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9 혁신센터 전문 멘토단’을 구축하고, 지난 24일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9 혁신센터 전문 멘토단’은 대구센터 창업지원기업의 사업 고도화 및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전문 지식, 풍부한 경험, 네트워크를 보유한 전문가를 선정하여 지원기업에게 1:1 전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대구센터의 프로그램으로, 이번 ‘2019 혁신센터 전문 멘토단’에는 창업, 경영, 기술, 마케팅, 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전문가 총 94인이 선정되었다. 전문 멘토단은 지원기업 1:1 멘토링을 통해 경영·기술 애로사항 해결, 판로개척 지원 및 연계, 후속 투자 유치 및 연계 등 스타트업의 고속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대구센터 C-LAB 8기 보육기업과 전문멘토단 간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1:1 전문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연규황 센터장은 “혁신센터는 창업생태계의 허브로서 전문가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며, “혁신센터 전문 멘토단을 통해 창업기업이 사업 운영 시 발생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왼쪽 부터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K-ICT 창업멘토링센터 최병희 센터장 순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K-ICT 창업멘토링센터와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4월 5일 체결한 이번 협약은 개방형 혁신체계 구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성공적인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지역 스타트업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목적을 담고 있다. K-ICT창업멘토링센터는 (재)한국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산하기관으로 창업의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 10년에서 20년간 벤처 ICT 분야에서 사업해왔던 실전 경험을 가진 멘토로 구성하여 멘토링과 창업교육을 수행해 오고 있다. 대구혁신센터는 지역 창업자의 기술과 경영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 2015년에 K-ICT창업멘토링센터의 멘토 4명을 파견 요청하였고, 두 기간의 협력을 통해 그간 5,400여 건의 멘토링이 진행되어 지역 창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대구혁신센터와 K-ICT멘토링센터가 가진 역량과 자원의 공유로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견인에 협력하기로 하고 특히 우수 창업자의 비즈니스 고도화, 판로개척, 자금조달 등 스타트업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3월 28일 레고에듀케이션 과 “창의적 SW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메이커 스페이스 C-Fab(씨팹)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서는 향후 다양한 사업에 양측이 서로 협업하기로 하였다. 4월 21일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본관 1층에서 “STEAM 교육 강화를 위한 교사 및 운영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하고, 5월부터 범어동에 위치한 대구혁신센터의 코드플레이에서 초중고 학생들 대상으로 레고 eV3를 활용한 SW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6월 1~2일 양일간 대구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제 1회 대구메이커 페스타”에 레고 체험존을 구성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하기로 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대구센터가 레고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역에 확산하면서 창의적 SW인재 육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망기업 발굴 및 기술사업화 지원 확대를 위해 27일 한국발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발명진흥회가 가진 지식재산 거래 및 사업화 지원 노하우를 대구센터에 이식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대구센터는 원스톱 서비스존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술사업화, 특허, 멘토링 등 창업기업 상담서비스를 확대하여, 한국발명진흥회와 협력을 통해 협약을 통해 상주하는 특허거래 전문관이 기술창업기업에 특허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앞으로 양 기관은 기술교류 네트워크 공동 활용을 통해 기술창업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연규황 센터장은 “대구센터는 2015년부터 원스톱 서비스존을 구축하여 법무관, 변리사 등이 상주하며 스타트업 운영에 필요한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8,150여 건의 법률, 특허, 금융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한국발명진흥회와의 협약으로 스타트업이 필요한 지식재산에 대한 상담과 기술사업화의 범위와 깊이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원스톱서비스존의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월 27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까지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C-quad에서제18차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개최한다. 올해 첫 번째로 열리는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에는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대구 출신 투자자 이인(Ike Lee) 교수가특별연사로 초청되어 생생한 해외투자 동향을 발표한다. 사진 :이인 교수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이인 교수는 싱가포르국립대(NUS)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실리콘밸리 스탠퍼드대학 내 리서치 파크에서 인큐베이션센터를 운영하고 현재까지 실리콘벨리 7개사 나스닥 상장, 100여 개의 스타트업 M&A를 성공시켰다. Wonder, Tomorrow의 저자로 이름을 알린 이인(Ike Lee)교수는 이날 리더스포럼 특강을 통해 ‘Venture, Silicon Valley Way(with case study)’ 주제로 미국, 싱가포르,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중심의 스타트업 환경과 성장 방안을 지역 소재 창업기업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들려줄 계획이다. 