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size: 18px;">리얼월드 시드 2 투자 유치 및 글로벌 RX 가속 - K스타트업 밸리</span>“자본을 넘어 산업 영토를 확보하다”... 리얼월드, 시드 600억으로 ‘피지컬 AI’ 동맹 결성CJ·롯데·한화·야후재팬 등 전략적 투자자 총출동… 리얼월드, 2026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개 예고 피지컬 AI(Physical AI) 혁신을 이끄는 리얼월드(RLWRLD)가 누적 시드 투자 600억 원(약 41M 달러)을 돌파하며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등극했다. 이번 시드 2 라운드는 헤드라인 아시아, Z벤처스 등 글로벌 자본과 더불어 CJ대한통운, 카카오, 롯데, 한화 등 실제 산업 현장을 보유한 전략적 파트너(SI)들이 대거 참여해 ‘기술과 현장의 결합’이라는 독보적인 투자 구조를 완성했다. 1. 확장 가능한 지능: 현장 데이터 기반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리얼월드의 핵심 전략은 단순한 자동화 설비를 넘어, 로봇이 스스로 배우고 판단하는 ‘AI 브레인’을 구축하는 것이다. 헤드라인 아시아의 아키오 다나카 파트너는 “생산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을 확장하는 지능이 로보틱스의 다음
<span style="font-size: 18px;">유비파이 600억원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하늘 위 지능을 지배하다”... 유비파이, 600억 수혈로 ‘피지컬 AI 드론’ 가속국내 최대 규모 투자 달성한 유비파이, 글로벌 표준 선점 넘어 ‘핵심 부품 100% 국산화’ 선언 드론 군집 및 자율비행 전문기업 유비파이(UVify)가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와 NXC로부터 6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국내 드론 스타트업 단일 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글로벌 드론 시장의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 기업이 확보한 독보적인 원천 기술력을 자본시장이 인정한 결과다. 1. 글로벌 표준 설정의 주역: ‘드론코드 재단’ 유일의 한국 이사사 서울대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인 임현 대표가 이끄는 유비파이는 매출의 대부분을 글로벌 시장에서 창출하는 기술 수출 전문 기업이다. 특히 드론 운영체제의 표준인 ‘PX4’를 관장하는 드론코드 재단(Dronecode Foundation) 이사회에 진입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부산 ‘DSK 2026’에서 선보인 핵심
<span style="font-size: 16px;">크릿벤처스USA 밋48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아이돌의 주권은 팬에게 있다”... 밋48, 웹3가 여는 ‘탈중앙화 매니지먼트’ 시대크릿벤처스USA, 밋48 투자로 엔터테크 영토 확장… AI·NFT 기반의 차세대 팬덤 인프라 구축 웹3 기반 팬이코노미 플랫폼 밋48(MEET48)이 크릿벤처스USA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밋48은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융합해 팬들이 가상 아이돌의 생성부터 공연, 방송 등 매니지먼트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탈중앙화 팬덤 플랫폼이다. 1. 소수 기획사 독점 탈피… NFT 기반의 ‘소유적 참여’ 밋48의 핵심 차별점은 기존 아이돌 산업의 중앙집중적 의사결정 구조를 개선했다는 데 있다. 이용자는 웹3 생태계 내에서 아이돌이 발행한 NFT 굿즈와 투표권을 기반으로 독점적 소유권을 부여받는다. 이를 통해 팬은 단순 소비자를 넘어 아이돌 성장 과정의 결정권자로 참여하며, 팬덤 활동에 비례하는 디지털 자산 보상을 획득하게 된다. 2. 2.4만 건의 UGC와 아시아 전역의 온보딩 전략 크릿벤처스는
<span style="font-size: 18px;">보스반도체 시리즈A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바퀴 달린 서버를 설계하다”... 보스반도체, 870억 수혈로 ‘모빌리티 지능’ 가속이글-N 테이프아웃 임박: 보스반도체가 주도하는 자율주행 AI 반도체의 ‘탈(脫)엔비디아’ 로드맵 모빌리티용 고성능 AI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약 87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는 국내 스타트업 초기 라운드 사상 유례없는 규모로, 산업은행, KB인베스트먼트 등 유수 기관들이 참여하며 보스반도체의 하이엔드 팹리스 역량에 강력한 신뢰를 보냈다. 1. ‘이글-N’과 ‘이글-A’: VLM·LLM을 품은 차량용 가속기의 탄생 보스반도체는 올해 상반기 중 고성능 AI 가속기 ‘이글-N(Eagle-N)’과 ADAS용 SoC ‘이글-A(Eagle-A)’의 테이프아웃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이글-N은 차량 내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시각 언어 모델(VLM)을 신속하게 구동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성능을 갖췄다. 이미 유럽 완성차 업체와의 기술 검증(RFI)을 마치고 양산 협의 단계에 진입하며 글로
피알티엔 프로티너 시드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샐러드 다음은 고단백이다”... 프로티너, SCM 혁신으로 ‘단백질 패스트푸드’ 시대 개막시드 투자 유치한 피알티엔, 월 매출 1.2억 뽑아내는 ‘고단백 효율 경영’ 가맹 사업으로 확장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를 운영하는 ㈜피알티엔이 슈미트, 마크앤컴퍼니, 베이스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프로티너가 건강식 시장 내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운영 경험과 수비드 기술 기반의 공급망(SCM)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1. 수비드 공정의 표준화: 고단백 식사의 경제성을 확보하다 프로티너는 전 메뉴에 수비드 조리 기술을 적용해 저지방 원육을 부드러운 품질로 표준화하는 데 성공했다. 한 끼 평균 단백질 40g 이상을 제공하면서도 가격대를 7,500원~1만 원대로 책정해 일상적 반복 구매가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다. 특히 14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월 매출 1.2억 원 이상을 기록하는 등 단위 면적당 매출 효율을 극대화하며 2030 오피스 타겟 고객층의 강력한 팬덤을 확보했다. 2. 직영 중심에서 가맹으로: 지속 가능한 확장 로드맵 추진 피알티엔은
