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생활문화를 창출하여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2019 지역생활문화 기반 청년창업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발규모는 약 20팀이다. 강원도내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팀)으로 지역 생활문화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이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는 최대 1,500만 원의 지원금이 주어지며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고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전문가 멘토링,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또한 지원 과정을 우수하게 마친 창업자에게는 1,500만 원 이내의 후속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지역과 협력으로 지역 특화형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투자기능을 넓혀 강원도에 적합한 창업지원 생태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데이터 기반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19 제4회 빅데이터 신산업 스타트업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오는 7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으로 해당 분야의 사업화 아이디어나 프로젝트가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데이터 기반 사업화’와 ‘강원 오픈 데이터 프로젝트’로 2개 분야이다. ‘데이터 기반 사업화’ 분야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제품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5개 기업(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각각 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 1,000만 크레디트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 교육 등이 지원된다. 강원도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강원 오픈 데이터 프로젝트’ 분야는 2개 기업(팀)을 선발하며, 총 3,600만 원 규모의 자금 지원과 함께 데이터 인프라, 데이터 멘토링,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5월 강원도 5개 데이터 보유기관과 함께 도내 기업의 공공 데이터 활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강원 오픈 데이터 파트너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6월 1일 원주 따뚜공연장에서 ‘2019 강원 스타트업 페스티벌’(이하 GSF201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GSF2019는 강원도의 다양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기업 간 교류는 물론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다. 축제의 키워드는 ‘스타트업 성장의 Key CONNECTED 강원’이다. ▲배우다(교육 관련 스타트업 및 콘텐츠) ▲시작하다(신생 스타트업 체험) ▲즐기다(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콘텐츠) ▲도전하다(관람객과 스타트업이 함께 도전하는 미션 참여형 테마) 등 총 4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도내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창업지원 기관 등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식품, 핸드메이드 제품부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음악공연과 체험부스,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크라우드 펀딩’, 도내 스타트업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경매 이벤트’ 등 풍성함을 더해 스타트업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GSF2019는 지역 창업문화를 알리고 창업에 대한 가치와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사진 : 좌측부터 한종호 강원혁신센터센터장, 나득균 강원지방기상청 청장, 이태준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이태준, 권중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김진수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정태윤 강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연구센터 센터장 정태윤 사진제공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도 5개 데이터 보유기관과 함께 ‘강원 오픈데이터 파트너스(Open Data Partners, 이하 ‘강원 ODP’)’를 결성하고 도내 기업의 공공 데이터 활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 오픈데이터 파트너스 참여 기관은 ▲강원지방 기상청(기상기후 분야 데이터)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강원도 보건환경 분야 데이터)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지적정보 및 관련 데이터)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에너지 분야 데이터) ▲강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연구센터(데이터 가공 및 분석에 필요한 빅데이터 인프라)이다. 강원혁신센터는 데이터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 추진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 생산 및 융합 코칭, 데이터 분석·가공 인프라 지원, 보유 데이터 제공 등 각 기관이 보유한 분야별 데이터와 관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국프롭테크포럼과 함께 오는 5월 8일 강원혁신센터 C-스퀘어(강원대학교 한빛·보듬관 2층)에서 ‘강원 스타트업 밋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프롭테크 in캠퍼스 강원’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 스타트업 밋업’은 선배 창업가의 창업스토리를 공유하고 자유로운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강원혁신센터가 매월 진행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에는 창업 생태계 변화에 발맞춰 ‘소셜 테크’를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프롭테크 in캠퍼스 강원’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프롭테크(부동산 분야)를 다룬다. 