또한 전국 각지의 유망 스타트업 5개 사가 IR Pitching에 나서, 지역 내외의 많은 투자자들에게 선보인다. 유체 구동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9일 오전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첨복재단)과 스타트업 성장지원과 지역의 의료분야 창업 활성화에 상호 연계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대구시 5대 주력산업 중 하나인 의료분야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의료분야 청년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구 의료 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첨복재단과「메디시티 대구, 2019 의료 창업 활성화 사업」 통합공고를 통해 지역 혁신 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연계로 선순환 창업지원체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의료 창업분야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육성지원 및 상호협력 ▲리더스포럼 메디컬 데이 공동개최 ▲공동 관심분야의 행사 및 사업 연계 등이 있다. 특히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대구 스타트업 리더스포럼 메디컬 데이’ 공동개최를 통해 의료 스타트업의 시드(Seed) 자금 조성 단계에서 안정적인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연규황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의 동반 성장과 협력을 통해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연계를 통해 상생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2월 26일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대구지역의 대규모 스타트업 IR포럼인 '17차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연사로 나선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최성진 대표의 특강 후대구 유망 스타트업 3개사 (주)케이투와이랩, (주)재미있는연구소, (주)마인드엘리베이션등대구 유망 스타트업 5개사의 IR이 진행되었고 이어대구 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에인절클럽들과 신규 에인절클럽이 참여하는 '엔젤나이트’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이하 “리더스포럼”)은올해만 총 7회 개최,스타트업 39개사 IR, 650여 명이 참석하는 대구지역의 대규모 스타트업 IR포럼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리더스포럼은 지역 내외의 에인절클럽, 액셀러레이터, 민간투자자들이 참가하여 올해에만민간투자약 6억 원과 4억 원 매칭 투자 및 4억 원의 후속 투자가 유치되었다. 또한 리더스매칭펀드를 통해 최대 1억 원까지 민간투자금에 매칭 하여 투자하고 있으며, 에인절투자 매칭펀드를 통한 후속 투자유치에 힘써 에인절 투자자와 스타트업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세우고, 지원중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리더스포럼을전국
대구-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라이트벤처스는 달빛TIPS컨소시엄을 통해 *TIPS 프로그램에 도전, 최종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12일 「달빛 TIPS 스타트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TIPS 프로그램은 성공 벤처인이나 선도 벤처 등 민간이 주도하는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유망 기술 창업팀을 발굴하고, 엔젤투자와 연계한 정부 연구개발(R&D) 지원을 연계,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된 창업기업은 민간투자금(1억 원 내외)과 정부 R&D자금 등 연계 지원금(최대 9억 원)을 포함해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인라이트벤처스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달빛TIPS컨소시엄‘을 구축하여 지난 6월TIPS 프로그램 운영사로 선정되었다. 이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LAB 졸업기업 4개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개사 등 총 8개사를 TIPS 프로그램에 추천하였으며, 8개사 모두 2018년 TIPS 프로그램 창업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대구-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라이트벤처스는 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TIPS 사업비 집행 교육, TIPS 선배기업 특강
대구혁신센터C-STAR Pitching연말 결선대회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예비) 창업팀 발굴 프로그램인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의 연말 결선 대회가 지난 11월 29~30일 양일간 경주 블루원 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C-STAR Pitching’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창업 아이디어 발표 프로그램으로, 2015-2018년 4년간 총 67회, 382팀이 참여하였다.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설립 초기부터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을 발굴하는 역할을 해오면서 대구센터의 대표적 창업팀 발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삼성전자에서 파견 나온 멘토들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심사위원들을 구성하여 올해는 3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디션 행사를 진행해 왔다. 사진 :대상을 받은투아트의 조수원 대표 올해 2018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모두 7번의 예선을 통해 총 30개 팀이 참여하였으며 이중 우수 아이디어로 사업성을 높이 평가받은 11개 팀들이 연말 결선대회에 참여하였다. 