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LAB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힐링 워크샵 image credi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동안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C-LAB 졸업기업들을 대상으로 'C-LAB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힐링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스타트업 임직원 40여 명과 대구센터 운영진, 삼성전자 담임 멘토, 인라이트 벤처스 파트너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앞으로 성장에도 대구센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대구센터는 현재 C랩 8기 모집 전형을 진행 중이며, 전형이 마무리되는 내년 1월부터는 8기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http://www.scif.kr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월 7일 국내외 소셜벤처 전문가를 모시고, 소셜벤처의 이노베이션 디자인과 실천을 통해 사회변화를 모색하는 소셜벤처 글로벌포럼을 개최한다. 최근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소셜벤처가 새로운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으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소셜벤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진대회, 실전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소셜 네스트, 육성 및 지원 프로그램인 아이비리그를 진행중에 있다. 금번 포럼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오는 11월 7일 개최될 예정이며, 대구경북디자인센터, 한양대학교, 골드스미스 파이스튜디오와 함께 협력하여, 소셜벤처 강연, 사례전시, 워크숍,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뉴욕에 위치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스튜디오의 디렉터이며 미국 파슨스 대학교의 앤드류 쉬 교수의 ‘디자인을 통한 사회변화’라는 주제로 키노트 강연을 시작으로, 세션 1은 ‘소셜체인지’를 주제로 영국 런던 컬리지의 앨리슨 프랜디빌 교수와 골드스미스 파이스튜디오의 듀칸 페어폭스가 연사로 참여하고, 세션 2는 ‘소셜임팩트’라는 주제로 국내 소셜벤처 전문 인큐베이터인
image credits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프랑스‧싱가포르‧일본 총 3개국에 지난 7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캠퍼스” 피칭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을 파견, 맞춤형 현지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및 해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하였다고 12일( 한국시간) 발표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7월 23~24일, 양일간 유럽(프랑스), 동남아시아(싱가포르), 동북아시아(일본, 중국) 등지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사 4개사를 초청해 “2018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캠퍼스” 피칭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피칭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 4개社에게는 1~2달간의 파트너 매칭 등 현지 액셀러레이팅 참가 준비 기간을 가진 후, 지난 9, 10월 각각 프랑스(유라 테크놀로지스), 싱가포르(퀘스트 벤처스) 및 일본(SB Cloud)의 단기 액셀러레이팅에 참가하여 시켰다. 대구센터의 이번 사업은 2017년에 이어 2회째 운영되었으며, 작년에는 시범적으로 1개 팀(온키)을 프랑스 유라 테크놀로지스에 파견한 사업을 확장하여 금번에는프랑스 유라 테크놀로지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는㈜오토인,싱가포르 현지 프로
사진 : 런던 디자인 페어 관람객 응대 사진 : 런던 디자인 페어 참가팀 image credi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디자인스쿨을 운영해 선발한우수 5팀이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인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 페스티벌 중 하나인'런던 디자인 페어’는 예술가들의 성지인 런던 동부에서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최되었으며, 신예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을 볼 수 있어 언론 및 바이어가 특히 주목하는 행사이다. 또한 36개국에서 약 550여 명의 전시팀이 참가하고 매년 28,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디자인 전시회이기 때문에,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세션 중에서도 가장 국제적인 디자인 교류의 장으로 불리고도 있다. 이번 런던 디자인 페어 침여한 한국 스타트업 5팀은 ㈜몬스트럭쳐(모듈형 선반 가구), ㈜모아컴퍼니(모듈형 고속 무선충전기), ㈜쓰리아이(360도 회전 가능한 스마트 로테이터), 밸류앤드트러스트㈜(척추측만증 환자를 위한 섬유형 교정 수트), PuriMedi(스마트 센서)등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수요자 중심의 제품 및 서비스가 연이어 성공하면서, 이제 디자