일반인에게 아직 생소한 프롭테크에 대한 개념과 관련 산업의 잠재성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전문가 3명이 강연자로 나선다. 첫 시간에는 국내 최대 모바일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의 창업자이자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인 안성우 대표가 ‘프롭테크의 미래와 직방의 비전’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서 빅데이터 기반의 토지개발 솔루션을 제시하는 ‘스페이스워크’ 조성현 대표가 ‘인공지능과 부동산 개발이 만나면’을 주제로 첨단기술과 융합한 부동산 분야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부동산 개발에 VR 기술을 접목하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사)한국엔젤투자협회가 지역 엔젤투자자 양성을 위해 오는 5월 9일 강원혁신센터 C-스퀘어(강원대학교 한빛·보듬관 2층)에서 ‘2019 제6회 적격엔젤양성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 있는 지역의 예비 투자자와 매칭펀드를 희망하는 엔젤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엔젤투자 기본교육, 관련 법규 및 세제혜택, 매칭펀드 및 지원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총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수료자는 엔젤투자협회의 적격엔젤투자자로 등록된다. 적격엔젤투자자로 등록되면 정부에서 운용하는 엔젤투자매칭펀드에 출자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는 공인 엔젤투자자로 활동이 가능하다. 강원혁신센터는 본 과정을 수료한 엔젤투자자에게 투자 관련 교육, 기업 IR, 포럼 등을 통해 투자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엔젤클럽 및 개인투자조합 설립을 추진해 엔젤투자자들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엔젤투자자를 발굴하고 시드머니 투자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업들이 단계적인 투자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도 제조 및 서비스 분야의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예비 기술(지식) 청년창업자 육성사업’에 참여할 도내 (예비) 청년창업자를 오는 5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성장잠재력을 갖춘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지역 일자리 창출을 확충하고자 2010년부터 ‘예비 기술(지식) 청년창업자 육성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강원혁신센터는 올해부터 총괄 운영 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에는 강원도에 거주하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제조 및 서비스 분야 예비창업자 혹은 1년 이내 초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 규모는 총 30팀 내외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자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경영, 마케팅, 투자 등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40시간)을 받게 된다. 또한 전담 멘토를 통해 시제품 제작, 시장 검증 등 사업화 단계에 따른 컨설팅을 지원받는 것은 물론 제조 분야 4천만 원, 서비스 분야 2천5백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 또한 주어진다. 강원혁신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권역별 주관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운영한다. 주관기관은 ▲강원대 창업지원단(춘천권)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4월 22일까지 도내 기업의 온라인 및 모바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19 MOCA Challenge 쇼핑몰 창업 및 도약 프로그램’(이하 ‘모카 챌린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카 챌린지’는 예비창업자 및 신규 창업자(2019년 통신판매업 신고자)를 위한 ‘창업 프로그램’과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도약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창업 프로그램’의 경우 스타일, 리빙, 푸드 3개 분야로 나눠 분야별로 20팀, 총 60팀을 선발한다. ‘도약 프로그램’은 최대 2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1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참가자는 모바일 커머스 교육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시키는 한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수수료, 제품 촬영,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각 분야와 사업 단계에 따른 맞춤 지원과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또한 데모데이를 통해 선발된 우수 팀에게는 각각 300만 원(창업 프로그램)과 500만 원(도약 프로그램)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강원혁신센터 보육 기업으로 등록되며 투자연계 등 후속지원을 통해 창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한종호 센터장은 "도내 창업자들이 안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도 구석구석에서 지역생활문화를 기반으로 신선한 지역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로컬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하고, 이들을 통해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과정을 탐구하는 내용의 지역경제 미래를 다룬 서적 '로컬 크리에이터'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모종린, 박민아, 강예나 등 3명의 저자가 강원도에서 활동 중인 로컬 크리에이터 71명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로컬 크리에이터'는 도시문화와 골목 산업을 창조하는로컬 크리에이터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길이 모두가 원하는 창조 도시로 가는 길을 소개하고 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3월 29일 강원도 및 도내 4개 지자체(강릉시, 삼척시, 원주시, 춘천시), 도내 정보통신기술(이하 ‘ICT’)분야 6개 기업과 ‘2019 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기업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 ICT 융합 신기술개발기업 지원 사업’은 도·시군과 협력해 ICT 분야 신기술 기반의 아이디어와 제품을 보유한 도내 기업들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 및 개발제품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원혁신센터가 2018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도내 ICT 융합 분야의 기업 선정을 완료했다. 