대회 최종 결과 시각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광역시와 대구를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과 지원기관,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1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및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제2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를 12월 4일 화요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대구지역의 창업성과를 나누고 축하하는 축제의 장이다. 지난해 처음 개최하여 유익한 교류 프로그램과 영화제 시상식과 같은 행사 구성으로 많은 창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한인국 삼성전자 상무,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지역의 창업지원기관장 및 창업보육센터장 등 창업지원 관계자 50여 명,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120여 명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어워즈 행사는 메인 행사인 시상식과 더불어, 부대행사로 삼성벤처파트너스 데이, 창업기업 상담부스, 네트워킹 등이 마련된다. 삼성벤처 파트너스데이는 삼성벤처투자가 지역의 유망한 벤처‧창업기업 발굴하여 투자하기 위한 행사이다. 10시~14시까지 캠퍼스 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행사장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는 지난 20일 대구혁신스타트업1호개인투자조합을 통해 탈모환자를 위한 샴푸를 판매하는 ㈜더블에스에 약 1억 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하였다. ㈜더블에스는 대구센터가 주관하는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의 투자설명회에 참여한 기업으로 포럼에 참석한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과 외부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하는데 국내 탈모 인구가 1천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는 그 규모를 추산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의상 부분을 제외하면 헤어는 타인으로부터 개인의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70% 이상 영향을 주는데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오늘날에 탈모용 샴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블에스는 경북대학교모발이식센터(센터장 김정철)를 포함한 전국 30여 개 모발이식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모발이식 환자들에게 정기적으로 배송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초기 시장에 침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포인트를 잡았다. 또한 일반 탈모 위험군을 대상으로 이들 연계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정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북대학교모발이식센터와 함께 중국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대구
사진 :대구센터 전문멘토단 네트워킹데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이하 대구센터)는 지난 11월 16일(금)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대구센터 전문멘토단의 정보 교류 및 사업현황 점검을 위한 “대구센터 전문멘토단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구센터 전문멘토단은 대구센터가 지원하는 기업의 투자유치 및 사업성장을 위해 전문멘토단과 지원기업을 매칭하는 사업으로, 현재 71인의 스타트업 전문가가 전문멘토단으로 등록되어 있다. 대구센터 창업지원프로그램의 지원을 받는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라면, 대구센터 전문멘토단을 통해 투자 유치 및 사업 연계의 기회를 제공받고, 지원기업의 사업분야와 멘토의 특화분야를 고려한 맞춤형 1:1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대구센터 전문멘토단 네트워킹데이에는 벤처캐피탈리스트, 액셀러레이터, 창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교수 등 다양한 각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스타트업 전문가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1부에서 연세대학교 정동일 교수가 “진정한 리더십은 커뮤니케이션에서 시작된다”를 주제로 멘토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CEO 리더십에 관해 밀도 높은 강연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톡.톡.톡 멘토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부
3D VR 솔루션 전문 기업 모픽의 스냅3D가 2019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미국 진출에 도전장을 낸다. CES 혁신상은 소비자 가전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기술 및 디자인을 선정하는 연례 수상 프로그램이다. 수상 여부는 11월 8일(미 동부시간)에 결정됐다. 스냅3D는 CES 혁신상 총 28개 부문에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및 액세서리 제품’ 부문에 선정됐다. CES 혁신상 수상작들은 전시회 현장에 별도로 전시돼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기 때문에 매년 그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모픽 관계자는 “2019 CES 혁신상에 도전하는 스냅3D는 앱 기반의 기능성 스마트폰 커버 제품이다”며 “본 제품은 3D안경 없이 맨눈으로 입체화면을 감상할 수 있으며 평소에 스마트폰 뒷면을 감싸는 보호 케이스로, 스냅3D의 기능은 계속 추가되고 있다”며 “최근 스냅3D의 새 기능으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3D 입체 사진으로 바로 변환해 주는 기능이 나와서 소비자에게 신선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월, 액셀러레이터를 결성한 뒤, 그 첫행보인 개인투자조합 1호를 11월 1일 결성하였다. 본 조합은 지역 굴지의 중견기업 오대 금속㈜과 올해 적격 에인절 과정을 이수한 개인 출자자 2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의 에인절투자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지역의 에인절투자활성화를 위해서 대구 스타트 업리 더 스포 럼을 개최하고, 적격 에인절 양성교육을 통해 지역 내 에인절을 양성하며, 에인절클럽을 지원하는 투자 생태계 조성사업에 힘써왔다. 