대구시는 5대 주력산업 중 하나인 의료분야의 청년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구 의료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본격 추진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참여 신청자를 모집한다.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와 행전안전부가 지원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의료기기, 바이오, 헬스케어 등 의료분야 창업을 통한 양질의 장기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의료산업 발전과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시행하는 「대구 의료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청년 1명당 1500만원(팀당 최대 4명 6000만원)을 기준으로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으며(인건비 제외), 또한 입주공간 제공, 창업교육, 멘토링, 첨단의료복합단지 연계서비스 제공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청년채용을 계획이 있는 의료분야 스타트업 기업도 신청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총 4억2천사백만원(국비 212백만, 시비 212백만)의 예산으로 약 30명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모집대상은 의료분야 창업을 원하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인 청년 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정 : 연규황, 이하 “센터”)는 올해부터 대구지역의 새로운 기회 창출과 대구 지역 스타트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중견기업에서 Spin-off한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중견기업 스핀오프 지원사업’은 스핀오프를 위한 컨설팅 지원, 사업화 지원을 시작한다. 컨설팅지원이 이루어 졌으며, 현재 대구 지역 내 중견기업 3개사와 함께 스핀오프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대구지역 내의 유수의 자동차 산업군의 중견기업들을 필두로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의 상생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컨설팅 지원은 총 4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며, 차후 1개사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컨설팅지원에 이어, 스핀오프 스타트업의 초기 사업화를 위해서 시제품제작, 마케팅 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지원금이 총 3개사에게 제공된다. 올해, 3개사를 선정하여 스타트업의 초기 사업화를 위해약 2,500만원 상당의 시제품제작, 마케팅, 특허 인증 지원과 관련한 지원이 준비되어 있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대기업의 사내벤처에 버금가는 중견기업의 스핀오프 팀이 나와 유니콘이 탄생하는 드라마를 꿈꾸고 있다.”며 “대구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C-LAB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C-LAB 프로그램은초기 스타트업의 성장 가속을 위해 자금지원(투자)부터 단계별 사업화 지원, 글로벌 진출까지 창업의 全과정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C-LAB은 지역 및 분야 제한 없이 우수 아이디어 또는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기업(팀)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선정 기업은 C-LAB 기업 투자를 위해 조성된 CD2호 인라이트 펀드로부터 초기투자 1억원을 포함하여, 최대 5억원의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받는다. 기존 초기투자 2천만원에서 5배 커진 규모이며, 보다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위해 6개월에서 1년으로 보육기간이 확대된다. C-LAB 8기는 아이디어마루(https://www.ideamaru.or.kr/contest/view/20180730000001)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세부 지원사항과 상세 공고 내용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Pre-Incubating 과정에서는 법인기업운영 관련 교육과 기업가 정신 교육과 함께 초기투자 1억
해외 AC 초청 IR, 일본 소프트뱅크 클라우드 연계 액셀러레이팅 참가권 수상 (우측 : 살린 김재현 대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이하 대구혁신센터)는 센터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LAB 6기 ㈜살린(대표 김재현)이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추천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팁스(TIP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중인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이며, 이번 선정으로 ㈜살린은 정부 R&D 지원금을 최대 7억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살린은 대구혁신센터 보육‧졸업기업 가운데 ㈜빅밸류에 이어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된 제2호 기업으로, 방송·미디어 산업의 VR 방송 플랫폼인 EpicLive를 개발하고 있으며, TIPS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보유기술을 한 층 더 고도화 하고, 글로벌 상위수준의 VR방송 서비스형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연규황 대구혁신센터장은 “이번 선정을 필두로 하여, C-Fund 운용사이자 팁스(TIPS) 운용사인 인라이트벤처스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투자와 다양한 지원이 선순환적으로 작동하는 기술창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credi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 센터장 연규황)는 2018년 7월 19일(목) 기술창업기업의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통해 도약과 성장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2018 대구스타벤처육성사업’(이하 ‘스타벤처육성사업’)의 선정기업들과 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스타벤처육성사업’은 스타트업의 성장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업기업의 스케일업 전략이 절실하다고 판단하여 올해부터 대구시와 대구혁신센터가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지역 투자펀드와 연계해 성장가능성이 큰 기술창업기업을 선발, 집중육성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시 창업펀드, 전용펀드, 외부 VC(벤처 캐피탈)의 투자를 2억원 이상 받은 대구 소재 또는 선정 이후 3개월 이내 대구로 본사 이전 예정인 업력 7년 미만의 기술창업기업 중에서 펀드운용사 및 VC 추천을 받아 먼저 후보기업군을 구성한 후,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스타벤처기업을 선정하였다. 