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Healthcare 2026 제노시스AI헬스케어×JG그룹, 50억 전략적 투자 체결… ‘디지털 건강 분신’ 시대 연다 휴먼디지털트윈 기술과 900억 자산가 JG그룹의 만남… 글로벌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 본격화 AI 헬스케어 혁신 기업 제노시스AI헬스케어와 투자 전문 JG그룹(회장 이재구)이 5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및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제노시스의 '휴먼디지털트윈(HDT)' 기술력과 JG그룹의 강력한 자본·유통망을 결합해 초개인화 건강관리 플랫폼과 맞춤형 건기식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 1. 50억 투자 시너지를 통한 3대 핵심 성장 엔진 이번 투자는 기술 개발과 글로벌 인프라 확장을 위해 치밀하게 설계되었다. 양사는 8월 말까지 투자 납입을 완료하고, 공동 출자 법인을 통해 다음 세 가지 분야에서 집중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HDT 플랫폼 유전체 기반 AI 질병 예측 시스템 글로벌 건기식 맞춤형 기능식품 생산 및 유통 의료 컨설팅 B2B 병의원 경영 지원 솔루션 2. 글로벌 확장 및 2026 하반기 로드맵 제노시스는 이번 자금을 활용해 HDT(Human Digital Twin) 플랫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며, JG그룹
사진: 오위스(OWIS) 단체 사진 Virtual Entertainment 2026 에이엠에이(AMA), 69억원 시드 투자 유치… 버추얼 아이돌 ‘OWIS’ 글로벌 공략 가속 SBVA·한투파 등 초호화 투자 라인업 합류… AI 모션 캡처 기술로 버추얼 IP 혁신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AMA)가 69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인 성장을 예고했다. 워너뮤직 출신 김제이 대표와 이해인 디렉터가 이끄는 AMA는 데뷔 7일 만에 600만 뷰를 돌파한 버추얼 그룹 ‘OWIS’를 필두로, 기술과 음악이 결합된 차세대 K팝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1. 독보적 기술력과 팬덤 확장 지표 AMA는 단순한 그래픽 제작을 넘어 AI 기반 비광학식 모션 캡처 기술 등 고도의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탄생한 OWIS는 음악적 완성도와 강력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시장에서 이례적인 초기 성과를 거두고 있다. MV 조회수 7일 만에 600만 돌파 투자 규모 시드 단계 69억 원 유치 R&D 역량 TIPS 일반트랙 선정 완료 2. 오로라월드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IP 확장 이번 투자에는 글로벌 완구·라이선싱 강자인 오로라
사진: ‘라파엘(RAPHAEL)’ 포스터 마테오AI스튜디오 Pre-A 투자 유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AI Content IP “이야기의 힘을 AI 기술로 완성한다”... 마테오AI스튜디오, 20억 투자 유치 스마트스터디벤처스 Pre-A 투자 완료… AI 기반 장편 특화 워크플로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AI 기반 오리지널 IP 개발 및 제작 기업 마테오AI스튜디오가 스마트스터디벤처스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립 1년 만에 거둔 이번 성과는 AI를 단순한 작업 보조 도구가 아닌, 기획부터 연출까지 창작 인프라 전반을 재설계하는 ‘AI-native’ 제작 체계의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1. 소수 정예로 장편 콘텐츠 생산… ‘장면 간 일관성’ 난제 해결 마테오AI스튜디오는 생성형 AI의 한계로 지적되어 온 캐릭터 정체성 유지 및 장면 간 연결성 문제를 자체 구축한 워크플로를 통해 해결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인력 중심의 기존 제작 구조에서 벗어나, 소규모 팀으로도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장편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확장형 제작 체계를 확보했다. 2. ‘라파엘’ 필두로 글로벌 IP 라인업 확장 가속
스파크랩 에이보랩스 투자 유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교사는 가르치는 일에만 집중하세요”... 스파크랩, AI 에듀테크 ‘에이보랩스’ 투자 AI 기반 영어 교육 솔루션 ‘아보링고’ 운영사 낙점… 과제 생성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원스톱 지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AI 기반 영어 교육 솔루션 ‘아보링고’를 운영하는 에이보랩스㈜(대표 데니즈 알바이라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교사의 행정 및 수업 운영 부담을 줄여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게 만드는 에이보랩스의 독보적인 자동화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1. 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습 콘텐츠와 자동 피드백 주력 솔루션인 ‘아보링고’는 교사가 업로드한 기존 교재를 분석하여 학생별 맞춤형 과제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단순히 문제만 내는 것이 아니라 채점과 피드백까지 AI가 수행하여 교사의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다.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진도와 성취도를 시각화된 데이터로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2. 글로벌 챌린지 1위 선정… 한국 넘어 아시아 시장 정조준 에이보랩스는 지난 3월 중기부 주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5’에서 우수 스