<span style="font-size: 18px;">팀카이 시드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 “CS 현장의 고통을 지능으로 치유하다”... 마이리얼트립 前 COO가 설계한 ‘책임형 AI’시드 투자 유치한 팀카이, 업무 완결율 60%로 고객 상담 아웃소싱의 판도를 바꾸다 고객 상담 AI 에이전트 솔루션 기업 ㈜팀카이(대표 김도아)가 스파크랩과 뮤렉스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마이리얼트립 COO 출신의 김도아 대표가 설립한 팀카이는 10년간의 현장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상담사 업무를 직접 완결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1. 단순 응대를 넘어선 ‘업무 완결형’ AI 기술력 팀카이의 핵심 경쟁력은 고객사의 내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하여 실질적인 업무를 처리한다는 점에 있다. 기존 챗봇이 정보 제공에 그쳤다면, 팀카이의 AI 에이전트는 항공·숙박·커머스 등 난이도 높은 분야에서 업무 완결 처리율 6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잘못된 정보 생성률(Hallucination)을 0%에 수렴하게 제어하는 기술력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 설립 1년 만의 ARR 1억 달성과
넥스트레벨스튜디오 시리즈 A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단순 CP를 넘어 IP 하우스로”...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증명한 웹툰의 자산가치35억 시리즈 A, ‘OSMU 실현력’과 테크 기반 ‘크레코’에 투자사 결집 콘텐츠 전문 기업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후속 투자와 함께 에스투엘파트너스, 위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콘텐츠 시장의 벤처 투자 경색 국면 속에서도 넥스트레벨스튜디오만의 독보적인 IP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1. 웰메이드 IP의 위상 강화와 가치 재평가 최근 웹툰 산업은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확장되는 원소스 멀티유즈(OSMU)의 핵심 기지로 부상했다. 특히 일본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웰메이드 웹툰 IP의 위상이 강화되면서, 이를 보유한 제작사(CP)에 대한 가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넥스트레벨스튜디오의 대표작 ‘회귀검가의 서자가 사는 법’은 이러한 IP 다각화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한 핵심 사례로 꼽힌다. 2.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워크스페이스 ‘크레코’ 넥스트레벨스튜디오는 자체 개발한 스토리 IP 기반 워크스페이스 ‘크레코
피에로컴퍼니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감가상각을 수익으로”... 피에로컴퍼니가 설계한 IT 기기 ‘순환경제’ 리드타임스파크랩 투자 이끌어낸 폰고·리고, 신흥국 재유통 인프라로 ‘글로벌 밸류 체인’ 완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IT 기기 구독 및 재유통 플랫폼 운영사 ㈜피에로컴퍼니에 투자를 했다. 씨엔티테크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투자는 피에로컴퍼니가 단순 대여를 넘어 IT 자산의 전 생애주기를 가치화하는 독보적인 워크플로우를 보유했다는 점이 핵심 배경으로 작용다. 1. 폰고에서 리고까지: IT 자산의 완벽한 선순환 시스템 피에로컴퍼니는 구독형 서비스 '폰고'와 회수·매입 서비스 '리고'를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유휴 IT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회수한 기기 중 검증된 제품을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의 수요처로 재배치하는 ‘리고 트레이드’는 국내 기업의 감가상각 비용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2. 글로벌 트레이드 인프라 고도화와 IPO 가시화 피에로컴퍼니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트레이드 인프라를 플랫폼화하여 국내 대기업 및 스타트업 고객사를 공격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최근 한국투자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
GIGR 프리시드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파편화된 마케팅 툴의 종말”... GIGR이 제시한 ‘반복 최적화’ AI 워크플로우프리시드 79억 유치한 GIGR, 광고 제작비 90% 절감하며 마케팅 불확실성 정조준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AI 마케팅 스타트업 GIGR(기거)이 프리시드 라운드에서 540만 달러(약 79억 원)를 유치했다. BRV캐피탈매니지먼트가 리드하고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이 참여한 이번 투자는 GIGR이 개별 툴이 아닌 ‘통합 워크플로우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1. 분절된 마케팅 과정을 잇는 ‘멀티 에이전트 AI’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시장은 연간 1조 달러 규모에 달하지만, 제작과 운영이 분절되어 발생하는 구조적 비효율이 고질적 문제였다. GIGR의 ‘플레이애드(Playad)’는 마케터가 성과 신호를 데이터로 수집하고, 이를 즉시 다음 크리에이티브에 반영하는 AI 네이티브 생애주기 시스템을 제공한다. 2. 게임·커머스 공략 가속화… 실질적 비용 혁신 입증 실제 도입 사례에서 광고 소재 제작 비용이 최대 90% 감소하는 등 압도적인 효율 개선 성과가 확인되었다. 조재연 대표는 “디지털 광고 의사결정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반복
