 온라인 유통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직거래로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공유어장은 현재 계절별 어종이 많은 제주 지역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공유어장은 최근 1년간 소비자
©https://www.taleverse.net/ 테일버스는 싱가포르 벤처 캐피털 업체 가레나 벤처스에서 200만 달러(약 23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테일버스는 이용자 참여형 스토리 콘텐츠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웹소설에 없는 화려한 비주얼과 웹툰에 없는 동적인 모션을 갖추고 있으면서,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낮은 제작비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스토리 콘텐츠 플랫폼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강삼세 테일버스 대표는 “이번 투자로 안정적으로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스토리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테일버스 : https://www.taleverse.net/
credit : 테크타카 물류 IT 스타트업 테크타카가 설립 15개월 만에 12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시드 투자를 유치한 지 1년 만에 거둔 성과다. 이번 투자에는 뮤렉스파트너스,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벤처투자, DSC 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고, 기존 투자사인 네이버 D2SF, 카카오벤처스, 롯데벤처스 모두 후속 투자를 이어갔다. 테크타카는 쿠팡, 아마존, UPS 등에서 물류 IT 경험을 쌓은 창업진들로 구성된 기업이며, 이커머스 물류에 필요한 모든 IT 시스템을 통합 제공하는 물류 IT 플랫폼 ‘ARGO’(아르고)를 개발했다. 불과 1년 동안 테크타카는 커머스 관리 시스템 (CMS), 주문 관리 시스템 (OMS), 창고 관리 시스템 (WMS), 운송 관리 시스템 (TMS)을 자체 개발해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들 시스템은 ‘ARGO’ 플랫폼상에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어, 상품 등록부터 주문, 배송까지 모든 단계의 데이터가 자동 연동된다. 이로써 이커머스 판매자들은 마케팅과 판매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이미 테크타카는 마켓컬리, 팀프레시, 삼영물류 등 다양한 물류 업체들과의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이커머스 산업에서는 차
credit : 트래블월렛 글로벌 페이먼트 서비스 ‘트래블페이’을 운영 중인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30억 원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시리즈 B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추가 투자에는 신한벤처투자, 신한캐피탈 등 신한금융그룹 계옐사들이 참여했으며. 트래블월렛은 총 188억을 시리즈 B를 통해 유치하게 되었다. 시리즈 B 라운드에는 산업은행, 한화투자증권, 키움인베스트먼트, SK증권, 신한벤처투자, 신한캐피탈 등 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형 금융사들이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투자 후 트래블월렛의 글로벌 페이먼트 서비스와의 다양한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 트래블월렛은 지난 1월 해외여행이나 해외 직구 시 환전 수수료 없이 사용 가능한 글로벌 지불결제 서비스 ‘트래블페이'를 출시했다. 트래블페이는 트래블월렛 앱을 통해 15개 국 통화 중 원하는 외화를 환전하면, 해외이용수수료 및 환전수수료 없이 전 세계 8000만 곳의 Visa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트래블월렛은 기존의 복잡한 국제정산 및 결제 과정을 단순화하고, 자체적으로 최신 외환 트레이딩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기존의 국제거래에서 발생하던 비용을 대폭 낮춰
사진 : 에르사츠 팀원 가상공간을 활용한 건축 플래너 “올라”의 운영사인 주식회사 에르사츠가 지난 7월 네이버 계열 VC 스프링캠프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이지스자산운용의 자회사 이지스투자파트너스와 AI 3D 플랫폼 기업 아키드로우 등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에르사츠는 “VR Tech”를 활용하여 건축, 예술 등 공간과 사람의 관계를 연결하고, 나아가 가상공간을 통한 기성 세계의 보완 가능성(디지털 트윈), 가상공간이 만들어낼 새로운 세계(메타버스)를 실현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이다. 가상공간을 활용한 건축 플래너 “올라”는 에르사츠의 첫번째 서비스이다. 에르사츠는 “올라”를 통해 예비건축주들에게 건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축 전문가를 매칭 해주며, 일련의 건축 과정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특징은 시공 전에 가상공간에서 건축물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올라가 제공하는 VR건축은 기존의 2D 도면 및 3D 모델을 게임엔진을 통해 가상 공간화한 콘텐츠이다. 이를 통해 예비건축주는 휴대용 스마트 기기, PC 등 평면뿐만 아니라 오큘러스 등 HMD를 활용한 1인
사진: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믐 김휘재 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기존 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서비스 등 신규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5호 펀드를 결성한 이래 첫 투자처로 예술특화 메타버스 스타트업 ‘믐’을 선정해 시드 투자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 내 유일 미술분야 특화 메타버스 플랫폼인 ‘믐’은 지난해 9월에 설립되었다. ‘예술과 테크놀로지로 사람과 가치를 잇는 소통’이라는 기업 미션을 이루고 장기적으로는 ‘창작을 존중하는 세상을 꿈꾸는 것’이 기업 비전이다. 특히, 메타버스(Metaverse) 가상 전시공간 플랫폼인 ‘믐’을 개발했다. 2D 작품 사진에서 조각, 오브제와 같은 3D 작품을 구현할 수 있는 온라인 3차원 전시장을 운영하면서 현재 작가 회원 300여 명, 전체 회원 1,000명을 넘어서며 비교적 빠르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시, 공연 등의 예술 산업이 크게 위축되면서 이를 타개할 해결책으로 등장한 플랫폼 ‘믐’을 이용하면, 창작자는 본인만의 스튜디오를 만들고 그 안에 작품을 배치하고 배경음악을 흐르게 하거나 전시를
© https://www.hroboticsinc.com/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기업 에이치로보틱스는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유치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B 라운드는 보통주와 전환우선주(CPS)로 구성된 신규 투자와 구주 참여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로써 에이치로보틱스는 내년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신규 투자자금을 유치하며 해외 진출과 상업화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번 투자는 포스코기술투자의 주도하에 이루어졌으며, 하나금융투자, 신한벤처투자,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하고, DSC인베스트먼트, 슈미트, BNK벤처투자, 엘앤에스벤처캐피탈이 후속 투자사로 참여하는 등 기존 투자자와 상장 주관사가 투자금의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라운드에는 투자 업계에서 비상장사 투자의 고수로 일컬어지는 디에스자산운용이 구주 참여를 통해 투자사로 합류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구주 참여의 경우 회사의 상장 후 1년 동안 락업이 예상됨에도 주주로 참여한 것으로써, 이는 에이치로보틱스의 사업성에 대한 확신과 더불어 향후 사업성과에 대한 높은 성장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에이치로보틱스는 로봇기술 기반 재활 운동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