엘리스그룹 전략적 투자 유치 및 AI 데이터센터 구축 - K스타트업 밸리 “AI 인프라의 심장, 전력과 기술을 동시에 잡았다”... 엘리스그룹, 전략적 투자 유치 동국홀딩스·GS벤처스 협력으로 1GW급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수랭식 냉각·GPU 클러스터링 승부수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동국홀딩스와 GS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단순히 자본 조달을 넘어, 동국제강그룹의 유휴 부지와 GS그룹의 에너지 인프라를 엘리스의 AI 클라우드 기술과 결합하여 1GW(기가와트)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동맹의 성격이 짙다. 1. 전력 인프라가 곧 경쟁력… 대기업 부지 활용한 입지 확보 데이터센터 구축의 가장 큰 장벽인 ‘수전(전력 공급)’ 문제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단번에 해결될 전망이다. 동국홀딩스는 전력 인프라가 완비된 동국제강 포항공장 부지를, GS벤처스는 GS동해전력을 통한 1GW급 부지 및 전력 공급원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엘리스그룹의 GPU 클러스터링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자사 인프라를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을 검토 중이다. 2. 수랭식 냉각 및 고밀도 PMDC 운영 노하우 집약
사진 : 왼쪽부터 순서대로 최소이 공동창업자, (위) 이민준 공동창업자, (아래) 최경연 대표 [투자] 덴트로닉 SPC 파운더 펠로우십 선정 및 100만 달러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Pre-Seed 유치: $1M “치과 의사의 세 번째 손”... 덴트로닉, 美 SPC로부터 15억 원 투자 유치 실리콘밸리 거물급 커뮤니티 SPC 파운더 펠로우십 선정… 로봇암 ‘덱서’로 의료 현장 자동화 가속 실리콘밸리 기반 의료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덴트로닉(Dentronic)이 미국 초기 투자사 사우스파크커먼스(South Park Commons, SPC)의 ‘파운더 펠로우십’에 선정되며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크루캐피탈의 첫 투자 이후 이뤄진 후속 성과로, 덴트로닉의 ‘피지컬 AI’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된 결과다. 1. 1차 물량 50대 완판… 6자유도 로봇암 ‘덱서(Dexor)’의 실효성 덴트로닉은 치과 진료 시 반복되는 석션, 리트랙션 등 물리적 보조 업무를 자동화하는 체어사이드 로봇암 ‘덱서’를 개발했다. 서울대 치의학·기계공학 및 하버드·스탠퍼드 로보틱스 출신들로 구성된 창업팀은 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인
라이트앵커 박상하 대표, 김영도 공동창업자 (왼쪽부터 순서대로) 라이트앵커 와이콤비네이터 후속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라이트앵커, 美 와이콤비네이터 후속 투자 유치… “데이터 운영의 새 표준 정립” 크루캐피탈 투자 한 달 만의 성과… 외부 데이터 운영(EDO) 자동화 AI 에이전트로 글로벌 공략 실리콘밸리 기반의 데이터 운영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트앵커(Light Anchor)(대표 박상하)가 세계 최고의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2026년 봄 배치(X26)’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2월 크루캐피탈과 ASQ로부터 첫 투자를 받은 지 불과 한 달 만에 거둔 쾌거다. 1. 샌드버드 DNA로 푼 ‘외부 데이터 운영(EDO)’의 난제 샌드버드 출신의 박상하 대표와 김영도 공동창업자가 설립한 라이트앵커는 기업이 외부 파트너로부터 수신하는 파편화된 데이터, 즉 ‘외부 데이터 운영(EDO, External Data Operations)’ 자동화에 집중한다. 각기 다른 형식의 인보이스, 상품 카탈로그, 가격 정보 등을 AI가 스스로 수집·정규화·검증하며, 오류 발견 시 파트너에게 직접 연락해 문제를 해결하