한국딥러닝 시리즈A 120억 투자 유치 보도자료 한국딥러닝,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120억 시리즈A 투자 유치… ‘AI 에이전트’ 혁신 가속 시각지능 AI 기업 한국딥러닝이 산업은행,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산업은행은 총 투자금의 40% 이상인 50억 원을 투입하며 한국딥러닝의 상용화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한국딥러닝은 문서의 구조와 의미를 이해하는 문서 이해 AI 모델을 통해 공공·금융 등 8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별도의 학습 없이 2주 내 도입 가능한 제품화 전략이 주요 투자 결정 요인이 됐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판단부터 연동까지 수행하는 ‘업무 흐름 자동화 문서 AI 에이전트’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김지현 대표는 “단순히 문서를 읽는 AI를 넘어 문서로 일을 끝내는 신뢰할 수 있는 AI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커버써먼 후속 투자 유치 보도자료 커버써먼, 인터베스트로부터 후속 투자 유치… 글로벌 소재 시장 공략 가속 라이프스타일 테크 기업 ㈜커버써먼이 기존 투자사인 인터베스트로부터 후속 투자(Follow-on)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커버써먼의 독보적인 스마트 섬유소재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되었다. 커버써먼은 에어 테크(Air Tech), 발열 테크 등 자체 개발한 기능성 원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지식재산권 235건을 확보한 기술 집약형 기업이다. 대표 제품 ‘필로우디(Pillowdy)’는 누적 판매 10만 장을 돌파했으며, 미국 GAP 등 글로벌 브랜드에 소재를 공급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이재호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R&D 조직을 확대하고 글로벌 기준에 맞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신뢰받는 글로벌 소재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이오컴, 시리즈 A 투자 유치… ‘대사체 AI’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가속 바이오컴, 시리즈 A 투자 유치… ‘대사체 AI’로 헬스케어 시장 선도 AI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컴이 NH농협은행, 나이스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오컴은 국내 최대 수준의 대사체(Metabolome)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초개인화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2배 성장하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한 바이오컴은 기술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자체 연구소를 통해 데이터 분석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 월평균 방문자(MAU) 11만 9천 명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투자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될 ‘AI 행동 변화 코칭 에이전트’ 고도화에 투입된다. 전태준 대표는 “대사체 분석 기술의 초격차를 확보해 글로벌 AI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화해, 공동구매 서비스 ‘크리에이터 마켓’ 정식 론칭… 뷰티 커머스 강화 화해, 공동구매 서비스 ‘크리에이터 마켓’ 정식 론칭… 뷰티 커머스 강화 뷰티 플랫폼 화해(㈜화해글로벌)가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내 공동구매 기능인 ‘크리에이터 마켓’을 정식 론칭했다. 인플루언서 등 큐레이터가 화해 단독 기획상품 ‘only화해’를 최대 할인가로 판매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이다. 화해는 재고 관리, 배송, CS 등 커머스 운영 전반을 대행해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진행된 인플루언서 ‘연쭈’의 공동구매는 20.34%의 높은 구매전환율을 기록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화해글로벌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마켓을 통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K뷰티 브랜드가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며, 향후 모든 입점 브랜드로 대상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덴탈 솔루션 아크리얼, 80억 프리시리즈A 유치… 구강 스캐너 '아크스캔' 주목 AI 덴탈 솔루션 아크리얼, 80억 프리시리즈A 유치… 구강 스캐너 '아크스캔' 주목 AI 헬스케어 기업 아크리얼이 DSC인베스트먼트, SD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8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아크리얼의 누적 투자금은 141억 원에 달하며, 독자적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아크리얼은 덴탈 분야 기술 장벽이 높은 구강 스캐너(Intraoral Scanner) ‘아크스캔(arcscan)’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아크스캔은 프리미엄급 성능을 확보하고 독자 기술 설계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미국 FDA와 유럽 CE MDR 인허가를 모두 획득하며 글로벌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다. 구강 스캐너는 덴탈 AI 시대의 핵심 장비로, AI 진단, CAD 디자인 등 대부분의 덴탈 AI 서비스의 출발점이다. 아크리얼은 소프트웨어 엔진부터 하드웨어 제조까지 전 영역을 직접 개발하는 풀스택 구조를 갖춘 몇 안 되는 기업이다. 카이스트 신진우 석좌교수가 AI 연구를 총괄하며 ‘구강 구조에 특화된 3D 영상 파운데이션 모델