선정된 기업은 △강릉시 ‘㈜스페이스디’(1개) △삼척시 ‘㈜투비시스템’(1개) △원주시 ‘뉴로닉’(1개) △춘천시 ‘㈜동일전자’, ‘㈜이앤지테크’, ‘㈜카탈로닉스’(3개)로 총 6개사이다. 강원도와 4개 지자체는 총 3억 3천만 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 및 개발제품 고도화 자금 지원을 시작한다. 기업별로는 5개 기업에 각각 6천만 원, 1개 기업에 3천만 원이다. 강원혁신센터는 IoT융합 개발자 워크숍, 전문가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 애로사항 및 리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보육하는 ‘2019 강원 스타트업 챌린지’의 참가자를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올해에는 총 15팀 내외를 선발해 밀착 보육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강원혁신센터 입주공간인 I-스퀘어를 최대 1년 6개월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최대 1,0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도 함께 지원한다. 보육 프로그램은 전문성을 갖춘 액셀러레이터사가 운영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고 안정적으로 사업화 단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창업 특화교육이 진행되며 전문가 멘토를 배치해 창업 초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돕는다. 보육과정을 우수하게 수료한 창업 팀에게는 강원혁신센터의 직접 투자 및 액셀러레이터사의 국내외 투자 연계 등 후속 지원 또한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강원혁신센터는 작년 ‘2018 강원 스타트업 챌린지’ 사업으로 도내·외 16개 팀을 선발해 매출 6억 5천, 신규고용 17명, 투자유치 7천만 원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사진: 투자계약 체결사진 왼쪽부터 하울바이오나희준 대표, 강원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 노드박지훈 대표, 더웨이브컴퍼니김지우 창업자 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11일 강원혁신센터에서 도내 3개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강원혁신센터가 2018년 액셀러레이터로 등록한 이후 첫 번째 시드머니 직접투자이다. 계약을 체결한 도내 기업은 3개 사로 항원·항체 연구 경력을 기반으로 이를 활용한 화장품 제조부터 진단 및 치료용 항체를 개발하며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하울바이오', 의공학 박사 연구원들이 창업한 의료·미용 기기 제조 기업으로 현재 비염치료기에 대한 의료 허가 및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일반 사용자를 위한 미용기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노드', 그리고 강릉에서 코워킹 스페이스를 기반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및 로컬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지역기반 혁신 기업 '더웨이브컴퍼니'이다. 투자금액은 한 개 기업 당 최대 3천만 원으로 총 8천만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초기기업의 원활한 자금공급을 돕는다. 또한 투자 기업에 대한 경영 참여는 최소화하고 자율성은 최대한 보장하는 동시에 기업에 일부 투자지분에 대한 콜옵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예비창업가 및 사업자를 발굴하고 집중 육성하기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원권 특화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분야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가 및 사업자를 발굴하고, 보육에서 성장 단계까지 원스톱으로 집중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주관기관인 강원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가 협업하는 동시에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백종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센터장 김성훈)가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의 첫 단계는 창업가를 발굴하는 ‘2019 디지털 헬스케어 액셀러레이팅 연계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도내 관련 분야의 예비창업가 및 창업 3년 이내 기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평가를 통해 최대 10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시상금은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등 총 500만 원 규모이다. 