아크 시리즈A 200억원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연구실을 넘어 진료실로”... 아크, 200억 수혈로 ‘만성질환 AI 스크리닝’ 평정대웅제약 협력 기반 1,000여 병·의원 선점… 아크, 합병증 조기 관리의 ‘표준’ 제시 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전문 기업 아크가 시리즈 A 라운드에서 총 2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등 국내 최정상급 벤처캐피털들이 대거 참여하며 아크가 보유한 ‘현장 밀착형 의료 AI’의 상업적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1. 3대 실명질환부터 심혈관까지: AI가 지키는 전신 건강 아크의 솔루션은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3대 실명질환은 물론 심혈관질환(CVD), 만성신장질환(CKD)의 위험도를 AI로 정밀 평가한다. 고혈압과 당뇨 환자를 진료하는 1차 의료기관에서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는 강력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으며, HRV 기반 자율신경 검사 기능까지 탑재해 포괄적인 만성질환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2. 영업 1년 만에 1,000곳 확보… 메디컬 AI의 ‘매출 지향적’ 혁신 아크는 단순히 기술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대웅제약과의 전략적 유통
<span style="font-size: 18px;">리얼월드 시드 2 투자 유치 및 글로벌 RX 가속 - K스타트업 밸리</span>“자본을 넘어 산업 영토를 확보하다”... 리얼월드, 시드 600억으로 ‘피지컬 AI’ 동맹 결성CJ·롯데·한화·야후재팬 등 전략적 투자자 총출동… 리얼월드, 2026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개 예고 피지컬 AI(Physical AI) 혁신을 이끄는 리얼월드(RLWRLD)가 누적 시드 투자 600억 원(약 41M 달러)을 돌파하며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등극했다. 이번 시드 2 라운드는 헤드라인 아시아, Z벤처스 등 글로벌 자본과 더불어 CJ대한통운, 카카오, 롯데, 한화 등 실제 산업 현장을 보유한 전략적 파트너(SI)들이 대거 참여해 ‘기술과 현장의 결합’이라는 독보적인 투자 구조를 완성했다. 1. 확장 가능한 지능: 현장 데이터 기반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리얼월드의 핵심 전략은 단순한 자동화 설비를 넘어, 로봇이 스스로 배우고 판단하는 ‘AI 브레인’을 구축하는 것이다. 헤드라인 아시아의 아키오 다나카 파트너는 “생산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을 확장하는 지능이 로보틱스의 다음
<span style="font-size: 18px;">유비파이 600억원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하늘 위 지능을 지배하다”... 유비파이, 600억 수혈로 ‘피지컬 AI 드론’ 가속국내 최대 규모 투자 달성한 유비파이, 글로벌 표준 선점 넘어 ‘핵심 부품 100% 국산화’ 선언 드론 군집 및 자율비행 전문기업 유비파이(UVify)가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와 NXC로부터 6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국내 드론 스타트업 단일 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글로벌 드론 시장의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 기업이 확보한 독보적인 원천 기술력을 자본시장이 인정한 결과다. 1. 글로벌 표준 설정의 주역: ‘드론코드 재단’ 유일의 한국 이사사 서울대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인 임현 대표가 이끄는 유비파이는 매출의 대부분을 글로벌 시장에서 창출하는 기술 수출 전문 기업이다. 특히 드론 운영체제의 표준인 ‘PX4’를 관장하는 드론코드 재단(Dronecode Foundation) 이사회에 진입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부산 ‘DSK 2026’에서 선보인 핵심
<span style="font-size: 16px;">크릿벤처스USA 밋48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아이돌의 주권은 팬에게 있다”... 밋48, 웹3가 여는 ‘탈중앙화 매니지먼트’ 시대크릿벤처스USA, 밋48 투자로 엔터테크 영토 확장… AI·NFT 기반의 차세대 팬덤 인프라 구축 웹3 기반 팬이코노미 플랫폼 밋48(MEET48)이 크릿벤처스USA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밋48은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융합해 팬들이 가상 아이돌의 생성부터 공연, 방송 등 매니지먼트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탈중앙화 팬덤 플랫폼이다. 1. 소수 기획사 독점 탈피… NFT 기반의 ‘소유적 참여’ 밋48의 핵심 차별점은 기존 아이돌 산업의 중앙집중적 의사결정 구조를 개선했다는 데 있다. 이용자는 웹3 생태계 내에서 아이돌이 발행한 NFT 굿즈와 투표권을 기반으로 독점적 소유권을 부여받는다. 이를 통해 팬은 단순 소비자를 넘어 아이돌 성장 과정의 결정권자로 참여하며, 팬덤 활동에 비례하는 디지털 자산 보상을 획득하게 된다. 2. 2.4만 건의 UGC와 아시아 전역의 온보딩 전략 크릿벤처스는