올해 ‘대구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모두 5개사로, IoT솔루션을 기반으로 셔틀버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엘’, 진공단열재 및 관련 소재, 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6일 SAG엔젤클럽과 지역 엔젤투자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대구창조경제센터와 SAG엔젤클럽이 보유한 자원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 엔젤투자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협약서에는 투자설명회 공동개최,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와 같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협약에 이어 20여 명의 SAG엔젤클럽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어핏(대표이사 신미저)을 포함한 지역 스타트업들의 투자설명회와 네트워킹을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지역 엔젤투자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딧덨다. 대구창조경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에 엔젤투자 문화 정착과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엔젤클럽과 다양한 형태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아갈 예정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이하 대구혁신센터)는 지난 9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해 지역 네트워크, 투자자, 산업 및 기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풀을 활용하여 다양한 4차 산업혁명 교육 및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두 기관이 창업교육과 4차 산업혁명 인력양성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상호 창업교육 전략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상호 네트워크를 활용 및 교류 확대를 통해 대구의 스타트업 생태계 고도화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연규황 대구혁신센터장은 “한국생산성본부와의 협약을 통해 교육 전략과 넓은 네트워크와 연계하여 도전적이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출범 3년차에 접어든 대구창조경제리더스포럼이 지난 6월 27일 수요일 대구 창조경제센터에서 제14차 포럼을 개최하고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이하 ‘리더스포럼’)으로 행사명을 변경하였다. 그동안 리더스포럼은 벤처‧창업기업의 투자유치의 장으로 역할을 하였고 아울러 지역 주력기업이 신성장 산업에 대한 정보를 학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민간이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면 대구시에서 조성한 「대구리더스펀드」에서 매칭 투자(최대 1억원)를 함으로 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14번째로 개최된 리더스포럼에서 포럼명칭을 변경함에 따라 보다 지역 스타트업들과 함께 호흡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유비쿼터스 전도사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전산쟁이’ (주)ITX엠투엠의 전진하 회장이「가자! 유비쿼터스 세상으로!!! 블록체인혁명과 가상화폐, 그리고 P2P」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였다. 특강 이후에는 (주)플로우(대표 김형민), (주)팜바이오스(대표 김종명), (주)청호정밀(대표 조철현), (주)스마트이(대표 홍영승), (주)프레시고메이(대표 이경원) 5개사가 투자유치 무대에 서서 자신들이 보유한 아이템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이하 대구센터)와 인도 AICTE* 기관은 대구지역 (예비)창업자를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인도 뉴델리에 파견하여 운영하는 「한-인도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양 국의 창업허브 기관이 인도 뉴델리에서 공동개최한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대구의 창업인재들이 서남아 기술창업의 거점인 인도 현지의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경험, 한-인도 스타트업 팀과의 정보교류를 강화할 목적에서 개최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5개 한국팀은 대구센터에서 제공하는 영문 IR 피칭 컨설팅 및 인도 시장‧문화 교육 수료 후, 일주일간 뉴델리 현지에서 진행되는 MSME** 스타트업 국제포럼, AICTE 창업자 멘토링, 전시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사업 아이디어의 시장성과 인도 진출 가능성 검증의 기회를 제공받았으며 200여 개 스타트업과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파견팀은 인도 FITT IIT Delhi 공과대학, Haryana 스타트업 Warehouse, Udgam 인큐베이터 등 다양한 인큐베이팅 기관을 방문하여, 유사 분야의 스타트업들과의 협업 포인트를 발굴하고 인도시장과 인도 정부의 창업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 연규황, 이하 “센터”)는 올해부터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한국시간) 밝혔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올해부터 스타트업 소프트웨어 테스팅(SST)지원사업을 통해 스타트업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스타트업의 인력구조상 품질검증 인력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소프트웨어 품질검증 지원을 시작한다. 총 2회의 테스팅을 제공하고, UX를 반영한 소프트웨어 품질 업그레이드를 실현한다. 총 5팀을 선발하여 1차 테스팅을 진행, 1차 테스팅에 대한 결과를 직접 방문하여 결과 상담을 진행하고, 3~4주간 수정기간을 거친다. 수정이 반영된 소프트웨어를 2차로 테스팅하는 과정을 통해 약 5개월간 소프트웨어의 전반적 품질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토탈케어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스타트업들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민도 센터와 함께 하게 된다. 스타트업의 핵심적인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업그레이드를 지원해줌으로써 유입자 수 증가, 다운로드 수 증가, 매출의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규황 센터장은 “실질적 지원의 확대를 위해