접수는 오는 3월 15일까지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팀은 8월 말까지 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실패한 경험이 있는 창업가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재창업을 돕는 ‘재도전 성공 패키지’ 지원 사업을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한다고 21일( 한국 시간) 밝혔다. ‘재도전 성공 패키지’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8개월의 협약기간 동안 실패 원인 분석 등의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 공간과 함께 최대 6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폐업 이력이 있고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하여 재창업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연령 및 지역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채무로 인해 신용 회복이 필요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도록 채무조정을 함께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총 30팀 내외이다. 1차 접수는 오는 3월 18일까지로 20팀 내외를 우선 선정하며, 6월에 예정된 2차 모집을 통해 추가 지원 대상을 모집할 예정이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해 처음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총 23개 재창업팀을 발굴하고 재기를 위해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바 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성장잠재력을 지닌 도내 스타트업에 전문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인재 지원금을 지원하는 ‘2019 우수 스타트업 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강원도 내에 주소(주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7년 이하의 신생기업으로, 지원제외대상(하단 지원제외대상 참조)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신청 가능하다. 또한 업력 2년 이상, 근로자 5인 미만이거나 강원 전략산업(스마트 헬스케어, 관광, 웰니스 식품, 세라믹 신소재, 스포츠 지식서비스, 바이오 등)관련 업체는 우선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도내 청년인재를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1인당 월 100만 원의 인재 지원금을 최대 5인까지 6개월간 도비로 지원받게 된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해 같은 사업으로 15개 업체를 선정해 33명의 청년인재에게 총 1억 4천만 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도내 창업기업과 우수한 청년인재를 매칭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하는 한편, 스타트업의 초기 사업 안정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는 등 창업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와들 젠투(Gentoo) 이발레샵 공급 - K스타트업 밸리 “취발러의 고민을 지능으로 읽다”... 와들, 니치마켓 공략하는 ‘버티컬 AI’의 힘이발레샵, AI 에이전트 ‘젠투’ 도입으로 월 1만 건 응대 자동화... 구매 전환율 13% 견인 인공지능 스타트업 와들이 국내 최대 발레용품 쇼핑몰 이발레샵에 대화형 AI 에이전트 솔루션 ‘젠투(Gentoo)’를 공급하며 버티컬 커머스 시장에서의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젠투는 복잡한 선택 조건이 필요한 발레용품의 특성을 반영해 실시간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1. 개인화된 단계별 큐레이션과 ‘사이즈 가이드’의 혁신 젠투는 브랜드, 연령대, 착용 핏 등 고려 요소가 많은 발레용품 구매 여정에 최적화된 단계별 질문 로직을 구현했다. 특히 신체 밀착형 의류의 특성을 고려해 키와 몸무게 기반의 정교한 사이즈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구매 결정 불확실성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이발레샵은 추가 인력 충원 없이 일 평균 300건 이상의 유효 문의를 성공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2. 멀티 에이전트 기반 SaaS, 데이터 중심 마케팅의 토대 마련 젠투는 단순 응대를 넘어 오프라인 점원처럼 고객의 구매 의도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탄소 중립,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등 기후테크 스타트업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인 기후테크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출범은 심화는 기후 위기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시장 진입 장벽, 규제의 벽 등 현장의 어려움을 겪는 일이 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효적인 정책 제언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아론, 에바, 엔츠, 유뱃, 인비저닝파트너스, 캡쳐6, 탄소중립연구원, 테라클, 팜360닷에이아이, 한국그린데이터, LF인베스트먼트, 그리드위즈, 뉴톤, 만만한녀석들, 마린이노베이션, 무인탐사연구소, 별따러가자, 부강테크, 리빗, 리코, 리플라, 리하베스트, 루트에너지, 소풍벤처스, 수퍼빈, 식스티헤르츠 등 26개의 스타트업과 임팩트 투자사가 참여했다. 협의회는 기후 위기라는 현실을 혁신의 동력으로 전환하는 주역으로서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협의회 초대 회장에는 에너지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김종규 대표가 선출됐고, 김 대표를 중심으로 각 분과를 꾸려나갈 예정이다
노즈워크 맞춤형 영양 솔루션 PoC 결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 “경험에서 데이터로”... 노즈워크가 증명한 펫 헬스케어의 ‘정밀 영양’ 지표나노기술 기반 실증 성공한 노즈워크, PoC 결과 91% 영양 개선 확인... ‘벳케어플러스’로 글로벌 정조준 나노기술 기반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노즈워크(NOSEWORK)가 한국동물건강분석연구원과 협력해 진행한 ‘반려동물 맞춤형 영양 관리 솔루션’ 실증 테스트(PoC)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데이터 분석 및 모니터링 과정에 수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객관성을 높였으며, 실증 결과 데이터 기반 영양 공급의 실질적 효능을 확인했다. 1. 7개월간의 PoC, 반려동물 91%에서 영양 지표 유의미한 변화 노즈워크는 자사 브랜드 페노비스(Penovis)를 통해 반려동물의 체내 영양 상태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영양 가이드를 제안했다. 7개월간의 추적 결과, 가이드를 이행한 반려동물의 91%에서 체내 미네랄 균형 등 주요 지표의 긍정적인 수치 변화가 관찰됐다. 이는 정밀 데이터에 기반한 영양 관리가 반려동물의 일상적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다. 2. 팁스(TIPS) 졸업과 글로벌 시