KAIA·EO,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BOLD Seoul 2025' 12월 18일 개최 KAIA·EO, 글로벌 스타트업 콘퍼런스 'BOLD Seoul 2025' 12월 18일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이오스튜디오(EO)는 ‘BOLD Seoul 2025 콘퍼런스’를 오는 12월 18일 역삼역 인근 3개 거점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슬로건은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이며, 한국 창업가들의 글로벌 시장 성장을 위한 실전 인사이트와 네트워크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퓨리오사AI, 야놀자클라우드, 리얼월드, 서울로보틱스, 스캐터랩, 라이너 등 국내외 영향력을 확대 중인 주요 스타트업의 창업자와 리더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글로벌 시장 개척 경험, 기술 전략, 조직 설계 등에 대한 실전적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역삼역 인근 3개 거점에서 동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메인 컨퍼런스, Global IR 데모데이, Global GTM 세미나, 바이브코딩 해커톤 등 다양한 세션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아산나눔재단, 레드불, 하이트진로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KAIA와 EO는 “이번 콘퍼런스가 한국에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
라엘코리아 피처링 솔루션 도입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1주일 걸리던 인플루언서 탐색, 단숨에 완료”... 라엘코리아, AI로 마케팅 60% 효율화피처링-라엘코리아, 아마존 1위 웰니스 브랜드의 비결은 ‘데이터 기반 시딩(Seeding) 전략’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주)피처링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자사의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마케팅 실무 효율을 60% 이상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인플루언서 협업 시 발생하는 탐색 및 검증 비용을 데이터 엔진을 통해 혁신적으로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 단순 반복 업무의 종언: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의 위력 라엘코리아는 기존 2030 여성 타깃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데 매번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왔다. 그러나 피처링의 특정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 기능을 도입한 이후, 탐색 업무 시간을 6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팀은 단순 리스트 취합 대신 캠페인의 메시지 전략과 고도화된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2. 브랜드 적합도 판별: 4억 건의 콘텐츠 데이터가 보증하는 ‘신뢰’ 라엘은 피처링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1
모코플렉스 스타일싱크 출시 및 AI 솔루션 확장 - K스타트업 밸리“설명 대신 결과로 보여준다”... 모코플렉스, AI로 헤어샵 상담 패러다임 전환모코플렉스, 가상 헤어 솔루션 ‘스타일싱크’ 론칭… 570개 매장 기반 ‘소상공인 AX’ 본격화 매장 운영 솔루션 전문 기업 모코플렉스(대표 박나라)가 헤어 디자이너와 고객 간의 소통 간극을 줄여주는 AI 가상 헤어 스타일링 솔루션 ‘스타일싱크(StyleSync)’를 선보였다. 모코플렉스는 그간 QR 기술 중심의 매장 관리 솔루션으로 확보한 570여 개의 고객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제 AI를 통한 소상공인 실무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 30초 만에 구현하는 ‘시술 후 모습’… 데이터 기반 컨설팅의 실현 스타일싱크는 실물 사진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정밀 분석한 뒤, 70여 종의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합성해 30초 이내에 제공한다. 이는 디자이너가 구두로만 설명하던 시술 결과를 시각적으로 즉시 확인시켜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의사결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미용실을 넘어 바버샵,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 뷰티 서비스 전반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2. QR에서 AI로: 소상공인 운영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브에이아이 AW 2026 참가 및 비전 AI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라벨링 없는 AI가 제조 현장을 바꾼다”... 슈퍼브에이아이가 그리는 ‘자율제조’의 미래AW 2026 참가하는 슈퍼브에이아이,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와 ‘피지컬 AI’로 제조 AX 가속화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실질적인 비전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배포, 현장 관제까지 아우르는 ‘슈퍼브 플랫폼’의 정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1. 