대구관광뷰로(대표이사 오용수)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기 위하여 관광 콘텐츠와 ICT 등 벤처산업을 결합한 대구만의 특화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6월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사단법인 대구관광뷰로와 재단법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양 기관 간 상호 우호증진 도모와 더불어 고부가가치관광 콘텐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대구·경북 스타 관광벤처(대구 관광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의 내용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중앙부처 주도의 관광정책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 대구 관광 기반을 위한 기타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공동 발굴 및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구만의 특색을 가진 관광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대구의 관광에 대한 니즈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의 시점에서, 관광이라는 큰 틀속에서 역사 및 문화 스토리와 첨단 기술을 결합하는 융·복합 관광 콘텐츠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 및 육성하여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우리 센터와 대구관광뷰로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와이즈에이아이 CES 2026 참가 보도자료</span> 와이즈에이아이, CES 2026 참가… ‘병원 수익 자동화’ AI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AI 의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와이즈에이아이(대표 송형석)가 오는 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관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와이즈에이아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무대 진출을 본격화한다. 주요 솔루션인 ‘에이유(AiU)’와 ‘덴트온(DentOn)’은 EMR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검진 대상자를 발굴하고 예약까지 완료하는 플랫폼이다. 도입 병원에서 평균 매출 34.5% 증가, 콜 응답률 27% 개선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다국어를 지원하는 LLM 기반 홈페이지 솔루션 ‘AI PAGE’도 함께 선보인다. 송형석 대표는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의료 AI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라며, “북미 시스템과의 연동을 완료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7년 상장을 향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AIA·EO, ‘BOLD Seoul 2025’ 성료… 글로벌 창업 실전 인사이트 공유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이오스튜디오(EO)가 공동 개최한 ‘BOLD Seoul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컨퍼런스는 유료 티켓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퓨리오사AI, 야놀자클라우드, 스캐터랩 등 국내 대표 스타트업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의 의사결정과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이론 위주의 강연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콘텐츠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Global IR Day, 해커톤 등 다채로운 세션을 통해 창업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KAIA와 EO 관계자는 “BOLD Seoul이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실행을 고민하게 만드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도 창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대담하게 연결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태펀드 2025년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출자사업에서 지역기업 첫걸음 분야의 운용사(GP)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로부터 29억을 출자받아 내년 1월 37.8억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펀드는 기업가치 산정이 어려운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의 투자 방식으로 기업가치 산정의 부담 없이 신속하고 유연한 투자 집행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투자 대상은 바이오·헬스, 반도체, 푸드테크, 기후테크, 미래차 등 강원 7대 미래산업 분야의 창업기업이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태백, 강릉 등 특정 지역에 대한 의무 투자 조항을 포함시켜 도내 전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수년간 강원권 전략산업 중심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꾸준히 초기 투자를 이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유망 창업기업을 상시 발굴·육성했으며, 강원 미래산업 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창업기업 11개사에 집