<span style="font-size: 18px;">브이랩코퍼레이션 베리에이션 2.0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통증의 근원을 역추적하다”... 브이랩이 제시한 재활 전문가용 ‘판단 도구’베리에이션 2.0, 단순 자동화 넘어 전문가 의사결정 돕는 ‘재활 지능화’ SaaS로 진화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재활·체형교정 전문가를 위한 실무 솔루션 ‘베리에이션(Variation)’ 2.0 버전을 26일 공개했다. 오는 3월 앱스토어 정식 출시를 앞둔 이번 버전은 전문가의 정확한 판단과 수업 설계를 돕는 ‘AI 기반 실무 파트너’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1. 데이터 기반 통증 역추적과 전문가 교육의 결합 베리에이션 2.0의 핵심은 ‘AI 통증 원인 추정’ 기능에 있다. 고객의 증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골격계 이상 및 근육 불균형의 근본 원인을 역추적하여 전문가의 의사결정을 보조한다. 이는 단순한 운동 추천을 넘어 전문가 수준의 정밀한 로직을 현장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전문가 클래스(Variation Edu)’를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교
사진:우측부터 토큰아시아코리아 장재훈 대표, 세계식품 신주식 대표, 에프비홀딩스 권준 대표 <span style="font-size: 18px;">토큰아시아코리아 글로벌 수출 금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span> “K-푸드, 금융을 타고 월마트로”... STO 기반 공급망 유동화가 바꿀 수출 공식토큰아시아코리아-머거본-FBH 결성, ‘제조-유통-금융’ 통합형 디지털 실크로드 가동 글로벌 핀테크 플랫폼 토큰아시아코리아가 ‘머거본’ 제조사 세계식품, 유통 전문 기업 에프비홀딩스(FBH)와 전략적 해외 수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물류 수출을 넘어 전략적 재무 컨설팅과 공급망 자산 유동화를 결합해 K-푸드의 글로벌 진출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1. 자산 유동화(STO)를 통한 수출 자본의 회전율 극대화 미국 대형 유통 채널인 월마트(Walmart)나 크로거(Kroger) 입점 시 가장 큰 장벽은 대규모 물량 공급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이다. 토큰아시아코리아는 수출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 실물 기반 자산을 토큰증권(STO) 형태로 구조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본 경색을 피하고
2026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연대로”... 2026 혁신벤처가 제시한 ‘벤처 4대 강국’의 3대 변곡점글로벌 스케일업과 AX 전환, 투자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한 5대 단체 공동 선언 한국여성벤처협회를 필두로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혁신벤처 5대 단체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년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대한민국을 ‘벤처 4대 강국’으로 밀어 올리기 위한 민간 생태계의 주도적 실행 의지를 결집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다원화된 혁신과 무경계 성장의 시대여성·청년 창업의 글로벌 영토 확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은 여성벤처기업의 신산업 진입 장벽 완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세계여성벤처포럼’의 확대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와의 연결을 촉진하고,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기술 혁신을 통해 여성벤처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딥테크와 친환경, 글로벌 표준 선점의 중요성 이날 스타트업 대표로 나선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는 바이오 및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의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공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26 뉴패러다임 뉴니콘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패러다임이 신규 투자한 유망 스타트업 9개사를 시장에 소개하고, 기존 포트폴리오사(NP Family) 간의 노하우 공유 및 VC(벤처캐피털)와의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포문은 유호현 옥소폴리틱스 대표(『AI 신들의 전쟁』, 『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저자)가 열었다. 유 대표는 ‘AI 시대의 스타트업 파괴적 혁신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에서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스타트업의 성장 방향성과 AI 기술 접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뉴패러다임의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전달됐다. 신규 투자기업 세션에서는 △봄찬(박지흠 대표) △노블로지스(정우재 대표) △첫장컴퍼니(장원봉 대표) △디윅스(안준형 대표) △유닛랩(하성민 대표) △큐라펄스(조남규 대표) △리펀디(박신욱 대표) △브이랩코퍼레이션(엄주현 대표) △아기곰
사진: 사운드리퍼블리카 공연 기획 및 콘텐츠 운영 백소은 총괄 매니저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올인원 공연 서비스 본격화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 전개… 글로벌 시장 공략 음원 유통 스타트업 사운드리퍼블리카가 공연 기획, 콘텐츠 제작, 해외 진출을 통합 지원하는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순 유통을 넘어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입체적인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반영한 맞춤형 무대 설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고품질 영상 콘텐츠 제작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디밴드 ‘지베뉴’의 일본 공연 성사 및 스톤비(STONE.B)와의 전략적 MOU를 통해 동아시아를 잇는 글로벌 공연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노건식·김태윤 공동대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전 세계 주요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보유한 사운드리퍼블리카는 기획과 글로벌 진출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방침이다. 백소은 총괄 매니저는 “공연과 콘텐츠를 결합해 국내 아티스트의 글로벌 무대 활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82자)