제로샷 기술로 극복한 데이터 허들: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슈퍼브에이아이의 핵심 전시 품목인 ‘제로(ZERO)’는 방대한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제로샷(Zero-Shot)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데이터 라벨링 작업 없이도 즉시 객체를 인식할 수 있어, 기업들은 도입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발표한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환영합니다. 이번 방안이 ‘제조·대기업 중심’으로 고착되어 온 방산 생태계를 민간 첨단기술 기반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을 100개사 이상,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을 30개사로 확대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한 점은, K-방산이 ‘수출 성과’뿐 아니라 ‘혁신 주체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입니다. 특히 코스포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방위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지금, 기술 혁신을 촉발하는 스타트업과 방위 산업의 결합을 적극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군·체계기업·스타트업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증하는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 도입을 높이 평가합니다. 과제 발굴–매칭–PoC–현장 실증까지 연결하고, 성과물은 군 실증시험 및 시범구매로 연계하겠다는 방향은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확산 마중물”을 제도적으로 실천하는 핵심 장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 방위산업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A
<span style="font-size: 18px;">와들(Waddle) 미국 법인 설립 및 글로벌 진출 - K스타트업 밸리</span>“오픈AI가 인정한 지능, 샌프란시스코를 홀리다”... 와들, ‘디지털 클론’으로 美 이커머스 재편와들랩스 설립하고 북미 본격 상륙한 젠투(Gentoo)... 도입 4개월 만에 거래액 35% 성장 입증 오픈AI 해커톤 우승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AI 스타트업 ㈜와들(대표 박지혁)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자회사 ‘와들랩스(Waddle Labs)’를 설립하고 북미 시장 공략의 깃발을 올렸다. 조용원 공동창업자를 법인장으로 내세운 와들은 실리콘밸리의 기술 엔진과 현지 이커머스 생태계를 결합해 ‘AI 쇼핑몰 운영’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1. 단순 챗봇의 종언: ‘AI 점원’에서 ‘AI 운영자’로의 진화 와들이 북미 시장에 선보인 ‘젠투(Gentoo)’ 글로벌 버전은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선다. 국내에서 축적된 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디지털 클론(가상 고객)’ 기술이 핵심이다. 이 AI 에이전트는 가상 고객의 쇼핑 패턴을 분석해 구매 전환을 저해하는 요소(Growth Blockers)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제22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주 오프라인 과정을 끝으로 총 50시간의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갖춰야 할 필수 이론과 법률 중심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전문가 특강과 팀별 네트워킹, 졸업 파티 등 현장감을 극대화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강의를 팀별 실습 과정으로 고도화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제주 지역 로컬 기업 보육 사례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라인 강연에는 법무법인 DLG 안희철 변호사를 포함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기획자 개론 ▲기업가치 평가 ▲투자 회수(EXIT) ▲투자조합 결성 및 청산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60여 명의 수강생은 오프라인 OT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별 투자 심사 보고서 실습을 진행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기와 10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하여 총 3,547건의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소상공인 매출 ‘쑥쑥’… 디지털 전환의 힘 입증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소상공인의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이다. 강릉의 ‘삶은감자’는 마케터 지원을 통해 매출성장률 1,095.4%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소상공인 22개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소외 지역 없는 지원… 가뭄 피해 강릉 지역 ‘추가 지원’ 눈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했다. 양양, 영월, 인제 등 소멸위기지역 12개사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 대표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