코스포, ‘중소기업 수출 촉진법’ 발의 적극 환영… 디지털 수출 지원 근거 마련 코스포, ‘중소기업 수출 촉진법’ 발의 환영… 디지털 서비스 수출길 열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김동아 국회의원이 발의한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법안은 플랫폼, SaaS, 콘텐츠 등 무형의 디지털 서비스를 ‘수출’ 정의에 명확히 포함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디지털 기업들은 실질적인 해외 매출이 있어도 통계 체계 미비로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법안 통과 시 서비스 수출 동향 분석 근거(제12조)가 마련되어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정책 설계와 인센티브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코스포는 “이번 법안이 무형 수출의 제도적 정의와 데이터 기반 지원체계로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 의견을 적극 전달해 스타트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시행령 마련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애즈위메이크, 식자재마트 전용 세금환급 ‘택스큐’ 출시… 전문 세무법인 협업 애즈위메이크, 식자재마트 전용 세금환급 ‘택스큐’ 출시 마트 DX 솔루션 ‘큐마켓’ 운영사 애즈위메이크가 식자재마트 점주를 위한 경정청구(세금환급) 서비스 ‘택스큐(TaxQ)’를 론칭했다. 유현세무법인, 파이노버스랩과 협력해 식자재마트 업종에 최적화된 환급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택스큐는 매입·매출 구조가 복잡하고 고용 규모가 큰 식자재마트의 특성을 고려해, AI 분석과 전문가 검증을 결합한 비대면 환급 플랫폼을 제공한다. 유현세무법인은 세액 검토와 신고 등 전문 세무대리를 전담하며 점주들이 놓치기 쉬운 정당한 절세 권리를 찾아준다. 대외협력본부 관계자는 “식자재마트 점주에게 실질적인 재무적 도움을 제공하고 마트 경영 효율화를 돕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애즈위메이크는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유통 시장 내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화해, 공동구매 서비스 ‘크리에이터 마켓’ 정식 론칭… 뷰티 커머스 강화 화해, 공동구매 서비스 ‘크리에이터 마켓’ 정식 론칭… 뷰티 커머스 강화 뷰티 플랫폼 화해(㈜화해글로벌)가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내 공동구매 기능인 ‘크리에이터 마켓’을 정식 론칭했다. 인플루언서 등 큐레이터가 화해 단독 기획상품 ‘only화해’를 최대 할인가로 판매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이다. 화해는 재고 관리, 배송, CS 등 커머스 운영 전반을 대행해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진행된 인플루언서 ‘연쭈’의 공동구매는 20.34%의 높은 구매전환율을 기록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화해글로벌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마켓을 통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K뷰티 브랜드가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며, 향후 모든 입점 브랜드로 대상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버스마인드, AI 영어 회화 앱 ‘브레인키’ 출시… 게임처럼 배우는 영어 위버스마인드, AI 영어 회화 앱 ‘브레인키’ 출시… 게임처럼 배우는 영어 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가 영어 학습 앱 ‘브레인키’를 출시했다. ‘뇌새김’의 노하우를 집약한 브레인키는 AI 기반 1:1 영어 회화부터 듣기·단어 학습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영어 학습 서비스다. 캐릭터 ‘망고’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형 학습 구조를 도입해 초보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AI가 10개 문항으로 수준을 진단해 맞춤형 단계를 설계하며, 대화 후에는 문장 오류 피드백과 복습 기능을 제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단어 퍼즐, 문장 완성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언어 활용 능력을 통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정성은 대표는 “AI 기술과 게임 요소를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영어를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마인드는 누적 학습자 205만 명을 확보하며 에듀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그립(Grip), 크리에이터 팬덤 강화 ‘후원하기’ 기능 출시… 젬 기반 상호작용 활성화 그립, 크리에이터 팬덤 강화 ‘후원하기’ 기능 출시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기존 라이브 부스터를 고도화한 ‘후원하기’ 기능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상 재화 ‘젬(Gem)’을 통해 소비자가 크리에이터를 직접 응원하는 구조로, 실시간 목표 달성 바와 ‘레벨업’ 시스템을 도입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소비자는 결제 외에도 출석 체크, 영상 시청 등 미션으로 젬을 얻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후원 참여 시 전용 배지와 닉네임 강조 표시가 적용되어 팬덤 경험이 강화되며, 크리에이터는 실시간 랭킹 노출을 통해 추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크리에이터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고객 경험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론칭을 기념해 31일까지 1,000젬 이상 후원 시 선착순 1,0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