오대 금속㈜은 대구 내 신산업의 물결을 포착하고, 작년 연구소를 설립하고, 스핀오프 한 바 있다. 올해는 더욱 적극적으로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여 지역 내 중견기업 생태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연규황대구 창조경제혁신 센터장은 “에인절투자는 스타트업의 꿈을 응원할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야 한다.”며, “지역의 공공 액셀러레이터로서 투자뿐 아니라 센터가 가진 인프라로 피투 자기 업에게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0월 31일 삼성증권과 지역의 기술혁신형 스타트업 성장지원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상호 연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부터 대구 창업 생태계 내의 예비창업 및 창업 초기단계별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 투자와 액 셀러 레이팅이 집중되는 센터 메인 프로그램인 C-LAB을 통해 현재까지 100여 개의 스타트업을 보육하고 있는 창업지원 전문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삼성증권은 전국 1,500개 이상의 법인을 대상으로 다년간 다양한 포럼을 운영하면서 고품격 콘텐츠와 노하우를 축적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증권은 자금관리와 같은 WM서비스는 물론 IPO, 증자, M&A 등 통합 IB 서비스 포함한 재무 관련 설루션과 인사·경영 비재무적 컨설팅을 통한 기업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C-LAB 기업을 포함해 지역 스타트업까지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삼성증권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동반성장과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버스브레인이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인 '돈버는영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BI 변경은 단순한 보상 학습을 넘어, ‘AI기반 학습 습관 형성’이라는 ‘돈버는영어’의 서비스 철학을 명확히 소통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롭게 선보인 ‘돈버는영어’ BI에는 블루톤 컬러와 가볍고 친숙한 서체를 적용했다. 시원한 블루톤 컬러에는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공부를 이어가며 학습 습관을 형성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담았다. 친숙한 서체는 일상 속에서 쉽고 자연스러운 학습을 이어 나갈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다. '돈버는'과 '영어' 부분을 색상으로 구분하여, 향후 '돈버는' 시리즈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2022년 10월 출시된 ‘돈버는영어’는 회원수 1만 4천 명, 누적 보상 금액 45억 원을 돌파했다. 10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은 1천 명을 넘어섰으며, 1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회원도 1만 명에 이른다. ‘돈버는영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회원 수 2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보상 금액 또한 1억 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위
메이아이가 자사 방문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매쉬’에 사용자 경험 개선 및 효율 극대화를 위해 대화형 AI 에이전트 ‘매쉬 인사이트(mAsh Insights)’ 기능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매쉬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매장 CCTV 영상을 정밀하게 분석, 방문객의 동선을 끊김 없이 추적해 방문·구매 전환율 등 핵심성과지표(KPI)를 측정·모니터링하고, 더 나아가 KPI 달성과 개선을 위한 방향성을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메이아이는 이러한 매쉬의 방문객 데이터 분석 기능에 거대 언어 모델(LLM)을 결합한 대화형 AI 솔루션 ‘매쉬 인사이트’를 출시, 기업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사용자는 매쉬의 웹 대시보드 ‘매쉬보드(mAsh Board)’에서 ‘AI 분석 기능’ 버튼을 클릭, 필요한 지표를 선택해 목적에 맞는 질문을 입력하면 정확한 응답을 얻게 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체계와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갖춘 AWS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해 정보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매쉬 인사이트는 사용자가 전송한 질문을 통해 방문객 데이터를 전처리, 민감한 정보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4월 1일부터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모집한다. GDIN은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립된 민간 재단이다.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ICT 창의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시행 첫해인 2013년부터 지금까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정보통신분야 초기 기술 기업 3000여 개사를 지원해 왔다.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 중에서 ‘센드버드’, ‘뤼이드’ 등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고,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루미르’ 등 인수합병과 코스닥 상장으로 엑시트 한 기업도 15 개 사에 이른다. 올해는 70여 개 디지털 혁신기술 기업들을 선발할 계획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PR), 시장검증 프로그램(Product Market Fit), 테크-매칭(tech-matching) 프로그램 등 글로벌 시장 성공에 필요한 다양한 기회와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제1회 ‘S.Challenge IR’ 바이오 분야 IR 데모데이 참여 기업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서울지역 창업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동하기 위한 제1회 ‘S.Challenge IR’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혔다. 