<span style="font-size: 18px;">보스반도체 시리즈A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바퀴 달린 서버를 설계하다”... 보스반도체, 870억 수혈로 ‘모빌리티 지능’ 가속이글-N 테이프아웃 임박: 보스반도체가 주도하는 자율주행 AI 반도체의 ‘탈(脫)엔비디아’ 로드맵 모빌리티용 고성능 AI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약 87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는 국내 스타트업 초기 라운드 사상 유례없는 규모로, 산업은행, KB인베스트먼트 등 유수 기관들이 참여하며 보스반도체의 하이엔드 팹리스 역량에 강력한 신뢰를 보냈다. 1. ‘이글-N’과 ‘이글-A’: VLM·LLM을 품은 차량용 가속기의 탄생 보스반도체는 올해 상반기 중 고성능 AI 가속기 ‘이글-N(Eagle-N)’과 ADAS용 SoC ‘이글-A(Eagle-A)’의 테이프아웃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이글-N은 차량 내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시각 언어 모델(VLM)을 신속하게 구동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성능을 갖췄다. 이미 유럽 완성차 업체와의 기술 검증(RFI)을 마치고 양산 협의 단계에 진입하며 글로
피알티엔 프로티너 시드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샐러드 다음은 고단백이다”... 프로티너, SCM 혁신으로 ‘단백질 패스트푸드’ 시대 개막시드 투자 유치한 피알티엔, 월 매출 1.2억 뽑아내는 ‘고단백 효율 경영’ 가맹 사업으로 확장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를 운영하는 ㈜피알티엔이 슈미트, 마크앤컴퍼니, 베이스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프로티너가 건강식 시장 내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운영 경험과 수비드 기술 기반의 공급망(SCM)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1. 수비드 공정의 표준화: 고단백 식사의 경제성을 확보하다 프로티너는 전 메뉴에 수비드 조리 기술을 적용해 저지방 원육을 부드러운 품질로 표준화하는 데 성공했다. 한 끼 평균 단백질 40g 이상을 제공하면서도 가격대를 7,500원~1만 원대로 책정해 일상적 반복 구매가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다. 특히 14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월 매출 1.2억 원 이상을 기록하는 등 단위 면적당 매출 효율을 극대화하며 2030 오피스 타겟 고객층의 강력한 팬덤을 확보했다. 2. 직영 중심에서 가맹으로: 지속 가능한 확장 로드맵 추진 피알티엔은
<span style="font-size: 18px;">팀카이 시드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 “CS 현장의 고통을 지능으로 치유하다”... 마이리얼트립 前 COO가 설계한 ‘책임형 AI’시드 투자 유치한 팀카이, 업무 완결율 60%로 고객 상담 아웃소싱의 판도를 바꾸다 고객 상담 AI 에이전트 솔루션 기업 ㈜팀카이(대표 김도아)가 스파크랩과 뮤렉스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마이리얼트립 COO 출신의 김도아 대표가 설립한 팀카이는 10년간의 현장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상담사 업무를 직접 완결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1. 단순 응대를 넘어선 ‘업무 완결형’ AI 기술력 팀카이의 핵심 경쟁력은 고객사의 내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하여 실질적인 업무를 처리한다는 점에 있다. 기존 챗봇이 정보 제공에 그쳤다면, 팀카이의 AI 에이전트는 항공·숙박·커머스 등 난이도 높은 분야에서 업무 완결 처리율 6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잘못된 정보 생성률(Hallucination)을 0%에 수렴하게 제어하는 기술력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 설립 1년 만의 ARR 1억 달성과
넥스트레벨스튜디오 시리즈 A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단순 CP를 넘어 IP 하우스로”...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증명한 웹툰의 자산가치35억 시리즈 A, ‘OSMU 실현력’과 테크 기반 ‘크레코’에 투자사 결집 콘텐츠 전문 기업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후속 투자와 함께 에스투엘파트너스, 위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콘텐츠 시장의 벤처 투자 경색 국면 속에서도 넥스트레벨스튜디오만의 독보적인 IP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1. 웰메이드 IP의 위상 강화와 가치 재평가 최근 웹툰 산업은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확장되는 원소스 멀티유즈(OSMU)의 핵심 기지로 부상했다. 특히 일본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웰메이드 웹툰 IP의 위상이 강화되면서, 이를 보유한 제작사(CP)에 대한 가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넥스트레벨스튜디오의 대표작 ‘회귀검가의 서자가 사는 법’은 이러한 IP 다각화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한 핵심 사례로 꼽힌다. 2.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워크스페이스 ‘크레코’ 넥스트레벨스튜디오는 자체 개발한 스토리 IP 기반 워크스페이스 ‘크레코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