지난 3월 28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울지역 50여 개 창업지원기관의 추천을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인 참여 기업은 △비브헬스(스마트링 기반의 연속 생체신호 측정 모니터링, VIV Ring (비브 링)) △사이알바이오(RIF 플랫폼 기반 조직재생&면역조절 융복합 치료제, 쉐그렌증후군 치료제) △오랩바이오(난치성 만성 통증 치료를 위한 NK세포 기반 면역치료제) △클리켐바이오(클릭화학 기반 타깃단백질약물 접합체(tPDC) 알부민 나노 플랫폼 활용 마크로파지 타깃 항염증 치료제의 혁신신약 개발 및 사업화) △펄스인마이어스(세계 최초 타깃 활성/안정화 방식 펩타이드 항암 제 Pearl-101) 총 5개 기업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대표는 행사 당일 “서울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열정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S.Challeng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푸드테크 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2025년 강원 BRIDGE 푸드테크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사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은 세포배양식품생산, 식품스마트제조 등 푸드테크 분야의 10대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력 3-7년 미만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자치도 외 기업의 경우 선정 시 강원도 이전 및 1년 이상 사업장 유지 조건이 적용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화 자금(최대 35백만 원)이 지원되며, 전문 액셀러레이팅과 함께 후속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BuS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기업진단을 비롯한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어 기업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는 “푸드테크는 강원도의 산업구조를 고려할 때 반드시 육성해야될 분야로, 다양한 확장성을 가진 만큼 향후 관련분야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왼쪽부터 권구성 리솔 대표,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스포츠 분야 멘탈케어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솔은 자사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슬리피솔’(sleepisol) 시리즈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소속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선수들의 실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멘탈케어 효과를 검증하는 한편, 공동 연구 및 상품개발, 선수 컨디션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실증 협력을 전개하며 스포츠 현장 중심의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장성후를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소속 박현경, 유현조 선수 등 유망 스포츠 선수들과 협업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퍼포먼스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슬리피솔이 수면의 질 향상뿐 아니라, 경기 전후 멘탈케어 및 집중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슬리피솔은
태블릿 학습 앱 '오르조'를 운영하는 슬링이 구글에서 운영하는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AI 퍼스트’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AI 퍼스트는 구글이 시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국내 스타트업 중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총 11개 기업 중 에듀테크 기업으로는 슬링이 유일하다. 슬링은 AI 퍼스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AI 기술 단계별 전담 멘토링 △제품, 비즈니스, 리더십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 등을 활용해 오르조의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이용자까지 아우르는 AI 문제풀이 신기능을 개발하고 학습 경험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수험생들의 태블릿 학습 필수 앱인 오르조는 슬링에서 자체 개발한 AI 문제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된 문제풀이 학습 환경뿐 아니라 대화형 AI 튜터인 ‘오르조 AI 코치’로 맞춤형 문제풀이 접근법과 해설까지 실시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오르조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80만 건을 돌파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에도 새 학기를 맞아 중·고등학생들의 학습 수요가
사진: MoiM Dx100/200 올인원 플랫폼과 올인원 카트리지 현장진단(POC, Point Of Care) 전문 기업 아이젠텍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민관 합동으로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아이젠텍은 바이오헬스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 만성감염질환 정량 검사를 위한 소형 전자동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주요 과제로 선정돼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현재 신속 검사 및 대형자동화장비와 동등 성능 수준의 정량 검사가 가능한 현장 진단 플랫폼은 시장에 부재한 상황으로, 아이젠텍이 개발해 상용화한 플랫폼은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정량 진단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올인원 자동화 분자진단 시스템(MoiM Dx100&200)’이다. 고성능 대형 장비에 준하는 정량 분석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소형화 및 저비용화를 통해 개발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